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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러 사세요 2018.05.25 00:37 (*.106.191.194)
    춘천 닭갈비가 명물이전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서울이 더 맛있더라
  • 때타니 2018.05.25 03:27 (*.233.30.107)
    춘천에 지인들이 많아서 춘천 좀 아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해서나온 곳이 아닌 현지인들이 추천해주는 곳을가야함
    내가 그나마 아는 곳은 "1.5닭갈비"
  • 댓글배달 2018.05.25 11:12 (*.209.143.239)
    후평동 1.5 닭갈비, 석사동 학곡리 닭갈비....이 두군데를 먹어봣는데도 이딴 소리 하는거면 인정.....언젠가 춘천갈 일 있으면 두군데 꼭 가봐라.
  • ㅇㅇ 2018.05.25 13:22 (*.77.56.252)
    개인적으로는 윤일닭갈비 추천
    냉이닭갈비 맛있음
  • 무상심심 2018.05.25 03:28 (*.82.64.85)
    네살짜리가 인심 좋은지 어케 알아? 어디가도 애새끼한테 돌맹이 던지지는 않아
  • 니마 2018.05.25 05:48 (*.234.211.73)
    자자 흥분하지말고 닭갈비 좀 잡숴봐
  • 11 2018.05.25 05:57 (*.36.144.25)
    많이 힘들지?
  • 111 2018.05.25 06:12 (*.142.115.117)
    ㅋㅋㅋㅋㅋ
  • 123123 2018.05.25 13:00 (*.30.230.66)
    영자 왠지 춘천 사람 가타.ㅋㅋㅋㅋ 내가 춘천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송곡대 게시물도 그렇고 생각보다 이지역 관련글이 좀 많이 눈에 띔
  • asdf 2018.05.25 08:53 (*.232.231.175)
    나도 춘천 오래살았는데
    지금도 생각나는건 유포리 막국수
    그거 맛있다
  • 아동소년 2018.05.25 09:26 (*.33.237.62)
    나랑 마누라가 닭갈비 좋아해서
    춘천 닭갈비 대략 6집 정도 먹어봤는데
    5집은 서울이랑 비슷하거나 더 맛없고
    강촌역 근처에 옛터 숯불닭갈비라고 있는데
    거기가 엄청 맛있었다
    마누라가 너무 좋아해서
    그거 먹으러 강촌을 일년에 두세번 갈정도였는데
    요즘은 맛이 좀 변했더라
    썩어도 준치라고 맛없어졌는데도 다른곳보다는 맛남
    이제는 굳이 강촌까지 찾아가서 먹을 퀄리티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동네에서는 제일 맛있으니까
    그쪽 가서 닭갈비 먹을일 있으면 한번쯤 가보셈
    특히 막국수가 맛있음

    추가로 쿠팡 로켓배송에 봄내 닭갈비라고
    양념 재어진것 2키로에 18000원정도 하는거 있는데
    그거 집에서 야채좀 넣고 볶아먹으니까 맛있더라
    왠만한 닭갈비집보다는 나음 추천
  • 강촌닭갈비사장 2018.05.25 09:47 (*.141.140.10)
    네 사장님 놀러갈께요^^
  • 2018.05.25 11:19 (*.223.32.242)
    김사장님?
  • komaba 2018.05.25 09:28 (*.33.184.248)
    고딩때 독일에서 온 애가 있다고해서 말걸고 알아보니..
    부모님이 독일서 교환교수할때 태어났다고 2살때 한국들어왔데 ㅋㅋ 진짜 독일서 태어나고 한국에 온거라 거짓말은 아니었다면서 ㅋㅋ
  • ㅇㅇ 2018.05.25 12:48 (*.177.201.27)
    하하 (독일출신)
  • 2018.05.25 11:29 (*.79.194.197)
    춘천가면 신북읍에 있는 '가보자 순대국 '을 가라.

    지금은 유명해져서 타지인도 많이 오지만 10년전만해도 거의 춘천사람만 가는 맛집.

    조금 아쉬운건 거기 들어가는 순대가 맛있었는데 직접 만드는건 아니고 어디서 사오시는건데 그 집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제는 그 순대말고 일반 순대 넣어주더라.

    그래도 국물은 역시 끝내줌.
  • ㅁㄴㅇㄹ 2018.05.25 13:30 (*.44.206.253)
    내가 홍천에서 군생활했는데 홍천터미널에 가보자도 유명함 (옛날 왕순대 가보자 또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사실 홍천터미널 앞에 순댓국집이 쭉 깔려있는데 경쟁이 좀 있는지 음료수같은 것도 무료로 주고 그러더라
    고향보다 가격도 천원정도 저렴했었고
    거의 유일하게 군인들 등쳐먹지 않는 업종이 순댓국집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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