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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 2018.05.20 00:31 (*.106.191.194)
    개인적으로는 나쁜 마인드라 보지 않음 어차피 시대가 허세의 시대고 겉모습이 중요한 시대임

    물론 맛이 끝까지 그지 같으면 언젠가는 망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맛대가리 없는데 겉모습 번지르르하고 마케팅 잘해서 잘 되는 식당 수도 없이 봐왔음

    꼭 백종원식 가성비 식당만 살아남는 시대는 아니라는 것
  • 1 2018.05.20 00:46 (*.177.169.136)
    당신말도 맞는데 사업에는 고객이 급이 있는거야
    겉모습도 중요한 요식업은 이미 음식맛은 갖춘 상태고 '일류'셰프가 자존심을걸고 요리를 한다는거지
    쟤네들은 그 겉모습을 보고 겉모습을 따라하려는데
    현실은 국수집 해야하는 동네에서 국수도 못만드는 실력으로 사장놀이나 하면서 일류 셰프의 자존심을 따라한다는거지
    자존심을 내세울만한 그 무엇도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그냥....한심해 쟤네들 패미니즘공부도 많이 할거같애
  • Double_B 2018.05.20 07:50 (*.55.100.155)
    당연히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요. 근데 저 식당 위치를 생각해야 되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도 아닌데 맛은 둘째로 생각하고 겉모양만 생각한다?
    뭐하러 저기를 찾아 갈까요? 한남동 연남동 가로수길 같은 곳만 가도 비주얼 좋은 음식들이 널려있는데.
  • 1 2018.05.20 01:03 (*.236.56.70)
    그런식의 장사방식은 시대적 부작용에 가깝다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어떤식으로든 돈만 벌면 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명한 맛집이라길래 가보니까 맛은 없고 보기만 그럴듯하면 줫같자나
    가성비가 문제가 아니라 음식으로 장사하면 최소한 맛있기는 해야하지 않겠냐
    그런 최소한의 전제조차 안 지키는 식당들이 장사를 하면 외식시장 자체를 교란시킨다
  • ㅁㅁㄴㄴ 2018.05.20 01:14 (*.180.134.252)
    저 식당 규모에서 저런 실력으로 이익을 어떻게 얻을건데?
    백종원은 최대 이윤을 얻는 컨설팅 즉, 장사를 말하는 사람이야.
    겉모습으로 저런 식당에서 이익을 얻을수가 있냐?
    집이 부유해서 취미로 하면 그렇게 해도 돼지.
  • ㄱㄴㄱㄴ 2018.05.20 01:33 (*.124.96.68)
    이 집 장사 잘 되더라.
    여자들이 많이 가.
  • ㅁㄴㅇㄹ 2018.05.20 01:45 (*.62.8.71)
    잘되는데 왜나와?
  • . 2018.05.20 02:31 (*.7.248.53)
    더 잘되려고 나왔겠지
  • 개꿀 2018.05.20 04:55 (*.36.142.166)
    저렇게 품격 있는 요리 하고 싶으면 자격증부터 따고 했으면 좋겠다. 백종원도 말한게 애들 소꿉장난 하는거 같다고 하는데... 물론 자격증따는게 쉽진 않겠지
  • ㅂㅂ 2018.05.20 09:54 (*.150.123.248)
    아니. 애초에 푸드트럭처럼 베이스가 되는 재료들을 다 준비해놓고 재가열이나 가공하는 수준의 간단한 조리만 거치는 음식도 아닌데

    요리 관련 자격증도 없이 음식점을 한다는 자체가 동종 업종의 많은 분들께 굉장히 실례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자식새끼가

    "옆집 엄마보다 우리 엄마가 못 생겼는데 난 그게 싫다. 거기에 옛날에 엄마 티비 출연해서 인터뷰 한 거 보니 내가 봐도 무개념이더라. 이번 학교 졸업식에 오지 말아라. 사지가 멀쩡한데 제 기능을 못하면 결국 사지 없는 장애인과 다를 바 없듯 그런 엄마 부끄럽다."

    그래도 저 년은 아가리묵념 해야함.
  • 1111 2018.05.20 21:36 (*.206.43.38)
    ㅂㅂ / 장애인 비하하지마라
  • 노노 2018.05.20 10:59 (*.76.220.135)
    허세좋지.
    고객이 허세를 부릴수 있게 해야지
    주인장이 혼자 허세를 부려봤자 객기지.
  • 법규법규 2018.05.20 00:31 (*.98.179.150)
    어휴 머라고 안할수가없네
  • ㅇㅇ 2018.05.20 00:40 (*.228.83.162)
    어짜피 저런곳 찾아보면 널리고 널림. 그 사람들 모두 본인 의지에 의해서 가게를 차릴 자유가 있음. 어짜피 망할곳은 망하고 잘되는곳은 잘됨.
  • 2845 2018.05.20 00:35 (*.72.221.33)
    알고보니 부모 갓물주 아닌가?
    분명 답답해도 뭔지 모를 여유와
    저나이때 저정도 가게와 간절함 없음이
    다르게 보면 부러울 수도
  • das 2018.05.20 00:36 (*.121.70.172)
    음식 데코하는건 확실히 재능이있던데.. 실제 리뷰보면 못먹어줄 맛은 아니라고함..
  • ㅋㅋㅋㅋ 2018.05.20 00:37 (*.96.75.236)
    진짜로 여대앞, 근처에 양식당 가보잖아? 몇번 먹어봤는데 맛은 그냥 그래...

    근데 가게 분위기나 음식 비쥬얼 같은게... 딱 인스타용이야

    지들도 그걸 아는지 사진이랑 글 써서 올리는거 보면 인스타 감성 씹오짐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힌트 돈암동
  • PETA회장 2018.05.20 02:39 (*.229.189.217)
    길음동 사는데 성신여대구나 ㅡ.ㅡ;;;
  • ㅁㅈㅇ 2018.05.20 03:44 (*.101.158.139)
    여대 앞 가게들 거품 졸라게 껴있죠
  • ㅡ.ㅡ 2018.05.20 00:44 (*.98.36.143)
    진짜 멍청하게 생겼다.
  • 흠냐 2018.05.20 01:02 (*.9.207.14)
    힘든건 못하겠고 간지나게 테이블 적게 해서 레시피나 유명세만 받고 쏙 빠지겠다...???
    저것들이 대체 사람이냐??? 왜케 사람 아닌것들이 자꾸 방송에 나와
  • 히딩ㅋ. 2018.05.20 01:13 (*.223.26.119)
    간지?? ㅋㅋㅋ 쟤네들은 걍 인스타에 올리는게 더 중요한거야 ㅋㅋㅋ 무슨 얼어죽을사업 ㅋㅋ 때려쳐라
  • 1111 2018.05.20 01:19 (*.36.168.198)
    ㅄ 같긴한데 ㅋㅋ
    그렇다고 세상이란게 실력있는 사람은 성공하고 아닌 사람은 망하는 것도 아니니..
    또 그 실력이란게 측정을 어디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애초에 식당을 맛잇어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은 아니니까.
    일회성 이벤트, 혹은 호기심, 허세 등등 수많은 요인들이 있고
    막상 먹어보고 토할거 같은 경우가 아니면 분위기나 기분에 따라 맛있다고 느껴지는 경우 또한 많고..
    그냥 세상이 그런거지 ㅋㅋㅋㅋ
  • ㅇㅇ 2018.05.20 01:20 (*.55.147.49)
    현실과 단절된 사람들의 리플들을 보자니 한심하기도 하고 굳이 알려주고 싶지도 않은데

    백종원은 요식업계의 급성종양이고

    백종원씨 덕분에 왠 @도 모르는 쌈마이들이 너도나도 요식업에 뛰어들었고

    장기화된 불경기에 일비 반값씩 할인해가면서 일용직일당 수준으로 마진 남기던 인테리어 업자들이 전국 넘어다니면서 6개월정도 일감 미뤄가면서 날림공사하고 있고

    왠 거지같은놈들이 먹자골목 처들어와서 너죽고나죽자 천원떼기 막장사하고있고

    그나마 먹을만한 안주집들 가격에 밀려서 하나둘 문 닫고 있고

    방송에서 빵빵 때려대는것과 달리 요식업계는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됐고

    하루종일 고생해서 소주한잔 하러나온 직장인들은 잘가던 먹자골목이 왠 어린애들 술판개판 단골집은 미어터지고 왠 뜨내기 술집에서 소줏잔 기울이게 됐고 당연히 술맛떨어지고

    먹방열풍이 불어도 먹자골목 식당골목 관광단지는 IMF이후로 최악의 불경기를 직격탄으로 맞고있고

    보잘것없는 개차반 장사꾼이 맛집으로 한번 뜨면 주변가게 모조리 전멸시키고 쓰레기같은 날림음식으로 돈쓸어담고

    그야말로 혼돈의 상황이다

    어떤 호로새끼가 대한민국에 요식업 열풍, 먹방열풍을 뒷일 생각없이 띄웠는지 모르겠지만

    머리통속에 라면사리 채워넣고 인간인척 나대지말고 하루빨리 사회에서 사라졌으면 하고 간절히 기도한다

    이게 왠 난장판이냐 건드릴게 없어서 밥장사까지 손대면서 돈을 굴리나

    대한민국은 전쟁아니면 파산을 선택해야할 시점이 금방 다가올것이다

    차라리 수도권과 지방이 국경선을 긋고 연을 끊어야 되는게 더 합리적일꺼라 믿는다

    이대로 가면 도저히 해결방안이 안나오고

    후손들에게 해결할수 없는 문제를 점점 더 어렵고 지독하게 꼬아주는것밖에 안된다

    인류역사상 가장 지독하게 이기적이고 짐승같은 집단에 꼽힐만한 자격이 된다

    대한민국
  • 00 2018.05.20 01:27 (*.72.221.33)
    형 술 취했으면 어여 주무세요.
    글이 너무 두서없이 중구난방입니다.
  • 1c3 2018.05.20 01:37 (*.44.254.8)
    먹을만한 안주집은 안 망해
    천원 이천원 싸다고 안 갈 정도면 맛 수준이 거기까지라는거임

    오히려 애매한 새끼들 다 걸러내고 진짜배기만 살아남는 시대가 올꺼다
  • 1111 2018.05.20 01:40 (*.36.168.198)
    뭔 말인지는 알겠다. 여튼
    그리고 동의하는 부분도 많고.
    방송인 백종원은 호기심의 대상이긴해 하지만 사회에는 해악에 가깝지.
    백종원 체인점 가서 먹어보면,
    너무 달고 짜고 게다가 평균적인 체감가격보다 최소 2000원 가량 비싸다.
    그런데 백종원이 방송에 매우 자주 등장해서
    사실상 새롭거나 대단한게 아니지만 그것조차 못하는 상당수의 요식업 종사자들에 비해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얻는
    호감도와 방송에 등장하면서 생기는 신빙성에 기대 지나친 가격을 그럴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백종원 음식 별로야~ 진짜
  • ㅇㅇㅇ 2018.05.20 01:53 (*.47.126.124)
    백종원 만치만 한국 자영업 쟁이들이 노력만 했어도
    한국은 지금 일본 싸따구 때리는 자영업 서비스 누리고 있을거다
  • 1111 2018.05.20 01:56 (*.36.168.198)
    그것도 동의...
    하지만 백종원 체인점 가격은 그래도 지나침.
    새마을식당 김치찌개가 6000원? 그정도 맛에 그정도 반찬에 그정도 밥에???
    많이 봐줘도 5000원, 적정가격은 4000원정도라고 본다. 내가 박한 것도 있지만
  • . 2018.05.20 02:45 (*.7.248.53)
    야 요즘 대학가 말고 5천원 밥집이 있어???
    흠 수도권 어디에도 그런집이 없는데.... 지방인가..?
  • 1 2018.05.20 03:04 (*.134.114.142)
    니가 박한거
  • ㅇㅁ 2018.05.20 05:05 (*.41.218.163)
    4000 원 줄테니 찌개 식당 추천좀해봐라
  • ㅇㅇ 2018.05.20 07:35 (*.215.139.92)
    어디씨발 산골살다 오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ㅇㅇ 2018.05.20 09:40 (*.223.21.225)
    4천원 씨발 ㅋㅋㅋㅋㅋ 요즘 대학교 학식 점심도 4천원하겠다
  • ㄴㄷ 2018.05.20 18:45 (*.180.134.252)
    어디 촌동네를 살길래..어휴
  • jay2eN 2018.05.20 20:05 (*.139.21.211)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김치찌개라고 해도 4,000원이면 말이된다고 생각하냐
    20년전 기사식당같은소리하고 있네
  • ㅇㅇ 2018.05.20 06:42 (*.99.145.87)
    '왠' 아니고 '웬'

    ====

    '왠'을 쓰는 경우는 '오늘은 왠지 기분이 안 좋다.'의 '왠지'밖에 없습니다. 즉 '웬일', '웬 말', '웬 사람' 등에는 모두 '웬'을 쓰고 '왠지'에서만 '왠'을 쓰는 것으로 아시면 됩니다.
    '웬'은 '어찌 된'이라는 뜻을 가진 말로, '웬 사람이 이렇게 많지?'에서와 같이 쓰입니다. 이 말을 '왠'으로 쓰는 사람이 많지만 그것은 발음이 비슷해서 표기를 혼동한 것입니다. 그리고 '왠지'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표기를 '왠'으로 해야 하지만 '왠'만 독립적으로 쓰이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왠지'가 이유나 원인을 물을 때 쓰이는 '왜'에 '인지'가 결합하여 줄어든 것이기 때문입니다(왜+인지->왠지)
  • ㅇㅇ 2018.05.20 10:50 (*.10.105.240)
    난 이 아재 말에 동의 한다.

    백종원의 요리 실력을 의심하진 않어

    그러나 백종원 가게 가보면 지나치게 단짝 단짝 자극적이야

    빽다방 카페 가면..... 진짜 메뉴 구성이 너무 사악하다. 제조단가를 정말 극단적으로 줄인 거야

    백종원 가게들중 그나마 오래버틴? 짬뽕집의 경우 점주님들의 요 리실력이 제법 되는 곳들중 임대료 저렴한덴 그나마 괜찮은데

    대부분 별루야 추천을 못하겠어
  • 1 2018.05.21 16:31 (*.127.74.49)
    그래서 백종원이 북한보다 나쁘단 소리요?
    후손들은 또 왜나오는거요?
    처음부터 쭉 읽다보니 이경규 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
  • 남생이 2018.05.20 01:30 (*.187.247.98)
    친구보쌈 가능
  • 민족의호랑이 2018.05.20 01:51 (*.141.178.226)
    다른 걸 다 떠나서 두달만에 차 살 수 있는 거 아니냐 얘기할 때 차라리 대본이었으면 했다
  • 브로콜리 2018.05.20 02:21 (*.112.70.93)
    비쥬얼이 장인수준까지 가면 혼신을 다하는 노력한다면..
  • . 2018.05.20 02:36 (*.7.248.53)
    백종원 말이 당연히 맞고 지지하지만... 이건 백종원이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백종원도 사실 장사 즉 돈을 벌기위한 음식을 만들지 딱히 음식 즉 요리의 자부심으로 한다고는 할 수없다.
    자부심이라면 장사 잘되는 음식을 만드는게 자기만의 자부심인데.
    어떻게 보면 간지따져서 그걸 따지는 이에게 파는것도 장사 스킬일뿐 그걸 자꾸 허세다 라고 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자신만의 고정관념. 즉 꼰대의 사고방식을 자기자신도 모르게 하게되는것.
    백종원 정도면 꼰대라도 들어야할 능력과 경험을 지닌 사람이긴 하지만
    저부분은 백종원도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은 확실한것 같다.
    백종원은 SNS 에 이쁘게 사진찍으려고 음식점 찾아 다니는 여자애들은 곧 죽어도 이해를 못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도 장사의 블루오션중 하나
    이 부분은 자기도 모르는 부분이라고 인정해야함.
  • dd 2018.05.20 02:51 (*.92.178.118)
    백종원의 철학은 '괜찮은' 수준의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 아니었나? 말하는 거 보면 나름 요리에 대한 자부심도 철학도 있던데
    뭐 장사꾼의 입장에서 본다면 니 말도 맞겠지만
  • . 2018.05.20 03:29 (*.7.248.53)
    음 뭐 쟤네 음식이 일반 가정식 정도의 맛 이 라는데 니가 말하는 '괜찮은' 정도가
    SNS에 사진올리는게 목적이고 못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한끼정도 때우는게 목적인 사람인 개인에 따라서 '괜찮은'게 될 수 있지.
    맛이 주가 아닌 비주얼이 주가 되는 음식일뿐.
    그리고 백종원씨 자부심있지 있다고 써놨는데? 쉐프들처럼 삐가번쩍한 음식 자부심 이라기 보다는 대중적으로 장사 잘되는 음식을 만드는 철학과 자부심이 있지.
    그 대중이 과연 20대에서 30대이전 여성에는 해당이 안되는가? 라는 질문이고 그 부분에서 특수한 경우이니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뜻임.
  • . 2018.05.20 03:34 (*.7.248.53)
    그리고 난 백사장 팬이기도 하지만 백종원씨는 자기가 늘 말하듯 장사꾼임. 그게 이상한것도 아니고
    철저히 자긴 요리하는 사람이라기 보다 장사꾼이라고 솔직히 말함.
    난 그런 솔직함도 맘에들고 현실적인것도 맘에듬.
    그런 장사꾼의 입장에서 돈이 된다면 맛을 좀 포기하고 비주얼을 추구하는 음식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맛의 퀄리티만 조금 높여주는 정도로 타협 봐야 하는데 이미 백종원 자기만의 기준점을 만들어버림.
    고생하지 않는 음식은 음식이 아니다라는 약간은 꼰대적인 발상을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되버림.
    이미 그건 자신의 정체성인 장사꾼의 이미지를 벗어난것.
    이런 타겟의 음식은 백종원이 장사꾼으로서 취약한 부분 이라고 할 수있다는걸 말해주고 싶은거임.
  • 345 2018.05.20 14:32 (*.200.36.72)
    하지만 황교익이 시비걸었을땐 자긴 그냥 장삿꾼이라고 요리의 자부심을 던져버린적도 있지
  • ㅁㄴㅇㄹ 2018.05.20 03:14 (*.35.222.75)
    이 세상에 싼 것만 살아남는게 아니란다
    다 틈새시장이 있음
  • 33 2018.05.20 04:28 (*.192.200.71)
    저런년들은진짜 귀싸개기를 진짜 풀스윙으로 100대는 처갈겨야되는데

    여자라고 맨날 말로만 예예하고 때리질않으니깐 세상무서운줄모르고 저렇게 나대는거야

    존나 패야돼는데
  • ㅇㅇ 2018.05.20 12:39 (*.102.160.42)
    이거 약간 동의함. 치열한 생존 목숨이 오가는 생존경쟁에 뛰어들어본 적이 없으니깐 나불대기만 하고, 지네들끼리 처절하게 다퉈야 해
  • 11 2018.05.21 16:29 (*.222.136.44)
    간지나는거 하고 싶어요 할때 진짜 싸대기 맞아야겠다는 생각이 ㅡㅡ
  • 동의 2018.05.21 01:09 (*.140.128.29)
    먹고살기가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티비 쳐나와서 진정성없이 일관하고 젓같으면 변명만 늘어놓고.. 욕받이로 출연시켜서 시청률 뽑는 건 알겠는데 저런애들은 그 작은 홍보도 해주지말고 싸그리망하게 하고싶음.. 자기가 한 고생이 존나 대단한것마냥 떠드는 것 보면 세상 존나 우습게 아는 느낌... 존나 쳐맞아야함
  • ㄹㄷㅈ 2018.05.20 07:29 (*.142.253.232)
    허세병 걸린 20~30대 여자들은 한두번 가겠지만
    음식이 개념이 없다. 똥싸놓고 식용꽃이랑
    과일색깔별로 올려도 사진찍을만 하다
  • ㅂㅈㄷ 2018.05.20 09:44 (*.211.119.194)
    딱 이건거 같다 백종원이 원하는건 한번먹어도 또먹고싶어서 재구매율이 높은 음식을 원하느거고 여자애들은 한번먹고 또먹고싶진 않지만 sns에 올려서 다른사람이 우와예쁘다 어디야 ? 가나오는 음식
  • ㅈㅈㅈㅈ 2018.05.20 10:19 (*.177.49.151)
    허세로 먹고 사는 세상인데 똑같은 옷을 만원 주고 팔면 잘 안팔려도 100만원에 팔면 잘 팔린다면서
  • 저 사람 2018.05.20 10:41 (*.247.88.101)
    별명이 골목브레이커였어 큰 욕심없이 동네장사하는
    토박이들 상권 다 망쳐놨다고
  • ㅇㅇ 2018.05.20 10:51 (*.10.105.240)
    글치 방송에서 저 사람 계속 먹방이니 솔루션이니 하는건 잘못됐다고 본다. 큰틀에서 봐야돼

    저 사람이 요리업 단순히 식당 한두개 하는 쉐프가 아니잖아

    프렌차이즈에서 대기업 규모의 회사를 가졌는데..
  • 345 2018.05.20 12:28 (*.200.36.72)
    솔직히 백종원한테 털리는 골목은 털려도 싸다고 생각한다

    백종원음식의 내평가는 이래 처음먹어보면 개졷맛이야 두번째먹으면 음.. 그럭저럭 세번먹으면 으 씨발 존나 물리네
    백종원 음식집 어딜가나 대체적으로 저패턴. 맛이 강렬하다 보니까 처음엔 신세계인데 집밥처럼 계속먹긴 속이 울렁거림

    그래서 얼마나 그 토박이 음식집이 병신같으면 먼저 선점하고도 자주먹으면 쉽게 질리는 백종원식 음식집에 본진에서 털리느냐 이말이지
    평균적인 음식집이라고 하면 절대 털릴수가 없음
  • 아니다 2018.05.20 13:53 (*.82.141.179)
    요새 사람들 특히 애들은 이름 보고 간다 꾸준히
  • 345 2018.05.20 14:31 (*.200.36.72)
    당시 성행했다 백종원거리 다시 리셋됬지

    사람들이 니생각만큼 병신같지 않음, 나만 느끼는게 아니고 같이 식사하는 직장동료들 다 비슷하게 말하는데 뭘
  • 주식쟁이 2018.05.23 10:29 (*.145.69.147)
    저 사람이 백종원을 말하는 거야? 여자들을 말하는 거야?
    백종원을 말하는 거라면 원래 장사 안되서 다 죽어가던 골목을 살려 놓는 게 브레이커야?
  • 123123 2018.05.20 11:18 (*.102.10.99)
    데코레이션집인가
  • ㅇㅇ 2018.05.20 11:28 (*.223.38.197)
    관점이 다른것뿐 저 생각자체는 잘못이없지
    근데 백종원도 저바닥에서 구른 짬밥이 몇년인데 그걸 모르겠냐
    쟤들은 그런컨셉으로 하지도 못할 곰손들이니까 그냥 투박한 음식이나 하라고하는거지
  • 123 2018.05.20 11:52 (*.232.231.145)
    쟤네들은 결국 지들이 하고싶은거 하는거야
    소비자들한테 먹는거 파는게 아니라 간지를 파는거임
    어차피 방송도 홍보용으로 나온거일껄
  • ㅋㅋㅋㅋ 2018.05.20 13:33 (*.204.93.8)
    걍 냅두지
    저걸 돈주고 사먹는 애들이 있으니 저들도 유지하고 있겠지
  • 2018.05.20 13:37 (*.116.199.161)
    간지럽다
  • 345 2018.05.20 13:38 (*.200.36.72)
    근데 생각해보니까 국수말고도 땀흘릴수있자나? 노력하라는 건데 다른걸로도 노력할수있는거 아냐???
  • ㄷㄷㄷ 2018.05.20 15:15 (*.36.180.41)
    간지를 낼려면 돈을 내야지 돈을 쳐받으면서 간지를 내려고 하고 있네
  • 5567 2018.05.20 16:13 (*.68.52.166)
    방송보니까 그렇게 까지 발암은 아니더만zz
  • 김이박최 2018.05.20 17:04 (*.170.68.77)
    난 저 여자들이 컨셉 잘 잡았다고 보는데. 의외로 틈새시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000000 2018.05.20 18:16 (*.118.219.150)
    거기 3만원 짜리 월남쌈 드시면 인정해 드릴께요.
  • ㅇㅇ 2018.05.20 20:01 (*.98.244.163)
    저기 가게꺼 팔아주면 인정함
  • ㅇㅇ 2018.05.20 18:26 (*.226.9.188)
    국수를 간지나게하면 되지
  • 두둥~ 2018.05.20 23:08 (*.236.72.97)
    돈많은 애들이 세프놀이 하는거네.
  • 불쌍 2018.05.21 00:40 (*.203.0.97)
    발암덩어리네..
  • 나가리 2018.05.21 01:12 (*.140.128.29)
    이런애들 선별해서 남아프리카 분쟁지역에 풀고 한 3일 굶겨보고싶다..
  • ㅁㄴㅇㄹ 2018.05.21 09:26 (*.140.225.111)
    인스타에 음식 사진 올리는것도 이제 식상하지 않나?
  • ㅡㅡ 2018.05.21 13:27 (*.39.151.75)
    와 이년들 진짜방송보다 빡쳐서 찾아가서 패죽이고싶더라 깝치기는왜저래깝쳐ㅡㅡ 10촌년들이 진짜 저년들은 망해서 자살해야된다 넘의돈 날러쳐먹을라하는 ㅅ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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