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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1.18 15:30 (*.223.18.242)
    고객의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사양합니다
  • ㅇㅇ 2018.01.18 15:35 (*.114.44.120)
    모두가 아는 그 논란'이 대체 뭐임?
    검색해보니 3개 나오는데 그중에 모두가 아는 '그논란'이 어떤거임?
  • ㅇㄹ 2018.01.18 16:11 (*.235.28.154)
    마약인가 대마초? 그거 아님?
  • ㅇㅇ 2018.01.18 16:19 (*.177.201.27)
    제주도에서 바람핀거같은데
  • youtu.be/N3Y7xJ_0FdY 2018.01.18 19:13 (*.150.142.65)
    제주도에서 바람피는 영상, 이새롬이 폭행하는 영상, 마약혐의
  • ㅁㄴㅇ 2018.01.18 15:36 (*.244.212.27)
    하긴.... 이혼한 사람이 충고 해주면 답은 이혼뿐이다.
  • 2018.01.18 15:50 (*.75.47.168)
    조이랑 닮은거 같다
  • 노인공격 2018.01.18 16:12 (*.62.190.23)
    돌싱녀가 블루오션이지 늘 마지막인것처럼
  • ㅁㄴㅇ 2018.01.18 16:22 (*.124.84.126)
    개인적인 생각은
    그동안 변명안한이유는 이찬오가 같이 밖에서 버텼기 때문이고
    이제서야 슬금슬금 나온건 이찬오 마약이 전화위복이 된 거지
    전남편 이미지도 땅바닥을 기겠다 거기다 빵까지 갔으니 걸릴게없지
  • 1 2018.01.18 17:54 (*.39.128.125)
    뭐에대한 변명??
    김새롬이 뭐 잘못한거 있었어?
  • ㅇㅇ 2018.01.18 21:04 (*.223.44.183)
    김새렴이 이찬오 때리는 영상 있었음
  • 결혼은 현실이니까 2018.01.18 16:28 (*.169.9.35)
    기혼자도 많겠지만 미혼자들에게 몇마디 하자면

    양말짝 하나 거꾸로 벗어놓는거 처럼 사소한게 쌓이고 쌓이다 보면 이혼을 하기도 하는거야
    정말 사소한거 아무거도 아닌거로 내말 무시한다는 생각들고 뭔가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면, 그게 한도 끝도 없이 커진다
    그걸 참아내거나 대화로 풀거나 화를 내거나 하면서 스트레스 수치가 쌓이는걸 풀어내면 문제가 없는데.. 그걸 계속 쌓아두면 결국 한방에 폭발해서 이혼 하더라고..

    사람이 사람이랑 마음 맞추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
    완전히 다른 인생을 30년 넘게 살던 사람이 함께 살라면 쉽지 않겠지. 그리고 둘의 개성이 더욱 강한 사람들이라면 쉽지 않은거지

    과거엔 이혼을 터부시 하니까 안맞아도 참고 살았는데
    요즘엔 그걸 참고 살 이유가 없지. 결혼은 좋아서 하는 거니까 싫어지면 이혼 하는거야.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이고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살아서 지옥을 살아갈 필요는 없잖아

    그니까 결혼을 결심할꺼면 자기랑 가치관이랑 성향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해. 그리고 나랑 그사람이랑 인생관이 맞는지는 하루이틀 만나서는 알 수가 없어
    그니까 충분히 연애 해보고 결혼을 결심하더라도 결심을 해
  • ㅇㅇ 2018.01.18 16:53 (*.93.19.13)
    남이면 용서가 될게 가까우니 용서가 안되는 아이러니라니
  • ㄱㄱ 2018.01.19 16:11 (*.243.13.80)
    좋은 말이네. 백퍼 공감함.
    가치관 성향 꼭 같아야 한다.
    누가봐도 좋은 사람이지만 좋은 사람인거랑 자기랑 맞는 사람은 완전 다른 얘기가 된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말을 했을 때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웃어줘야 하는데...
    공감 안해주고 헛소리한다고 무시해버리면 그야말로 안 맞는 관계가 된다.
    좋은 사람이면서 나랑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제일 좋은 짝이다.
  • 4351 2018.01.18 16:29 (*.143.68.186)
    형들 그래도 어째든 이혼하면 클라스는 내려가지?
  • ㅇㄹ 2018.01.18 16:51 (*.246.69.92)
    그렇지...
    남자보다 여자가 그렇고
    애 낳았으면 완전 폐급이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장신영 진짜 대단하긴 해
  • 헌자 2018.01.18 20:42 (*.254.15.105)
    니 논리대로라면 장신영이 대단한게아니고

    장신영을 받아준 남자가 대단한거지
  • ooOoo 2018.01.18 16:50 (*.242.182.38)
    옛날에 김정민이 그랬나.. 쉐프가 유행이니까 쉐프랑 결혼한거 같다고... 그 말이 안틀린 것 같음.
  • ㅇㅇ 2018.01.18 16:53 (*.246.69.92)
    음....
    클라스놓고 보면 결혼상대로 적절했음
    새롬이 같은 애들은 남자 덩치 존나 따지는데 이찬오 떡대 좋았고 집안 좋았고 본인 능력 좋았고
    더 나은 선택지가 있긴 했나
  • ㄹㅇ 2018.01.18 16:57 (*.227.49.203)
    근데 알고보니 뽕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1.18 17:19 (*.162.241.107)
    코빅에나온 박나래랑 비디오스타 박나래 왤케 다른사람같냐
  • ㅡㅡㅡ 2018.01.18 17:25 (*.223.44.206)
    끼리끼리 만나는건데 헤어졌다고 그 끼리가 아니라는 건 보장 못함
  • 2018.01.18 17:36 (*.235.56.1)
    눈풀려서 발로찬거 / 남편 외도 / 남편 마약

    맘고생 많이했나보내 피부도 하얗고 웃는 모습도 예뻤는데
  • 123 2018.01.18 17:39 (*.140.34.14)
    다른건 몰라도 약쟁이는 아니야 ..진짜.

    한번 약한 녀석은 조금만 힘들면 바로 약찾는다.
  • ㅂㅂ 2018.01.18 17:41 (*.150.123.248)
    사는 건 생활이니까 자기 속 편한 대로 맞춰줄 것 같고
    속 안 썩이고 경제력은 여자가 원하는 만큼 되는 남자를 원한다는 것뿐인가? 사랑은 해주는 척하면 되고 아이낳고 애만 보고 살겠단 소린가?
  • ㄴㅇㄹ 2018.01.18 18:23 (*.30.92.44)
    남편이 마약하고 환각떡파티하고 돌아다니니
    눈이 풀려가 남편을 때리고 이혼하게 됨 ??
  • 인생 단순해 2018.01.18 20:37 (*.38.22.239)
    이혼이란거 별거 없다. 진짜 사소한걸로 누구나 싸우는데 얼마나 서로 양보하느냐로 결혼과 이혼으로 나뉘는거다.
    내가 옳다는 생각으로 살면 이혼이다. 그냥 다르니깐 맞춰간다고 생각해라.
  • ㅇㅇ 2018.01.18 20:53 (*.194.38.217)
    마누라 폭행하는건 짐승이라 생각이든다. 책임지지못할 결혼은 하는게아니야
  • 글쓴이 2018.01.18 22:49 (*.174.196.128)
    남의 가정사 얘기를 왜 우리가 알아야 하는건지.... 다들 성인이고 자기들 결정에 다 자기가 책임지는건데...왜 궂이 방송에 나와서 까지....난 안궁금인데요...
  • 두둥~ 2018.01.18 23:59 (*.236.72.97)
    지랄하네.. 지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른 연예인 개인사 다 물어봐놓고..
    뭐가 너무 개인적문제야 ㅋㅋㅋㅋ
  • ㅁㅁ 2018.01.19 00:27 (*.112.15.75)
    뜬금없는데 한국 예능은 왜이리 자막이 많냐? 출연자가 하는 모든 말을 자막화하네. 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려인가? 아님 한국방송 특성인가?
  • 11 2018.01.19 21:00 (*.62.8.155)
    지금처럼 짤방으로 돌아다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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