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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1.18 15:32 (*.223.18.242)
    이제 모쏠 우등생 기믹도 약발 끝나니 씹듣보
  • 2018.01.19 00:37 (*.36.142.192)
    아니 돼지저금통이 아이돌 댄스 추는 것도 싫고
    멍청한 애가 모범생인척 하는 것도 꼴보가가 싫고
    아주 그냥 얼굴부터 하는 짓까지 다 밉상이야 나처럼
  • 1 2018.01.18 15:58 (*.236.56.98)
    미디어계열이나 예술계열 학과에 현역 연예인이 특례입학하는건 취지그대로의 일이니 문제없을것같고

    진짜로 외교관이 되고 싶었는데 소시활동하면서 돈도 잘 벌리고 시간도 없고 치열함이 사라져서 공부에서 손을 놨을수도 있고
    그럴것같지는 않지만 계속 공부하다가 어느날 덜컥 외무고시 패스할지도 모른다 전례가 아예없는건 아니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이루고 싶던것 중에 한가지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고 사는데 뭐 이런걸로 사람을 조롱하려고 드는지 안타깝다
    연예인도 걍 사람이다
  • ㅅ휴ㅓㅓㅎ 2018.01.18 16:01 (*.118.37.28)
    헛똑똑이 맹물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더만.
    읽는 책이라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자기개발서따위에
    시덥잖은 성공에세이들.
    시키는대로만 자라고 공부해서 모범생소리까지 듣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은 점점 떨어지는.
  • Gunner 2018.01.18 18:00 (*.217.189.243)
    ㅇㅈ
  • ㄹㅇ 2018.01.18 18:40 (*.223.19.18)
    존경하는 인물 반기문에서 이미 걸렀다
  • 1c2 2018.01.18 21:31 (*.107.97.105)
    당시만 해도 반기문이 한국 존경하는 인물 3위안에 항상 들어갔음

    새누리당에서 러브콜 보낸다는 소식 들리자마자 물어뜯겨서 개차반됐지만
  • 2018.01.19 10:02 (*.93.115.80)
    그 얘기 나오고 반기문 좋아한데서 부터 걸렀다는 개소리 하는 종자가 늘었지 마치 지는 원래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 asdffsa 2018.01.18 17:16 (*.193.104.59)
    머... 어찌 됐든 인식이 이래됐네...

    딱히 컨셉은 아니었는데...

    소시라는 장수걸그룹 멤버로 대중에게 이미지소모도 심했고,

    반면에 외모가 점점 떨어지면서 건축학개론 캐스팅비화로 수지와 비교당하면서

    처참하게 이미지가 망가졌다고 봐야할까...

    저 당시엔 정말 착하고 성실한 학생일 뿐이었는데...

    누가 괴물인 걸까
  • 123 2018.01.18 17:30 (*.121.22.47)
    진짜 이걸 내가 봤었어서 진짜 비호감됨
  • ㄴㅇㄹ 2018.01.18 18:24 (*.30.9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개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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