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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연자로 나온 고등학교 2학년생 딸은 아빠가 자신을 아직도 아기 대하듯이 대한다며 “배에 바람 불어넣기, 설거지 할 때 엉덩이 만지기를 하고 얼굴을 혀로 핥기도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도 뽀뽀를 한다. 남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은 “이제 이런 스킨십은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지만, 아빠는 “어릴 때 부모님에게 애정을 충분히 받지 못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히며 “군인 출신이라 딸의 어린 시절 함께 하지 못해서 사랑을 몰아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 설명충 2018.05.23 00:09 (*.42.91.175)
    저 아빠 21살에 저 딸 낳았고 특전사 출신이랍니다
  • 노답 2018.05.23 00:19 (*.106.191.194)
    끔찍한 새끼네
  • 글쓴이 2018.05.23 00:38 (*.65.169.149)
    적당히 해야지 미친노마
  • 에엥 2018.05.23 00:39 (*.223.45.147)
    저거 버릇 못 고칠듯
  • ㅁㄴㅇㄻ 2018.05.23 00:48 (*.219.41.18)
    와 얼굴핥는건 뭐냐
  • ㅂㅈㄷㄱ 2018.05.23 00:55 (*.182.240.28)
    어허~ 남의집 가정사를 함부로 이야기 하는거 아니다
    남들눈에 이상하게 보일수 있고 비정상 스러울수 있지만 어느집이나 다 첫경험인거야
    부모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법, 훈육하는법, 교육하는법 등등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부모가 자신들에게 행하는 말이나 행동을 받아들이는것도 다 처음이고
    때문에 서로 다른 인격체간의 갈등과 화해가 반복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가족애라는것도 생기는 거고
    어쨌건 아이들이 자라서 가치관이 성립되고 그것이 이상하거나 남들과 많이 달라서 내적갈등이 생기고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의 방편으로
    방송의 도움을 받아 그걸 해결하고자 했고 부모도 자신이 잘못된것을 느끼면 고칠꺼다
    그러니 좀 쪽바리 야동같은 상상력을 발휘해서 아무렇게나 댓글달지 마라
    김구라도 아들이랑 뽀뽀한다는데 그건 뭐 안이상하냐?
  • 아이유부럽다 2018.05.23 01:09 (*.165.100.125)
    딸이든 아들이든 저런 스킨쉽 문제로 안녕하세요 까지 나올 정도면 문제가 있는거지... 자식이 싫다는데 부모라는 이유로 강요하면 간섭이고 집착이다
  • 울버린 2018.05.23 01:24 (*.33.164.207)
    첫경험은 개뿔 상대방이 싫다고 해도 고쳐볼 생각을 안하는건 시행착오가 아닌 고집이지
  • 별 저능아같은 꼰대를 다 보네 2018.05.23 04:08 (*.198.211.98)
    북미였으면 저새기 바로 잡혀서 법정에 세워진다.
  • ㅁㅁㅁ 2018.05.23 07:35 (*.82.124.182)
    유튜브에 올라온 안녕하세요에서 어린 아들이 나와서 아빠가 자기 고추 만지는게 수치심느낀다고 고민털어놨는데, 패널들이 아이가 그런걸로 고민하는게 귀엽다고만 우쭈쭈하는거 보고, 외국애들 댓글들이 아주 경악을 하더라. 아무리 한국 정서가 그런게 괜찮다고 해도 시대가 바뀌었고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수치심을 느끼면 당장 그만둬야지. 부모가 잘못된걸 느끼지 못해도 자식이 싫어하면 그걸로 충분한거야.
  • 홍홍 2018.05.23 09:46 (*.44.15.201)
    무슨 처음이야 자기도 주위에서 보고 듣고 어릴때도 겪어보고 했을텐데 뭔 야동같은 상상력 발휘안해도 이건 누가봐도 잘못된건데 미화하지 마라 역겹다
  • ㅁㅁㅂ 2018.05.23 11:37 (*.92.201.51)
    뭔 잣같은 소리를 길게도 적어놨네
  • 흠냐 2018.05.23 02:00 (*.235.245.99)
    당사자가 싫으면 가족이든 연인이든 하지 말아야하는거지...
  • 1 2018.05.23 02:48 (*.125.167.89)
    저거 정말 심하긴 심하더라 애기도 아니고 18살이면 이미 여자의 몸이 되어버린건데 나중에 성인되고 딸애 애인생겨도 저런짓거리 할까봐 소름돋는다 정말...쟤 남자친구가 그걸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지...
  • ㅇㅇ 2018.05.23 03:22 (*.76.121.177)
    저렇게 스킨쉽이 많으면
    성적호기심?이 늦게 온다더라
  • Protenup 2018.05.23 09:12 (*.143.245.53)
    그 반대. 성조숙증 옴
  • 34 2018.05.23 04:17 (*.209.173.87)
    상상햇다..
  • 00 2018.05.23 04:38 (*.38.21.59)
    안녕하세요=네이트판 오프라인버전
  • ㅇㅇ 2018.05.23 05:08 (*.92.178.118)
    주작하세요 언제 끝나냐
  • ㅇㅇ 2018.05.23 05:17 (*.32.68.74)
    저프로 주작으로 유명하잖아 저렇게 자극적으로 안하면 시청률 안나오니까
  • 우리가나미가? 2018.05.23 06:37 (*.253.94.51)
    엉골 사이에 손가락만 안넣음 됏지... 아비가 자식 너무 예쁘고 귀여버 엉 툭치는 거 정도야 뭐.. 정상수 아니냐?
  • ㄱㅈ 2018.05.23 07:18 (*.62.188.56)
    육아하기 힘들때는 관심없다가 애들크니 이제 신경좀 쓰려한다...정서적 교감이 없었는데 당연히 애들이 거부감갖지.
  • 호호 2018.05.23 08:44 (*.26.51.118)
    아빠의 문제인데, 딸을 통해서 해소 하려고 하는건데..? 아빠가 문제의 비중이 크네
  • 1314 2018.05.23 11:17 (*.62.82.254)
    아빠가 야동을 너무 많이 봤구만......... 쯧쯧
  • ㅁㄴㅇㄹ 2018.05.23 12:21 (*.232.231.175)
    다 조작이지 뭐
    근데 그게 나쁠거있나 뭐 리얼 표방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쇼로 보는거지
  • 윤도형 2018.05.23 13:48 (*.124.122.225)
    '혀 빼!' 랑 비슷하네.
  • 여동생시바련 2018.05.23 14:48 (*.17.31.218)
    20대초반에 알고지냈던 여자애가
    자기가족끼린 스킨십 쿨하다고
    지오빠랑 키스(뽀뽀x)도 한다던데
    컬쳐쇼크 먹었었지
  • 2018.05.23 15:05 (*.223.35.62)
    콩가루 집안이네 ㄷㄷㄷ
  • 글쓴이 2018.05.23 18:35 (*.33.184.92)
    저 말을 믿냐?
  • 44 2018.05.23 20:45 (*.150.34.200)
    히토미..
  • 2018.05.23 22:01 (*.178.87.71)
    내 딸 궁디 찹쌀떡처럼 쫀쫀하고 귀여워서 씻기고 재우고 할때마다 만질만질하는데 언제까지 이럴 수 있을까? 시간이 아쉽다 ㅠㅠ
  • ㅂㅂ 2018.05.23 22:22 (*.70.26.211)
    아홉살만 되도 아빠 만지지마!! 이런다
  • ㅁㄴㅇㄹ 2018.05.23 23:05 (*.109.224.199)
    대표적인 주작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VJ특공대, 세상에 이런일이 이건 카더라도 아니고 주작 증거 증언할사람 졸라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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