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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dkskk 2018.06.20 01:33 (*.236.137.107)
    엄ㅊ 을 대놓구
    찍는다던
    그싸 ㄱ려 분이시구만....
    .
    .
    저글쓰면서도
    ㅇ 창 찍었나?ㅋㅋㅋㅋ
  • 헌자 2018.06.20 10:23 (*.102.128.211)
    술한잔 빨고 쓴거같다
  • 어언9년전 2018.06.20 13:05 (*.36.144.180)
    같이 일한 지 6개월 됐고 사람 많은 부서라 서로 인사도 안하는 존예 22살 있었는데

    우연히 여럿이서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었다.

    자연스럽게 엠창 찍는거 보고 크게 놀랐다.
  • 꿀꽈배기 2018.06.20 16:13 (*.33.180.236)
    엠창이 뭐여?
  • 2018.06.20 17:14 (*.126.21.155)
    "내 말이 거짓이면 우리 어머니가 창녀다"
  • ㅇㅇ 2018.06.20 19:56 (*.228.83.162)
    예~전엔 엄창찍으면 신뢰가 갔었는데 요즘은 엄창찍고 구라치는놈 널림
  • 2 2018.06.20 01:36 (*.241.19.215)
    ㅇㅈ
    평소에는 신사 까진 아니어도 사람이었거든?
    분명 사람의 상태인데
    술만 먹으면 완젼 깨
    다 까먹고 또말하고
    훈계에 니가 어쩌고 저쩌고 쌘척하고
    못배운티 내고 좀 불쌍하기 까지하다
    전형적인 술먹고
    버보되는 사람들 정신차려야됨
    딱 싫음
    낮에 쌓아둔 신뢰를 밤에 가 까잡수
    나이먹는다고 다 어른이 아니다
  • ㅇㅇ 2018.06.20 09:03 (*.205.50.56)
    술버릇 드러운놈들은 그냥 집에서 혼자 먹는게 낳다.
  • ㅗㅗㅗ 2018.06.20 11:02 (*.229.187.106)
    낳기는 뭘 낳아
    닭이냐?
  • 잡았따 2018.06.20 11:54 (*.111.4.233)
    그만좀 걸려
  • 2018.06.20 09:19 (*.235.56.1)
    그게 본 모습인거야...
    이성으로 꾹꾹 누르고 있다가.. 술마시면 다 튀어나오는거지
    그런사람 조심해라..
    끝까지 몰리면 본성 나온다
  • ㅇㅇㅇ 2018.06.20 01:46 (*.42.76.126)
    그냥 식사하면서 가볍게 한두잔 하는게 제일 좋더라
  • 통찰 2018.06.20 01:59 (*.205.147.68)
    술좋아하는 놈치고 제대로 된놈 드물다
    물론 술 싫어한다고 얘가 ㅅㅌㅊ는 아님
  • ㅇㅇㅇ 2018.06.20 02:13 (*.206.121.89)
    도끼
  • 쥬렁큰타이거 2018.06.20 02:18 (*.33.121.34)
    새벽두시넘어서....
    술먹고썻다면?
  • t 2018.06.20 09:11 (*.221.162.115)
    그 시간까지 타인에 의해 술 먹고 다니는
    자신이 싫어서 썼을 수도 있지
  • 3453 2018.06.20 05:54 (*.229.158.73)
    한잔빨고 썼구만
  • 2018.06.20 08:38 (*.136.90.231)
    오.. 의외네..
    여자가 술 잘 먹는거.. 질려버렸다..
  • 어어우 2018.06.20 08:54 (*.223.34.41)
    ㅋㅋ ㅇㅊ녀아니냐 안어울리게
  • ㅇㅇ 2018.06.20 09:38 (*.187.136.11)
    딱 내가 저래

    아부지가 술 먹으면 개 거든 그래서 내가 그렇게 될까 두려워

    그래도 한두잔은 하는데 ..
  • ㅇㅇ 2018.06.20 09:43 (*.187.136.11)
    그냥 안먹어 분위기 안깨려고 한두잔 정도만 하고.. 근데 저런식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은

    가족중에 알콜 중독자 있으면 저런 반응인데 ..
  • 1234 2018.06.20 10:07 (*.116.39.113)
    먹지마셈
  • ㅁㄴㅇ 2018.06.20 11:16 (*.168.91.26)
    술 자리 좋아하는 여자. 술 좋아하는 여자 딱 질색.
  • 피창 2018.06.20 13:06 (*.36.144.180)
    난 술 먹어도 저렇게까진 안돼

    근데 피파만 지면 빡이 돌아있다.
  • ㅇㅇ 2018.06.20 14:02 (*.70.54.239)
    어릴 땐 술 먹고 노는거 좋아했는데 지금은 더 좋다.. 조용한데서 비싼 안주 먹으면서..
  • ........... 2018.06.20 14:14 (*.180.116.183)
    댁은 술자리 아니더라도 막말 하던디? 방송컨셉인가? 쉬바. 계약으로 묶여 있는가수에게 왜 쉬었냐고 물어보고, (앨범을 안내주니 쉬지 시바야...)
    앞으로 어쩔거냐고 물어보면....(계가 앨범내냐?) 뭐 어쩌라고, 탈퇴하고 프리라도 뛰라고?
  • ㅁㄴㅇ 2018.06.20 15:42 (*.112.48.4)
    그럼 뭐 어쩌다 그리되었을까 ㅠㅠ~ 잘되실거예요~힘내세요~ 뭐 이러냐?
    48명의 순위를 정하는 사람이? 압박면접 모르냐?
    가수가 쉬는 이유가 무조건 소속사때문만도 아니니 사정 물어볼수도 있는거지
    그냥 아침마당이나 쳐봐라
  • ................ 2018.06.20 17:36 (*.23.101.59)
    압박면접은 실력을 보는거구요. 춤이나 노래로 까면 이해가가지, 어떻게 할수 없는 걸로 까는게 압박면접이유?
    그게 압박지랄이지? 남에게 아침마당보라고 지랄하기 이전에 정신과나 쳐 가보세요.
    대가리에 뭐가 쳐들어서 인신공격이 압박면접이 됩니까? 생각이란걸 하세요 사람세끼면...
    아주 지랄을 하세요 진짜.
  • ㅇㅇ 2018.06.20 19:41 (*.84.40.251)
    맨정신에도 저러면 술마시면 어쩌겠니?
  • 마이클 2018.06.20 15:01 (*.164.18.110)
    술이 사람을 못된 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원래 못된 놈이라는 것을 술이 밝혀 준다.
  • ㅇㄹ 2018.06.20 15:58 (*.209.210.120)
    ㄴ ㅏ ㄴ.. ㅅ ㅜㄹ이 시 ㅀ타 .. ㅠㅠ 이 ㄹ ㅓㄴ 내 ㄱ ㅏ 밉ㄷ ㅏ.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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