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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브라더 2018.07.18 13:05 (*.62.212.99)
    한약이 플라시보 효과 외에 기능이 있나?
  • ㅂㅈㄷ 2018.07.18 14:06 (*.203.210.205)
    니가 먹는 양약이라고 생각하는 것중에 한약 캡슐로 만든 것들도 분명있다.
    인삼 홍삼 녹용 다 먹지마. 논문 찾아볼 줄 알면 찾아보고 양약처럼 기전도 써있고 좋은 거 많다.
    쉽게 볼 수 있는 책으로는 현대 의료와 한방약이라는 책 정도 보면 된다. 일본인이 쓴거다
  • 한방사께 2018.07.18 14:19 (*.136.158.211)
    알았어 한방사 늙병필형아야..
    인삼 홍삼 녹용이 한약이야? 식품아니야?
    한약이라고 우기다가 회사에서 제품으로 나오고 정력에 좋다고 우기는 한약팔다가 비아그라 나와서
    이제 쓸모가 없어지니깐... 발악하고 있는거 다 보여..
    형이 말한 그런 것만 취하고 나머지 대부분의 적폐들은 민간의학으로만 치부해야지..
    이제는 더이상 버티기 어렵지 않아?
  • 2018.07.18 14:42 (*.235.56.1)
    그저 뭔가 알고 싶어서
    양약이던 한약이던 방식만 다르지
    양약 성분에 한약에서 나오는 성분없겠냐....

    쯔쯔..
  • . 2018.07.18 17:12 (*.111.11.66)
    완전 달라요.
    정재되었느냐 아니냐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아시는지?
    정재됨으로서 정확한 용량을 지킬수 있고
    약성분 이외의 성분에서로 부터의 약외 작용이나
    부작용을 막을수 있습니다.
    일례로, 아스피린은 수천년된 전통민간 요법입니다.
    그저 버드나무 껍질성분중 실리실산을
    정재 하거나 합성하는 방법이 생긴것 뿐이에요.
    한약은 정재가 안되어서
    용량을 정확히 지킬수 없고
    약외성분에 의한 부작용을 막을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설사 한약 성분을 쓴다해도 천지차이에요
  • ㅇㄴㅁ 2018.07.18 17:41 (*.122.125.146)
    이게 정답

    진짜 위에 놈은 답이 없다 답이

    무당의 나라 비이성의 나라
  • ㅋㄹㅅㄹ흐 2018.07.18 23:02 (*.111.23.88)
    정재는 이자성이고
    정제 라고 해야지
  • . 2018.07.18 23:42 (*.82.35.89)
    모바일 오타...
  • 디멘션 2018.07.18 13:10 (*.217.203.171)
    한무당잼
  • 한약은 설사할수 있음 2018.07.18 13:36 (*.114.22.149)
    한약 먹으면 설사하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 ㅂㅈㄷ 2018.07.18 14:03 (*.203.210.205)
    한의사가 한약재 만들어서 키우냐? 식약처 잘못이지
  • ㅂㅈㅇ 2018.07.18 14:24 (*.136.158.211)
    저런 싼 한약재들 사이트에서 클릭클릭해서 맘대로 쳐 만들어서 팔잖아..ㅎㅎ
    하 ㅆ ㅍ

    넌 병원에서 약처먹고 부작용 나면 의사한테 가서 개지랄하지 제약회사 제조공장 가서 지랄하냐?
  • ㅂㅂㅂ 2018.07.18 16:45 (*.67.36.196)
    당연히 약이 이상해서 부작용 나오면 제약회사가서 지랄을 해야지 븅딱년아ㅋㅋ

    먼 개소리를 당연한 소리처럼 싸지르고 있어ㅋㅋ
  • 몽푸 2018.07.18 17:51 (*.160.96.200)
    개소리도 정도껏해라. 약이 이상해서 부작용이 난다는 말조차 말이 안된다.
    부작용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약이 이상해서' 부작용이 나는게 아니라 어쩔수 없는 확률로 발생한다는 거다.
    이미 시판될 정도라면, 부작용에 대해서 이미 전부 알려진건 말할것도 없고.
    하지만 한약은 한약이 이상해서 or 한약재가 이상해서 부작용이 나는거도 많지.

    아 그리고 진짜 약처방받고 부작용받았는데 의사한테 안가고 제약회사 찾아가서 지랄할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냐. 가슴에 손을 얻고 떠들어라
  • 2018.07.19 14:05 (*.37.244.43)
    이거 개노답이네. 시판되는 일반약 약전 읽어봤냐? 세상 모든 증상 다 써놓는다.
    약먹고 두드러기 나거나 속쓰리거나 설사하거나 하면 그 약이 환자에게 맞지 않는 거라 도의적으로, 의사의 입장에서 당신이 그약과 맞지 않는다 설명을 해주고 있으나, 그걸 의사들보고 따지면 어떻게 하냐. 막말로 99%는 괜찮고 유별난 1%에 대항하는 특이체질인데 지 몸이 이상한거지.

    그렇다고 나보고 양심없고 책임감없다고 생각하지마라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하물며 어떤약은 졸린지 사진까지 보여주며) 모두 설명해주고 있다.

    그나저나 약사들은 복약지도료라는 명목으로 환자와 공단에서 뜯어가는 돈이 얼만데 이런건 내가 설명해야하냐
  • fe 2018.07.18 14:15 (*.30.182.211)
    저번에 보니까 간도 헤친다면 어릴때 먹은 한약들 다 먹지 말았어야 됐는데 ...
  • 1 2018.07.18 14:33 (*.224.83.26)
    중국산이라고 급이 쓰레기가 아니고 한국에서 수입하는 사람들이 값을 후려치니까 그 정도의 급이 오는거다.
  • . 2018.07.18 17:35 (*.111.11.66)
    여기는 공급자 문제라고 하는군...
    왜 성매매는 수요자만 문제라고 할까?
  • ㅇㅇ 2018.07.18 17:36 (*.117.189.89)
    진짜 절대로 주작아니고 한약 관련해서 엄청난 경험이 있는데, 어떻게 된건지 한번 판단해줘 형들


    내가 국딩때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이 진짜 심했음. 하루에도 여러번씩 한번 코 근질 하기 시작하면 티슈 30장을 써도 계속 콧물 질질 흘려가면서 재채기할 정도로... 두루마리 휴지는 가져가면 3일이면 다 쓰고.. 진짜 그 어린나이에 기침, 재채기 그만하고 싶어서 연필로 허벅지 피나게 찌르고 그랬다..

    그래서 국딩 2학년때부터 한의원에 침맞으러 다님.. 침 맞으면 하루 저녁, 다음날 오전 정도까지는 괜찮아서 주 4일씩 한의원에서 2시간동안 침맞고 그랬었다

    그런데 내성이 생긴건지 뭔지 초등학교 5학년 쯤부터는 같은 한의원 다녀도 효과가 없어서 거의 반포기 상태로 하루하루 힘들어 하다가 대학병원을 찾아갔고 무슨 수술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전신마취하고 수술을 했고, 2주 가까이 입원 했던걸로 기억함

    그런데 그것도 한두달 괜찮나 싶더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왔고 다 포기하고 힘들게 고딩까지 지냄.. 야자 시간만 되면 수십번씩 재채기 하니까 담임 허락받고 나 혼자 교무실 앞에 책상놓고 공부하고, 학원만 가면 수업 못할정도로 재채기 해대니까 눈치보여서 학원도 못다니고..



    어쨋든 그러다가 고1 때 시골 갔는데 할머니가 먼 친척 중에 한의사, 한약사 자격은 없는데 한약 지어서 지인한테 파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한테라도 가보라고 해서 갔음.. 거의 100년 전 그 사람 할아버지 때부터 한약을 만들어왔고, 무슨 손으로 쓴 문서같은게 내려와서 그거 보고 짓는거였고, 집 뒤에 한약방이 하나 있었음

    그 사람이 한약방에서 뭐 이것저것 넣고 약을 만드는데, 재료 포장 봉투 보면 직접 캔건 아닌거 같고 어딘가에서 언젠가 산 재료들이였음

    그리고 그거 종으로 싸서 주더니 이거 달여먹고 돼지고기만 먹지 말고 이거 잘 챙겨 먹고 잘 안되면 다시 오라고 돈도 안받고 줬는데, 그거 믿고 딱 2주간 돼지고기 끊고 하루 4번씩 약 먹었는데 싹 나았다..

    진짜 기적같이 그 이후로 20년동안 지금까지 단 하루도 예전처럼 기침, 재채기 한적이 없었음 재채기 자체를 한적 없었을 정도로 미친듯이 싹 나았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꿈만 같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ㅋㅋ

    진짜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매일 힘들었는데 딱 2주만에 다 나았음
  • ㅇㄴㅁ 2018.07.18 17:43 (*.122.125.146)
    나을때 되서 나은거임
  • 몽푸 2018.07.18 17:52 (*.160.96.200)
    이말이 맞아. 나을때되서 나온거야.
  • ㅇㅇ 2018.07.18 17:57 (*.153.24.22)
    한의학으로 효과좋은 종목 있고 효과도 괜찮아

    그걸 없다고 할건 아님

    다만 그게 의사놈마다 다르고 약마다 다른게 문젠거지

    걍 병원이 5점 정도의 효능을 보이면 한의사는 -10 ~ 6 이나와서 문젠거지 (평균치 2~3정도 ㅁㅁ)
  • ㅋㅋㅋ 2018.07.18 17:50 (*.217.46.44)
    한의학을 한무당, 플라시보라고 하지만...나는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과학적인 분석과 연구가 안되어 있고, 현재 나온 치료법이나 처방에 대해서도 왜 그런 걸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양의학이 못하는 부분을 한의학이 하는 부분이 있다. 대체의학이라 폄하되는 민간의학들도 그렇고....나는 지난 번에 뱀독으로 약 만들어서 아토피나 괴사 되는 사람들한테 파는 거 보고 놀랬다. 한의학은 약, 침...다 나름의 효과가 있다. 이런 거를 한줄로 꿰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 2018.07.18 18:26 (*.111.11.66)
    아니, 다 됐고,
    그냥 그 약효과를
    동일 조건에서 반복했을때
    유효한만큼의 재현 효과만 있으면 돼.
    그 재현이 안되기 때문에 의학이 아닌거야.
    얘는 됐는데 쟤는 안돼. 어떤애는 죽어.
    그게 무슨 치료야. 그냥 다트 던져서 찍어 맞추기지.
    의학계는 엄청 열려있어
    그냥 재현만 해주면 끝난다.
    재현도 못하면서 무슨 엄청 비밀이 있는것 처럼..
    어디서 많이 본거 아니냐?
    초능력, 무당 사기꾼들이랑 수법이 똑같지.
    그래서 한무당이라고 하는것임.
    아무리 재현하면 인정해준다고 해도
    재현실험 자체를 안하고 도망다니면서
    인정안해줘서 그렇다고 불평만 하고
    자기들 추종자들을 모으는 수단으로만 쓰지.
    가서 너가 그렇게 믿는 한의사 한테
    왜 재현실험안하냐고 물어봐.
    똑같은 말인 임상실험이라고 하면 엄청 거부반응
    보일테니까 꼭 재현실험이라고 해라.
    답변 나오면 좀 알려주고.
  • 니가 다 알지? 2018.07.18 21:45 (*.39.151.104)
    길게 쓰려면 제대로 조사 해보고 쓰길 바래.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재현성이나 통계적 유의성 알고 싶으면 pubmed에 관심 갖고 검색 해봐. 질병 하나만 검색해봐도 중국, 일본, 한국에서 한약이나 침술이 갖는 통계적 유의성 논문 셀 수 없이 나와. 답을 정해놓고 부들거리며 다 아는척 쓰지 말고.
  • 2018.07.18 22:06 (*.216.214.211)
    항상 나오는 반론 ㅋㅋ
    그래서 실제로 재현되고 인정 받은 논문이 몇편이나되냐 ㅋ
    그냥 영어좀 써있으면 다 좋은 논문이고 인정된거임?ㅋ
    아들 낳는법도 논문 있는거 아냐?ㅋ
    세계에서 쏟아지는 암치료법 논문이 몇편인데
    아직도 암이 정복이 안됐데냐?ㅋ
    그리고 한의학 논문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의학에 얼마나 딸리는지 얼른가서 검색해보고와 ㅋ
  • 난독이야? 2018.07.18 22:17 (*.33.181.125)
    난독이야? 내가 현대의학보다 낫다고 했어 아니면 연구가 잘 되어 있다고 했어? 재현성 제로인거처럼 쓴 댓글에 처음보는 사람들 오해할까바 답글단건데 비꼬면서 쓴 이유는 멀까. 연구의 인프라 차이가 크고 현대의학이 뛰어난 부분이 많으니 인정 받은 논문 적은게 당연하지. 아들 낳는 법 같은 논문 인정하는 사람이 있겠어? 까기를 위한 까기, 까기를 위한 꼬뚜리 잡기 이런거 재밌으면 계속 하고.
  • 123 2018.07.18 23:58 (*.216.214.236)
    너야말로 난독인거야?
    아니면 어디서 어줍잔게 댓글로 본걸로 떠드는거야?
    뭐 단순히 연구인프라 차이가 크고 현대의학이 뛰어난거라고?
    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133
    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91
    읽어보고 말해라.
    연구인프라가 아니라 한의학도 자체가 논문을 안써
    그리고 현대의학이 뛰어난게 아니라
    한의학을 비교대상으로 놓는거 자체가 웃긴거야.
    그리고 연구의 인프라 차이라고? 재현성이 재로에 수렴하지 않는다고?
    너가 말한 한의학 논문들이 왜 대부분 인정 못받는지 아냐?
    다시 또 얘기 하는데,
    논문 조차도 재현성이 있어야 인정을 받지
    저 위에 기사 봐바.
    저게 한의학 현실인데 뭘 카바 치고 있어 임마.
    심지어는 이런 자성의 목소리도 있어.
    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5
    물론 얘도 수치화 없이 평가를 하자는 아주 멍텅구리 같은 소리를 하지만
    도대체 한의학이 이뤄낸게 뭐냐?
    실제로 해외에서 채택되서 실제로 병원에 "침술요법" 정도가 아닌
    진짜 치료법으로 선택된거 5개만 가지고 와바.
    모든 병원에서 채택된 의학 치료법이 적게 잡아 10만가지라고 했을때
    한의학 딱 5개만 가져와 보라고.당연히 중국빼고
  • .. 2018.07.19 10:31 (*.136.158.211)
    그럼 대체의학으로서만 침술만 해
    한방사들이 문제가 침 안놓고 이상한 한약 쳐 팔아서 문제 아니냐?
    한방사들도 침으로 돈이 안되니깐 약침이다 뭐다 성분 불분명한 저따위 재료를 섞어서 주사 놓자나? 이건 어찌 증명할래?
    왜 한방사들은 엄청 효과있다는 데 우리나라에서만 떠드냐 그렇게 효험있으면 전세계에 통용되야지..
    그냥 외국처럼 대체의학으로만 머물러야되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처럼 현대의학을 한방하고 동등한 위치에 놓고 보니깐 생기는거야..
  • 2018.07.18 18:08 (*.111.11.66)
    본인 한명이 낫은게 그 어떤 의학적 의미도 없음
    동일조건,동일치료, 동일효과가 반복 재현 검증 되었을때
    그걸 의학 이라고 하고 과학적 검증이라고 하는것임.
    본인 한명 낫은건 그냥 그 한약방 간증 홍보용밖에 안됨.
  • 에라이 2018.07.18 18:30 (*.33.165.226)
    개인의 경험을 통해 임상적인 의미를 증명하려고 한다면 안수기도나 굿도 다 임상적의미가 있겠지요.
    같은 증상을 가진 환자중에 같은 약을 먹고 얼마나 님처럼 치료가 됐는지 숫자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상 님의 경험은 아무 임상적 의미없는 체험담일 뿐입니다.
  • ㅇㅅㄴ 2018.07.18 22:37 (*.40.40.170)
    쓰레기 한방병원에서 쓰레기환자한테 비급여 덤탱이 씌우고 파는 쓰레기한약제네.
  • ㅉㅉ 2018.07.18 22:55 (*.26.201.36)
    먹는거가지고 장난치는것들은 즉시 사형시키는 특별법을 제정해야한다.
  • 아차파 2018.07.18 23:00 (*.176.42.5)
    ㅋㅋㅋㅋ 제약시장이 얼마나 돈이 되는줄 모르네 이인간들 ㅋㅋ
    그거 알면 한방이 좋다고 말 못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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