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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1.18 16:43 (*.35.255.148)
    운동만 한 친구들이 왜 어리숙한지 저런데서 나오는거지 그냥 남들에게 평범한 일상 자체의 경험치가 너무 적음
  • -,.- 2017.11.18 23:27 (*.15.84.107)
    많이 넣으면 넘친다는 건 초딩도 아는건데...

    뇌의 구조적 문제점 노출같다.
  • BMW 2017.11.18 16:45 (*.63.56.18)
    ㅋㅋㅋ 귀엽네
  • 천사 2017.11.18 16:46 (*.23.171.79)
    얜 뭔데 저 얼굴로 여기저기 쳐 나옴?
  • 2017.11.18 16:54 (*.223.14.70)
    넌 뭔데 그 얼굴을 여기저기 쳐 돌아다니냐
  • 00 2017.11.18 17:09 (*.188.169.81)
    니가 쟤 얼굴을 알어?
  • 천사 2017.11.18 17:25 (*.23.171.79)
    무시하지 마삼.... 쟨 다 보여요.
  • 777 2017.11.19 04:32 (*.88.75.117)
    개 조까튼 댓글 달지마라

    원글 솔직히 쟤 걱정하는 마음인거 모르냐?

    나뿐 새끼들.
  • 2017.11.18 16:48 (*.223.34.21)
    운동만하다가 은퇴하면
    재사회화가 필수인거 같다.
  • ㄹㅇ 2017.11.18 16:54 (*.121.170.23)
    금메달 딸 정도면 사회생활 거의 안했다고 보면 된다
  • 1212 2017.11.18 16:54 (*.231.103.73)
    존나 정안가게 생긴 면상일세
  • ㅇㅇ 2017.11.18 16:56 (*.93.19.232)
    먹을때만 얼굴 신경 안쓰고 먹는거봐라 ㅋㅋㅋㅋ
  • ㅁㅁ 2017.11.18 16:56 (*.45.144.138)
    역시 인스타와 현실은 다르네ㅋㅋ
  • 아쉽게도 정상인입니다 2017.11.18 17:20 (*.111.28.193)
    근데 소바면을 쯔유에 '찍어먹는다' 랑 '넣어먹는다' 랑 차이가 뭐죠?

    면을 젓가락에서 완전 놓냐 안놓냐 차이 같은데
  • ㄱㄱㄱ 2017.11.18 17:29 (*.100.228.142)
    넣는건 면을 간장에 푹 담가버린다는 뜻이고
    찍는건 면의 일부에만 묻힌다는 뜻이지
  • 1234 2017.11.18 17:39 (*.85.198.142)
    우리나라는 쯔유에 면넣고 국물도 마실 정도로 국물을 좋아해서 쯔유 국물이 간이 약하고 달짝지근하고 일본은 주로 면을 즐기기 때문에 쯔유를 짜게해서 면에 살짝 묻혀서 간만 해서 먹는다고 해요.
  • ㅁㄴㅇㄹ 2017.11.19 20:35 (*.74.166.173)
    그거슨 흡사 비빔밥과 덮밥의 차이.
    캬~ 비유 오졌고 지렸꼬 레리꼬 알파고
  • 2017.11.18 18:07 (*.38.17.171)
    소바먹으면서 “가게에서 뽑아내 쫄깃한 식감”이라고??
  • 2017.11.18 20:48 (*.58.66.153)
    운동선수 재사회화가 필요하네 어쩌네 하면서 이거 지적하는 놈이 없지 ㅋ

    기껏해봐야 지들도 한국에서 밀가루 이빠이 섞어서 만든 이름만 소바면인거 먹어본적들 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1.19 10:39 (*.33.164.106)
    그런 사람은 여기서 너밖에없어
  • 돌고래 2017.11.19 06:43 (*.73.127.105)
    난 솔직히 이해 안가는데?
    일본에서도 소바 직접 안 뽑고 근체 제면소에서 가져다 쓰는곳 많은데..
    우동도 마찬가지로 제면소에서 가져다 쓰는 곳 꽤 있고..
    라면은 말할것도 없고..

    딴지 걸려고 하는게 아니고, 진짜 이해안가서 물어보는 거임..
    내가 이해 못하고 있는 뭔가 있는거임?
  • ㅂ1 2017.11.19 12:58 (*.62.163.161)
    다시와서 리플을 볼지 안 볼진 모르지만.

    직접뽑냐 가져다냐 문제가 아니라
    음식재료에 대한 이해없이 음식을 먹는게 문제로 보는듯.
    옆으로 좀 빠져서 이야기하면 우리도 뭐만 먹으면 담백한맛 담백하다 하잖아ㅋㅋㅋ

    암튼 소바는 메밀로 만들지.
    메밀과 밀의 차이는 글루텐 함량에 있음.
    밀에는 글루텐이 많아서 함량 비율에 따라 강력분이니 중력분, 박력분이니 나눠서 사용하지.
    그런데 메밀에는 글루텐이 현저히 적어서 반죽이 안되. 그래서 뜨거운 물 넣어서 익반죽을 하거나 보통 밀가루랑 메밀가루를 5:5나 7:3정도의 비율로 반죽을 하지.

    한국에도 소바전문점 많잖아. 거기서 먹는 면은 색은 거무튀튀하고 가루도 박혀있는데 면은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집이 많지. 그정도로 탱탱한 면은 밀가루:메밀가루 8:2 아님 밀가루나 전분만 들어가고 여기에 태운 메밀껍질을 섞은대가 대부분.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전문 평양 냉면집도 (면 색깔 검은 가루 유무 말고 전체적인 색감만 봐도 메밀함량을 어느정도 유추가능함. 먹어보면 더 알수있고) 밀:메밀 3:7, 2:8정도도 진짜 잘하는데서나 하지. 사실 저 비율대로 해도 면 뽑기가 힘듬.

    그런데 소바의 원산지인 일본에가서 전문점에서 먹는데 가게에서 직접 뽑아서 그런지 면이 탱탱하다는 말을 한다?

    그럼 그 맛집이라고 간 소바집이 메밀면이 아닌 면으로 소바를 냈거나, 먹는 사람이 소바가 뭔지도 모르고 주절거리고 또 방속국놈들도 그걸 그대로 자막도 넣고 방송에 내는거지.

    내가 먹는 음식이 어떤 재료료 어떻게 만드는지, 왜 이런 맛이 나오는지 최소한의 공부를 하고 먹으면 좋을텐데..
    암튼 그렇다고.
  • 오엉 2017.11.18 18:38 (*.39.138.239)
    진짜 본방으로 보고 웃겨죽는줄 알았음 ㅋㅋ

    개그맨보다 더웃기고 원나잇푸드트립에 나와던 게스트 중에

    제일 웃김 ㅋㅋ
  • ㅇㅇ 2017.11.19 04:08 (*.142.48.129)
    영상으로 보면 먹는 모습이 정형돈이야 ㅋㅋㅋ
  • ㅇㅇ 2017.11.18 22:50 (*.201.137.242)
    원래 쌍꺼풀 잇엇나?
  • ㅈㅇㄹ 2017.11.19 00:11 (*.47.203.29)
    병신들이 남 걱정들은 ㅉㅉㅉ
  • ㄷㄷ 2017.11.19 11:03 (*.46.217.219)
    아 운동선수야? 개그우먼인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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