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정력제 2018.06.25 00:04 (*.166.234.30)
    울컥하네 ㅅㅂ
  • 현자타임 2018.06.25 00:11 (*.35.133.202)
    우리 또한 누군가에겐 모기같은 존재다.
  • ㅎㅊ 2018.06.25 00:18 (*.36.133.3)
    요새 모기 보기기 힘드냐..더있어야 되나?
  • ㅇㅅㅇ 2018.06.25 01:17 (*.68.97.215)
    장마 지나면 득실 될 거다 지금도 1마리씩 기어 나오는데
  • 일본개객기 2018.06.25 22:59 (*.143.226.157)
    모기는 가뭄일때 더 많이 생긴다..
  • 철이와 미애 2018.06.25 00:31 (*.137.179.178)
    손~~대면 토옥!! 하고 터질것만 같은~~~
  • ㅇㅇ 2018.06.25 00:38 (*.122.63.181)
    손 대면~
    톡~ 하는
  • ㄴㄴㄴ 2018.06.25 00:48 (*.192.93.34)
    벌레는 왤케 혐오감이 들까
  • 2018.06.25 05:33 (*.7.248.53)
    혐오감 드는 유전자가 있는 인간이 살아남을 확률이 크고 번식을해서 니가 이유도 없이 혐오감을 느끼는거임.
  • 2018.06.25 16:49 (*.149.33.216)
    좀 알아듣게 써봐라
  • 하여간 차이니즈 2018.06.25 19:35 (*.62.219.14)
    번역기좀 돌리지마라 이 짱깨새끼야
  • 아아 2018.06.26 18:48 (*.95.59.27)
    이 정도는 좀 알아듣자 우리...
  • ㅇㅇ 2018.06.25 13:00 (*.126.66.2)
    상당수 이종생물에 대한 공포감이나 혐오감은 DNA에 새겨져 있다고 함
  • dd 2018.06.26 00:11 (*.8.205.25)
    하긴 혐오감없고 공포가 없으면
    말벌이지나가도 귀엽다고 보고있다가 쏘이고 하다보면...
    뱀보고도 안무섭고...
  • 박제 2018.06.25 02:26 (*.38.24.106)
    그대로 헤어스프레이 뿌려버리고싶다
  • ㅁㅇ 2018.06.25 06:42 (*.111.16.252)
    모기가 피빨때 백혈구 적혈구등도 다 빨리는거지??
    모기에 피 많이 빨리면 저것들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나?? 아니면 다시 재생성되는건가?
  • 2018.06.25 07:40 (*.117.13.118)
    재생성됨

    신체 조직, 혈액관련 제재는 노화되면 파괴시키고 파괴한 만큼 재생성함.
    파괴가 너무 많이되거나 재생성을 너무 많이되면 문제가 발생하고
  • 로이드형 2018.06.25 08:50 (*.4.187.61)
    근육 많은 사람은 모기가 피빨때 힘을 꽉 주면 모기가 못움직인다는데
    실재로 해본형 있냐??
  • 그렇다면 2018.06.25 09:00 (*.90.55.189)
    됨 허나 모기 물린 자국은 남음
    주둥이를 못 빼는거지
    피를 못 빠는게 아닌듯,,,,,
    후려치면 흥건함
  • ar 2018.06.25 10:56 (*.110.165.155)
    직접 해봣는데
    못움직이긴 개풀 잘만 빨고 날라가더라
    두번째 당황한점은..
    힘을 주고 계속 빨게 둬서 그런지 말도안되게 부었었어..

    그냥 앉은거 보면 때려 죽여라 그게 답이다
  • 121211 2018.06.25 11:58 (*.147.12.2)
    구라 치네
    힘주면 무조건 못뺌
    예전에 이휘재 나오는 프로에서 실험 하는거 보고
    따라 해봤는데
    손으로 날개 툭툭 쳐도 못 날아감
  • ㅇㅇ 2018.06.25 21:11 (*.205.50.56)
    힘주고 불로지지니까 빼던데. 주딩이 잘린건가
  • . 2018.06.25 16:11 (*.7.248.53)
    네 다음 지가 근육이 많다고 생각하는 파오후
  • 실화 2018.06.25 12:29 (*.62.172.78)
    저도 해봤는데 정말 못 뺍니다
  • 1 2018.06.25 09:21 (*.170.30.130)
    모기와 바퀴벌레는 왜 멸종이 안되냐
    겨울에 안보이다가도 여름만 되면 귀신 같이 나오네.
    못고칠 거 같은 병도 고치고, 우주선 타고 사람 없는 행성도 갔다 오고 하는데
    왜 바퀴벌레랑 모기는 못 없애지.
    노력 대비 가성비가 안맞나?
  • ㅇㅇㅇ 2018.06.25 09:33 (*.35.237.144)
    일부러 안 없애는건지 아니면 못 없애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없앤다면 생태계 큰 혼란올듯.. 그넘들 먹고 사는 다른 생명들도 있으니까.
    나비효과처럼 없애고 난 다음에 무슨 엄청난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름.
  • 머털 2018.06.25 13:21 (*.171.199.1)
    모기가 하는일은 아직 인간이 추정하기에 별로 없다는 결론이다. 다만 멸종시킬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인간이 특정 생물을 멸종 시켜도 되는지는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구에 정말 필요없는 존재는 바로 모기이기 전에 인간이거덩.
  • 123 2018.06.25 14:07 (*.144.213.177)
    일부 모기를 제외하고는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정도까지 가지 않기 때문에 멸종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입니다.
    비용대비 결과가 현저히 낮기 때문이지요.

    또한 작물을 재배 함에 있어서 살충 농약을 뿌리는데 이는 해충을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숫자를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유는 어차피 못없애기 때문입니다. 해충을 전부 죽이는 약을 살포해도 저항하는 애들이 생기고 나중엔 살충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예로 호주의 토끼사건이 있습니다.
  • 파스케스 2018.06.25 10:40 (*.71.227.204)
    모기가 하는 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바퀴벌레를 없애면 그 일을 니가 할 거냐?
  • 책 좀 읽어라 2018.06.25 11:42 (*.66.184.190)
    아 진짜 무식하다. 모기없으면 수분 못 해서 멸종되는 식물이 한둘이 아니다
  • ㅇㅇ 2018.06.25 12:18 (*.10.84.27)
    모기로 수분 되는 식물적어
    그 식물들 모기 아니라도 다른 벌레나 새들이 모기가 하는거에 비해 훨씬 많이 해서 모기는 수분으로 하는 역할이 극히 적다
  • ㅂㅂㅂ 2018.06.25 23:23 (*.207.67.180)
    유전자 조작으로 다음세대가 고자가 되는 모기를 만들었다 ,브라질 올림픽때도 사용
  • 모기엔 역시 물파스 2018.06.25 13:24 (*.127.90.22)
    물파스 등장 안하냐?
  • 모기 2018.06.25 19:24 (*.98.101.47)
    솔직히 인간도 지구 존나 빨아먹고 살잖아 석유 존나 빨아먹고 그걸로 허세 사치 존나 부리고 이상한 깡통에 그득 채워서 그걸로 빨리 이동해야 만족하잖아 적어도 모기는 안빨면 죽으니까 빠는겅대 인간은 안빨면 느리고 지는거 같으니까 빨자나
  • ㅇㅇ 2018.06.25 21:12 (*.205.50.56)
    모기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029 영화 아수라 속 디테일 50 new 2018.07.23
4028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125 new 2018.07.23
4027 야간통행금지도 계획 57 new 2018.07.23
4026 미국식 중화요리 29 new 2018.07.23
4025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네이트 여론 61 new 2018.07.23
4024 골든 리트리버가 군견으로 쓰이지 않는 이유 19 new 2018.07.23
4023 성남 경찰과의 친분 자랑하는 조폭 29 new 2018.07.23
4022 K리그 조현우 퇴장 25 new 2018.07.23
4021 자본주의 표정 12 new 2018.07.23
4020 전세계 열화상 이미지 16 new 2018.07.23
4019 시장님 전매특허 42 new 2018.07.23
4018 멕시코 야구 리그 심판 수준 13 new 2018.07.23
4017 터치 막는 매니저 19 new 2018.07.23
4016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휴가를 뿌리고 다니는 요정들 24 new 2018.07.23
4015 아내의 복수 4 new 2018.07.23
4014 새우를 조리하면 작아지는 이유 29 new 2018.07.23
4013 파리바게뜨 1호점 17 new 2018.07.23
4012 바둥바둥 부르르 10 new 2018.07.23
4011 여성 소방관의 요구 39 new 2018.07.23
4010 오드리 헵번과 제인구달의 개고기에 대한 생각 26 new 2018.07.23
4009 사이클 선수의 하체 19 new 2018.07.23
4008 사장님 원피스 22 new 2018.07.23
4007 5년 사이 매장이 600개 이상 증가한 커피전문점 37 new 2018.07.23
4006 조수애 아나운서의 콧대 16 new 2018.07.23
4005 드루킹 1년 전 트윗 16 new 2018.07.23
4004 양세형의 배짱 6 new 2018.07.23
4003 미용실에서 리듬 타는 손님 10 new 2018.07.23
4002 6개월 후 대한민국 19 new 2018.07.23
4001 의외의 예리 11 new 2018.07.23
4000 한국인 99퍼센트가 걸리는 병 11 new 2018.07.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