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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ㅣㄴ 2018.06.25 14:53 (*.149.33.216)
    진짜 저거 개꿀잼이었는데 ㅋㅋ
  • ㄴㄴㄷ 2018.06.25 14:55 (*.250.230.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봐도 진짜웃기네
  • ㅁㄸ 2018.06.25 14:58 (*.117.228.233)
    미달이 나온 영화나 봐야지
  • 2018.06.25 15:35 (*.252.67.46)
    미달이 죽이지 아주 끝장나던데 대단하더만 근데 수술아이가
  • 남이사 2018.06.25 18:52 (*.36.142.61)
    수술이면 어때 눈만 즐거우면 된거아냐?
  • ㄴㄴ 2018.06.25 23:50 (*.37.92.6)
    수술 가슴보면 즐겁냐? 난 혐오스러워서 바로 꺼버리는데
  • 123 2018.06.25 15:05 (*.215.93.137)
    90년대 시트콤은 뭔가 공감대가 형성되고 가족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는데
    요즘은 시트콤도 반응이 않좋은지 드라마만 하고 전혀 공감 안되고 서로서로 누가 더 자극적인 내용과 시각미만 보여줄지 대결하는듯
  • 12 2018.06.25 15:21 (*.246.12.79)
    순풍때 매일 치킨 아니면 외식 하는거 보고 우리집이랑 다르네 생각 들던데
  • 2018.06.25 15:59 (*.235.56.1)
    일단 대가족에 2층 집이 있거나 그럼....-_-
    그때도 핵가족화 진행중이였음
  • ㅋㅋ 2018.06.25 23:53 (*.37.92.6)
    또 시작이다 ㅋㅋ
    우리때는 인간적이고 정이 넘치고 블라블라
    요즘 프로는 자극적이기만 하고 별로고~

    우리때 음악은 다양하고 깊이가 있었는데
    요즘 음악은 애들만 듣는거고 유치하고

    우리때 사람들은 정이 넘쳤는데
    요즘 사람들은 자기만 알고 차갑고..

    그렇지?
  • ㅈㅈ 2018.06.26 00:45 (*.8.130.36)
    그냥 개인 경험들에 맞춰 기준을 매기는 거니 걍 넘어가
    나도 옛날 생각하면 겉으론 친한 척 하면서 그 집안이나
    자식들 보면서 뒷 욕 무쟈게 하는 인간들 많이 봤음
  • 혼란해 2018.06.25 15:34 (*.199.101.168)
    진지 쪼금 빨고

    숙제 못했으면 가서 뒤지게 혼나고 오게 해야지 저게 뭐냐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걸 배우게 해야지
  • 123 2018.06.25 15:39 (*.215.93.137)
    진지 쪼금 빨고
    촌지가 팽배했던걸 겪은 부모님 세대들이고
    또한 90년대까지만해도 교권이 엄청 강했던처라
    숙제 안해 온 애들은 40명넘던 반에서 손에 꼽았었음
  • c123 2018.06.25 16:00 (*.185.156.200)
    몇년생이세요?

    90년대 후반에 학교 다닌 제 입장에서는 절반은 숙제 안해온거 같은데 ㅋㅋㅋㅋ

    한 놈들도 하루 전에 일기 몰아서 쓰는 놈들이 절반이고
  • 2018.06.25 16:54 (*.36.148.105)
    전 국딩 시절이었는데 숙제 한 애들 겁나 많았아요. ㅋㅋㅋ 선생에 대한 분노는 1도 없었고. 맞아도 친구끼리 키득키득. 요즘의 수행평가 이런게 아니니 걍 놀면서 몸으로 때웠는데요.
  • 사륜안!! 2018.06.25 16:25 (*.34.177.7)
    진지 쫌 빨고

    하고싶지도 않은 형식적인 숙제를 애들한테 왕창 떠안기는 교육시스템을 뜯어고칠 생각은 않고 혼낼 생각만 하네.
  • 진지깔까 진지 2018.06.25 16:34 (*.62.222.91)
    ㅈㅈ 좀 그만빨아라
  • 왜이랴 2018.06.25 23:13 (*.247.88.101)
    안 빠는 사람처럼
  • ㅇㅇ 2018.06.25 16:38 (*.112.48.4)
    아직도 슬기로운 생활, 탐구생활 있냐..
  • // 2018.06.25 16:40 (*.42.91.175)
    방학숙제를 해가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 ㅇㅇ 2018.06.25 16:41 (*.204.146.202)
    하 방학숙제 난 천성이 게을러서 항상 스트레스였지
  • 졸래웃곀ㅋㅋㅋ 2018.06.25 16:54 (*.101.170.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6.25 16:57 (*.168.91.26)
    개웃기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D 2018.06.25 17:56 (*.42.205.214)
    진짜 미친 시트콤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영규는 음성지원도 되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이폰 2018.06.25 18:22 (*.176.83.41)
    진짜 시트콤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다. 소소한 에피소드
  • ㅇㅇ 2018.06.25 18:30 (*.223.45.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씨바 졸라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
  • ㄹㅇㅇ 2018.06.25 18:54 (*.120.171.56)
    개학1주일전 그 불안함....ㅜㅜ 정말싫다.
  • 534 2018.06.25 19:39 (*.229.158.73)
    개콘도 10년전게 더 웃김
  • 미달아~ 2018.06.26 00:12 (*.56.153.147)
    생각난김에 미달이 빨통이나 보러 가야겠다.
  • 미달이동생 2018.06.26 00:28 (*.32.127.62)
    아따 성님 말좀 가려서 하시지..
    다들 보는 앞에서 이게 뭡니까..
  • 21 2018.06.26 13:47 (*.245.228.202)
    초딩 4학년땐가.. 방학끝나고 방학동안의 과제중 하나인 '탐구생활' 책자 점수를 본인이 스스로 메기도록 하셨는데, 두페이지당 1개정도의 과제가 있어서 했다면 1점, 아니면 0점.. 이런식으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각자가 자기 탐구생활 과제를 채점했다. 내가 고득점자중 2등이었고, 선생님은 1~5등까지 앞으로 탐구생활 책을 가지고 나오라고 하셨다. 나는 당당하게 책을 가지고 앞으로 나갔는데 뭔가 잘못된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1등은 혼자 가지고나올 수 없을정도로 과제 하나하나에 부속적으로 스크랩하거나 관찰한 사진등을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고 나왔고, 3등,4등, 그리고 5등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나는 그냥 과제에 ~~~을 해볼까요? 정도의 물음이 있다면 네. 했습니다. 혹은 생각해봐야겠다. 정도로 끄적.. 선생님이 보시더니 한숨을 내쉬긴 했는데, 결국 우등상은 아니고 장려상 주긴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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