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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fdd88425a680732c05f5c3f123bb7.jpg 유치원생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이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 이유

 

 

 

 

6a0bf0baae8d911e3b3fe4878385b8be.jpg 유치원생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이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 이유b546254774a65baa0bf9b7156b5a4b30.jpg 유치원생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이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 이유62af6242cebafa6baade9f54da8d34bd.jpg 유치원생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이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 이유5bb065b799d7f24c5acf67947d5ab9c5.jpg 유치원생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이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들이 술마시는 이유


  • 장기렌터카 2017.10.20 13:29 (*.68.65.41)
    솔직히 반박불가
  • 2017.10.20 18:32 (*.204.41.26)
    저런 방식의 사고, 아동의 사고가 여전히 성인이 되어도 유지된다는 게 참 안타깝다.
    자신이 이해할 수 없으면 상대는 바보나 미친 것으로 평가해버리는...
    애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이것이 우리 수준
  • 2017.10.20 18:42 (*.132.5.129)
    형 말에 반만 받아들일게 형 말이 타당한 경우가 셀수 없이 많겠지만

    꼬맹이의 대답을 너무 그대로 받아들이는거아니야?

    난 준수의 말에서 무었을 느꼈냐면 우리는 어른이지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하기에, 술을 왕창 먹으면 다음날이 고생할 것이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견딜 수 없기에 바보처럼 술을 마시고 그걸 반복하고

    이런 바보같은 상황에 어린이가 가진 순수한 눈으로 우리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해봤어 준수는 전혀 이렇게 까지 생각하고 의도적으로 대답하지는 않았겠지만 우린 어른이니까 다르게 생각해볼 수도 있잖아?
  • ㅂㅈㄷㄱ 2017.10.20 18:46 (*.62.219.53)
    정말 견딜 수 없을 정도인 사람이 그렇게 많아? 보통은 그냥. 또는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혹은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정도 아냐?

    그냥 건수 만드는 정도 아님?
  • 아재충 2017.10.20 13:36 (*.82.95.241)
    표정보소 졸귀네 ㅋㅋㅋ 해맑다 진짜
  • 무릎에 좋은약 뭐있어??? 2017.10.20 21:58 (*.62.178.67)
    그렇게 웃는것도 바보니깐
  • 그렇다면 2017.10.20 13:44 (*.90.52.249)
    본능을 역행하는 3가지
    술, 담배, 커피
    사람은 본능적으로 쓴 걸 피하게 되있는데,,,,,,
  • ... 2017.10.20 14:08 (*.166.111.136)
    누가 그래?
  • ㅇㅇ 2017.10.20 16:51 (*.223.21.38)
    쓴거 싫어하고 단거 좋아하는거가
    진화의 결과물일껄
  • 아는게 힘이다. 2017.10.21 16:56 (*.80.38.100)
    본능이라 함은 추후 성숙 및 학습으로도 변화가 없어야 함.

    고로 아기때 쓴맛을 못먹거나 거부한다고 해서 본능으로 단정지을 수 없음.

    쓴맛을 먹어보고 괜찮으면 먹는다 or 어른이 되니 쓴맛이 좋다 = 본능이 아님.

    이성이 성기를 애무한다 = 발ㄱ 또는 흥분한다 = 본능임.

    그외에도 춥거나 무섭거나 놀랄때 소름이 돋거나 몸이 떨리는 일.

    기쁘고 환호할때 행복감을 느끼는 등. 신체라는 한정된 영역에서 자동적으로 동일 발생해야 본능임.

    본능은 호르몬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술담배커피로 아드레날린이 분출되서 더 원하는게 본능이면 몰라도.

    대부분 생존은 학습이지 생존본능은 적고 단순함. ex) 시각적 반사신경, 체온유지 떨림-땀배출, 낮은 감각기관 등

    '본능적으로 너가 싫어' 이건 애초에 말이 안됨. 인지능력을 타고 태어난게 아니기 때문임.
    '너가 못생겼어 or 인상이 안좋아 or 너같은 사람 대해봐서 아는데 싫어' 고로 모두 학습된 거임.
    위험적 요소에 따른 것도 모두 학습이라고 보는게 맞음. 유아는 도로에서 차가와도 건너기 때문임.
  • ㅇㅇ 2017.10.20 13:58 (*.93.19.232)
    천잰데?
  • ㅇㅇ 2017.10.20 14:08 (*.238.241.91)
    술이 안받는 체질이라 술 마셔서 기분 좋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전혀 모르겠음.

    술마시면 점점 얼굴 빨개지고 머리만 아프다가 일정 수준 이상 마시면 정신은 멀쩡한데 알코올 분해 못하고 걍 토해야돼서 짜증만 남..
  • ㅋㅋ 2017.10.20 14:30 (*.217.46.44)
    나랑 똑같네..
  • ㅇㅇ 2017.10.20 14:33 (*.39.130.109)
    한국인 중에 40%는 알코올 분해 잘 못한다더만.

    술마시면 기분 졷같은데 분위기때문에 억지로 마시는 사람이 대부분임.
  • 헬뽕 2017.10.20 16:23 (*.62.172.72)
    그러니까 참 한국인 유전자는.. 일본인비슷하게 알코올 분해효소 유전자가 없거나 한쪽만 있는사람들이 세계최고 수준이던데
    반면에 흑인이나 백인은 알콜분해효소 유전자 없는사람이 0프로에가깝고... 중국은 한 20퍼센트정도?
    백인흑인은 뭐 옛날부터 술못먹는 유전자 가진사람들은 다죽어버려서 그런가 아님 술먹는사람들이 자손을 많이 만들어서 그런가..
    조선은 생각보다 술못먹는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였어
    그러니까 술못먹는 헬무새 형님들은 고마워 하도록
  • 2017.10.20 17:24 (*.204.41.26)
    그럼 그 대부분의 분위기는 누가 만드나?
    술 먹고 기분 좋은 사람들이.만드는 걸텐데...
  • ㅗ노 2017.10.20 15:28 (*.223.48.60)
    ㅅㅂ 나랑 개똑같애..
    술을 안먹는게 나름 돈도굳어서 좋은데
    한편으로는 좀 술한잔하며 진득하니 진지하게
    대화를 할시간이 적다는게 단점인거같기도하고 그렇다
  • ㅅㅇㅇ 2017.10.20 15:39 (*.62.162.78)
    담탐에 못끼는 비흡연자지만 그건 안부릅드라고
  • 2017.10.20 16:42 (*.70.15.113)
    나도 형이랑 완전 똑같아
    근데 처음보는 여자랑 먹을때는 술술 들어가더라
  • . 2017.10.20 14:11 (*.223.22.44)
    경험으로 말하자면
    외롭고 힘들고 다른거 할 돈이 안되니까 친구나 여자만났을때 술부터 찾고 취기에 빠져 잠깐의 즐거움을 탐닉하게 되더라.
  • 누구 2017.10.20 16:43 (*.62.202.173)
    짜식 크면 술좀빨게 생겼네
  • 팩트꾼 2017.10.20 17:11 (*.185.185.122)
    동양인들이 원래 알콜 분해능력이 엄청나게 떨어진다더라..
    술마시면 몸이 빨개지는 증상이 "아시안 홍조"라고 불리우는데 이런사람들은 몸에 알콜 독소가 그대로 직격탄 받는 증상이니.. 술은 먹지마라.. 돌연사하기싫으면..

    백인이나 흑인은 유전적으로 알콜 분해능력이 동양인보다 훨씬 높다더라. 그래서 몸이 벌개지는 현상이나 머리가 빠개지도록 아픈 숙취현상이나 그런게 거의없다네.

    가끔 한국놈들중에 술존나 마셔도 술에 늦게 취한다는둥.. 잘받는다는둥 하는데 이건 몸이 술을 잘받는게 아니라.. 신경이 무딘거임.
    속에서는 그대로 독소 존나 받고있음.. 여튼 똥양새키들은 술마시지마라.
  • 똥양합시다 2017.10.20 17:31 (*.235.241.52)
    똥양놈들중에서도 정상적인 인류의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들을 술분해효소 나오고 술도 분해해요.. 그게 한국은 한 50퍼센트정도 되는거고 흑형백형은 100프로가 술분해 유전자있는거고..
    암튼 똥양인 그중에 조센징이 유전자가 열등하다는건 어쩔수없네요 유당 분해효소 유전자도 없어서 우유먹으면 설사 싼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유전적으로 할수 있는데 안하는것과 못하는건 큰차이죠
  • ㅁㅁ 2017.10.20 17:37 (*.121.14.193)
    이거 그대로 니 부모앞에서 한번 낭독해보지 그러냐
  • 필승 2017.10.20 18:04 (*.172.194.14)
    술땡기는구만
  • 인정 2017.10.20 19:49 (*.187.137.44)
    니말이 옳다.
  • ㅁㅇㄴㄹ 2017.10.20 22:10 (*.252.237.58)
    동양인은 생긴것도 못생겨 키도작아 술도 못먹어 그냥 쓰레기인종
  • ㅇㅇ 2017.10.20 23:59 (*.248.7.222)
    너만 그렇게 생각해 나까지 껴넣지말고
  • ㅇㅇ 2017.10.20 22:34 (*.177.87.48)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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