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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5 02:16 (*.7.46.105)
    주작이겠지
  • ㅂㅂ 2018.04.25 02:41 (*.7.47.237)
    주작이겠지?
  • ㄹㅇ 2018.04.25 02:32 (*.148.185.6)
    키야... 첫째에게는 고생 많이했다고 박수를 쳐주고 싶네
  • 21 2018.04.25 02:56 (*.193.52.242)
    폭력은 자신의 주장을 억지로 강요하는거임
    방문은 아이가 닫은게 아니라 엄마가 닫아버린거
  • ㅂㅂ 2018.04.25 02:57 (*.170.68.77)
    주작같다. 되게 작위적인 글
  • ㅇㅇ 2018.04.25 19:57 (*.228.83.162)
    아닐껄? 부모의 욕심으로 자식 때리는 부모 ㅈㄴ 많어..지금세대는 줄었다치지만 우리어릴때만해도 감정적으로 부모안테 당연시 쳐맞던 세대아니냐? 선생안테도 마찬가지고.
  • eueiei 2018.04.25 02:57 (*.142.97.221)
    배그하냐..
  • t 2018.04.25 05:31 (*.86.154.88)
    후라이팬이 때리는 맛이 있지
  • 2018.04.25 03:10 (*.234.138.12)
    난 프라이팬이 식칼보다 사람 죽이기에 더 적합한 무기라고 생각하는데?

    성인남성이 휘두른 프라이팬에 머리를 맞으면, 두개골이 터져 죽어.

    칼은 찔려도 살 수 있음.
  • 내로 2018.04.25 08:39 (*.62.188.113)
    이머병
    칼 대가리에 두개골 터지는 파워로 찔려도 사냐
  • ㅇㅇ 2018.04.25 12:21 (*.140.230.64)
    니 논리대로면 전쟁때 왜 만들기 힘든 칼로 싸웟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ㅅㅇ?? 2018.04.25 05:06 (*.120.118.49)
    누구한테 말해도 안부끄러울 정도?? 시이벌
    지가 공부해서 지가 하지 왜 시ㅡ팔 자식새끼한테 그러는건데
  • ㅁㅇ 2018.04.25 07:47 (*.111.3.71)
    자녀를 갖게되면 다 저렇게 지 욕심만 생각하는거야??
    꿈도 없이 남들 다니는 대학 (2류이하) 나와서 취직도 못하고 나라탓하는 애들보다 저렇게 자신이 하고싶은게 확실하다면 내가 부모라면 나무라기보단 미용학원이나 유명미용실도 찾아다니면서 현재트렌드도 느낄수있게 돈도 주고 할것 같은데
  • 제임스 2018.04.25 07:52 (*.87.60.233)
    공부 안해도 다 잘살것 같지?
    어차피 확률이라지만 좋은 대학 들어가는게 중산층 진입 장벽이 훨씬 낮아지는건 팩팩팩트다
    놀지말고 공부좀 해라 지잡대 졸업해서들 살아남을려면 정말 쉽지 않다
  • 이거나먹어라ㅗ 2018.04.25 08:25 (*.142.115.117)
    노가다하는놈이 별소릴다하네
  • 학벌 콤플렉스 있음? 2018.04.25 11:47 (*.62.172.80)
    왜 이런 팩트에 발끈함? 저 말은 사실이잖어. 그래서 부모님이 공부 공부 하시는거고.
  • ㅠㅠ 2018.04.25 14:53 (*.223.44.163)
    지잡대 나와서 별에별 인맥. 자격증 등으로 겨우 대기업문턱 비비고있는데 진짜 이 이상 올라가기 어렵다 ㅠ 그나마 인맥이라도 좋아서다행 ㅋㅋ 경력만 좀되면 이직하면되니까.. 내 지잡동기들 자기순수실력으로 프리뛰어서 잘된애나 장사대박터진애들 말고는 그냥 200도안되고 야근주구장창하는 월급노예 ㅋㅋ
  • 염병 2018.04.25 08:24 (*.62.213.179)
    저 친정어미가 가서 후라이팬으로 갈겨도 정신못차리것지
  • 2018.04.25 08:48 (*.145.207.192)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 부모의 잘못입니다
  • ㅇㅇㅇㅇ 2018.04.25 09:36 (*.96.206.130)
    배틀그라운드네..............
  • 2018.04.25 09:42 (*.96.233.187)
    팅팅팅팅 탱탱탱탱
  • 급뿜었다 ㅋㅋㅋ 2018.04.25 10:07 (*.70.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25 12:04 (*.42.86.31)
    오늘은 배그다
  • ㅈㄴㄱㄷ 2018.04.25 14:11 (*.70.51.157)
    후라이팬으로 후려패는년을 누가 감당하나?
    이런년은 정신병원에 보내야지...
  • ㅇㅇ 2018.04.25 16:55 (*.39.140.53)
    저렇게 닥치는 대로 집어들고 패는 부모는 정상일 수가 없음
    체벌받는 자식 입장에서도 자기가 잘못해서 벌받는게 아니라 감정싸움하다 그냥 기분나쁘니까 후드려 패는거라고 느끼고 앙금만 쌓이지
    이래서 부모자격시험이 필요함. 정부 입장에서나 출산율 부족한게 심각한 문제지 인류 전체를 놓고 보면 저런 인간미달들이 씨를 뿌리는게 훨씬 심각한 문제거든
  • 징베 2018.04.25 19:02 (*.107.5.60)
    애가 크면 나중에 인연 끊고 살수도 있겠다.
    공부에 소질없어서 억지로 공부하고 어쭙잖은 회사 다니느니
    그냥 지 하고 싶은거 하는게 백배 낫겠구만. 아얘 뭘 할 생각조차 없이
    공부안한다고 한다면야 한대 패도 이해해도 저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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