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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2018.04.25 02:16 (*.193.52.242)
    요새 이혼은 흠도 아니고 충분히 새출발할수 있는데
    여자쪽에서 아이를 무기삼아 앞으로 요구할것들을 생각하니 참 답답하다
  • ?? 2018.04.25 02:18 (*.106.191.30)
    이혼이 왜 흠이 아니냐?

    당장 니 자식이 이혼한 남자나 여자와 결혼한다고 해도 흠 안 잡겠냐?

    애까지 딸렸는데?
  • .... 2018.04.25 02:27 (*.76.114.92)
    흠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고
    또 흠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또 그렇고....
    여튼 예전보다 이혼가정에 대해 보는 시선이 좋아지기는 했어

    여튼 저정도면 이혼도 하나의 방법이지
  • 1 2018.04.25 21:59 (*.111.2.86)
    댓글들을 읽고 쉽게 이혼을 결심하지.않았으면 싶다.
    아 그냥 이번 생은 망했구나 생각하고
    제발 방생하지.마라

    옛말에 끼리끼리 논다 했다
    걍 같이 놀아라
  • 21 2018.04.25 02:27 (*.193.52.242)
    이혼도 실패라고 치면
    한번 실패한사람은 평생 실패자인채로 독거노인으로 살아가야 하냐?
    너같은 놈들때문에 이혼이 흠이 되는거여
    그래서 세상의 편견때문에 혹은 자식때문에
    평생 사랑없이 억지로 살아가는 말뿐인 부부들 많다
    그거 서로에게 고통아니야? 이 꼰대색히야
  • 힘내요 2018.04.25 02:30 (*.223.37.164)
    그래요 . 이혼이 뭐라고...저런 상황 실제로 겪어 본 본인아니면 남을 탓할 수 없습니다. 저 분 글로만 봐도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지싶은데..
  • ?? 2018.04.25 02:30 (*.106.191.30)
    흠이 아니라길래 흠이라는 사실관계를 확인해줬더니 발끈하네? 너도 혹시 애 딸린 이혼자냐?

    흠은 흠이야 그걸 극복하고 말고는 개인의 문제고 다리가 없는데 장애인이라고 하지 다리 없는 것 쯤은 장애가 아닙니다 이러냐?

    정신승리 고만해
  • ㅈㄱㄴ 2018.04.25 02:37 (*.138.14.140)
    얘 꼰대맞네 ㅋㅋ
  • ㄷㄷ 2018.04.25 02:43 (*.62.222.245)
    언어능력 공감능력이 떨어지네...

    장애인만 참가 가능한 페럴림픽 선수들보고 다리가 없는것쯤은 장애가 아닙니다

    라고 표현한다고 장애인은 사지 멀쩡한 정상인이다라고
    받아들이는 수준인데?

    흠이지만 흠이 아니다
    장애지만 장애가 아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못해?
  • 1111 2018.04.25 07:35 (*.46.5.158)
    비유 오지네..
    본인의 선택인 이혼이랑
    본인의 의지와 무관한
    사고나 선천적인 장애랑 비교가 되니?
  • ㄷㄷ 2018.04.25 09:40 (*.62.222.144)
    지가 먼저 장애인 예를 든걸 언급한건데 ㅋㅋㅋㅋ

    사과에 누가 칼대서 흠 나는거나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져 흠 나는거나

    같은 흠이긴 매한가지
  • 2018.04.25 02:48 (*.29.122.218)
    고마 봉알 닦고 주무이소 할배요~
  • ㅅㅅ 2018.04.25 09:29 (*.39.138.76)
    저거 색히 아니고 년인거 같은데. 요즘 이혼은 애들도 이해한다더라
  • 123 2018.04.25 09:57 (*.144.213.177)
    이혼이 흠이 되려면 이혼하는 커플이 적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의 이혼률은 50%가 넘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 2018.04.25 03:05 (*.234.138.12)
    이혼이 왜 흠인가요?

    내 행복을 추구하기위한 절차일 뿐이에요.
  • 1111 2018.04.25 07:31 (*.46.5.158)
    본인은 흠이 아니라고 하지만
    아직은 사회적 시선이 흠 맞지.
    흠이 아나라고 쉴드 오진다.
  • 2018.04.25 10:45 (*.235.56.1)
    여자 아다 아니라고 결혼 고민할 넘이내...
  • ㅐㅐ 2018.04.25 20:56 (*.120.32.111)
    80년대 분이신가 지금 사회분위기가 혼자사는사람보다 이혼한 사람을 더좋게봐. 알고 까냐!!
    회사가면 결혼도 안해본 사람들이 누가 물어보면 이혼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럼 아~ 하고 다시는 안물어 보거든
    결혼안했다고 하면 돈없구나 부터 별의 별 시선으로 다본다. 틀닥들아!!
  • 2018.05.15 23:57 (*.39.146.122)
    그럼 니가 저여자랑 살던지
  • 00 2018.04.25 04:49 (*.97.109.182)
    이혼이 흠이라고 싸불엊재끼는 조선시대미개인이 아직도잇네 ㅋㅋㅋ
  • 1111 2018.04.25 07:38 (*.46.5.158)
    본인이 이혼남이거나
    이혼녀 사귀는데 부모가 반대하는중인가보네.
    이혼남녀들끼린 무슨 흠이겠냐만
    주위 시선은 흠 맞어.
    이혼한 애들끼리도 무슨 이유로 이호했나 뒷조사하고 만나면서
    무슨 흠이 아니라고 쉴드 오지다.
  • 2018.04.25 07:50 (*.62.212.192)
    너희 부모님 이혼했구나 파이팅!
  • 1111 2018.04.25 07:59 (*.46.5.158)
    아닌데? 느검마 느검빠로 빠지는 논리회로보니
    말 안통해서 이혼당한 놈인갑네.

    논리회로가 어떨게 그렇게 돌아감?
    사회적 시선이 흠은 흠이고 본인의 선택이니 그정도는 감안하고
    생활하라는거지 흠이 아니라고 우기라는 말이 아닌데 뭔소리임?

    본인의 선택으로 사업이 망해도 앞뒷집서 수군거리고
    친구들 입방에도 한두번 오르는마당에
    본인이 선택한 결혼 망한거 사람들이 수군거리는거
    어쩌라고 다 입틀어막고 우물에 농약이라도 타리?
  • ㅋㅋ 2018.04.25 10:13 (*.223.33.55)
    사랑보단 생활을 해야하는 결혼을

    이성적인 생각과 판단 없이

    꼬.추나 눈이 즐거우려고 한 놈들한텐 흠
  • 321321 2018.04.25 11:30 (*.216.105.212)
    ㅋㅋ 글쓴이 걸레 거지년이랑 사네
  • 1 2018.04.25 02:39 (*.229.110.166)
    전자담배 3년 피다가 이번달초부터 연초 다시 태우는중인데 몸이 확실히 안좋내

    찌뿌둥하고 피곤해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쳐진다고해야하나 다시 전자담배만 피워야겠어
  • 김블번 2018.04.25 07:16 (*.161.180.184)
    맞아여.. 저도 전담만 피는데 요새 가끔 하루에 한두가치 정도 연초 태우게 됐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 자체가 달라지더라고요

    전담만 피워야겠음 ㅠㅠ
  • ㅁㅇㄹㅇ 2018.04.25 02:58 (*.62.8.172)
    임신하기 전에빠른손절하지.. 괜히 애기만 힘들어졌네
  • ㄱㄴ 2018.04.25 03:24 (*.235.237.188)
    결혼한지 몇년된 상태로 5억짜리 집을 사면서 혼수를 더 해오라는건 싸우자는 얘기밖에 더되나? 집사준뒤에 친가부모님과 남편이 큰소리 치고 살 생각을 해야지. 변변찮은 혼수를 해온 아내한테 보란듯이 떳떳하게..혼수해오라는건 사돈집이랑 한번 해보자는거 혹은 당한게 있으니 복수하겠단거지. 결혼하면 가정은 아이랑 아내 이 셋이 주인공인데, 본가 가서 집안 분란 만드는거보니 철이 없어도 너무없네
  • ㄷㄱ 2018.04.25 04:04 (*.33.160.69)
    우와 대다나다 니짱먹어라 김치년인가?
  • 2018.04.25 04:45 (*.197.222.116)
    ㅋㅋ머가리텅텅빈소리하시네
  • 1 2018.04.25 05:38 (*.219.200.102)
    명의는 평생 남편 명의이고, 이혼해도 분할 대상이 아닌 것을 공증(법적 의미가 있든 없든)한다면 같이 살아도 될듯.
  • ㅇㅇㅇ 2018.04.25 06:53 (*.242.123.100)
    괜찮은 방법이네요!!근데 분명 공동명의 하자고 ㅈㄹ했을듯
  • ㅇㅈㅇ 2018.04.25 05:48 (*.153.107.81)
    쿵쾅이 왔느냐?
  • 11 2018.04.25 07:03 (*.211.31.252)
    ㅋㅋㅋㅋㅋ 어차피 같이사는건데 왜 돈아까워하지? 비융신인가
  • 와이프 그린져 본인 아반떼 2018.04.25 07:50 (*.62.190.75)
    와이프 그렌저
    본인 아반떼 인데

    좋다고 타고다니는 와이프면

    그래두 댄다
  • dl 2018.04.25 08:44 (*.143.171.6)
    철이 없는 분이니 이혼해야죠
    우리 모두 이혼을 응원해요^^
  • 이런씨발 2018.04.25 09:07 (*.187.63.161)
    니말이 맞는 말인거 같은데,,,

    나같음 이혼, 씨발 마누라라도 제정신이고 나한테 힘이 되면 같이 사는데

    저런 결혼 생활 왜하냐
  • ㅃㅃ 2018.04.25 17:36 (*.33.132.21)
    요즘 이슈인에 돌아이년들 댓글 많이 달더라. 여자라고 말 안 하고, 남자인 것처럼 댓글 담
  • 글쓴이 2018.04.25 03:42 (*.65.166.29)
    참 안타깝다, 왠만하면 제대로 살아보고 아이를 가져야지, 아니다 싶어도 아이가 있으면 ㅉㅉ
  • ㅇㅇ 2018.04.25 04:35 (*.62.204.59)
    미친 년들 ㅋㅋㅋㅋ 이래서
    남자들아 손해보는결혼 하지마라 무조건 5:5로 가자
  • 핵븅신 2018.04.25 05:12 (*.223.20.109)
    주작 그민하고 잠이나자라
  • t 2018.04.25 05:14 (*.86.154.88)
    아 맞춤법 거슬리네
  • 777 2018.04.25 05:19 (*.88.75.117)
    계집이 남자 흉내내보려고 쓴 테스트 주작인가?
    구성이 뭐가 이리 허술해.
    갑자기 아버지 땅이 대박?
    1년 전에 신도시 확정난 데가 어디냐? ㅋㅋ
  • 5:5 2018.04.25 06:51 (*.215.22.114)
    그러니까
    위에는 부모님이 돈이 없다더니
    갑자기 아버지 하시는 일이 대박 땅이 대박
    이러길래 나도 그때부터 소설보듯이 봤다
  • ㅇㅇ 2018.04.25 14:27 (*.238.241.91)
    그러게 맨날 주작거리다 이런건 병신같이 존나 잘믿음 ㅋㅋㅋㅋ 불쌍한 병필형들
  • ㅇㅇ 2018.04.25 06:49 (*.146.219.16)
    결혼전에 사이즈 나왔는데 미련한사람이로다..
  • ㅁㅇ 2018.04.25 06:55 (*.111.3.71)
    어휴 결혼전부터 집얘기하고 2년차부터 또 저러는데 저런여자랑 그게 하고싶을까?? 정 다떨어질것 같구만
    눈이 없는게 니놈 잘못이고 애는 또 무슨죄냐
    이혼해도 애 귀찮아서 너한테 보낼것 같다
    방출하지말고 니업보려니하고 살아라
  • ㅇㅇ 2018.04.25 07:14 (*.111.2.235)
    ㅋㅋ여자는 결혼전부터 한결 같았는데 그걸 못 거르고 이제와서 변한 것 같다니 ㅋㅋㅋㅋㅋ콩깍지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 1 2018.04.25 07:36 (*.136.50.154)
    첫 구절 읽을때 부터 답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냥 그만살아야지
  • ㅇㅅㅇ 2018.04.25 07:48 (*.62.162.55)
    끝은 소설이네.
    미친년 만난건 사실인거 같고
    마누라 구박받고 암말 못하는 놈이 끝에는 상상나래 펼친듯.
  • 슬프다 2018.04.25 08:19 (*.43.3.146)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
  • 내로 2018.04.25 07:49 (*.62.188.113)
    남탓하는 상병신이 쓴 글인듯.
    차차차 해서 그랜져 산것도 병신이고.
    결혼 4년에 5억햿으니 1억 하라는 것도 병신이고.
    존나 지생각만 말 하는거지ㅋㅋㅋ
  • 내가 볼 땐 2018.04.25 10:49 (*.62.172.80)
    여자가 ㅂㅅ이지. 물론 난 이걸 소설이라 보지만 실제라면...

    남자가 그냥 빡친거지 뭐. 그동안 쌓인걸 복수한거다.

    여자쪽은 거의 뭐 상놈 집안 수준이네. 지 딸을 그냥 팔아넘긴 개념이고. 비싼 값에 팔아야 했는데 너무 헐값에 팔았어 ㅠㅠ 이런 수준이니.

    남자 욕을 한다면 사람 보는 눈이 ㅂㅅ이네 ㅋㅋㅋ 저런년은 일주일만 만나봐도 걸러지는데. 모지란 새끼...
  • 2018.04.25 07:58 (*.142.115.117)
    형이 보기엔 주작냄새가 좀나긴하지만, 실제상황이라면 바로이혼이 정답이지.
    그냥 이혼하면 끝까지호구되는거고, 유리한쪽으로 증거를 만들어놓는게 포인트.
  • 결혼 2018.04.25 08:00 (*.78.108.109)
    하지마라
  • 우드스탁 2018.04.25 08:17 (*.238.111.29)
    자작나무 타는거 같은데
  • 이것저것 다 빼도 2018.04.25 08:24 (*.76.157.93)
    확실한건 결혼전에 다툼보다 결혼해서 다툼이 열배가량 많아지고 강도도 쎄짐 ㄹㅇㅍㅌ
  • 아동소년 2018.04.25 08:25 (*.33.237.62)
    레알이라고 하기엔
    디테일이 좀 떨어진다
    이혼 얘기하면서 아이 얘기는 한마디도 없는걸 보면
    더욱더 주작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 나도 2018.04.25 08:52 (*.138.244.42)
    그렇게 느꼈음
  • 주작이여 날아 올라라 2018.04.25 08:57 (*.246.116.76)
    부모님이 대박터졌다는 내용에서 스물스물 주작나무 냄세가...
  • 2018.04.25 09:02 (*.36.132.227)
    진짜 주작한놈도 멍청한게 현실은 소설보다 더 하다고
    현실 : 아내와 장인 장모 차차 집집 노래를 부르지만 돈 나올 구석은 전혀 없다 이게 현실
  • dd 2018.04.25 09:33 (*.156.5.230)
    ㄹㅇ ㅋㅋ 차차차 한다고 해서 저렇게 그랜져를 뽑을수 있는 형편 자체가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 애초에 말도 안됨
  • ㅇㅇ 2018.04.25 09:21 (*.10.105.240)
    저런 경우 생각보다 많더라
    멀쩡한 여자 지인들이 결혼할때 되면 다들 저렇게 집집 거리더라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저기 떠벌리고
    안그런 애 딱 한명봤다.. 딱 한명
    대학교때부터 cc로 사귀던 오빠 자기가 먼저 임용되서 1년 기다리고 남친도 임용되고 남친이 괜찮은데 집이 좀 가난해
    그렇다고 여자애가 막 부자는 아닌데 차이는 좀나 여자는 중산층이고 아부지가 지방이지만 빌라 몇채 가지고 있어 잘 벌었다기 보다는 장인 되시는 분이 노력해서 번거지
    그래서 그런지 사위 집안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도 안하시고.. 평소 나도 잘아는 분이라..
    여자애도 아빠한테 제대로 배웠는지 자기가 한 6살? 어리고 외모도 괜찮고 집안 재산 차이도 나지만 그런걸로 티 절대 안내더라
    그러고 나서 결혼할때 자기 학교 선생들 한테 한번 소개시켜줬는데 그애 집 재산에 대해선 모르지만 일단 나이 차이 나고 남자보다 여자가 어느정도 이상 잘산다는걸
    대충 눈치챈 여자 선생들이.. 자세한 재산 차이는 잘 모름
    진짜 도시락 싸들고 진지하게 반대 하더라 ㅋㅋ 결국 걘 결혼했는데.. 여자선생들 무섭데.. ㅎㅎㅎ 지금이야 애둘 낳고 잘사는데..
  • 이런씨발 2018.04.25 09:30 (*.187.63.161)
    담합에 방해가 되니,,,

    치킨 브랜드 같은년들;;
  • 유후남 2018.04.25 14:15 (*.212.195.38)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 ㅇㅇㅇㅇ 2018.04.25 09:31 (*.96.206.130)
    1. 이슈인에도 메갈이 많구나. 이런데도 모니터링하냐
    2. 남자가 병신이다. 병신 결혼전에 걸렀어야지...
  • ㅁㄴㅇㄹ 2018.04.25 09:42 (*.132.103.249)
    그래서 맞벌이를 만나야한다는거다
    본인이 돈을 힘들게 벌면 돈을 함부로 못쓴다
    요즘은 진짜 맞벌이 아니면 답이 없다
  • ㅋㅌㅊㅍ 2018.04.25 11:25 (*.211.177.218)
    위에 글 읽어보면 서로 맞벌이인거같은데요 ㅎㅎ
  • 2018.04.25 09:54 (*.62.22.146)
    주제도 안되고 능력도 없는것이 눈은 높아서 에휴
  • ㅇㅇ 2018.04.25 10:10 (*.38.23.135)
    딱 봐도 주작. 더럽게 할 짓 없는새끼네
  • ㅇㅇ 2018.04.25 10:15 (*.134.196.93)
    주작이지 세상에 저렇게 착한 남자가 어디있냐
    바로 주먹부터 나오지
  • ㅁㅁ 2018.04.25 10:33 (*.171.84.71)
    주작따리
    저러기 전에 마누라 이미 저 세상 갔을 확률이 높다
    디지게 처맞아서
  • 11 2018.04.25 11:02 (*.103.9.125)
    한국여자 90%가 저럼
    결혼을 안하는게 답
  • ㅇㅇ 2018.04.25 11:22 (*.104.224.227)
    이래서 본인과 맞는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최소한 경제관념이 있는 사람을 배우자로 두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 부모의 개념을 잘 살펴봐야 한다 그래야 배우자와 함께 살면서 부딛힐것이 없는지 판단이 설꺼다..위의 글은 정말 당장이혼했으면 좋겠다 여자집안이 남자 등골빼먹을려하네 처가댁 장인도 그렇게 장가왔나?
  • 1 2018.04.25 11:23 (*.170.30.130)
    남자 부모님 현명하군.
    부모님 포함 같이 밥 먹는 자리 만들어서 고대로 다시 돌려줘야지.
    5억 짜리 집 해줄건데 혹시 그 안에 뭐 채울 수 있는거 있냐
    그건 여자가 해야되지 않느냐
    늦게나마 집을 해주는데, 거기도 늦게나마 뭐라도 해야되지 않느냐
    아니면 집을 살테니 차를 당신네들이 사라
    집이 5억인데 차는 적어도 카니발 정도는 되야 되지 않겠냐 기타 등등
    애기 이야기 하는 사람 있는데 저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애기는 불쌍하긴 하지만,
    dna 는 못속임.
  • 2018.04.25 11:50 (*.251.94.44)
    야 근데 임대 아파트면 사실상 남편은 아무갓도 안한가 아니냐 돈으로는 ㅋㅋㅋㅋㅋ
    그래도 혼수2천 해갓네 ㅋㅋㅋㅋㅋㅋㅋ
  • 2018.04.25 14:29 (*.43.155.232)
    임대여도 전세로 들어가면 지방은 lh에서 하는거 제외하고 2억 가까이 들어가
  • ㄴㅇㅁ 2018.04.25 12:10 (*.87.201.177)
    차차차 집집집한다고 뚝딱 나오는 능력이 부럽네 ㅎㅎ
    주작
  • ㅇㅇ 2018.04.25 12:16 (*.223.2.141)
    1.갑자기잘살게됨 2.혼수를 다시 해오라함
    주작의 증거 2개. 좀비같은놈들아 주작에 풀발하지마
  • 레이 2018.04.25 12:22 (*.143.76.31)
    아오 암 걸리긋다 남자가 5억하는데 1억조차히기 싫어하네 8대2조차 못 하냐? 그럼 남자가 4배 이상 잘 사는게 정상이란건가? 저런년인지 모르고 결혼한 남자도 바보다 결혼은 신중해야하는만큼 장인장모 성격도보고 꼼꼼히 봤어야지 지마켓에서 환불하듯 간단한게 아닌데 불쌍하다 이혼이 아니라면 그냥 호구나 돈찍는기계로 살아야지 해온거도 없는 주제에 뻔뻔하다
  • 아는게없으니판단이안서고낚이게돼있음 2018.04.25 12:53 (*.46.213.109)
    드루킹에 낚이니 뭐니 혼자 잘난 척들 하더니 맨날 인터넷 소설가들한테 잘들 낚이는 형님들.ㅋㅋㅋ
    나중에 페이큐 다큐보면서 혼자 열불낼 예비 틀딱들ㅋㅋ 아, 틀딱 전용 카톡도 빼먹으면 안 되지. 요새 5월 전쟁설 믿는 틀딱들 많더라.ㅋ
  • ㅀㄹㅇㅎ 2018.04.25 12:55 (*.131.253.246)
    소설쓴거 같은데.
    어떻게 결혼한놈이 자기 자식얘기는 한마디도 안하냐.?

    남자인 내가봐도 애둘있는 내가봐도 딱 4년차인 내가봐도~

    나도 한푼없이 시작해서 지금 25평짜리 아팟하나 장만하고 대출 9천쯤 남았지만

    거기다 외벌이!

    저시끼 말하는거 솔까 뻥같다~
  • 234 2018.04.25 12:58 (*.103.73.95)
    그냥 로또 됬다고 하이소
  • ㄴㅁㅇㄹ 2018.04.25 14:00 (*.98.65.180)
    실화라면 안산다 나는 뭐하러 사냐 ㅋㅋㅋ
  • 같은 상황. 2018.04.25 14:04 (*.168.255.186)
    베트남...
  • 보트릭스에서나와라 2018.04.25 15:18 (*.97.16.124)
    보트릭스에서 빠져나왔는데 왜 또 거길 들어가겠니?? 난 빠져나온지 7년 되었다. 애 하나 혼자 키우는데 하고싶은거 맘껏하고 산다.
    솔직히 내 아이는 갖고 싶고, 와이프는 싫고... 나같은 케이스가 첨엔 좀 고생하지만 아이 초등학교 올라가면 진짜 좋다.
    물론 엄마와 누이가 나때문에 근처에서 살고 있지만...
  • ㄱㅌ 2018.04.25 16:51 (*.7.58.142)
    이글이 주작같은데 왜주작인지모르는사람을위해...
    임대아파트사는사람은 그랜져살생각못한다. 그랜져사면 임대자격요건 차량가격이 넘기때문이지...살다가쫓겨나는데 ...고로 이글은 주작임
  • 이런씨발 2018.04.25 17:09 (*.187.63.161)
    쫓겨 나지 않아요 가격이 올라갈 뿐입니다.

    근데 주작같긴하다
  • ooOoo 2018.04.25 20:26 (*.39.60.56)
    내 친구는 대출끼고 부모님이 좀 주셔서 동탄에 25평형 하나 샀음. 당시 분양가가 2억 7천인가 했음. 걔 와이프가 좀 있는 집 딸이기도 했다만 장인이 사위가 집해왔다고 차 사줬음. 맘에 드는거 아무거나 하나 고르라고 했는데 차마 비싼거 못사겠어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니까 젊을 때는 이런게 좋다고 아우디 S7 사줬음. 결혼한지 5년쯤 됐는데 그 놈은 차 걱정을 안함.. 장인이 5년리스로 계속 해줌..
  • dd 2018.04.26 00:14 (*.226.9.188)
    한녀랑 결혼할빠에 혀를뽑고만다
  • 2018.04.26 02:25 (*.225.142.185)
    읽다가 말았다. 남자가 더 ㅄ인 것 같은데. 왜 결혼했지 저런 여자랑???? 주작이길 빈다.
  • 11 2018.04.26 17:55 (*.238.184.8)
    이건 끼리 끼리 만난거 같은데.
    집집집 하는 년이나. 샀다고 혼수 다시 해오라는 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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