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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4.22 13:47 (*.42.91.175)
    오도독뼈가 있다는걸 알고 씹으면 괜찮은데

    없는줄 알고 씹다가 나오면 별로
  • 2018.04.22 13:48 (*.46.191.241)
    전에는 일부러 먹었는데 치아 마모가 좀 있다는 얘기 듣고 안먹음
  • ㅇㅇ 2018.04.22 13:53 (*.140.230.64)
    난 불호??

    잇으면 잇는갑다 하는정도지만

    삽겹살이라 하면 살코기,지방이라 생각하지 뼈까진 생각 안해
  • .. 2018.04.22 13:53 (*.231.72.69)
    불호. 무조건 티슈에 뱉음
  • 삼겹살부터가 2018.04.22 13:54 (*.207.116.25)
    절반은 지방이라 싫어하는사람은 싫어하잖아요? 개인적으로 저 뼈는 있어도 못먹을건 없지만 딱히 좋아하진 않음.
  • 덍덍이 2018.04.22 13:54 (*.22.160.251)
    먹는거 가리면 벌받는다
  • .. 2018.04.22 13:58 (*.231.72.69)
    뼈를 먹을것이라고 인식하시는 분 재정상태 직장정보 가정상황 궁금
  • ㅓㅓㄴㅈ7 2018.04.22 14:10 (*.199.79.92)
    멸치뼈도 꼭 발라먹어라
  • ㅇㅇ 2018.04.22 14:14 (*.48.40.107)
    수준하곤 ㅉㅉ
  • ㅇㅇ 2018.04.22 14:24 (*.86.221.220)
    이분 사골국 안드시나봄
  • ㅁㅁ 2018.04.22 14:26 (*.81.170.110)
    사골을 뼈째로 드시나요?
  • 8ㅇ8 2018.04.22 13:56 (*.84.193.138)
    고기는 저게 있는 부위가 맛있어
  • 김뽀삐 2018.04.22 14:17 (*.213.14.99)
    좋아하시는 부위 맛있게 많이 꼭꼭 씹어 드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뼈가 붙어있는 고기는 좋아하지만 뼈째 씹어먹는 고기는 싫어합니다.
  • . 2018.04.22 13:57 (*.7.248.53)
    오돌뼈 안박혀 있는 삽결살로 일부러 삼
  • 2018.04.22 14:09 (*.7.50.249)
    치아에 엄청 안좋다고해서 안먹음
  • ㅇㅇ 2018.04.22 14:10 (*.108.163.142)
    저거 콜레스테롤이랑 관련있는거 아님?
  • ㅋㅌㅊㅋㅌㅊ 2018.04.22 14:18 (*.97.234.211)
    치아가 그렇게 튼튼한건 아닌거란걸 알았을땐 이미 늦은거다.
  • 내 경우네 2018.04.22 14:35 (*.139.202.164)
    꽃게 집게발을 이빨로 깨물어 까먹다가 앞니가 조금 깨져나감 그때서야 이빨이 그렇게 강한건 아니란걸 깨달았지만 형말대로 이미 늦었지 ㅎㅎ
  • 글쓴이 2018.04.22 14:38 (*.65.166.29)
    이빨 아프다, 이빨이 상어 처럼 계속 생기는게 아닌데 저런건 피해야지
  • 하.. 2018.04.22 15:07 (*.93.235.95)
    나 저거 씹어먹다가 임플란트했다..
  • 정육점운영중 2018.04.22 15:22 (*.170.158.90)
    삼겹살을 해체하면 오돌뼈가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상대적으로 오돌뼈있는 부분이 살과 지방의 분포가 골고루 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오돌뼈가 없는 부위의 삼겹살은 살과 지방이 2층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판매하기에 좋은 비주얼이 아니여서 이를 다시 해체하여 덧살로 판매합니다.

    센스가 있는 정형사의 경우 손님에게 오돌뼈 부분의 삼겹살임을 확인시켜드리고
    손님에게 오돌뼈를 발라낼지의 여부를 물어보고 오돌뼈를 제거한뒤 무게를 달아 가격을 측정하여 판매합니다.

    좋은 삼겹살을 사는 방법을 정리하면
    삼겹살을 주문할때 오돌뼈 있는 부분으로 달라고 하신뒤 오돌뼈를 제거해달라 부탁하시면 됩니다. ^^
  • 정육점운영중 2018.04.22 15:27 (*.170.158.90)
    만약 이미 포장되어 진열된 삼겹살이라면
    소비자가 요구했을때 포장을 뜯고 오돌뼈 제거해서 다시 무게달고 가격표 붙여주면 간단한 일입니다.
    눈치보지 마시고 요구하세요 그게 소비자의 권리이며 판매자의 의무 입니다.
  • ㅁㅁ 2018.04.22 17:23 (*.7.50.243)
    오 꿀팁 고마워요
  • ㅅㅈㅅㅉ 2018.04.22 15:48 (*.84.249.248)
    저거 씹다 이빨 깨진후로 무조건 구울때 내가 집게가위 잡고 그부분만 잘라서 사이드로 빼놓음. 그럼 저거 좋아하는 사람들 저거 먹고 그시간에 난 고기 한점더먹고
  • ㅓㅠ 2018.04.22 15:56 (*.223.10.237)
    보쌈시켯는데 저딴 뼈붙어잇는거주면 안먹는다 ㅋㅋ 다시달라고함
  • 2018.04.22 16:39 (*.7.28.168)
    오히려 저 뼈붙은 부위가 가장 좋은부위야 뼈 싫으면 발라먹으면돼. 오히려 살만있는 배받이가 있는데 푸석푸석하고 노맛임.ㅠㅠ 배받이달라고하는 사람있음 파는사람입장에선 땡큐지
  • ㅇㄴㅇ 2018.04.22 17:02 (*.53.232.147)
    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초반 예상해본다
  • 삼키셈 ㅋ 2018.04.22 18:03 (*.197.66.86)
    저거 이에 안좋습니다. 씹어 드시지 마세요.
  • 2018.04.22 19:26 (*.163.106.190)
    1프로도 없는거짓없는 실화인데 어릴적부터 아버지께서는 오도독뼈 이빨로 뿌셔서 드시는걸 좋아하셨는데 저는 아버지와 반대로 오도독뼈를 발라내고 먹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야이자슥아 남자라면 오도독뼈는 씹어 먹어야된다고 계속말씀하셔서 그후로 오도독뼈를 씹어 먹었는데 10년정도 지나 치과 간호사 여자친구를 만났지요 여자친구 성격이 진짜 원자폭탄을 넘어 수소폭탄급 입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데 상대가 그누구라도 안가립니다 하루는 고기먹다가 오도독뼈를 제가 씹어먹었는데 식당에서 욕 개그치 먹었습니다 그래서 왜 머라하냐고 하니깐 그거 씹어서 뿌셔먹는게 얼마나 치아에 안좋은데 다신그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후로도 고기 먹을때마다 습관이 안고쳐지드라구요 계속 눈치보면서 뿌셔먹고 들키면 욕 개그치 처먹고..
    그리고 만난지 1년정도 되는날 마침 고기집에서 저희 아부지와 여자친구가 만나게 되는데요 c발 여기도 고기에 오도독뼈가 있는겁니다 뭔가 불안불안 했습니다 아버지는 여자친구 이쁘고 참하고 착하다고 너무 칭찬하셨는데 고기 드시면서 갑자기 뼈부수는 소리가 딱 나는겁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눈에서 안광을 발사하면서 아버님! 하면서 테이블을 탁 치고 일어나더니...
  • 에휴,.. 2018.04.22 20:04 (*.30.59.141)
    사랑합니다.
  • 글쓴이 2018.04.22 21:00 (*.65.166.29)
    극혐 내 스타일이야~~~~
  • 미스김 2018.04.23 07:20 (*.62.162.37)
    카페베네가 보이고 들린다 시발
  • 내 결론 2018.04.23 11:36 (*.200.178.222)
    씹는 맛도 있지만
    치아 건강이 더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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