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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2 13:45 (*.38.22.215)
    저런앤 대학 좋은데 가봣자다
  • 34545 2018.04.23 09:08 (*.161.253.130)
    진심.........중2병? 사춘기????? 웃기고 있다 그냥 자기 컨트롤 안되는 애덜이지....
  • ㅎㅎ 2018.04.22 13:51 (*.218.165.64)
    세상에 필요없는 인간
  • 11 2018.04.22 13:53 (*.133.60.108)
    백퍼 지가 하고싶었던걸로 주작질
    예민한 고3이 식탁에 엄마랑 톡한걸 열어놓고 방에 들어가?ㅋㅋㅋㅋㅋㅋ
  • 33 2018.04.22 14:01 (*.210.36.243)
    예전에 카톡캡처 짤로 돌던건데
    살붙여서 각색한듯
    중심내용은 사실일걸
  • 안뎅 2018.04.22 13:53 (*.111.1.239)
    몰래 이사가버리는게 답
  • 2018.04.22 13:56 (*.46.191.24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22 13:56 (*.140.230.64)
    얼마전 아메리카노 생각난다

    어느정도 나이먹고 먹기 싫거나 입에 안맞으면 안먹어도 되긴해


    근데 어릴때 식습관은 좀 다르다 생각한다

    골고루 먹고 가리지 않고 먹는 습관이 몸에 배게 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
  • 11 2018.04.22 13:57 (*.115.16.135)
    저랬으면 엄마가 밥을 안해놓을텐데.. 효자손으로 뚜까맞을듯ㅋㅋ
    근데 부모님 맘도 이해는 하지만 걍 평소처럼 행동하는게 제일이지 않나 생각함.
  • ㅇㅇ 2018.04.22 13:59 (*.43.149.179)
    저거 그냥 디씨에서 컨셉으로 찍어낸거 아니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이 비슷한게 아니라 글자가 똑같은데..
  • 오메가_루갈 2018.04.22 14:00 (*.215.23.133)
    저게 논란이 된다는 거 자체가 웃긴 거임.
    뭐 예민해서 그럴 수 있어?
    어이구 우쭈쭈 감정이랑 감성팔이 무조건적인 공감으로 다 같이 나라를 침몰시키는 유사인류새끼들이 너무 많아졌어
  • . 2018.04.22 14:00 (*.7.248.53)
    고3이라고 다 편의를 봐주니까 저런거임. 고3이라고 봐준거면 평소엔 얼마나 오냐오냐 했는지 알수있지.
  • ㅇㅇ 2018.04.22 14:01 (*.86.221.220)
    걍먹지말지 왜버려
  • 1 2018.04.22 14:02 (*.176.231.141)
    엄마가 잘못했네

    저런새끼는 청산가리를 처 넣어 먹여야지
  • ㅇㅇ 2018.04.22 14:03 (*.215.139.92)
    이거 고3이 아니라 디씨 카톡 이자나 ㅡㅡ
  • 덍덍이 2018.04.22 14:04 (*.22.160.251)
    뭐든것에 반항하는 나이에 너무 많은걸 주입히면 안된다
  • 8ㅇ8 2018.04.22 14:05 (*.84.193.138)
    나라면 동생을 잘못 가르친 형으로서 동생이 얼굴로 내 주먹을 때리게 하겠다
  • 2018.04.22 14:36 (*.21.26.163)
    내가 그리하였다. 세월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아 나를 괴롭히더라.
    절대 가족끼리는 폭력쓰는거 아니다.
  • 213 2018.04.22 14:14 (*.213.135.82)
    콩밥이라 ㅇㅈ
  • ㅁㅁ 2018.04.22 14:27 (*.171.84.71)
    니 같은게 대학 가서 뭐하냐고
    걍 오지게 팰것 같은데 ㅋㅋ
  • ㄱㄱㄱ 2018.04.22 14:56 (*.223.37.41)
    고3이 벼슬인가? 고3 혹은 그 예민할 나이 아니었던 사람 있나?
  • ㅇㅇ 2018.04.22 15:01 (*.38.10.17)
    디씨에서 주작으로 만든 카톡인데 그걸 고3 어쩌그 하면서 소설쓰고 처 자빠졌네ㅋㅋㅋㅋㅋㅋ
  • 11 2018.04.22 16:51 (*.62.188.226)
    그러게요 여기저기 많이퍼졌던주작인데 눈치챈사람은 님밖에없네요 아니면 알고는있어도 실제로 요즘애들이 저러고도남아서 진지하게 댓글다는걸지도..
  • ooOoo 2018.04.22 15:17 (*.39.60.56)
    예민한 것도 알겠고 이해하는데 말을 저 따위로 해야 하나? 엄마한테 콩밥 싫다고 얘기하면 해주겠지.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
  • ㅡㅓㅓ 2018.04.22 15:18 (*.105.63.30)
    인성.... 진심 저런 어머니한테 어찌 저런 자식이.태어났을꼬... 초3때 어머니 집나가시고 남이 해준밥 먹어본적이.없음 여자친구 데려와서 지가 밥 한다고 하면 오히려 답답해서 내가 하게 되더라.. 설거지만 시킴
  • ㅇㅇ 2018.04.22 15:38 (*.99.145.87)
    밥주걱으로 싸대기를 버린 밥알 갯수만큼 쳐맞아야 돼 저런 호래년은
  • ㅇㅇ 2018.04.22 15:42 (*.178.238.48)
    저런건 엄마의 탓도 크다고 본다. 오냐오냐 다 받아주니까 애가 점점 더 저질할하게 되는겨....
  • 글쓴게이 2018.04.22 18:40 (*.86.187.2)
    부모와 고3 중 잘못 된 사람을 가리려면 전후사정을 다봐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단지 저렇게 단편적인 면만 보고 애가 잘못이네, 부모가 잘못이네 가리면 안된다고 봄.

    굳이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부모가 고3때까지 올바른 교육을 가르치지 못한게 원인일거라는 생각이 들어.

    여기 필와 형들도 그렇고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감정적이야.
    나쁘게 말하면 다들 잘 못 배우고,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부터 좋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산 사람들이 많아보여.
    '저새끼가 잘못했네, 저 부모가 잘못했네' 하면서 힘빼기만 하는거같아.

    어떻게 다들 하는 소리가 줘 패야한다는 소리밖에 없어. 걍 안타까워서 써봤어.
  • 1123 2018.04.22 21:34 (*.144.213.177)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자식이 잘못된 이유는 99% 부모잘못이 큽니다.

    저 상황에서 자녀가 화가날 수는 있습니다.
    본인이 싫어하는 것 알면서 혹은 본인 의사는 묻지도 않고 콩밥을 해놨기 때문입니다.
    저도 콩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어느정도 공감은 갑니다.

    다만 콩만 남길지언정 밥을 버리는 행위는 엄청 잘못된 행위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것도 부모의 역할 입니다.
  • 123 2018.04.22 21:43 (*.209.179.210)
    위에 문자 그대로 사실이라면 자식새끼 버르장머리 고쳐야지.

    어디서 부모한테 오더질이야.
    다시하세요? 이해하세요?
    지가 부모 직장상사야? 어디서 함부로 하대질하고 있어.

    저건 다른 거 아니고 틀린 거야.
  • 2018.04.22 16:00 (*.225.142.185)
    분노조절 장애인 듯. 분노조절 장애는 매가 답이지.
  • 123 2018.04.22 16:07 (*.129.203.54)
    그냥 콩을 어렸을때부터 먹여야지
    밥먹는 시간마져 약먹는 시간으로 생각하게 만들면 너무 힘들것 같다
    물론 밥투정 버리는 새끼들은 쳐맞아야됨
    지가 해먹던가
  • ㅂㅈㄷㄱ 2018.04.22 16:20 (*.182.240.28)
    홀랑 벗겨서 집에서 나가라고 해야지
    저딴걸 줘빤다고 키우냐?
  • ㅇㅅㅇ 2018.04.22 16:27 (*.112.238.184)
    자식 팃하는 부모 vs 부모 탓하는 자식

    흙수저라 부모 원망하는 자식
    자식복 없다며 남의 자식과 비교하며 신세한탄하는 부모

    둘 중 누가 더 노답? :)
  • ㅇㅇ 2018.04.22 16:47 (*.86.221.220)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 ㅁㅁㅁㅁ 2018.04.22 16:39 (*.195.239.225)
    아무것도 없이 내쫓아야 진정 내것은 아무것도 없구나...
    그럼에도 엄마한테 개지랄떤 내가 붕신이구나 인지하지
    부모가 가진게 온전히 제것이라 인식하는 시절이라 그래
    그걸 인지시켜주는것도 부모의 의무라고 본다

    니꺼 아니야 이 내새끼야 다 내꺼라고
  • 2018.04.22 18:14 (*.149.33.1)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하지..
    어렸을땐 절대 모름.
    가까이 있는사람일수록 잘해야 한다는것을
  • 34 2018.04.22 19:24 (*.209.180.221)
    체벌할때 가장 실수하는게 체벌할때는 하고 평소에는 사랑으로 대해줘야되는데 평소에도 엄하다는 핑계로 죶같이 대하면 애들이 엇나가거나 나중에 어색해지는거다 혼낼때는 정말 다시는 그런 생각못하게 존나게패야된다
  • 개드리퍼 2018.04.22 19:24 (*.214.107.77)
    이거 전에 공익갤인가 어디서 본글인거같은데 그것도 몇년전
  • ㅇㅇ 2018.04.22 20:03 (*.162.24.174)
    저런 성격이 어디서 갑자기 생겨서 나오겠냐
    다 보고 배운게 튀어 나오는거지
    자업자득이야
  • 공무원사회 2018.04.22 20:26 (*.214.80.108)
    용돈 없으면 일주일도 못살 벌레새끼가 폐륜하네
  • . 2018.04.22 20:35 (*.216.214.236)
    나는 한약을 절대 안먹어.
    믿지도 않을 뿐더러, 한약에 돈을 쓰는게 진짜 너무 돈아깝다.
    문제는 내가 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자꾸 한약을 지어 오신다는거...
    한번은 자라탕을 해 보내신적도 있고, 산삼을 사서 보내신 적도 있다.
    문제는 나는 그런걸 전혀 안먹는다는거야.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거 같어?
    그냥 눈감고 먹어 드린다?
    그럼 분명히 그런걸 사오시는 횟수가 늘어 날텐데...?
    돈도 어마어마 하게 쓰실게 뻔한데...?
    그냥 먹었다고 거짓말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만 사오셔도 된다고 했는데, 또 사오셨더라.
    여러번 반복 된 후에,
    어머니 한테 안먹는다고 말씀 드렸다.
    그랬더니 그 비싼건 왜 안먹느냐머 난리가 나셨어.
    그렇게 반복적으로 사오시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지.
    그런데 몇일전에 또 사오신거야.
    그래서 어머니께 이걸 제가 자꾸 받아 드리니까
    더 사오시는것 같으니 이제는 받지 못할것 같다고 말씀 드렸어.
    그랬더니 또 한바탕 난리가 난거지.
    처음에는 그냥 사오시지 말아라, 그래도 사온건 먹어라 이런 말이 오가다가
    결국 목소리가 커진거야.
    나도 내 스스로가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죄지은거 같고, 그렇더라고. 어머니는 정말 속상하셨겠지.
    보통들 이럴때 어떻게 해?
    그냥 먹어 드려? 난 한약은 정말 백해 무익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말헀을 뿐인데, 그 한의사는
    도대체 뭘 알고 날 위해서 약을 지어준거냐고...
    나를 보지도 않았고,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증상도 모른채
    환이랑 즙을 보낸다는게 의학적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말이 되냔 말이지...
    그것도 매번 말야.
    어머니 한테 아무리 설득 드려도 어린애 취급만 하시고, 내가 너무 몰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
  • 거기보여줘 2018.04.22 20:42 (*.47.47.112)
    한국 어머니들은 좀 많이 극성이죠..
    저희 어머니도 비슷합니다
    어쩔땐 내의사는 안중에도 없고,
    당신이 키우는 애완견쯤인줄...
    하지만 싫은건 분쟁이 계속생기더라도
    분명히 의사표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ㅁㅁ 2018.04.22 21:50 (*.81.170.110)
    그 한의사가 정말 개새1끼네

    백 번 양보해서 한약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어떻게 직접 보지도 않고 진료도 보지 않은 사람한테 약을 지어줄 수가 있지? 무슨 병인줄 알고 약을 지어주는 거야? 비타민제야 뭐야?

    순진한 노모 등쳐먹는 쓰레기 장사치 놈이네 진짜...
  • 2018.04.22 22:22 (*.216.214.236)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한의사 진짜 많은거 같에요.
    어머니랑 누님이 한약을 드시는 이유를 들어보면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것들 투성이 입니다.
    한의학도 거의 종교라는 생각이 들어요.
  • ㄷㅇㄱㄹㅈㄷ 2018.04.23 18:59 (*.103.73.95)
    걍 니가 한약값은 껌값이다 생각날 정도로 돈을 벌든가
    운동을 엄청 열심히 하여 누가 보더라도 건강한 몸을 만들던가
    왜이리 수동적이냐 쯧쯧
  • 123123 2018.04.22 21:44 (*.71.174.72)
    저 행동은 병신 같지만 잘 못먹거나 싫어하는 음식 몸에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꾸역꾸역 해주는거 먹는것도 진짜 곤욕이다..
    사람이 살면서 밥 한끼 맛있게 먹는것도 행복한것중에 하난대.. 난 해산물..특히 생선이랑 콩 같은거 잘 못먹는대 어릴떄부터 이게
    좋다면서 맨날 그것만 해주는게 미쳐 돌아 버리는줄 알았다 반대로 엄마는 해산물이랑 왕콩 들어간 밥 각종 야채요리 같은걸 좋아해서
    난 밥 먹을때마다 곤욕이였지 그것 때문에 버릇 하나가 생겼는대 엄마가 밥 먹겠냐고 물어보면 나중에 내가 차려 먹겠다고 하고 부모님이
    집에 안계실때를 이용해 내가 맛있는거 해먹는 버릇이 생김
  • ㅂㅈ 2018.04.23 01:28 (*.197.190.133)
    고3이란 패륜짓 하는거랑 뭔상관리야
  • 2018.04.23 05:56 (*.190.83.161)
    패라고
    경국대전에 나와있다
  • ㅁㅇ 2018.04.23 08:56 (*.111.24.180)
    내 자식이면 패진 않고 그냥 관심도 안주고 알아서 나가게할것 같은데 지인생이지 부모위해 공부하나??
    인성저딴자식은 키워줄필요없음 나가서 뒤지든 말든
  • 0000 2018.04.23 14:33 (*.124.149.124)
    저런 인성가진놈이 높은자리가면 마사오나 전대갈, 쥐박이나 503등이 되는거고 그보다 못하면 자한당놈들이 되는거다.
  • 마왕 2018.04.24 01:42 (*.183.27.221)
    부모가 저렇게 키운거임...ㅠㅠ
    제일 먼저 부모가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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