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리트리버 2018.04.22 13:47 (*.106.191.30)
    이런 거 보면 진짜 개 키우고 싶다
  • ㅇㅇ 2018.04.22 13:51 (*.140.230.64)
    저걸 본능적으로 아는건가??

    위험 하다는걸??

    참 신기해...


    개 키워 보면 이늠이 내 감정을 읽고 잇다는 느낌이 들고 오래 보고 있으면 말 걸꺼 같더라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22 13:51 (*.119.130.11)
    흰놈은 곧 된장 발리겠군
  • .. 2018.04.22 13:55 (*.42.91.175)
    영상 자세히 봐봐 흰놈이 주인에게 먼저 도착했어

    검은개가 주인에게 헤엄쳐가고 있을때 흰놈은 이미 주인 옆에 있음
  • 피롸ㅠㅠ 2018.04.22 14:20 (*.85.207.102)
    노안 와서 못 본 아재한테 친절하네 청년
  • ㅇㅇ 2018.04.22 20:35 (*.142.231.223)
    흰개와 검은개중에 누가 더 일을 잘합니까-??
  • 1123 2018.04.22 21:37 (*.144.213.177)
    검둥개요(소곤소곤)
  • 추억돋네 2018.04.23 12:21 (*.62.10.145)
    ㅋㅋㅋㅋㅋ 역시 샌스쟁이들
  • .. 2018.04.22 13:54 (*.42.91.175)
    분명 처음에 주인이 뛴 위치에서 입수했으면 헤엄을 덜 쳐도 됐을텐데

    멀리 돌아가서 더 안전하게 입수할 수 있는 위치를 찾다니

    감탄스럽네
  • 물논 2018.04.22 16:06 (*.223.11.163)
    그것보단 아시발 어떠케어떠케어떠케 에라 모르겠다 이런 느낌인거지뭐
  • ㅇㄱㄹㄴ 2018.04.22 14:00 (*.107.113.248)
    원래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자기를 보살펴주고 아껴주는 주인한테 충성을하는 동물로 유명함. 본능적으로 인지하는것도 있지만 대형견은 지능이 거의 사람 7살8살정도급으로 높음. 위험요소가 뭔지 다 본능적으로 안다.

    이곳이 높은곳인지. 뛰어내리면 내가 다칠지 안다칠지. 차 창문을 열고다니는데 개가 뛰어내리지 않는것만봐도 얘네들은 다 생각하고 인지를하는거임.

    하물며 동물들은 삶과 죽음이 뭔지도안다
  • 사누 2018.04.22 14:48 (*.62.169.133)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게접할수없고 또 그래서 잘 알려지지않은 "개" 라는 동물에대해 잘설명해주셨네요
  • 아 왜 웃기지 2018.04.22 22:45 (*.170.5.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2018.04.27 17:45 (*.76.159.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4.22 14:41 (*.82.128.172)
    아름답다
  • ㅈㄷㄱㅅ 2018.04.22 15:58 (*.157.175.176)
    장난까나? 저거 같이 놀려고들어가는거임. 주인이랑 물놀이 많이했구만
  • 물논 2018.04.22 16:13 (*.223.11.163)
    내가 먹은 길거리 최고음식은 태국 망고코코넛라이스
    가격은 3000원정도(100바트)
    코코넛밀크를 끼엊은 망고를 찹쌀밥이랑 같이 먹는건데 주재료로 찹쌀이 들어가서 식사대용으로도 딱임
    한국에서도 간단히 해먹을수 있긴한데 맛없는 수입 망고조차 한알 3000원이니 본전생각나서 별로더라고
  • 물논 2018.04.22 16:13 (*.223.11.163)
    이게 왜 일로왔냐
  • ㅁㅁ 2018.04.22 17:40 (*.223.23.249)
    이게 왜이렇게 웃기지...주말에 출근해서 짜증났는데 퇴근하는 길에 보고 빵터지네 ㅋㅋㅋ
  • 산나물 2018.04.22 21:41 (*.101.134.94)
    그러게요 저두 마음이 꾸리꾸리 했는데 터지네요..감사합니다^^
    역쉬 필와인들 멋쟁이!!
  • ㅇㅇ 2018.04.23 11:17 (*.7.47.73)
    배고팠나보지
  • 코코넛망고라이스 2018.04.22 16:23 (*.54.65.31)
    그래서 니 말은 태국 망고코코넛라이스랑 저 개 두마리 삶은 국물이랑 같이 비벼 먹으면 더 맛있다라는거냐 뭐냐. 제대로 설명을 해봐
  • 2018.04.22 16:52 (*.204.210.30)
    열라뽕ㄸㅏ이
  • 지상렬 선생 2018.04.23 06:05 (*.190.83.161)
    말씀이 마자
    개는 먹는게 아냐
  • 내가보기엔 2018.04.23 06:08 (*.190.83.161)
    검둥개: 아씨발 조때써 어뜨케 어뜨케 씨발 어뜨케 어뜨케 시발 에잇 첨벙
    하얀개: 저새끼가 진짠가? 엉까는거 같은데? 앗 씨발 장난이 아니구만 첨벙
    이거같다
  • ㅜㅠ 2018.04.23 09:14 (*.39.130.204)
    개들마인드: 아싸 놀이시간이다 신난다 (발동)
  • 블랙캣 2018.04.23 21:30 (*.165.100.125)
    아이구 세상에...ㅜ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81 한결 같은 조씨 일가 11 2018.04.22
1980 책상 편하게 쓰는 소미 2 2018.04.22
1979 오빠가 받은 형량 36 2018.04.22
1978 애들이 저한테 아이유라고 불러요 12 2018.04.22
1977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사유 21 2018.04.22
1976 식스센스 아역 근황 6 2018.04.22
1975 27살도 늦었대요 28 2018.04.22
1974 경리가 알려주는 키스 7 2018.04.22
1973 월급 한달 밀렸다고 그만두는 직원 45 2018.04.22
1972 부끄러워도 할 건 하는 하영이 2 2018.04.22
1971 중국인들도 혀를 내두르는 음식 15 2018.04.22
1970 핫도그 때문에 멘붕 온 매니저 17 2018.04.22
1969 정인영의 수지 화장 22 2018.04.22
1968 강호동의 섭외법 9 2018.04.22
1967 톰 크루즈 딸 근황 21 2018.04.22
1966 1600원짜리 대만 땅콩 아이스크림 16 2018.04.22
1965 물을 품은 정은지 14 2018.04.22
1964 요즘 핫한 8세 모델 21 2018.04.22
1963 사실상 미션 임파서블 찍고 계신 분들 41 2018.04.22
1962 드레스 입은 지효 23 2018.04.22
1961 야생 살쾡이의 습격 9 2018.04.22
1960 핥아먹는 혜리 19 2018.04.22
1959 조현 최근 인스타 13 2018.04.22
1958 한국 여성의 권리 등급 28 2018.04.22
1957 러블리즈 섹시퀸 18 2018.04.22
» 물에 빠진 주인을 본 댕댕이 27 2018.04.22
1955 파파라치 발견한 탕웨이 4 2018.04.22
1954 예민한 고3? 52 2018.04.22
1953 이것이 아이린이다 22 2018.04.22
1952 서울시장 후보 3인의 출사표 75 2018.04.22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144 Next
/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