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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식카드 2018.01.17 01:57 (*.98.13.109)
    이미 많이 당해봤거든 십수년 전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믿고 집 팔라고 했는데 결과는 폭등이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

    집권 전부터 집값 잡겠다고 공언해놓고 집값 잡는 정책은 제대로 펴지도 않고 간만 보고
  • ㅇㅇ 2018.01.17 09:46 (*.93.19.13)
    아 깜빡했다 저양반들도 기득권이지..

    서민중의 왕이면 서민이냐 왕이냐?
  • 정치와정치인 2018.01.17 09:57 (*.226.220.27)
    진보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미지에 취해 있는 경우가 많아
    서민에게 무조건 좋을거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서민은 무조건 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맹목성을 보인다

    보수 지지자들은 보수세력의 '도덕성'을 믿지 않는다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이 부패하다는 걸 자기들도 잘 알고 있어
    보수가 만든 정책이 이익지향적이라 것도 인정하고
    윗대가리들이 자기들끼리 해먹을 거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
    다만 그러함에도 보수를 지지하는 이유는
    자신 역시 상류층으로서 보수세력과 같이 이익을 공유하거나
    혹은
    상류층이 이익을 적당히 보면 자기들에게도 이익이 떨어질거라는
    낙수효과를 믿기 때문이야
    지지세력의 도덕성을 애초에 믿지도 않고
    현실적인 '이익' 그 자체를 어떻게 개개인이 차지 할것이냐를 따진다는거야

    반면에 진보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이 대단히 정의롭고 도덕적일 거라는 환상가지고 있다
    또한 진보세력을 이끄는 상류층과 진보를 지지하는 자신을 동일시하고
    같은 이념을 공유하는 '동지'로 여긴다
    따라서
    정의롭고 도덕적인 진보 상류층이 자신의 인생을
    알아서 돌봐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 정책의 현실성이나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도덕적인 우리의 진보 정치인이 당연히 서민을 위한
    정의로운 정책을 만들었을테니 일단 믿고 지지해주자는 맹목성을 보일수밖에 없는거지

    정치란 기본적으로 사회 구조와 국가의 방향을 결정하는 일이다
    개개인의 인생을 돌봐주거나
    내 자식처럼 자신의 이익을 지지자들의 입에 직접 떠먹여 주는 일이 아니다
    <정치와 개인사는 별개라는 얘기다>
    서민, 약자 외치는 진보정치인들이
    평등, 공평 외치지만 지 자식은 유학에 로스쿨, 의전원으로 황제교육시키고
    서민에게는 '평등 교육'을 강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류층으로서 개인의 이익을 지키는 것과
    정치인으로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 구조를 만드는 것이
    서로 다른 분야의 일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보수세력이 부패한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진보세력이 하는 모든 일이 올바른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것이 교육체제와 선발방식이다
    학종, 의전원, 로스쿨, 면접, 특채 방식이
    서구사회에서도 계층을 고착화시키고
    하층민의 사다리를 끊는 장벽 역할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는 교육개혁을 외치면서 국가 시스템을 바꾸자고
    대중에게 홍보하면서
    또 다른 면,
    개인사적인 측면에서 자신이 가진 부를 이용해
    자식에게 직업을 대물림 시켜주는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여준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정치와 개인사는 별개라는 것을 자신들이 직접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진보지지자들이 정치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도덕성에 대한 '환상'과 알아서 자신들을 알아서 돌봐줄거라는 '믿음'이
    그들이 만드는 정책이 진짜 서민에게 유리한 정책인지
    제대로 판단하고 비판할수 있는 기회를 제거하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보수 지지자든
    진보 지지자든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표주는 시민은 누구도 돌봐주지 않는다
    잡힌 물고기에게 먹이 주는거 봤나?
    멍청하게 잡혀있으니 늘 이용당할 뿐이다
  • ㄴㄴ 2018.01.17 11:44 (*.102.1.139)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네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ㅇㅇㅇ 2018.01.17 12:05 (*.42.76.126)
    현상황에 대한 가장 정확한 분석

    이분 배우신분
  • ㅈㅇ 2018.01.17 12:54 (*.230.104.99)
    정말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핵심을 내포하고 있는 좋은 글이네요.
  • ㅁㄴㅇ 2018.01.17 14:43 (*.125.145.250)
    퍼가도 되나요? 감사합니다.
  • 1234 2018.01.17 15:36 (*.143.18.67)
    딴건몰라도 낙수효과는 imf에서도 효과없다고 한지가 언젠데
  • 독해력 2018.01.17 16:13 (*.226.170.140)
    1234/
    낙수효과의 효과에 관한 글이 아니잖아
    좌파가 진보 정치인의 '도덕성'에 대한 환상을 가지듯이
    우파는 '낙수효과'의 환상을 가지고 있다는게 포인트잖아
    제대로 읽자
  • ㅇㅇ 2018.01.17 16:38 (*.42.61.75)
    정치와 개인사는 별개고 결국 자기 자신부터, 자기 집안부터의 영화와 안녕을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
    단순 진보 보수 편가르기보단 국정 운영에 있어 최적의 방향을 지향했음 하지만, 위나 아래나 누군가는 손해가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이타적이지만, 누군가는 이기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
    때문에 현실과는 다른 이상향을 꿈꾸는 것 같다.
  • 난독증 2018.01.17 16:36 (*.162.142.214)
    제발 독서 좀 하세요... 독해력이.ㄷㄷㄷ
  • 2018.01.17 18:05 (*.63.143.115)
    진보를 싸잡아서 개인사와 정치를 구분한다라고 말하지 말자.
    보수를 싸잡아서 도덕성이 결여되었다고 하지 말자.

    어느 집단이든 착한 놈이 있고 나쁜 놈이 있는 법이다.

    나는 진보와 보수의 궁극적인 구분은 파이를 나누는 방식에 있다고 생각한다.

    진보는 공평하게 나누자이고 보수는 경쟁하자인데, 무엇이 옳은가는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 1c3 2018.01.17 19:57 (*.107.97.10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주장하는 놈들의 특징은 어느 집단이건 일반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음

    한국 사람 평균키가 일본 사람 평균키보다 크지?
    그럼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키가 크다 라고 할 수 있는거다

    남자의 평균 근력이 여자의 평균 근력보다 강하지?
    그럼 남자가 여자보다 근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는거고

    장미란 들이밀면서 아닌데? 여자가 남자보다 힘 쏀데? 하고 아가리 거품 무는 새끼들이 제정신이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마찬가지로 부패하지 않은 정치인이 간혹 있다고 해서 정치인이 부패했다 라는 워딩이 거짓이 되진 않음
    심지어 부패하지 않은 정치인이 있는지도 증명이 안되지

    근본적으로 다 지 밥그릇 말고 관심이 없는 개새끼들인데
  • 1c3 2018.01.17 19:59 (*.107.97.105)
    그리고 진보와 보수의 차이를 아주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 같은데

    진보는 공평하게 나누자이고 보수는 파이를 키우자임
    경쟁하자가 아니고 멍청아
  • 2018.01.17 21:15 (*.63.143.115)
    평균적으로 정치인이 부패하니깐 정치인은 모두 부패하다. 이 미친 논리는 뭐지?

    부패한 정치인은 소수에 불과하다. 마친가지로 정의로운 정치인도 소수에 불과하지. 나머지는 그저 그런 정치인이지.

    파이를 키우는 게 보수라고?

    너의 말대로 파이 커졌다 치자. 그럼 커진 파이는 어떻게 나눌 건데? 경쟁? 아님 분배?

    한정된 자본을 국가가 세금으로 거둬서 복지를 통해 분해하는 것이 진보다.

    한정된 자본을 국가의 개입없이 경쟁을 통해 나누는 것이 보수다. 멍청아.

    진보와 보수 모두 파이를 키우는 데에 목적을 둔다. 바보야.
  • 쌀국수 2018.01.18 00:09 (*.244.104.248)
    좋은 글 아침에 읽고 다시 찾아와 댓글 답니다.
    앞으로 좋은 댓글 많이 써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1.17 22:04 (*.202.237.156)
    의학영어공부 열심히했나보지뭐 ㅋㅋㅋ
  • 왜 중국에 암말 못해.. 2018.01.17 02:04 (*.35.20.96)
    자칭 보수새퀴들 보다 자칭 진보새퀴들 정책이 국민 들 의견에 좀더 맞는건 인정하는데
    진보새퀴들의 내로 남불은 너무 역겹다
  • 123 2018.01.17 06:23 (*.129.203.54)
    어떤 부분이 맞는지 자세히 설명좀 해줘요
    저번 정권하고 이번 정권하고 크게 느껴지는게 없는데요 (정책적으로)
    저번에 국정교과서 같은건 의견과 맞지 않는다는건 생각나는데
    이번에도 비트코인관련되서는 또 맞지 않는거잖아요
    어떤부분에서 좀더 맞다고 인정되는지 설명좀
  • 대일 2018.01.17 02:11 (*.9.220.31)
    문과에 한해서 말씀 하신거다 멍청이들아
  • 졷꿀오소리 2018.01.17 02:12 (*.98.13.109)
    딸이 문과였잖아 또라이야
  • 2424 2018.01.17 10:57 (*.248.37.8)
    외고는 현재 문과학교가 아님
    외국어 강화교육을 하는 그냥 문이과 나눠진 인문계 학교...
  • 현직 2018.01.17 11:19 (*.37.35.197)
    사립이니까 배째라 함.
    야자폐지 등 각종 정책은 사립은 졷까라 개무시
    공립만 이리저리 휘둘림.
    그리고 공립 국제고는 이과과정 철저히 없앰.
    국제인재가 이공계는 없냐. 교육부 ㅂㅅ 공립 호구
  • ㅁㅁ 2018.01.17 04:46 (*.70.50.233)
    하극상 보소ㅋㅋ
    이중에서 니가 젤 멍청해뷔는데? ㅋㅋ
  • 여긴헬조센 2018.01.17 08:11 (*.223.19.25)
    이런 문꼴오소리새끼
  • ㅁㄴㅇㄹ 2018.01.17 02:15 (*.35.222.17)
    이번 정부 진짜 초짜고 내로남불이고 개판이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
    세금은 줄기차게 걷어대고 도대체 어디에 세금을 쓰고 있는건지
    북한한테는 여전히 끌려다니고
    대통령 인상만 좋고 그 외는 정말 답답하다
    최저시급을 한해에 16프로를 올려버리면 자영업자들 다 죽으란 소리야?
    근데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국민연금을 더 올려야한다고 하대?
    다 죽으란 소리야?
  • 3 2018.01.17 02:17 (*.241.19.215)
    대통령 선거때
    난 느꼈지
    뽑을 사람이 없다는걸
  • ㅎㅎ 2018.01.17 16:46 (*.123.9.200)
    홍준표 뽑아야지 당연히.
  • 2018.01.17 02:52 (*.223.20.169)
    나는 문재앙 존나싫고 저새끼도 하는거없고 김상죶인가 뭔가 처음에만 요란하고 요즘하는것도 없이 파리바게트 하나 처리 못하는거 봐서 그지같은 빨갱이 정부 죶같고 진짜 북한 예술공연단 오는 이딴게 뭐가 중요한건지 하나도 이해못하겠지만 저 부분은 아무리 애비가 의견이 확고해도 딸이 걍 저렇게 진학해버린거면 무슨수를 써서도 막으라는건지.. 물론 딸이 저렇게 진학했는데 자기 발언에 대한 의견도 없고 문재앙처럼 대가리 텅텅 빈거면 반박할수없이 빙신이겠지만 저 사실만 가지고는 조금 부족한듯..
  • 11 2018.01.17 03:03 (*.125.177.184)
    다른 건 뭐 그저그런데 현 정부의 교육정책은 말 그대로 개판 오분전. 김상곤에게 맡겼다가는 강남애들만 서울대 간다.
  • ㅇㅀㄴ 2018.01.17 03:59 (*.172.70.150)
    좇국 ㅉㅉ
  • DFDSF 2018.01.17 04:01 (*.125.34.26)
    아니 이게 누구야
    잘생긴 갓국 수석님 아니야??
    딸이 무지 똑똑하네~
  • 글쓴이 2018.01.17 04:17 (*.238.238.119)
    원래 양심이랑 지능이랑 아무 관계가 없다
  • ㄷㄴㄹ슷 2018.01.17 05:20 (*.184.59.242)
    자기는 올라갔으니까 이제 사다리 걷어차는거 거창하게 포장하는거지 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05:31 (*.120.246.127)
    원래 사다리 걷어차기는 좌파새끼들의 버릇임ㅋㅋㅋㅋ
    우파새끼들은 떡밥 살살 던져주면서 관리하고 ㅋㅋㅋㅋ
  • 1 2018.01.17 05:38 (*.165.82.253)
    내가 누누히 말하잖아 문재인이 잡아도 분명 똑같을거라고 그게 정치야
    저 봐러 저 ㅉㅉ
  • 1234 2018.01.17 15:39 (*.143.18.67)
    물타기하는거봐라 아무리 실망스러운 점이 있어도 박근혜정부하고 같은 수준이라고??
  • 이 정부는 2018.01.17 06:00 (*.205.220.129)
    적폐청산 이거 하나만 똑바로 해도 만족인데
    나는 능력도 배경도 없는 잉여청년이라
    최저임금 인상이나, 공공부문 인사청탁 견제, 열린채용
    뭐 이런 것도 나 같은 사람에겐 좋아
    정치쇼라고 해도 전정부와 다르게 뭘 하고 다니는지
    확인이 되니까 좋고

    그런데 각종 정책에 들어갈 세수 확보를 어떻게 할지는
    진심 답 없어 보여, 공무원 증원규모도 너무 큰 거 같고
    장관 등 임명도 실망스러움
  • 시계매냐 2018.01.17 09:59 (*.39.145.88)
    좋은 건 다 알아. 반대하는건 그걸 이루기 위해 어디선가 돈을 끌어와야한다는 거지. 그게 쉽지 않아서 문제지. 또 다른 곳에서 일어날 반발은 어떡할거며...

    니가 잘 파악하고 있네. 한 글자로 요약되잖어.

    ‘쇼’
  • ㅁㅁㅁ 2018.01.17 06:22 (*.7.18.156)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항상 진보들은 이렇게 말하잖아.

    "이 세상은 평등해야합니다.

    탐욕적인 자본주의와 불평등, 욕망이 지배하는 세상을

    없애고 서로 경쟁하지 않고 평등한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그렇게 외치면서 근데 왜 정작 본인들은

    애덤 스미스의 격언에 아주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거야?

    왜 남에게 자꾸 평등하게 살라고 강요하고

    왜 남에게 자꾸 욕망을 가지지 말라고 주장하는거야?
  • ㅇㅇㅇ 2018.01.17 07:56 (*.42.76.126)
    어차피 저들도 기득권이거든

    평등 이딴건

    국민들에게 씌워주는 허울좋은 눈가리개일뿐이지

    너같은 저런 권력을 손에 쥐면

    짐짜 서민들 삶에 관심이나 있겠냐 ??

    권력의 유통기한이 5년짜리인데

    그동안 누려야지
  • ㅎㅎ 2018.01.17 08:19 (*.80.213.47)
    깨어있는 우수한..사회를 이끌어나갈 본인들 제외하고
    다른 서민들에 대한 평등입니다.
    서민들은 우매한,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일뿐이죠.
    서민들은 모두들 고만고만하게 작은 것에 만족하며 평등한 행복을 누려야하는 거죠.
  • 진보 꺼져 2018.01.17 16:39 (*.162.142.214)
    저들이 주장하는 것은 "평등"이 아니라 "평준"입니다.

    평등은 기회가 공평한 거지, 결과가 공평할 수 없죠.

    진보들 하는 얘기들어보면 평등이 아니고 평준이에요. 열심히 노력했던 아니던 걍 다 같이 똑같이 하자
  • 1c3 2018.01.17 20:00 (*.107.97.105)
    기회가 공평한건 그냥 공평임
    세상에 평등이 존재할 필요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됨

    범죄자랑 일반인이랑 평등해야되냐?
  • ㅇㄹㄴㄹ 2018.01.17 09:08 (*.102.156.149)
    정치인들에게서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내로남불이 펼쳐지는 이유는 이미 대중을 거의 사람으로 안보기 때문이다.

    애초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있어서 여아를 관통하는 한가지 공통적 핵심사항이 있다면 중우정치다

    뿌리깊은 유교 사상 때문인지 신분제 철폐의 처절함을 못겪고 개화를 당했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권력을 가지게 되는 정치인들은 이미 대중들을 거의 동등한 사람으로 안봄. 또한 그런 사람들만 권력을 잡을 수가 있음.

    대중들이 정치인을 벼슬아치나 왕처럼 떠받들듯이 모시기 때문이고 그러한 모습을 지지하기 때문이지.

    팬문화, 우상화, 503에 이어 현대통령까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음

    이런 형편이니 보수진영은 뭐 말할것도 없고 진보쪽도 선민사상에 물들어서 대중을 계몽해야할 우매한 대상, 마치 성난 황소나 감정적인 어린아이처럼 대함.

    그러니까 지는 술먹고 담배피고 룸싸롱 가더라도 조카들은 엄격하게 훈육하는 삼촌마냥 내로남불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임

    결국 국민은 의식 수준이 올라가야할텐데 요즘 젊은 친구들도 수십년도 넘은 좌빨이니 수꼴이니하는 편가르기 선악프레임에 갇혀있는거보면 아직 멀었다 싶음
  • ㅇㄹㄴㄹ 2018.01.17 09:16 (*.102.156.149)
    내가 문재인같아도 좀 뭔가 제대로 해야되나 싶다가도 팬클럽들 병신짓하는거보면 '하... 이새끼들 그냥 병신이구나' 싶으면서 허허 웃으면서 이미지 관리나 할듯
  • 바우와우 2018.01.17 09:31 (*.102.154.250)
    다른건 의견 차이라고 볼 수 있는데, 평창 올림픽 국대 단일화하면서
    이빨 터는거보고 학을 땠다. 나쁜 새끼들..
  • ㅂ1 2018.01.17 09:33 (*.62.204.121)
    엥? 이거 완전 적폐 아니냐?!
  • 11 2018.01.17 09:36 (*.222.136.44)
    이 나라 정치판은 개판이네 진짜 ㅋㅋㅋ 기득권이라는 애들이 잡고 있으니 바뀔리가 있나..앞으로도 영원히 바뀔수도 없다고 본다....
  • ㅇㅇ 2018.01.17 09:37 (*.148.21.247)
    외고는 이공계 가면 안된다는것도 웃기다

    그럴거면 실업계도 대학 못가게 해라
  • ㅇㅇ 2018.01.17 10:17 (*.199.214.89)
    모 장관 딸은 국적 회복 하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ㅄ들 2018.01.17 10:40 (*.11.84.39)
    평등을 추구하는 사람이면
    서울대도 가지말아야하고
    자본주의사회에서 부도 획득하지 말아야하고
    지위도 가지면 안되지
    부단한 노력 끝에 그런 사람이 되어서 평등을 부르짖으면
    위에 댓글단 멍청한 대중들은 어디서 졷도 없는 거지색히가 평등을 부르짖네 하고 무시하고 들으려고도 안하지
    결국 멍청한 대중의 평등을 부르짖어줄 사람은 멍청한 대중에 의해 없어지지
  • 정치와정치인 2018.01.17 10:46 (*.226.220.27)
    얘는 핵심 파악을 못하네
    윗대가리들이 서울대를 갔다는게 문제가 아니야
    자기와 자기 자식은 서울대 가면서
    너와 니 자식같은 아랫사람들은 서울대 가지 말라고 말한다는게 문제라는거야
    자기 뱃속은 채우는데
    너같은 지지자들 뱃속은 못채우게 하는
    내로남불이 문제라는거야
    윗전은 니가 쉴드 안쳐줘도 알아서 잘 챙겨먹어
    윗전 보호할 생각하지 말고 니 뱃속이나 좀 챙겨
  • 123123 2018.01.17 11:36 (*.230.22.66)
    니가 짜장면 쳐먹을려고 시켜서 배달 왔는데 옆에 있던 새끼가

    니뺨을 후리면서 짜장면 살찌니까 쳐먹지 말라면서 짜장면 엎어 버림

    그런데 그 새끼 입가에 짜장면 소스가 묻어 있는거지

    안빡치겠냐 개돼지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10:57 (*.33.184.56)
    아니 그럼 지옥인줄 알면서 아들딸 블구덩이에 넣는다고? 내 정치 신념때문에?
    비도덕적인건 맞는데 자신이 주장하는 정치 사상이 이루어졌다면 본인아들딸 저쪽으로 안보냈겠지
    그래서 바꾸자는거 아냐
  • 정치와정치인 2018.01.17 11:03 (*.226.220.27)
    불구덩이에 내 자식은 못 밀어 넣는데
    내 정치신념 때문에 서민 자식은 밀어넣는걸 지적하는것이고
    니가 지금 말하는게 내로남불의 전형이야
    사회지도층으로서 어려운길인걸 알면서도
    신념으로 자기 자신이나 자기 자식에게 어려운 길을 강요하는걸
    <노블레스 오블레주>라 하고
    자기 자식에게 이익을 주면서 남의 자식에게는 어려운 길을 강요하는걸
    <내로남불>이라 한다
    너는
    <노블레스 오블레주>를 실천하는 정치인을 지지할래?
    <내로남불>을 실천하는 정치인을 지지하래?
    이걸 굳이 가르쳐줘야 되나?
  • 집중 2018.01.18 01:52 (*.217.186.86)
    노블레스 오블레주...
    그래 윗대가리들이 이거 실천해야 대한민국 바뀌는 거다...
  • ㅎㅎ 2018.01.17 11:31 (*.195.172.153)
    진짜 무식한 애가 이렇게 많다니
  • dd 2018.01.17 11:19 (*.176.176.113)
    강남좌파니 하는게 괜히 있겠어..;; 지네가 옳다고 믿으니깐 일단 다른 사람이 어찌되든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냥 일단 밀어붙임. 다른인간들의 꿈이나 생각보단 일단 자신의 사상이 먼저인 사람들임. 근데 웃긴건 지네스스로 누릴건 다 누리면서 좋고 나쁨의 방향을 떠나 다른 사람들의 욕심이나 그런걸 전혀 고려하지를 않음. 그러니 일반 사람들이나 일부 현안에 있어서 관련자의 생각과 너무 동떨어진 자신들만의 이상향만을 고집함. 일단 그렇게 추진하다가 반발 심하면 깨갱하면서 눈치보고 쏙 숨어버림. 그 와중에 시간은 흘러가고 점점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보이는 듯함. 이런걸 보고 사람들은 내로남불이라고 하는거고.
    지네 뜻대로 하면 결국 나중엔 이익이다 일단 정의다 뭐 이런 믿음이 있을수 있는데, 그 과정에서 피해입는 사람이나 반대의견 대한 경청과 배려는 부족함. 특히 요새 더 그럼. 어찌보면 진짜 지네들만의 엘리트 정치를 원하는 사람들인거 같기도함.
  • 1212 2018.01.17 11:42 (*.114.22.89)
    난 조국이 교수시절부터 나는 정치적으로 욕심없고 깨끗한 사람이라면서 정치적 길은 절대 안갈것 처럼 하더니
    결국 인생한방으로 민정수석 하고 있는거 보면 참 믿을사람 없다 싶음.
  • ㄴㄴ 2018.01.17 12:09 (*.228.219.22)
    기득권 정당이 싫은데
    왜 정의당을 안 찍는지 몰것어...
  • ㅁㅁ 2018.01.17 12:16 (*.62.178.82)
    네 다음 메갈
  • ㄴㄷ 2018.01.17 14:27 (*.251.219.2)
    메갈정당 아웃
  • 1234 2018.01.17 15:44 (*.143.18.67)
    정의당 진짜 개더러운 정치공작으로 얼룩져있는 당이다
    이제 심상정은 인간으로도 안보임
  • 니미 2018.01.17 17:29 (*.99.56.19)
    그러게. 그런것도 모르니 너 정말 큰일이다.
  • ㅇㅇ 2018.01.17 13:25 (*.38.191.5)
    심권호랑 PETA회장 왜 이런 글엔 입 꾹 다물고 있냐??
  • 2018.01.17 13:28 (*.204.210.30)
    유승민말고는 답이 없었는데 에효
    문재인만 아니길 빌었건만
  • 2018.01.17 17:17 (*.29.122.218)
    나도 유승민이 합리적이고 가장 중립적이라 생각했음
    근데 문재인은 솔직히 박근혜 반작용으로 될 수 밖에 없었지
    그래도 예전처럼 '될놈이니까 찍어준다가'가 아니라
    소신투표한 젊은이들이 많았다는거에서 희망을 본다
    대통령도 진짜 운이야
  • 용께서 2018.01.17 15:21 (*.80.20.145)
    가재와 붕어가 있어야 용이 먹을 먹이들도 산다고 하시잖아.

    어심을 읽으시게
  • ㅇㅇ 2018.01.17 16:01 (*.33.180.91)
    내로남불은 그쪽 주특기
  • ㅎㅎ 2018.01.17 16:47 (*.123.9.200)
    역시 답은 불꽃남자 홍준표
  • ㄹㅇㄴㅁ 2018.01.17 18:58 (*.224.21.7)
    고교 입시 과열을 잡겠다는 거잖아
    조국 딸의 시기엔 특목고가 좋긴 좋았다. 부모니 당연히 갈 수 있으면 보냈지 누구나.
  • 문창 2018.01.18 02:24 (*.223.38.70)
    탈출은 지능순 이라더니.
  • 33 2018.01.18 00:13 (*.133.146.28)
    조희연 곽노현 자식들도 죄다 특목고 더라,,
    김상곤 대치동,,8학군,,기득권 꿀은 죄다 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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