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오버워치 2018.05.24 00:13 (*.106.191.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면에 중딩한테 존댓말 쓰는 건 보기 좋네
  • cc 2018.05.24 00:27 (*.96.37.126)
    윤서인이랑 비교해서 올리지ㅋㅋ 아쉽당
  • 11 2018.05.24 00:39 (*.133.60.108)
    개병맛이네 이거 ㅋㅋㅋㅋㅋ
    아씨 이런거 좋아하는데 하필 저 색기가 저런걸 하고있어 ㅅㅂ
  • ㅁㅁㅁ 2018.05.24 00:40 (*.99.191.162)
    글로벌하게 나가라는 말은 좋네
  • 글쓴이 2018.05.24 00:52 (*.65.169.149)
    변희재는 그래도 우파 중에서도 솔직한 면이 많은 인간이다
  • 1111 2018.05.24 01:07 (*.236.4.73)
    변희재는 저거 가면쓰고 있는 거여,
    우파랑은 거리가 매우 멀고 먹고살자고 저러는 거다.
    서프라이즈 시절 노빠였던 건 제외하더라도
    이명박 측근이던 진성호가 네이버 접수했다고 하는 말을
    직접들었다고 증언한 게 변희재,
    이후에도 몇번 한나라당이 불리해도 진실만 말하다가
    이게 아닌가 싶었던지 진짜 확 한나라당쪽으로 변하더라ㅋ
    논리도 없고 그냥 우기기로ㅋ
    그냥 먹고 살자고 저러는 거 같어
  • 2018.05.24 01:50 (*.126.16.143)
    다들 먹고 살자고 하는거지.
    못먹고 못살면 국회의원 누가하냐.

    좌파라고 대단한 의의가 있어서 정치하는게 아니고
    반대로 우파라고 사람 등쳐먹으려고 정치하는것도 아니다.

    글쓴거 보면, 국회의원은 뭔가 대단한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한쪽에 치우쳐서 죽을때까지
    한방향으로만 가야하는것 처럼 프레임을 씌우는데
    그런 프레임 가지고 있는 애들이 드루킹같은 애들한테 농락당하는거다
  • 진짜로 2018.05.24 03:12 (*.158.203.110)
    공감한다..변희재 책도 많이 읽은거 같고 토론도 잘하고.. 진짜 친박에 붙었을때는 지도 힘들었을꺼야...
    어떻게든 살고자해서 저러는 거 이해하면서도 너무 일베쪽으로 간거같아서 재수없지만..
    자기만의 길이 있고 그걸 지켜나가는거 보면 한편으론 대단하다는 생각까지듬..
  • 너ㅏ낭ㄴ 2018.05.24 06:40 (*.223.26.103)
    순진한거냐 바보인거냐 ㅋㅋㅋ
  • ㅁㄴㅁ 2018.05.24 14:14 (*.251.219.2)
    그렇게 따지면 홍준표도 솔직한 인간이다.
  • 2018.05.24 16:56 (*.143.35.45)
    홍준표든 뭐든 당선에 도움되는지 다 따져서 행동한다. 4년 계약직 인생이고 떨어지면 그냥 집에 있는다.
  • 사실은 2018.05.24 02:12 (*.190.84.53)
    저 중딩이 옷속에 중화기를 소지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윤선생이 생각합니다
  • ㅇㅇ 2018.05.24 08:54 (*.55.147.49)
    맞는말이다 외국어 교육 강화해서 글로벌사업을 노려야지

    지금 자라나는 세대들도 지금 세대처럼 천재들 양성해서 명문대 대기업 꽂아봤자 국가발전에 일말의 도움도 없다

    교육시스템을 분별해야하고 영재들을 선별하여 글로벌사업 전문인력으로 육성해야한다

    기껏 천재들 찍어내서 월급쟁이로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 1 2018.05.24 10:34 (*.170.30.130)
    이 짤은 좋다고 본다.
    어떤 정치인이, 본인을 욕하던 중학생을 찾아가서 저렇게 앞날의 진로를 조언해주겠냐.
    투표도 할 수 없는 연령인데.
  • ㅂㅂ 2018.05.24 13:36 (*.167.142.124)
    안좋은 쪽으로 아집이 심해서 그렇지 순수한 면이 있음
  • ㅇㅇ 2018.05.24 10:47 (*.148.110.170)
    아주 틀린말은 아닌것같다
  • ㅇㅇ 2018.05.24 10:57 (*.193.199.186)
    변희재 진짜 싫었는데

    자꾸 보니까 좀 귀엽네
  • 나그네 2018.05.24 11:18 (*.170.11.154)
    얘도 먹고 살기 팍팍해지니까 슬슬 유튜버 각잡네
  • 김인문 2018.05.24 11:23 (*.111.10.10)
    영화야 형
  • ...... 2018.05.24 11:51 (*.38.10.78)
    요즘 애들이 권위와 출세를 바라나..??
  • ㅇㅇ 2018.05.24 12:28 (*.55.147.49)
    당연하지; 니 주변 애들은 꼴통밖에 없냐?

    국제고 대히트쳐서 전국에 줄줄이 올라가고 외고도 여전히 줄서서 들어가

    요즘 애들은 예전처럼 남들 짓밟고 잘나가고 싶어서 노력하고 공부하는게 아니야

    좋은 환경에서 자라 이타적인 마음을 갖고 뛰어난 능력을 갈고닦아 사회에 도움을 주고 희생할수 있는 인재로 개발되는거지

    예전처럼 이기심으로 똘똘 뭉쳐서 잘나가고야 말겠다는 악바리 꼴통문화는 진작에 사라졌지

    지금 애들이 능력도 훨씬 뛰어나고 더 똑똑하고 심성도 훨씬 맑고 바르지
  • ㅇㅇ 2018.05.24 13:26 (*.47.37.91)
    웃고갑니다 ㅋㅋ
  • ㅇㅇ 2018.05.24 16:08 (*.109.143.21)
    ???
  • 2018.05.24 16:39 (*.235.56.1)
    내가 보기엔 저게 진심이지...
    서울대까지 나와서 지가 왜 이러고 사는지 한탄할껄
  • 더나은 2018.05.24 17:36 (*.120.169.4)
    글치 아무래도 서울대 타이틀 달았고 정치 해보겠다고 여기저기 선 대다가 나가리 된건데 변 이랑은 다르지만 제법 수려한 외모의 고려대 나왔고 페이스북 초기 정착해서 나름 영향력 가진 젊은 여자 인텔리가 있었어 일단 외모는 이뻐 진짜 아나운서 해도 될 만큼 이쁨 몸매도 괜찮은 수준
    근데 그여자는 진보. 좌파 쪽 정치인들과 함께 행동 하면서 회사는 안다니더라 그런데 여기저기 활동하는데 mb 박근혜 시절 거치면서 자기 나이는 먹지 어떻게든 잘되서 공천도 받고 해야 하는데 결국 안되더라 근데 진짜 외모는 이쁘거든 배현진 보다 한두살 어린데 배현진 보다는 좀더 이뻐 아나운서 중 중상 정도 외모라고 보면 돼
    그러다가 그애 엄마도 페북해서 어쩌다 친구맺고 어쩌다 메세지도 했는데 이 엄마가 딸이 정치 할려고 그렇게 해도. 길이 안열린다고 한탄 하더라고... 세월호 터질쯤 해서 서른 정도 되서 그냥 착하게 생긴 남자 하나 잡고 미국 이민 가더라고... 취집이지 남자는 미국서 괜찮은 회사 자리 잡았고 그 여자는 애 키우고 놀고 그러고 여자는 그래도 외모가 되면 그동안 회사 안다니고 돈 하나 벌어 두지 않아도 시집이라도 갈수 있는데... 변은 뭐 나이 찼고 하니 갈데 없는거지
  • 2018.05.24 17:40 (*.120.169.4)
    아 사진 다시 보니 외모는 그냥 아나운서 보통 정도...
    지금은 애 키우고 살 마니 찌고 망가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힘들게 사는 서울대 졸업생의 조언 26 2018.05.24
4249 힘 자랑하는 인도 총리 22 2018.06.05
4248 힐벗은 설현 21 2018.05.14
4247 힐링 중인 백종원 24 2018.05.27
4246 힐끔 소혜 7 2018.06.12
4245 히어로들의 심볼 9 2018.06.01
4244 히든박스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15 2018.06.01
4243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12 2018.05.16
4242 흥궈의 탐욕 37 2018.06.09
4241 흥궈 무혐의 언냐들 반응 12 2018.05.10
4240 흠뻑 젖은 가슴 2 2018.06.03
4239 흘리면서 먹는 여자 14 2018.05.30
4238 흔한 커플 사진 15 2018.06.21
4237 흔한 야구장 풍경 20 2018.05.28
4236 흔한 서울시장 후보 현수막 23 2018.06.05
4235 흔한 대학 초빙 강사 32 2018.05.30
4234 흔치 않은 개인기 8 2018.06.07
4233 흔드나연 4 2018.06.09
4232 흑형이 싫은 샘 오취리 22 2018.06.08
4231 흑형의 센스 24 2018.05.31
4230 흑형의 니엄마 드립 32 2018.05.22
4229 흑형의 논리 21 2018.05.31
4228 흉부외과 의사가 행복한 순간 21 2018.05.09
4227 휴식 중인 치어리더 7 2018.05.18
4226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30 2018.05.11
4225 휴가철 꼴불견 순위 11 2018.06.14
4224 훌최몇 16 2018.06.21
4223 훈화 말씀이 지루한 아이돌 5 2018.05.14
4222 훈련장의 손흥민과 정우영 11 2018.06.08
4221 훈련소의 고경표 12 2018.06.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2 Next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