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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ㅁ 2018.03.20 00:47 (*.194.77.3)
    베니다판 메달인가?
    그래도 참 좋은 아이디어네...
  • 11 2018.03.20 18:10 (*.202.120.251)
    중간 레이저 각인된 부분은 자작합판이고 테두리 각진 원형 부분은 미송인건 같네요
  • 힘들다 2018.03.20 00:57 (*.120.169.4)
    솔직히 재미는 없는데 가끔 보면 정말 올림픽의 정신이란 무엇인가? 인간 투쟁의 현장을 보는거 같어
    솔직히 난 내 삶이 너무 힘들고 재미없는데 저사람들은 저런 환경에서라도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고 저렇게 대회까지 나오는게 대단하더라
  • 2018.03.20 13:59 (*.205.147.68)
    힘내라 ㅜㅜ
    나만 인생이 힘들고 재미없는거 아니었네
  • 2018.03.20 14:00 (*.205.147.68)
    대책이 잘 안설 정도로 귀찮고
    에너지가 없다
  • ㅇㅇ 2018.03.20 01:06 (*.75.47.168)
    파라아이스하키팀 메달 따고 울면서 애국가 부르는거 보니 찡하더라
  • ㅂㅂ 2018.03.20 01:20 (*.172.57.46)
    잘했다
  • -,.- 2018.03.20 01:44 (*.15.240.84)
    성의 없게 레이저 각인이라니...
    관광지 기념품같아 보인다..
  • ㄹㄹ 2018.03.20 02:05 (*.125.196.84)
    선수단 모두에게 저 정도면 충분히 성의 있는 거라고 본다
  • 그냥 2018.03.20 02:05 (*.194.172.143)
    그 작은 성의조차 생각치 못했던 지난날을 생각하자...
  • 조각 2018.03.20 16:22 (*.69.248.20)
    그럼 선수가 몇몇인데 수백장씩 찍을 것도 아니고 다 동판 제작해서 찍을까..
    레이저 각인이라도 의미가 있지
  • 으음 2018.03.20 06:12 (*.232.181.26)
    저게 말로만 듣던 목메달.
  • QT 2018.03.20 13:01 (*.217.203.171)
    아 시발 빵터졌다
  • ㅂㅈㄷ 2018.03.20 13:16 (*.179.232.14)
    ㅋㅋㅋㅋㅋㅋㅋ
  • ㅇㄹㅇㄹ 2018.03.20 08:04 (*.124.96.68)
    멋지다. 오. 인생의 파고를 이기고 여기까지 온 사람들은 다 승리자라는 건가. 찡하네.
  • 사나 2018.03.20 09:34 (*.233.116.78)
    멋진데 진짜
  • 2018.03.20 17:43 (*.238.142.47)
    멋진 말이네
  • 어쩔수없어 2018.03.20 16:44 (*.84.169.107)
    시그니처 메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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