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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3.20 00:49 (*.211.14.169)
    주1일 근무 개꿀이네.
  • ㄱㄱ 2018.03.20 00:49 (*.148.221.193)
    입대날 저기서 닭갈비먹었는데
    기분감안하더라도 존나게 맛없더라
  • ㅁㄴㅇㄹ 2018.03.20 10:12 (*.140.187.20)
    맛있을리가 없어. 군대밥이랑 다를게 뭐야.. 2-3시간 정도에 200인분은 팔았을꺼라는거잖아..
  • 날파리15 2018.03.20 10:52 (*.214.149.131)
    나도 저기서 먹었는데 ㅋㅋ
  • 시리얼 2018.03.20 00:51 (*.214.143.82)
    진심 거머리라고 생각함.
    저 치들 망하는거 보고 싶음.
  • 4564 2018.03.20 00:53 (*.228.12.133)
    행님
    남이 행님을 망하게 하지않은거라면
    남이 망하는걸 바라지는말고삽시당!
  • 시리얼 2018.03.20 00:58 (*.214.143.82)
    경상도는 찌그러져 있어 인마.
    시골 사는게 자랑도 아니고.
  • 첵스 2018.03.20 09:21 (*.223.14.109)
    시리얼//헬센징은 찌그러져 있어 인마.
    아시아 사는게 자랑도 아니고.
  • ㅁㄴㅇ 2018.03.20 12:42 (*.197.176.197)
    시골이 와 개자슥아?
  • 시골러1 2018.03.20 16:16 (*.152.122.59)
    병필이형 쟤 좀 때려주세여..ㅠㅠ
  • 시래기 2018.03.20 14:16 (*.246.246.2)
    시리얼/ 인성 슈뤠긔네
  • 징베 2018.03.20 02:14 (*.107.5.60)
    응 망해야 함

    나도 102 보충대 출신이라 가족들과의 마지막 식사 저쪽 부대 앞에서 했는데
    와 살다살다 그렇게 거지같은 갈비는 진짜 난생 처음 먹어봤음. 무슨 가짜 고기인줄 알았음
    과거 몇천원짜리 싸구려 고기부페에서 조차 느껴보지 못한 맛과 감정을 입대전 가족들과의 마지막
    식사에서 느꼈는데 전역한 지 한참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기억함 우리 가족들이 .
    일단 춘천 식당 이야기만 나오면 욕임
  • ㅁㄴㄴ 2018.03.20 00:51 (*.180.134.252)
    없어지는게 군인들을 위한 길임.
  • 11 2018.03.20 01:09 (*.125.177.184)
    이제 군대도 사라질 거야. 뭐하니 빨리 여성징집을 위한 총궐기에 나서야지.
  • 33333 2018.03.20 01:11 (*.230.22.66)
    진짜 존나게 맛없음
    걍 평범한 맛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걍 맛이 없어. 막 입대 하는날이라 기분 탓에 맛없고 그런 수준이 아님
  • Z 2018.03.20 01:16 (*.147.138.235)
    어쩔수없이 사먹게 하는건..진짜 사람이 못할짓인거같다..
    입대하는 아들 딸 동생들상대로....극악무도하게
  • 7788 2018.03.20 08:45 (*.97.11.204)
    딸?
  • ㅋㅋ 2018.03.20 16:17 (*.152.122.59)
    날카롭네 이 형 ㅋㅋ 왜 딸? 이러나 했네 존나 자연스러웠는뎈ㅋㅋ
  • ㅁㅁㅁㅁ 2018.03.20 01:35 (*.34.168.62)
    카압 퉷
  • 까르르 2018.03.20 01:51 (*.140.210.60)
    48년동안 해쳐먹었으면 됐지 옘병
  • ㅁㄴㅇㄹ 2018.03.20 01:52 (*.178.129.160)
    뭐 좋은 고기 썼겠냐 냉동으로 3년 동안 녹았다 얼었다 한거 똥값에 사서 불쌍한 청춘들 먹이고 돈 벌어먹는거지 음식 원가 10프로도 안나왔을것 같다
  • ㅇㅇ 2018.03.20 02:08 (*.212.247.118)
    망해라 제발 망해라
  • ㅇㅇㅇ 2018.03.20 02:38 (*.116.151.159)
    사람답게 음식이나 팔고서 망할걱정해야지.. 노양심으로 팔고 걱정? 그만좀해쳐먹어라
  • ddd 2018.03.20 03:45 (*.181.101.252)
    입대전에 기분 개조ㅈ같은데 전날 닭갈비랑 입대전 먹엇던 순대국밥은 아직도 기억남. 내평생 어떤음식을 만들던 그것보단 맛잇게 만들듯
  • 1111 2018.03.20 04:10 (*.231.151.244)
    보충대 글자만봐도 먹고 토할거같다
  • ㅇㅇㄴ 2018.03.20 09:12 (*.14.194.88)
    한평생 꿀빨았네..
  • ㄴㄴ 2018.03.20 13:14 (*.7.47.145)
    그럼,논산 안 가본사람으로써 질문.
    논산이나 의정부 앞 식당은 맛있나?
  • 레이피엘 2018.03.20 13:23 (*.85.211.120)
    02년 논산 출신인데 별 맛 없었음...

    의정부는 모르겠네
  • ㅁㄴㅁㄴ 2018.03.20 14:31 (*.251.219.2)
    논산 쓰레기입니다.
  • 13 2018.03.20 14:06 (*.154.32.79)
    이미 306은 사라졌잖아? 어쩔수없지머
  • ㄹㄹ 2018.03.20 20:19 (*.148.132.205)
    48년이면 개가 음식해도 그것보단 맛있겄다 씨팔
  • ㅁㄴㅇㄹ 2018.03.21 07:14 (*.211.177.218)
    공군가라 진주가 먼게 단점인데 맛은 그래도 괜찮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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