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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이 눈알에 튐


  • 넷플릭스 2018.06.16 00:26 (*.166.234.30)
    실명했을 듯 ㄷㄷㄷㄷ
  • 홍홍 2018.06.16 02:13 (*.44.15.201)
    시원하다 저딴넘은 장애인되도 할말없다
  • 아지랑이 2018.06.16 00:35 (*.209.19.127)
    뭐 어떤 상황이길래 저지랄이야 븅신 같은놈
  • 213 2018.06.16 00:46 (*.140.78.129)
    이날씨에 긴팔입고 돌아댕기는걸로 봐서 문신한 조폭.
  • 똥송 2018.06.16 03:52 (*.33.164.21)
    저런 멸치세끼가 무슨 조폭이야
  • 948 2018.06.17 01:21 (*.201.197.17)
    문신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성격 이상한 애들이 문신을 하는건지
    문신을 해서 성격이 이상해지는건지 참...
  • ㅢㅢㅡㅡ 2018.06.16 10:00 (*.111.28.118)
    가해차량이 고장나서 차로 한가운데 정차중이었는데 저 피해차량이 그상황인줄 모르고 안가니까 경적 울렸다함 그래서 가해차 운전자가 빡쳐서 염 병떠는 상황..
  • ㅁㅁㅁ 2018.06.16 01:02 (*.252.67.46)
    아 잠깐만 뼈맞았다 아 잠깐만 뼈맞았다고 진짜라고
  • ㅇㄹ 2018.06.16 15:19 (*.223.17.11)
    평생댓글금지
  • ㅗㅎ 2018.06.16 01:18 (*.39.61.216)
    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다들 조심하세요.
    응급실에 부부가 왔답니다. 남편은 한쪽눈을 가린채로 왔구요. 피도 좀났고.

    어찌된거냐물어보니 와이프가 반찬뚜껑이 안열려서 남편보고 열어달라고 했답니다. 남편은 아무생각없이 겨드랑이에 반찬통을 끼고 있는 힘껏 힘을 주면서 열다가 손이 미끄덩해서 자기손으로 자기눈을 쳣답니다.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눈이 안보였고 결국 응급실로 왔는데 결국은 안구적출했어요. 동공이 파열돼 시력회복 불가하다는 진단이 나왔고 안구를 적출하고 모형 안구 넣었다고하네요
    와이프는 계속 옆에서 오열했답니다 자기가 그말만 안했어도 그런일 안일어나는데 하면서..

    여튼 다들 조심하세요..
  • 에구 2018.06.16 02:13 (*.14.37.158)
    자기 운.. 뚜껑열다 그렇게 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 참 안됬네
  • 557 2018.06.16 08:11 (*.68.52.166)
    에고...ㅠ
  • ㅁㅁ 2018.06.17 08:48 (*.142.115.117)
    와 사람팔자라는게 참... 저런상황이면 아내되는분은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살아가야겠네..
    양쪽다 실명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다..
  • ㅇㅇ 2018.06.16 02:01 (*.76.46.125)
    미친짓을 한건 맞지만 왜 불난집에 기름을 붓냐 클락션 충들아. 진짜 클락션 습관적으로 누르는 새키들 손모가지 분질러 버려야 돼.
  • ㄴㅅㅇ 2018.06.16 02:12 (*.38.17.104)
    소리들리냐??
  • ㅇㅇ 2018.06.16 02:22 (*.76.46.125)
    저 미친짓 한놈 차가 고장나서 정차해 있는데 뒤에서 경적을 울린거지. 들어보진 않았지만 기분 나쁘게 길게 울렸을거 같네. 그러니 필요이상으로 미친짓이 나오지.
    비상 깜빡이를 켰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상 깜빡이도 켰는데 클락션 울린거면 나같아도 폭발하겠다. 물론 저딴짓은 안하겠지만
  • ㅇㅇㅇㅇ 2018.06.16 10:32 (*.254.122.163)
    진짜 공감한다. 클락션이 물론 꼭 필요한 상황에서는 어떻게든 써야하는게 사실인데.
    클락션을 지 감정 표출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특히 심한게 택시기사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유독 많더라. 신호 받다가 초록불로 바뀐지 1~2초만에 클락션 울리는 것도 열에 아홉은 택시.
    자기가 가는 길은 그저 자기만의 길 인것 마냥 빵빵 거리면서 달리는 택시.
    한 번은 시내 주행 중에 골목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택시보고 짧게 끊어서 클락션 울렸더니 그 기사도 따라 울리는데 내 차보고 계속 누르더니
    그걸로 모자라서 내 뒤에 따라 붙어서 꾹 누르면서 따라오더라.
    진짜 나도 내려서 어떤 인간인가 보고 싶은 마음이 확 들더만 어머니 모시고 병원가던 길이라 참았지.
    클락션 울리는 습관은 사고 예방 차원에서 좋은거라 볼 수 있지만, 감정표출용으로는 제발 쓰지는 말자.
  • ㅇㅌ 2018.06.16 11:15 (*.39.61.216)
    교차로에서는 1,2초가 존나 크다. 강남같은데서 퇴근길 교차로에서 1,2초 차이로 차 몇대가 못지나간다. 그럼 최소 5-10분 기다려야되는데.
  • ㅇㅇㅇㅇ 2018.06.16 11:46 (*.254.122.163)
    불 바뀌고 1,2초면 충분히 빠르게, 초록불로 바뀌는거 인지하고 브레이크에서 엑셀로 발 옮기고 페달 밟는 시간이라 생각하는데
    내 생각이 틀린건가 아니면, 강남교차로 같은 곳은 불 바뀌면 1,2초도 안걸리게 하나같이 속도내서 쭉쭉 나가는가는거야?
    반응속도가 무지 빠른 사람들만 강남 교차로 같은 곳을 퇴근 길로 삼을 수 있겠구나..
  • ㅇㅇ 2018.06.16 12:09 (*.70.56.182)
    돌대가리야 남한테 피해를주고 꼬리물기 원인이다. 브레이크에서 액셀로 옮기는게 1,2초나 걸리냐? 의족이야? 밀리는 교차로는 끼어들기, 짧은신호때문에 다들 예민하다 1,2초에 최소 2,3대는 지나가는데 강남같은 교차로가 연속으로 있는데는 전부 영향 끼친다. 대부분 오토미션이고 병신처럼 p놓고 기다리는거 아닌이상 불바끼면 바로 브레이크 떼기만 하면되는데 뭔. 상황에 맞춰서 운전해라. 깡촌 시골이면 몰라도 도심지 운전은 느긋하게 하는건 남한테 피해주는행동이다
  • 성공률을 말씀드린겁니다 2018.06.16 12:32 (*.39.146.214)
    그럼 집에서 1초빨리 텨나와
    신호바뀌고 1초도 못기다리는게 제정신? 눈알에 파편들어가셨어요?
  • ㅌㅌ 2018.06.16 13:34 (*.70.56.182)
    촌놈새끼야 그냥 시골에서 튀어나오지마라. 암덩어리새끼야
  • ㅇㅇㅇㅇ 2018.06.16 12:33 (*.254.122.163)
    그런 차 꽉 막힌 곳에서는 당연히 브레이크 떼고 가는걸로도 충분히 주행가능 하니깐 그럴 수 있지.
    근데 윗 글에 설명이 조금 부족하긴 했는데, 내가 애초에 말한 건 시내에서 불 바뀌고 출발 까지야. 막히는 도로상에서 떠밀려 가는거야 당연히 브레이크에서 발만 떼면 가니까 느긋하다 칠 수 있겠는데. 엑셀 페달을 밟는다고 속도가 바로 붙어서 쭉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니가 지금 속으로 2초만 세어봐라. 니가 속으로 1이라 생각함과 동시에 1초 지나간다.
    근데 1,2초에 최소 2,3대가 지나간다라. 참 힘든 곳에서 사는구나.
    그리고 그 짧은 시간에 2,3대가 억지로 무리해서 지나가려하니까 꼬리물기가 되는거지.
    불 바뀌고 1,2초에 가는 걸로 의족 소리 들으니 황당하네.
    당장에 니가 오늘 직접 운전하면서 불 바뀌고 엑셀 페달에 발 올리고 출발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세어봐라. 얼마나 나오는지.
  • 33 2018.06.16 15:20 (*.62.172.232)
    언젠가 사고칠 새끼네
  • 2018.06.16 02:25 (*.62.8.117)
    ㅋㅋㅋㅋㅋㅋㅋㅋ 눈잡는거 개웃기넹
  • 노게이라 2018.06.16 05:38 (*.223.21.160)
    병신 ㅋㅋㅋㅋ 꼭 실명했으면 좋겠네
  • 뺑덕어멈 2018.06.16 10:33 (*.178.238.48)
    심봉사 되길 기대합니다.
  • ㄴㅁㄹ 2018.06.16 14:55 (*.178.236.193)
    저런 성격 거지같은 븅신은 눈깔이 빠져도 그 성격 못 고침.
  • 동네형 2018.06.16 16:00 (*.39.138.162)
    눈에 파편 들어갔을수도 있고... 삽 반동에 삽어 머리 찍힐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네요;;;;
  • 지나가던외국인 2018.06.16 17:51 (*.66.86.19)
    상습범인가 검정 고급 세단에 삽자루는 왜 넣고 다니는거야
  • 꼬라지보소 2018.06.16 21:38 (*.142.115.117)
    진짜 심하게다쳐라.. 벌금물고.. 피해자변상하고.. 처벌받고.. 다해쳐먹어라 개객기
  • 12344 2018.06.17 09:26 (*.183.247.232)
    병신 ㅋㅋㅋㅋㅋ 존나 꼬시다
  • ㅇㅇ 2018.06.17 21:44 (*.62.179.108)
    실명해야하는데
  • 123123 2018.06.18 09:52 (*.60.77.195)
    실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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