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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자 2018.07.19 14:57 (*.235.184.3)
    모자이크를 했는데도..
  • 매퇘지들 2018.07.19 15:07 (*.177.87.60)
    와... 저 족발 봐라...
    보는 내가 더 불편하네..
  • dd 2018.07.19 17:06 (*.205.50.56)
    경찰인줄 알았다..
  • 2018.07.19 15:14 (*.33.165.153)
    니넨 안찍어ㅋ
  • 2018.07.19 19:10 (*.149.33.168)
    찍혔어도 지움 ㅋㅋㅋㅋㅋ 더러워서
  • PETA회장 2018.07.19 15:19 (*.38.10.127)
    불편한 용기래매 얼굴을 드러낼 용기따윈 없었나보네?
  • 시발 2018.07.19 15:20 (*.180.51.1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7.19 15:37 (*.87.201.253)
    손 모양은 일부러 저러고 있는건가? 맛있어보인다
  • ㅁㅁ 2018.07.19 15:41 (*.39.141.94)
    민노도 얼굴까는데 제들이 뭐라고 보호해주냐?
  • 2018.07.19 15:47 (*.197.202.107)
    '완전한 변화'가 뭔지 물어보고 싶네.

    대가리 속에 내용이 있기는 할까?
  • 유에스비 2018.07.19 16:02 (*.35.184.179)
    용기가 불편하면 구매했던 곳에 가서 교환을 하던가 환불을 해

    아님 운동을 좀 꾸준히 하면 몇달 뒤 세상이 달라져 보일거야.
  • 55 2018.07.19 16:44 (*.245.185.74)
    왼쪽 여자 전완근 보소
  • 쿵쾅쿵쾅 2018.07.19 17:03 (*.229.44.161)
    정말 다행이다.
    상식 논리가 어느 정도라도 있는 줄 알고
    그 동안 내가 좀 오해했을자도 모른다는 의심이
    깔끔하게 사라졌어
  • ㅇㅇ 2018.07.19 17:14 (*.117.189.89)
    여자 입장에서 남자가 나를 "먹버" 하려고 나한테 접근한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그래도 내 눈에 어느 정도는 차니까 받아 줄거고 남자가 여자한테 느끼는 감정처럼 여자도 그렇게 느낀다면 그렇게 기분이 ㅈ같지는 않을거라고 나는 생각해.. 뭐 내가 여자가 아니니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쨋든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여자는 딱 정상체형에 정상얼굴만 가지고 있어도 남자들이 접근을 참 많이 하잖아.. 그게 소위 말하는 "먹버"일지 사랑일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평범하게만 살아도 남자한테 상처 받을 일은 정말 드물텐데 남자한테 근본적으로 외모를 바탕으로 한 상처 때문에 혐오감을 가진 여자는 왜그렇게 많을까?

    뭐 나쁜 놈한테 데여서 남혐이 생기는건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근본적인 외모의 커트라인이 그렇게나 낮은데도 다 포기하고 남혐의 길로 빠지는 여자는 왜그렇게 많지? 특히나 요즘따라...?
  • 123 2018.07.19 19:27 (*.171.104.57)
    이모 ..남장하고 글쓴다고 모를거라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할머니 우시니까 그만좀 드세요 ㅠㅠ
  • ㅁㄴㅇㄹ 2018.07.20 01:46 (*.203.55.21)
    그건 니 기준이고 쓰래기는 생각보다 많아 근데 또 피해의식이 쩌는 애들 또한 많아 좋을땐 서로 좋아서 했는데 다른여자 만나서 떠난다고 생각하면 먹버가 되는거고 반대로 여자쪽에서 바람나면 사랑했지만 사랑이 식어서 떠난다 이런식이 될 수 있는거지 어떻게 자기 합리화 하느냐에 따라 다른듯
    나 아는 여자애는 레즈인데 절대 남자 안만나 이쁘장하게 생기기도 했고 성형도 해서 얼굴은 괜찮은데 지금 다른 레즈 여자랑 동거함 웃긴게 내가 아는 애는 여자쪽이고 다른 여자친구라고 해야하나.. 시바 ㅋㅋ 무튼 다른 한 사람은 남성스럼게 투블럭 하고 뭐 대충 이렇게 역할이 있다고 하더라구 아는 동생이 레즈가 된게 남자가 자기 몸만 밝힌다고 생각해서 너무 변태스럽고 그래서 다신 남자 못만나겠다고 하더라고
  • 만자량 2018.07.19 20:22 (*.236.141.19)
    평균 이하의 외모에 매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성이,
    비주얼 조차 스팩이 되는 현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다.
    더불어, 여성으로써의 가치를 부여받지 못할 때 오는 자괴감은 차마 형언 할 수 없을만큼 고통스럽고 치욕스럽다는 것도 알고 있기에
    한켠으로는 평균 이하의 그녀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동정심도 갔었었다.
    그래서인 저런 한, 두번의 돌아이 짓은 답답한 삶에서 잠시나마 벗어나픈 욕망에서 비롯한 발칙한 투정이다...고 웃고 넘겼는데,
    오냐오냐 하니 다음에는 수염 뽑고 상투도 비틀면서 논다는 말처럼, 이제는 그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또한, 애시당초 전면에 내세우던 이슈도 논쟁 할 가치조차 없을 만큼 저급한데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가감없이 바르고 공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메이저 언론까지 동조해서 저들의 광기에 휘둘리는 지...
    도대체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이해가 안된다.
    과연, 저 시위가 여성의 현실을 대변하는 논리적이고 타당한 주장인지...? 진심어린 솔직한 대답을 들어보고 싶다.
    가면 갈 수록 땡깡도 이런 개 미.친 땡깡이 없다 싶을만큼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안드는 지?.
    쭉 지켜보고 있자니, 무대포 시위대나 언론, 그리고 그들의 표을 탐내는 일부정치인.... 참으로 가관이다.
    이미 정도라는 선을 넘었지만, 그래도 이쯤에서 그만 끝내는 게 좋을 것 같다.
  • 2018.07.19 20:37 (*.62.10.90)
    자량이 형 쟤네들은 평균이하가 아니라 밑바닥야 ㅋ
  • 킹봉준 2018.07.19 20:37 (*.203.118.189)
    일단 메모장 키고
  • ㅇㅇ 2018.07.19 21:45 (*.99.145.87)
    왼쪽은 진짜 싸우면 이길 자신 없다
  • ㅇㅇ 2018.07.19 21:52 (*.124.96.68)
    얼마전에 100년 전 페미니스트가 의회 연설한 글 읽었는데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군복무할 수 있다 열등하다고 취급하지 마라는 구절이 다른 것들과 같이 있더라. 진짜 감탄했다. 진짜 페미니스트라는 건 이런 거구나 라고 느꼈음. 쟤넨 다 가짜임
  • ㅇㅇ 2018.07.20 15:52 (*.126.193.78)
    세계대전으로 남자들이 군대로 끌려가고 빈자리를 여자들이 채우면서 '여자도 남자만큼 할수있다' 라고 하면서 권리를 쟁취한게 페미니즘이었음.

    군수공장을 여성들이 채우고 공장을 돌려가면서 여자도 이만큼 할수있다는걸 실제로 보여주면서 얻어낸 거란 말이야.

    물론 시대는 다르지만 정말로 유리천장이란게 존재한다면 스스로 능력을 증명하고 의무와 책임을 다 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권리를 얻을거 아니겠어?

    지금 하는 꼬라지보면 어린애 투정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자기들 스스로 페미니즘 운동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한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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