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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s 2017.10.22 09:58 (*.77.102.219)
    와시발 저 상처 평생갈것같든데 시발;;;
  • ㅇㅇ 2017.10.22 10:07 (*.253.92.114)
    인생 조졌어ㄹㅇ
    상처때문에 학교다니기도 힘들 듯...
  • ㅇㅇ 2017.10.22 10:41 (*.156.15.70)
    엄청 어릴때 난 상처는 돈 많이 쓰면 안보일정도로 나음
  • 2017.10.22 21:35 (*.213.109.251)
    그돈을 안내준다자나 ㅡㅡ 그것보다 트라우마가 더크다
  • 물논 2017.10.22 10:05 (*.162.119.206)
    언제나 그렇지만 쌍방 다 들어봐야 아는 법이고,
    정치권 장난질 판결도 아니고 이런 단순사건 판결은 왠만하면 법원측 판단이 맞는게 대부분이다.
    애 다친 사진 다짜고짜 내밀면서 나라탓하는 짓거리하는 인간들 보통은 지가 잘못한게 맞더라.
  • 1 2017.10.22 10:13 (*.118.145.157)
    그러네 개1새1끼 말도 들어봐야지 ㅇㅇ
  • 아니지 2017.10.22 10:35 (*.208.126.209)
    개 새끼들 말을 들어봐야지
  • 멍멍 2017.10.22 10:52 (*.226.253.149)
    글을 읽고 뇌를 이용해서 이해를 하고 쓴 글이겠지? 그럼 니가 무슨 잘못이 있겠냐ㅋ 그냥 니가 먹는 밥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거는 나뿐일까?
  • 물논 2017.10.22 11:39 (*.162.119.206)
    꼭 이렇게 지적을 해줘도 못알아들어먹는 놈들이 있어요.
    이성적으로 판단해봐라.
    우선 법원측은 이유없이 어느 한쪽 손을 들어줄 이유가 없어.
    그리고 개가 갑자기 나타난 이유가 없지? 판사가 왜 그런 발언을 했는지에 대한 배경설명이 없지? 같이 간 할머니는 뭐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지?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는 설명안하고 애가 다쳤다는것만 부각시켜서 너같이 뇌 없이 들썩들썩거리는 냄비뚜껑들 부왁하게 만드는데만 촛점이 맞춰져 있잖아.
    판사가 그런 발언을 한 이유가 잘못됐을 경우엔 그 이유를 부풀렸으면 부풀렸지 언급 안 하고 넘어갈 이유가 없다. 호소하기 위한 핵심내용이고, 자기한테 유리한 내용일 경우엔 가장 선동하기 좋은 부분인데 그 부분을 뺄리가 없잖아.
    판사가 그렇게 판단할 만한 어떤 근거가 있었고, 그 부분을 말하는건 지한테 불리하다고 판단했으니 그 이야기를 쏙 빼고 떠들고 있는거야.
    단순히 글쓴이가 글을 잘 못써서 누락시켰을 가능성도 배재할 순 없으니 우선 쌍방 다 들어봐야 되는거지만,
    글 내용만 보고도 판사의 판단근거를 쏙 빼버린 것 그 자체에서 이미 글쓴이측이 잘못한 부분을 고의로 누락시켰을 가능성이 보이지 않니?
    니가 한말 정확히 돌려주고 싶다. 글을 읽고 뇌를 이용해서 이해를 하고 써라.
  • 죽어병시낭 2017.10.22 12:12 (*.36.139.28)
    병신아 뇌는 먼저 땅에 묻었니? 우리나라 사법부는 상당부분 학연지연으로 돌아간다. 니말따나 판사의 판단근거가 애매할 경우 그딴말이 나오겠지. 유치원에서 나오는길에 개가 물었는데 판단할 근거? 얘를 한개라도 들어봐라. 애가 잘못했을 가능성을 병신색햐. 애가 개 머리속에 머릴 집어 넣었겠냐? 그정도 크기면 개 마우스 마게를 했았어야 겠지. 애가 지나가는 개를 극강의 펀치로 존나 팻어. 그래서 애가 물리고. 아 애가 잘못했네?? 이건 맞아보이냐? ㅉㅉ
  • 물논 2017.10.22 12:22 (*.162.119.206)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학연지연드립은 ㅉㅉ
    판사가 헛소리 했을경우엔 글쓴이가 숨길 이유가 전혀 없는데 언급을 안 했다는 말이 어렵니?
    그리고 애가 지나가는 개를 패서 물렸으면 당연히 애 잘못이지 뭔 개소리야.
    1. 내가 지나가는 너를 존나 패서 니가 나의 이빨을 부러뜨렸다.
    2. 애가 지나가는 개를 존나 패서 개가 애를 물었다.
    1번 2번 중 각각 잘못한 놈을 골라봐라. 뭐가 맞아보이냐.
  • ㅁㅁ 2017.10.22 13:04 (*.223.10.146)
    이새기 뭐래는거임???

    개가 사람이랑 같냐? 개는 단순히 위험한 물건취급이야 그 위험한 물건을 길거리에 아무 제재없이 놔 두는거 부터가 잘못아니냐? 머가리에 뭐가 들었길래 ㅉㅉ

    나도 개 키우지만 개빠는 답없다 이상적 판단 불가능이야
  • 글쎄다 2017.10.22 13:06 (*.195.231.147)
    판사가 이상하다 생각하는 건 지금까지 학연 지연에 뇌물에 흔들려서 개같은 판결한 사례가 많기 때문이야.

    물린 사람이 다섯살 여자 아이야. 걔가 개한테 잘 못할게 뭐가 있니? 풀어논 주인이 잘 못이지. 무슨 말도 안되는 비유를 들면서 맞고 틀리고 고르래.

    그리고 얘가 개를 만지려고 했다고 하더라도 애를 물엇다면 견주 책임이야. 판사의 말도 가관이지. 물리지 말지 왜 물렸냐는 말이 할 소린 아니지.

    물론 판사측 반론 들어봐야겠지만 게시물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서는 판사가 똘아이지. 설사 작성자의 말이 전부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있지만 이정도 사안은 이슈화 되서 진위를 밝힐 가치가 있다 봄.
  • 물논 2017.10.22 13:52 (*.162.119.206)
    자꾸 논지를 흔드는데 이성적으로 판단해.
    내가 말한건 '애가 지나가는 개를 극강의 펀치로 존나 팼어. 그래서 애가 물리고. 아 애가 잘못했네?? 이건 맞아보이냐?' 이 말에 대한 반론이다.
    다른 상황에 대입해서 니가 이빨을 부러뜨린게 일방적인 니 잘못이라고 할 수 없듯 애가 개를 괴롭혀서 개가 물었다면 그건 개의 정당방위였을 뿐이다. 라는 말을 하기 위한거야. 이게 어렵니?
    개는 짐승일 뿐이고, 이정도면 충분한지 아이에게 치명적인지를 판단할 능력이 안돼. 칼을 가지고 놀다 칼이 손에 베었으며 베인 놈이 잘못한거지 칼이 무슨 죄가 있냐. 스스로를 위험에 노출시켜서 부상을 입었다면, 위험에 노출시킨 당사자의 책임인거지 도구의 책임이 아냐.
    그리고 어린아이를 위험에 노출시킨 건 풀어논 주인, 아이의 보호자였던 할머니에 관한 이야기지 아이와 개의 이야기가 아냐. 별개의 이야기를 하나인 것처럼 뭉퉁거려 판단하지마.
    저 게시글의 내용중에 주인은 뭐하고 있었고 할머니는 뭐하고 있었는지 상황설명이 되어있냔 말이야. 아무것도 없잖아.
    진짜 핵심에 대한 언급은 조금도 없고 애 다친 사진 내세우고 판사가 말했던 '애도 잘못이 잇네' 하나가지고 말꼬리잡고 늘어지면서 감정에 호소하는 내용.
    그냥 봐도 헛점이 보이는 이런 글조차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판단력으로 뭔 소리들 하고 있는거야.
    그냥 요즘 개 관련 사건사고가 자주 보이니깐 내가 하는 말들이 개빠가 개 옹호하는 소리로 보여?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서 부왁거리기만 할 뿐 스스로의 판단은 없는거야?

    그리고 적다보니 궁금해져서 조금 찾아봤는데, 역시나다.
    주인측이 보상하겠다고 인정했고 합의금 협의하는 단계중 필요한 부분 쏙 빼고 판사가 막말한거처럼 꾸민거야. 아이가 개를 자극한 것도 맞고, 합의 안 해줄려고 하니깐 판사가 "애도 잘못이 있네. 그만 합의하세요." 정도로 말한걸 과장해서 올린거다.
    그리고 학연 지연 뇌물같은거는 정치색이 강하게 섞인 정치인 비리사건. 정황파악 자체가 모호하고 정치적 파워게임이 섞인 사건등에서나 일어나는 논란거리지 이런 단순 사고합의에서, 잘잘못이 명백한 사고들에서 언급할 만한 게 아니야... 그냥 합의금 얼마나 많이 물어주냐의 수준 사건에서 뭔 학연지연드립이냐고.... 제발 이성적으로 판단하자.
  • ㅁㅁ 2017.10.22 14:41 (*.223.10.146)
    맞는말 인정
  • 공감 2017.10.23 01:58 (*.69.136.156)
    나도 글을 읽으면서 한편으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판사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
  • 독사 2017.10.23 12:10 (*.161.112.18)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판사는 판사로서 사건의 본질만을 따져서 법대로 판결하면 될 일이지, 그게 주인하고 보상협의가 어떻고가 개입되면 안된다라고 생각을 한다만..
  • 2017.10.22 13:19 (*.204.210.30)
    멍멍 죽어병시낭 <<<< 그냥 이 새끼 장애인 자살추천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0.23 11:34 (*.249.169.185)
    장애인 빗대어 욕하지 마라.
  • 으응? 2017.10.24 15:31 (*.128.119.29)
    와 병신이다.. 상병신이 나타났다. 겁나 논리적인척 쿨한척 하는데 그냥 병신이야
    남이 뭐라고 그러면 또 그걸 반박 못하면 병이나는 또라이기도 하고
    이런놈의 댓글에는 논리로 대답해줄 의미가 없어
    병신은 그냥 쌍욕이 제맛!
  • ㅁㄴㅇㄹ 2017.10.22 13:09 (*.64.145.54)
    우리나라 사법부는 학연 지연으로 돌아간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졸지잡친지친구중에 법조계 0명 집안꼬라지수준 인증하나연
  • 888 2017.10.22 15:34 (*.74.88.176)
    븅신새갸 학연 지연 으로 돌아가는거 맞어
  • 123 2017.10.22 20:26 (*.217.179.22)
    죽어병시낭// 빙신인가? 무슨 학연지연으로 돌아가? 개뿔은... 주변에 법조인 하나 없으면서... 이런 무식하고 멍청한 놈들이 그냥 선동질이나 해대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정치인, 상층부가 병신인게 아니라 이렇게 일반 국민이 병신들이라 나라가 병신됨.
  • 2017.10.22 21:49 (*.85.182.176)
    우병우 : 어리둥절?
  • ㄱㄴㄷ 2017.10.22 15:27 (*.151.53.81)
    멍멍/ 뇌를 이용해야될 사람은 너인 것 같다. 이런 개돼지들 덕분에 메갈당 심상정이가 외국나가서 씹주작 방송을 하지
  • 이개새 2017.10.22 20:09 (*.206.17.43)
    끼가 문거아냐 야 니가 물었냐 개새끼야
  • 비절개 모발이식 2017.10.22 10:23 (*.166.234.30)
    개빠들 나가뒤져
  • 2017.10.22 10:41 (*.75.47.168)
    요즘 저녁에 운동 나가면 죄다 개끌고 나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
    목줄 나주고 뛰어다니게 하는데 솔직히 신경 쓰인다
  • 333 2017.10.22 11:32 (*.172.251.125)
    설마 개 주인 쪽이 가만히 있는 개를 때리고 차고 해서 개가 반격했다라고 나오면 가관이것다
  • ㅇㄴㄹ 2017.10.22 11:39 (*.125.49.247)
    요새 개빠새기들 많이 나대긴했어
    대비도 안하고 끌고나오면 발로차 죽여버려도 할말없게 만들어야되는데
  • OMS 2017.10.22 11:47 (*.70.50.226)
    개한테 얼굴이 뜯겨 조커처럼 입부터
    뜯어져 손바닥만한 얼굴 살이 너덜거린 애를
    여섯시간 달래서 꼬맸었는데....
    입마개 해줘라....꼭...
    일년에 두명은 왔었다....
  • 슬슬 2017.10.22 11:55 (*.39.139.227)
    이제 나대는 개들 쳐죽이다 보면 주인들이 알아서 사리겠지? 짐승새끼들이 참ㅋㅋㅋ
  • 아놔홀 2017.10.22 12:08 (*.223.19.205)
    견주 한쪽 뺨을 피해자 부모가 니퍼로 5군데 조지게 해야한다 피해자 성인된 이후 성형비용 전액 물어주게하고 1달에 200씩 정신적 피해보상하면서 살게해야 한다
  • 흠냐 2017.10.22 14:37 (*.234.251.17)
    판사색히 미쳤나 개빠인가
  • 2017.10.22 14:50 (*.204.210.30)
    내가 확실하게 말해준다.
    저런 경미한 민사소송 같은 경우는 판사가 본사건 들어가기전 조정 제안을 한다.

    이 조정 제의라는게 법적 구속력이 없어서 꼭 둘이 합의 안해도 되지만 본재판 들어가기 전 조정이 합의가 되면 재판상 판결과 효력이 동일하게 발생하고, 시간과 경제력, 판검사들 인력 소모도 절약할 수 있어서 조정을 성립시킨 판사는 인사고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음.

    근데 피해자가 법원에서 준 조정안이 마음에 안들어서 거부한 게 마음에 안들어서 괜히 꼰티 부리는거지 싶다.
  • 1111 2017.10.22 15:47 (*.25.207.40)
    개를 자극했든 안했든 간에 일단 물렷으면 문제 있는거지.
  • QQer 2017.10.22 15:53 (*.70.57.112)
    사람무눈 순간 가죽벗기고 된장 발라야지.
    위에 개빠 b신들이 어떻게든 논리적 이성적인 척 할려고 빙둘러서 궤변 늘어놓는거 진심역겹다.

    개빠들중에 soo간충이 밀집해 있겠지?
    개같은 새끼들. 애견인의 동물사랑은 존중하지만
    개와 사람을 동급으로 여기는 개빠들은 이세상에서 사라지는게 답임.
  • 12 2017.10.22 15:55 (*.194.68.249)
    된장 발라~ 견주에게도 된장 바르고~ 그냥 같이 죽여!!
  • ㅇㅇ 2017.10.22 17:17 (*.36.136.56)
    개가 사고치면 개랑 견주랑 같이 된장 바르자. 열받아 죽겠다.
  • 12 2017.10.22 15:55 (*.194.68.249)
    목줄 풀린 개.새.끼 하고 그 견주 나 한테 걸리면 개작살 날 줄 알아라~
  • 2017.10.22 16:26 (*.111.19.172)
    저정도면 평생 흉터네. 베이는 상처면 흉터 적게 남는데 저런 상처는 흉터 남는다.

    여자 아이 얼굴에..에고
  • ... 2017.10.22 19:11 (*.186.178.112)
    판사 개..쉐...이 누군지 참....
  • 시민단체 1호 2017.10.22 19:47 (*.201.47.75)
    이런글읽고 판사자질 논하는 인간들이 전형적인 개 돼지임 앞뒤상황파악도없이 덥썩물어 짖어대는 ㅎㅎ 우선 2013년사건을 지금말하는것도 웃기고 형사재판은말도없고 저정도면 과실치상이 충분히문제되는데 언급도없고 단순히 자기관점에서만 자기만옳다라고 적어놓고... 딱봐도 언론플레이 같네 시민단체도 뭣도모른것들이 한쪽말만듣고 다아는것처럼 재판에 영향을 줄라고하는것보면 참 역겨버 이런글에 제발 개돼가 되지말자
  • 번개는 어탐기달고쳐라 2017.10.22 20:26 (*.104.65.191)
    세상엔 말이다 여러 사람이 존재하지
    그중에 ......에이 시발 ...
  • 123 2017.10.22 22:12 (*.129.203.54)
    어린애가 잘못이 있을 수도 있지
    예를 들면 강아지한테 가서 톡톡 두둘기려하거나
    애기들은 손이 만져보려고 손이 쉽게 나가니까
    근데 견주가 입마개 안했으면 눈을 때면 안된다
    개가 잘못이 있다면 어린애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경계하고 물어버린거겠지
    자기를 보호하려는 게 잘못된건 아니자나 교육을 받지도 않았을테니
    무조건 견주 잘못 90%이상임
    느닷없이 나타났다는거에서 갑자기 탈주했다고 치더라도
    견주가 탈주한거에 대한 책임이 있으니 견주 잘못임
    개새끼 잘못은 그냥 견주 잘못이다
  • 김촌배 2017.10.23 00:31 (*.105.86.58)
    판사가 저따구 말을 하는 새끼가 있다고?
  • ㅁㅁㅁㅁ 2017.10.23 00:32 (*.34.178.203)
    어린애가 개를 막 만지고 때렸어도 저 나이의 어린애의 잘못은 없다

    부모 잘못이지
  • 11 2017.10.23 11:02 (*.131.176.234)
    판사라고 설마 잘못알았겠죠 , 그냥 사기꾼 아니고 진짜 판사라고요? 법관 임용시험에 제발 도덕 윤리 과목 추가해주세요
  • 11 2017.10.23 11:04 (*.131.176.234)
    저 사기꾼 집앞에 같이갈 맹견주 모집합니다, 뭐 하는건 그집앞에서 산책 시키는 정도이고 그 사기꾼이 건들지만 않으면 우리 잘못은 없으니까 맘편히 오세요
    시원이 형도 꼭 나오세요 , 저 집앞은 주인이 괞찮대요
  • 으응? 2017.10.24 15:32 (*.128.119.29)
    개에의한 피해는 민사뿐 아니라 형사적 소송도 할 수 있게 해야지
    그런 법이 없으면 진짜 개로 청부살인 겁나 해도 되냐? 국회에서는 법안도 안쳐만들고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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