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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테마파크 공연기획 감독인 병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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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서는것도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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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어머니 입장을 먼저 대변해주는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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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보험이 될수 있음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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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병준이 입장을 대변하는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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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는 (뜨기전까진) 뜬구름을 쫓으며 준비하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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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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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을 못벌더라도 노래만부르면 행복할 자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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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그렇게해서 시작을했는데

병준이도 무대에서면 행복할 친구같으니 응원을해주는게 좋을것같다고


  • 신용대출 2017.10.22 10:16 (*.166.234.30)
    근데 세정이가 저런 조언을 할 나이가 되냐? 쟤도 지금 막 경험 중인 신인인데
  • ㄱㄱㄱ 2017.10.22 10:27 (*.100.9.110)
    데뷔까지 쟤도 몇 년 고생하고, 오디션도 엄청 봤겠지 새꺄
    오디션 프로 2위인데 그런 조언 못하겠냐

    너도 신입사원 달았을때 후배들한테 "형은 이렇게 취업했어" 했을거면서 꼰대같긴
  • 으헝으헝 2017.10.22 15:01 (*.233.31.102)
    상대가 고등학생이니 비슷한또래의 얘기가 더 괜찬을거같기도 하지않나요?
    물론 나이가 많고 사회경험 많이 하신분들의 말씀도 좋지만 전 저렇게 비슷한 또래가 얘기해주는것도
    좋을거같네요.
  • ㅁㅇㅁ 2017.10.22 11:09 (*.40.249.254)
    나이가 뭔 상관? 꿈을 쫓는 자에게 꿈을 이룬자가 조언해줄수 있지.
  • ㅁㄴ 2017.10.22 11:55 (*.216.145.68)
    꼰대다!! 꼰대가 나타났다!!
  • 슬픈개구리 2017.10.22 12:49 (*.95.171.37)
    조언해줄 나이가 정해져있냐? ㅋㅋㅋㅋ 수준하고는
  • 2 2017.10.22 16:05 (*.68.13.214)
    뭐 조언하려면 자격증 취득해야하나?
    자기 연습생 시절 생각나니까 조언해준거지
  • ㅂㄹㅂㅁ 2017.10.22 18:03 (*.27.84.161)
    젊은 꼰대냐? 틀니 꼰대냐?
    어려도 배울게 있으몀 스승인거지
  • 글쎄 2017.10.22 18:12 (*.53.104.49)
    저런 조언도 못하게 하면 게스트로 섭외는 왜 했냐
    생각하고는
  • ㅇㄱㅎㄻㅇ 2017.10.22 19:55 (*.228.30.17)
    너 같은 새끼만 봐도 니 새끼가 몇살이 건 나이 조또 아니라는게 딱 답나오지?

    너 같은 새낀 어리면 중2병 존만한 새끼고 나잇살 처먹었음 걍 시바 산소가 아까운 틀딱충이고 ㅇㅋ? ㅇㅈ?
  • 1 2017.10.22 21:43 (*.170.65.23)
    첫댓 병신의 법칙 5지구요~
  • 졸라싫다 2017.10.22 11:12 (*.56.24.122)
    내 어렸을때부터 저 빌어먹을 발판소리 들으면서 공부했는데
    어정쩡한 대학에 어정쩡한 학과가서 어정쩡한 직장다니다가 인생이 어정쩡해졌다. 지금은 백수 ㅅㅂ
  • ㅇㅇ 2017.10.22 12:51 (*.223.15.200)
    발판을 제대로 안깔아놨네.
    하지만 그 제대로 안깔아놨던 그 발판마저 없었다면 어정쩡 하지도 못했을 수도 있지.
  • ㅁㄴㅇ 2017.10.22 16:16 (*.38.26.237)
    이건뭐...ㅉㅉㅉ
    본인이 생각해도 어정쩡한 대학에 학과면 공부한거 아니다
    그냥 가방만 메고 학교에 왔다갔다 하면서 고등학교 3년 놀러다닌거지...
    아물론 셤기간이라고 같이 놀 애들 없으니깐 책 몇번 보긴 했으려나?
    그 어정쩡한 대학에 학과라도 안갔으면 지금백수가 아니라 20살부터 백수였을 인간이네
  • 2017.10.22 17:32 (*.34.195.203)
    친구가 철학도 좋아하고 예술도 좋아하고 했는데 집안형편도 어렵고 부모님이 조근조근 조언하셔서 울며겨자먹기로 의대들어가서 의사됨. 칼퇴하는 병원에 취직해서 글쓰고 평론하고 공연 구경다니는걸 여유롭게함. 글 잘쓰고 평론 잘해서 동호회의 보물같은 존재이고.
    친구가 마흔 넘은 이제와서는 의사하길 잘했다고 다행이라고 함.
    자기가 정말 그런걸 전공할만큼의 능력이 있었는지는 잘모르겠으나 의외로 의사도 해보니 적성에 맞고. 그간 열심히 공부한 덕에 수입하고 생활이 안정되서 예전에 전공하고팠던것들을 취미로 즐길수 있어서 전화위복인 것 같다고.
    나도 요즘세상에 다들 대학나오고 취직못하는 판에 대학스펙자체가 뭔의미인가 뭐라도 장인으로 키워야지 하는 마음은 갖고있는데
    친구가 저러고 사는거보니 학습능력을 충분히 키우기는 해야겠다느 생각이 듦. 학창시절은 사회생활 배우고 공부라는걸 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친구말도 너무 와닿고.
  • 2017.10.23 10:44 (*.114.22.101)
    근데 그건 의사 같은 특수직종에 한한 이야기임...
    나도 철학 예술 좋아하는 의사인데 그나마 의사니까 딴데 눈돌리고 본업은 최소한으로만 해도 월천 정도 수입과 생활이 가능함.
    엄청 바쁘게 사는 의사들은 월천 정도로 만족 못하고 그만큼 욕심이 더 있는거고...

    근데 의사 말고는 이런 생활이 가능한 직업이 별로 없음... 의사보다 더버는 직업은 꽤있겠지만 이렇게 탄력적으로 근무 가능한 직업도 별로 없고 그냥 때려쳤다가도 언제든 재취업이 되는 직업도 드물고...
  • 대학가 2017.10.22 11:14 (*.147.205.200)
    현실을
    말해줘야지 저거는 입에발린 허상의 소리잔아
    일단 공부를하고괜찮은 대학을가서 저런거 해도 안늦어..
    일단 공부부터 해서 좋은대학가야 뭘하던 할수있다
  • 탱덕 2017.10.22 14:45 (*.105.86.58)
    세정이가 일단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가서 시작했으면 꿈을 이뤘겠냐?
    저기에서 딱 말하잖아.
    돈을 벌고 싶어서 그 일을 하고 싶은건지 돈 못벌어도 그 일만하면 행복할 자신이 있는지?
    돈 못벌고 그 일만 해서는 행복하지 못할거 같으면 후일을 위해서라도 공부를 병행하는게 맞고
    돈 못벌고 그지 같이 살아도 그 일만으로도 행복할 자신 있으면 올인해도 되지.
  • 미안한 2017.10.22 18:38 (*.100.173.36)
    늦고 안늦고를 말하긴 뭐하지만 자기 꿈을 쫒아 인생을 살아온 사람하고 꿈은 나중에 이뤄야지하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살아온 사람하고
    생각하는 방식과 인생의 경험이 비슷할 꺼라 생각함? 갖춰온 프로세스가 이미 다른데? 노력으로 그 차이를 나중에라도 좁힐 수 있겠지만 그 한계는 결국에 명확해진다.
  • ㅇㅇ 2017.10.22 11:21 (*.76.242.126)
    자기가 본세상이 정답인것처럼 말하지말자
    진짜 돈개못벌어도 하고싶은거 못하는걸 참는게 더힘든애들도 있긴있음
    그게 분간이 되면 인정해줄껀 인정해줘야함
    외귝에서 대학나오고 대기업다니다가 때려치고 인력거 하는양반도 있는데
    본인은 행복해하더라
    그럼 된거임
  • 켜캬캬커코쿄 2017.10.22 12:55 (*.229.93.133)
    구라좀 적당히쳐 제발 아재야
  • 2017.10.22 13:55 (*.55.98.214)
    왜 구라라고 생각함?
    대기업 격무에 시달려보니 자기취향 아니고 인력거 사업 굴려서 여유롭게 월 1500씩 땡기는 중일수도 있지 ㅋㅋ
  • 2123 2017.10.22 11:23 (*.119.6.121)
    다른 것보다 공부가 성공하는데 조금 더 가까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성공과 개인의 행복은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

    한달에 단돈 50을 벌어도. 자기가 하고 싶은일.. 하면 신나는 일을 하는게 더 좋은거 같다.

    나도 마동석하고 비슷한 체격을 가지고 있고 어릴적부터 운동에 소질을 보여왔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끝끝내 공부만 강요했고 결국 하기 싫은 공부 억지로 하여 사법고시 통과한 후 현재 검사질하고 있다
  • 11 2017.10.22 11:29 (*.42.207.36)
    검사가 이슈인 한다니까 신기하네
  • ㅁㄴ 2017.10.22 11:56 (*.216.145.68)
    이슈인이 워낙 오래된 사이트라 그때 중고딩들중에 의사되고 판검사 나온거지 뭐.
  • ?? 2017.10.22 13:24 (*.166.234.30)
    내가 의대 예과 시절에 친구들이랑 필와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 다 전문의 땄다
  • 삼전 차장 2017.10.22 23:07 (*.168.113.137)
    나도 대리때 입문했는데..시간 참 빠르구나..

    요즘 인생 2막이 고민 ㅠㅜ
  • ㅋㅋㅋ 2017.10.23 09:55 (*.62.8.83)
    검사라니까는....ㅋㅋㅋㅋㅋㅋ
  • ㅁㄴ 2017.10.22 11:57 (*.216.145.68)
    마동석이 검사질이라..
    캐릭터 재밌네
  • ㅁㄴㅇㄹ 2017.10.22 12:59 (*.64.145.54)
    아재요 민법 2조가 뭐에요?
  • 전문의 2017.10.23 13:12 (*.94.95.3)
    영화에 나오는 범인 때려 잡는 검사하면 될듯
    피고인 때려잡고 깽값 500주고 단돈 50으로 사세요
  • 압둘라 2017.10.22 11:31 (*.70.54.115)
    예술로 하고 싶은거 하려면
    서울예대 꼭 가라.
    티비 나오는 잘나가는 인간들 학교 봐라.
    90프로 이상 서울예대임.
  • 2017.10.22 13:57 (*.55.98.214)
    그건 서울예대 졸업생이 원체 많아서 그럼 예대치고.
  • ㅇㅇ 2017.10.22 15:23 (*.150.142.52)
    그만큼 실력있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거임
    그쪽은 학벌 안 따져..
  • -------- 2017.10.22 11:51 (*.39.147.173)
    허유.. 지 비전이라고 그려놓은 그림 그린 꼬라지 보니 알만하다
    진짜 저 나이에 공부 포기하고 원하는 것에 올인 할 만큼 열정이면 고딩이 저딴 그림 하나 들고 노래에 춤추는걸로 '나 이거 하고싶소'안함... 한심
  • 2017.10.22 14:01 (*.55.98.214)
    뭘 모르네... 저새끼 내가보기엔 외국계 대학 공연기획 특차로 가려고 약치는거다...

    저게 허접해 보이지? 저런그림으로 실제 영국계 명문대 뚫고 그런다...
  • 11 2017.10.22 11:52 (*.199.20.222)
    테마파크 기획감독이 꿈이면 사업가로 조낸 성공해서 (롯데창업주마냥)재벌이 되서 테마파크를 만들던지 아님 서울대 건축학과를 가던지 미대를가던지 해서 돈받고 건축을하던지 퍼레이드배우가 꿈이면 현대무용과를 가던지해 잡대 잡과 가면 가면 인생망한다.

    내가 영화감독이 되고 싶어서 영화학과 갔고 졸업하고 영화판에서 10년넘게 구르다가 나이먹고 포기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영화감독이 되는 가장빠른 길은 서울대가서 서울대영화동아리 활동하면서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입상하거나 아님 고졸에 바로 영화판에 가서 10년동안 구르면서 영화시나리오 모집하는데 입상해 그럼 3억원인가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있음 그걸로 입봉하거나야

    그 길 말곤 현재 울나라에서 영화감독되는 길은 없더라...물론 자기 집이 조낸 부자면 뭘 해도 상관없지만.

    어떤 꿈이 있으면 제일 쉬운길은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를 가 거기서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어디 입상이라도하면 길이 열린다. 그게 아니면 진짜 피토하게 노력해도 현실은 시궁창이야 성공확률은 1%도 안된다. 그말은 99%이상은 똥물에서 굴러야 한다는 말이야, 뭐든지 잘생각해야 해

    본인이 어중간하게 머리가 좋다면 그러면 고졸하고 9급공무원준비해서 3년안에 붙는게 베스트다. 그길 말고는 없다.
  • 2017.10.22 13:58 (*.55.98.214)
    동아리 활동을 서울대 가야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서울대 갈정도 노력이면 한예종을 가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 ㅇㅇ 2017.10.22 14:50 (*.236.221.44)
    ???영화계 선배님이시군요
    근데 서울대 나온다는 말은 납득이 안가는게
    대한민국 감독 90퍼 이상이 서울대가 아닌데 서울대 나와서 서울대 동아리를 들어가야된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신건지요
  • ㅇㅇ 2017.10.22 15:26 (*.150.142.52)
    영화판에서 10년구른 썰좀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전 나이먹고 영화 제가 만들고싶어서 대학도 다시 갈 의향이 있는데.. 곧 서른인데
    연극영화학과 거길 가야되는건지 연기지망생들이 가는 곳 아닌지 ㅠㅠ 가서 기획도 다 배우는건지 궁금하기도하고..
  • ㅁㄴㅇㄹ 2017.10.22 16:04 (*.174.251.150)
    난 알못이긴 한데 연출, 연기 다 배울수 있는 곳이 연영과 아냐??
  • 램지 2017.10.22 12:21 (*.38.10.107)
    저 그림 인사이드 아웃 느낌난다
  • 신용사회 2017.10.22 12:59 (*.134.148.147)
    저 친구는 꿈을 이야기 했지
    성공하고 싶다곤 안했음
    지 인생 지가 사는거지
  • ㅁㅁㅁㅁ 2017.10.23 00:16 (*.34.178.203)
    고딩일 때 그림 저거 그려서 뭐 해먹을 수 있겠나 싶다
  • ㄱㄴㄷㅈㅎㅂㄱ 2017.10.23 03:04 (*.73.242.95)
    돈 못 벌어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부모든 형제는 등꼴 빨아 먹을 수 있으니까...
    굶어 죽는다는 시나리오 자체가 없어.
  • 1 2017.10.23 09:32 (*.134.114.52)
    현실적으로도 태마파크 기획 및 감독이면 공부를 해야 되지 않냐? 트랜드 감각, 건축, 외국어, 기획, 경영, 리더쉽까지 다 필요한거 같은데 ㅋㅋ
  • v ㅔzㅣ 2017.10.23 13:40 (*.62.8.83)
    비슷한 꿈을 꾸던 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자가
    이야기해줄수있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저친구 어머님은 세정이가 아는부분을 몰라서 반대하시는걸까
    세정이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것들이 많기에
    멘토자린 좀 안어울리는것 같다
  • 나다 2017.10.23 14:49 (*.111.195.128)
    초딩4 울 아들이 어제 꼰데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더라. 리플중에 내가 들어준 사례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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