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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2018.03.19 14:57 (*.147.138.235)
    한화가 양반이네
  • 조각 2018.03.19 15:05 (*.69.248.20)
    진짜 어지간히 못하나보네.
  • 바우와우 2018.03.19 15:17 (*.62.10.190)
    선출이 없어. 순수 아마추어 야구부.
    2000년대 들어서 한판 이겼다고 하던데..
  • 2018.03.19 15:48 (*.181.213.51)
    송원대한테 한판이김
    현재까지 유일무이한 승리 기록
  • ㅂㅂ 2018.03.19 20:14 (*.172.57.46)
    내 기억엔 얘네들 동아리 야구대회 나와서도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걸로..
  • ㅌㅌㅌㅌㅌㅋㅋㅋ 2018.03.19 15:21 (*.116.24.194)
    아 기억난다 공포의 느린직구 상대방팀이ㅜ초반애 가끔 고전한다고 너무 느려서
  • ㅇㅇ 2018.03.19 17:09 (*.93.19.13)
    아리랑볼 아니냐.. 직구가 느리려면 회전수가 오져야할텐데 ㅋㅋ
  • 2018.03.19 17:37 (*.128.219.14)
    몇년전에 고등학생야구선수가 선수로써 대학픽을 못받아서 수능치고 정시로 서울대 들어간게 신문에 나왔었는데 걔는 어떻게 되었을라나
    근데 정시로 들어가서 야구부들어갈수있나
    내가 기사를 잘못읽었나;
  • ㅇㅇ 2018.03.19 19:26 (*.58.110.31)
    서울대 야구부는 다 그렇게 들어간 애들로 이루어진 동아리 팀이야
    그러니까 전적이 저렇지
  • 아머보이유아러걸 2018.03.19 17:47 (*.200.219.4)
    고시엔 만화에도 종종 나오잖냐.
    문무에 출중한 고등학교들.
    줜나 못하다가 갑자기 천재 하나 입학하고나서 고시엔 진출하고.
  • ㅇㅇ 2018.03.19 19:23 (*.177.201.27)
    선출대학이랑 일반인대학 선수들이랑 비교가 되려나 맘 먹고 도루하면 한 번도 못잡을거같은데
    수비차이는 더더욱 날테고
  • . 2018.03.19 19:51 (*.47.126.136)
    당연하지 쟤들은 동아리이고 순수 취미로 하는 애들인데
  • 80년대 대학생 2018.03.20 11:18 (*.36.136.190)
    그때 서울대축구부는 김종부가 있는 국대가 서너명인 고려대도 가끔 이기는 강팀이어서 더 비교되었어요 서울대 정시로 들어간 2명이 나중에 축구 국대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설대축구부(체육학과 동아리)를 자연대축구부가 교내대회에서 이긴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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