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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개독 먹사 2018.04.26 00:49 (*.62.219.187)
    ^^ 꼬마야 아버님이 평소에 헌금은 잘내셨니?
  • 다들 아시죠? 2018.04.26 17:48 (*.236.3.225)
    평생 십일조 = 천국

    그리고 세후 아니고 세전으로 계산하셔야 진짜 천국입니다.
  • ㄴㄱㄴㄱㄷ 2018.04.26 01:06 (*.164.41.29)
    꼬마야 사실은 성경에 따르면 불신지옥이란다. 예외는 없어
  • ㅇㅇㅇㅇ 2018.04.26 01:23 (*.184.129.2)
    근데 성경 어디에 그런 내용 나옴?
  • ㅇㅇ 2018.04.26 01:25 (*.22.180.87)
    조선성경에 있단다^^
    그렇가면 그런줄 알어
    말대꾸해도 지옥 간단다
  • ㅇㅇ 2018.04.26 02:02 (*.141.162.166)
    ㅋㅋㅋ 개욱기네말투
  • 나그네 2018.04.26 13:27 (*.170.11.154)
    야 코리아지저스 능멸하지마. 그분은 에스후룹 코리안들을 구제하기에도 바쁘시다고 !!!!
  • dd 2018.04.26 01:40 (*.96.37.126)
    그런 내용은 잘 모르는데 출애굽기 보면 여호와 안 믿는다고 가나안 민족 애도 안 남기고 몰살하지 않나?
  • ㅁㄴㅇㄹ 2018.04.26 08:10 (*.82.104.90)
    맞음 웃긴건 성경에서 사탄은 교회다니는사람 딱 한명 죽이는데 나쁜놈이고
    교회다니는 애들은 무신론자 민족을 말살하는데도 천국감 ㅋㅋㅋㅋ
  • 2018.04.26 10:44 (*.114.22.161)
    신약 요약: 우리 야훼가 아들이 생기더니 바꼈어요
  • ㄹㅇ 2018.04.26 01:14 (*.239.116.106)
    언플의 힘일지도, 내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이번 교황이 제일 탈권위적이고 괜찮은 성직자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애..
  • 마크 2018.04.26 08:43 (*.97.30.229)
    응~난 불잔데 이번 교황님 멋진분인거 인정...
    존멋이심 ㅎㅎ
  • 앗싸 2018.04.26 01:24 (*.226.207.157)
    이순신 장군도, 세종대왕도
    우리 조상님들 수수 천만, 수수 억 명의 분들이 모두 지옥에 있을까?
    예수를 믿지 않았다는 이유로?
  • ㄹㅇ 2018.04.26 01:27 (*.148.185.6)
    그런 의견을 물으면 보통의 개독은 하나님이 먼저 구원하셔서 이순신 장군이 왜적을 쓸어버리고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셨다 함.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 천재님 2018.04.26 01:44 (*.135.115.53)
    전혀...내가 본 개독은 다 지옥갔다고 말하던데?

    해외로 선교 하러 다니는 리얼 개독였는데..나는 내가 잘못들은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 믿으라고 해야 되는 이유를 말하면서

    자기가 간절하게 선교하는 이유가 한명이라도 더 구원받게 하려고 그런다고 말하더라.

    세종대왕 이순신이 문제가 아니라 하느님을 만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을 다 지옥갔고 지옥 갈거라고 생각하던데..
  • 프로이트 2018.04.26 01:55 (*.215.23.133)
    성경적이지 않다.
    지들이 하나님이여?
    심판의 주체는 하나님이고
    오히려 지들은 예수님 팔아 입으로만 주여주여하고 최후의 심판 날에 예수로부터 내가 널 모른다 라는 소리 들을 인간들 많을 걸?

    예수 믿는다는 사실로 스스로에게 무한 면죄부 불신자애게는 특권의식속의 우월감 느끼라고 가르친 적 없음.

    성경의 핵심은 요약하면 이거임 .
    1.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것 위에 하나님을 높여 경외하고 사랑하며. 2.또한 이웃들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것.

    이 두 계명 속에 다른 모든 계명이 들어있다고
    했음. 근데 위에서 말한 교회쟁이들이 그렇게 살고있나?

    교회쟁이말고 예수쟁이가 되어야지. 예수를 닮아야 하니까.
  • 이게정답이네 2018.04.26 12:59 (*.223.31.111)
    이분말이 정답이네
    나도 이렇게 알고있음.

    어디서 유한한 인간이 무한한 하나님의 판단을 예상해 무슨근거로
  • 2018.04.26 01:45 (*.223.14.189)
    내가 다닌 교회는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다고함
    우리할아버지 할머니도 안믿는다고 하니 죽어서 지옥갈꺼라고 하더라
  • ㅁㄴㅇㄹ 2018.04.26 12:31 (*.154.198.59)
    전혀...몰라서 믿지 못한것도 죄악이기 때문에 지옥에 간다고 한다. 그래서 미친듯이 전도하고 다니는거야. 자기들딴엔 사람들 구원한다고 ㅋㅋ
  • 5 2018.04.26 14:17 (*.34.254.103)
    그런게 있는지 모를수밖에 없는 상황인게 죄여서 지옥에 간다고?
    그래서 아무리 의인이어도 지옥에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ㅂㅂㅂ 2018.04.26 02:25 (*.198.71.63)
    우리가 바둑에 미치면 바둑의 세계에 빠졌다라고 하듯이 , 지옥또한 그런한 세계를 말함
    나쁜짓을 하면 지옥의 세계에 빠졌다고 할수있지 언제 누가 나를 죽일지,, 보복하고,, 분노하고.. 지옥을 경험하는 거지
    성경에서 죽는다는것은 육체적죽음이 아닌 정신적죽음을 의미함 ,양심,의식이 죽음으로서 지옥에 빠지는거지
    사람은 죽으면 정신이 리셋되서 환생함 , 다만 이승에 원한이 많아 리셋을 원지않고 미련을 가지고 귀신으로 남아있기도 함 , 주로 여자들이 많은듯
    예를 들어 전쟁터에서 탈출헬기에서 딸자식과 나 둘중 하나만 탈수있을때 자식을 위해 내목숨을 포기했을때 천국을 경험한다고 볼수있지
    누군가를 위해 그런기도를 계속하면 천국을 자주경험하게 되고 행복해지지
    천국과 지옥은 영원한게 아니라 상태를 말함 언제든지 천국에서 지옥을 넘나들수있음
  • ㅋㅋ 2018.04.26 11:38 (*.62.11.140)
    천주교에서는 '성경을 행한 자'로 분류. 연옥서 잠깐 교리공부시키고 바로 천국행.. 개신교는 알짤없이 지옥
  • 2018.04.26 01:29 (*.75.47.168)
    우리나라 먹사님들은 성범죄 저지르기 바쁜데 ㅠㅠ
  • 블랙캣 2018.04.26 01:35 (*.165.100.125)
    천주교랑 불교가 제일 무서운 게 아무리 하나님을 믿고 부처님을 믿고 성당에 다니고 절에 다녀도 죄 지으면 벌 받는다는 거...
  • 천재님 2018.04.26 01:44 (*.135.115.53)
    불교는 부처를 믿는 개념이 아니다.
  • aa 2018.04.26 02:11 (*.174.251.150)
    왜 무서워 ㅋㅋㅋ 죄지으면 벌받아야지 ㅋㅋㅋ
    죄짓고도 기도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이 더 무섭다
  • ㅇㅇ 2018.04.26 03:50 (*.17.93.171)
    개인입장에서 그리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반대적인 의미로 기독교가 젤 무서움.
    사회에 악영향.
  • 하지만한국불교는 2018.04.26 06:04 (*.131.138.239)
    부처를 믿는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부처가 되고자함입니다.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4.26 09:13 (*.97.234.145)
    그런걸 망상이라고 하더라
    무언가 그런 생각이 들면
    아 또 망상이구나
    이런 생각하면
    아 내가 불가 진리에 한발 들어섯구나 생각하면 되는겨
  • ㅈㄴㄱㄷ 2018.04.26 01:49 (*.223.11.28)
    지옥에서 역대교황들(기독교인들)과 만나는 것보다 더 황당한일이 있을까?
  • ㅂㅈ 2018.04.26 02:06 (*.197.189.251)
    지옥이 있다면 개독 목사들이 1순위행
  • 흠냐 2018.04.26 02:46 (*.235.245.49)
    선함을 행하고 자기 양심에 따라 자기만의 신을 믿는게 그게 바로 신을 대하는거 아닐까...
  • ㅜㅜ 2018.04.26 02:46 (*.115.102.140)
    성경에 불지옥 자체가 없다는 것이 현재 기독교학자들의 대세임 즉 지옥은 하나님이 없는곳이 지옥이라고 하더라
  • 말랑카우 2018.04.26 05:45 (*.130.173.248)
    개독들은 죄짓고 회계하면 용서받음. 그래서 죄를 밥먹듯이 짓지
  • 별별 2018.04.26 06:19 (*.191.207.253)
    논점이 어긋난거 아니냐? 로마교회는 천주교고 불신지옥을 외치는건 개신교고... 난 종교인이 아니라 정확하게 종파구분은 안되지만 기본적으로 천주교는 불신지옥을 외치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누가 설명좀~~~
  • 김필수 2018.04.26 07:00 (*.62.163.134)
    가톨릭이랑 개신교의 입장이 다른게 연옥의 존재 유무임. 연옥이란 천국과 지옥 사이에 존재하는데 죄를저지른 신앙인이나 신을 믿지않은 선한자 또는 일반인 대다수가 천국 지옥 가기전에 자신의 죄를 씻을려고 기도하는 곳이라고 함. 가톨릭은 연옥교리의 중요 근거인 마카베오기 하권을 따르지만 기독교는 이를 인정안함. 즉 가톨릭은 천국 지옥 외에 연옥이 존재함으로 예수천국 불신지옥같은 뻘소리를 안하고 다니고 신앙인이 아닌 선한 사람도 인정하지만 개신교는 교리자체가 사후엔 천국 지옥 뿐이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에 가까워서 대부분이 그런 뻘소리하며 돌아댕기는거.
  • 덍덍이 2018.04.26 08:19 (*.22.96.152)
    교황의 답변은 멋쪄부리... 하지만
    천국지옥 없단다
    죽으면 어차피 거기서 끝이야
  • ㅂㅂ 2018.04.26 08:31 (*.150.123.248)
    개신교를 개독이라고 하는 건 자유입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의 행태, 대형 교회들을 통해 뉴스에서 접하는 모습은 개독이라고 비판 받아 마땅하죠.

    하지만 종교라는 게 늘 사람에게 유리해야한다는 생각은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시겠지요?

    사랑의교회처럼 무단으로 도로 지하 점유해놓고선 뻔뻔하고 역겨운 행동을 보이는 것, 그 외에 여러 목사들의 성폭행,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더럽고 오만한 행동들.

    비난 받아 마땅하죠. 왜요? 인간적인 도덕적, 규범적 판단으로 볼 때도 당연하지만 성경에 쓰여진 것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인간들에게 자신이 속한 사회의 윤리와 법도를 철저히 지키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같이 사는 인간들을 위하라고? 단계적으로 맞지만 궁극적인 목적이 아닙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주 유일신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유일신에 대한 궁금함과 경외심을 먼저 생기게 하기 위해선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자들의 needs를 채워줘야, 그리고 그 이상을 해줘야 믿지 않는 자들이 믿는 자들을 보고

    '쟤들은 왜 저렇게 병신처럼 손해보고 살면서 기뻐보이는 걸까?'

    라는 물음을 품을 것이기에. 그래서 믿는 자들에게 세상의 법도와 윤리를 철저히 지키라고 명합니다.

    그렇기에 제가 언급한 언론에 알려진 교회들은 개씨발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상의 윤리와 법도를 어겼다 --> 그것이 인간이 보기에도 개인의 사욕이나 소속집단의 이득이 달려있다.

    신은 ㅂㅅ이 아니죠. 심지어 많은 신들이 존재하며 분야를 맡아 관장하는 종교에서도 그러할진데 유일신인 종교의 신이 저걸 안 하겠습니까?

    기독교 계열에서 유일신은 이미 창조주의 위치에 있죠. 그리스 로마 신화, 북유럽 신화 등등에서처럼 세상은 이미 존재해있고 최강자의 반열에 있거나 늘 위기와 약점이 존재하고 도전에 직면해있는 그런 신이 아닙니다.

    세상마저 창조하고 이미 주인인 것이 기독교에서의 유일신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신화적 이야기가 아닌 실존이라고 믿는 것, 믿어야 하는 것이 기독교적 종교인들의 자세여야 합니다.

    (간혹 과학적이지 않은 것을 진심으로 믿는 걸 역겨워 하는 분들이 있던데 만약 진정으로 믿는 자들이 당신들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전도활동으로 귀찮게 했다면 일반화의 오류는 범하지 마시고 속으로 그들을 저주하고 그들의 신을 욕하시면 됩니다.

    성경엔 절대로 믿음을 강권할 수 없으니 결코 억지로라도 예배하는 곳으로 끌고 오지 말라 합니다. 반드시 권유하는 믿음은 갖되, 싫다고 거절하며 그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깨끗하게 뒤돌아 나오라고 하는데 그걸 어기는 성도가 어찌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다시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주인된 위치에 있는 세상의 시작 전부터 존재했던 신이고 그 외에 필적할 자가 없는데

    왜 세상을 이따위로 만들고 지옥이 있고 믿지 않는 자들을 두느냐? 이건 성경의 시작부인 창세기에서 이렇게 서술합니다.

    '우주를 짓고 보니 너무 아름다워 인간을 창조했는데. 너무 사랑하기에 이 아름다운 우주에서의 삶을 영위하라고 만들었고, 더욱 중요한 이유. 본인을 찬양하게 하는 존재, 기뻐할 수 있게 만들 존재가 필요했다.'

    변태적이죠. 근데 성경에서 유일신은 이미 그런 존재입니다. 인간에게 이해나 양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안드로이드를 창조해낼 능력이 있고 당신의 의지와 생각만으로 안드로이드를 파괴할 수도 있다면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제발 내맘을 알아달라며 그들의 시중을 들고 쩔쩔 매며 그들의 사랑을 받고자 노력하시겠습니까? 아니죠. 잘해줄 순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을 위협하고 조롱한다면 당장 꺼버리겠죠.

    그럼 왜 인간들 중에 창조주를 믿지 않고 조롱하는 자를 내버려두느냐?

    역시 인간적 보편성의 범주에서는 벗어나는 변태성 때문이겠죠. 기쁘기 위해서 입니다. 평생 나에게 잘해주는 게 결정된 놈이 나에게 잘해주는 것과 내게 눈길 한번 안 주는 이성이 어느날 나에게 선물을 주는 것. 어느 것이 더 기쁠까요.

    성경은 대충 저런 이유로(쓰여있는 게 아니라 제가 비유한 겁니다.) 인간들에게 자유의지 있도록 지어졌다고 합니다.

    여러 이유로 볼 때 창조주는 기쁘기 위해서 자신의 뜻을 거스를 가능성이 농후하도록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을 믿는 자체도 인간의 선한 각오가 아닌 모든 것이 창조주의 뜻이기에 창조주에게 인간 자신의 선함이나 믿음을 두고 자랑하지 말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왜 분명 일부 교회들은 인간이 보기에도(분명 일부 교회입니다. 그 정도가 점점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쨋든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지 마시고, 증오와 혐오를 남발하거나 선택적으로 본인보다 약해보이는 자들에게 뿜진 말아주세요.)

    졷같이 하느냐? 답은 간단합니다. 밥벌이로 목사질을 하는 것이고 교인들 중 일부는 역시나 지들 안의 모종의 이유로 믿는 척을 하고 있으며, 일부는 무지하고 그래서 창조주의 뜻이 어떠할지 몰라서 나서거나 목소리 내지 못하고 목사들은 머리로 성경을 배운 뒤에 아주 전략적으로 창조주 유일신이 기뻐할 말씀들이 아닌 교회에 유리할 말씀들로만 설교하고 미련하고 배울 의지가 없는 대다수의 자들은 순진하게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또한 분명 몇몇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변혁을 촉구하는데

    인간들 사회라는 게 스스로 개혁하고 썩지말고 욕심뷰리지 말자고 하면 그게 늘 성공합디까? 아니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확실한 건 성경의 유일신은 병신도 아니고
    인간이 원하는 자애로운 신도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에서 세상은 옳지 않다고 합니다.
    이순신, 세종대왕, 헬렌켈러? 여러 위인들? 그들은 제가 보기에도 누가 보기에도 스스로의 영달보단 약자를 배려한 자들이죠. 전 그들이 악하다고 말 못하는데

    성경은 "니들이 그거 판단하지마."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화 속 신들을 두고 판단은 마세요.

    그냥 지금처럼 성경이나 믿는 미친새끼들 취급은 하시되
    신에 대한 재단은 하지 마십시오. 과학도 변하고 있죠. 양자역학이 대두되는 것 자체만 봐도 과학 또한 진리가 아닙니다. (이야기가 더 길어질 거 같아서 자세히 이야기하진 않지만 어떠한 역사가 지나도 과학과 종교는 일치할 수 없고 일치해서도 안 된다는 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양자역학이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방증이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을 믿으라고 전 권하지 않습니다. 저는 성경에 쓰인 개새끼입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고 개인적 소신이 있는데 그것을 혼자 누리려 하는 것을 성경에선 개새끼라고 합니다.

    왜 신의 영역을 넓히려 하지 않느냐! 라는 이슬람적 이유가 아니라 성경에선 '왜 그 좋은 것을 혼자 누리는 이기심을 버리지 않느냐, 두려움을 버리지 않느냐'라는 이유로 저 같은 인간을 개새끼라고 합니다.

    저는 스스로 인정하며 언젠가 변화의 때가 오길 바랍니다만 아직 전하지 않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이리도 길게 쓴 이유는 당신들에게 창조주는 인간들을 사랑한다는 둥, 당신들 교회다녀야 지옥 안 간다는 둥 소리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교회 다녀도 지옥 갑니다. 다시 말하지만 유일신 창조주가 병신이겠습니까? 인간이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본다는 게

    범죄의 이면의 착한 구석을 본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에 가는 것의 최우선은 창조주의 존재를 흔들림없이 믿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말하지만 성경에선 신이 병신이 아니라는 거죠.

    "나 하나님 너 믿어!" "너 정말 있구나!" "근데 나 이번에 서울대 가게 해줄래? 돈 벌게 해줄래?" "우리 교회 교인 좀 늘어나게 해줄래?"

    이걸 창조주가 보고 "아~ 저새낀 날 좋아해주겠대~ 날 믿나봐~" 이러겠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천국은 세상과 자신을 창조하신 존재가 있다고 믿는 데서부타 시작하는데 세상은 그것을 가르치지 않기에 교회가 그 역할을 해야하는데

    요즘 교회,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막강한 교회는 죄다 썩어있으니 전 교회를 권하지 않는 겁니다.

    교회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만약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같은 위인들이 그 속 마음에
    '세상이 왜 존재하는가, 도저히 내가 형용할 수 없는 일들과 또한 사소한 것들로 인해 큰 것이 일어나는 섭리, 반대로 큰 것들의 그저 부질없는 것이 되는 섭리. 법칙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혹시 이 세상엔 절대자가 있는 것은 아닐까. 근데 그 절대자는 분명 홀로 존재하였고 시작과 끝은 그의 뜻으로만 있을 것이고 그가 모든 것을 주관할 것이다. 난 참 미약하니 그 절대자 유일자를 따르고 싶은데 어찌 해야하나'

    고민하고 늘 삼가 조심하며 스스로를 낮췄다면

    제 생각엔( 철저히 제 생각입니다. 전 뭣도 아닌 새끼이고 성경에 쓰인 개새끼 중 하나이기에 의미두진 마세요) 천국에 갔을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성경에선 인간 세상에 유익한 자들이 반드시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고 쓰여있습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누가 천국에 올지 말지는 죽어서 창조주의 심판으로 결정나는 것이지

    인간들이 보기에 착한 거? 필수조건이 아니란 겁니다.
    교회다니는 거? 절대충분조건이 아니란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조건은 예수를 믿으면이라고 하는데 이건 인간들이 "나 믿어~~~~~~~ 믿습니까? 아멘~하면 믿는 겁니다." 이딴 개 씹소리로 할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걱정마세요. 교회다니는 새끼들 대부분 지옥갈 겁니다. 왜 대부분이라고 하냐? 전부, 모두 라고 말하는 건 결과를 안다는 뜻인데 제가 어찌 결과를 알겠습니까.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당신들의 기분을 거역하고 당신들이 창조주를 더 모욕하게 만드는 인간은 아마 지옥에 갈 겁니다.

    하나 여쭈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천국도 지옥도 없다고 믿는다면 교회, 성당 다니는 인간들은 당신들이 보기에 미친새끼, 개새끼이기 전에 불쌍한 자들이죠. 근데 그런 사람들을 방관하는 당신은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선량한 사람입니까?
  • 아동소년 2018.04.26 08:36 (*.33.237.62)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가상현실이론을 조금 봤는데
    우리가 게임과 인공지능을 만들기 시작하듯
    외계인일수도 있고 고대 지구인일수도 있는 초고대문명의 누군가가
    우주와 태양계라는 가상현실을 만들었고
    인류는 그 안에 살고있다는 이론임
    그 예로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을 들면서
    설명하는데 꽤 흥미롭다
    허무맹랑한 개소리로 치부될 이론일지 모르겠지만
    과학에서 무한의 상상력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방송인 2018.04.26 08:47 (*.7.56.24)
    존경스럽다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4.26 09:06 (*.97.234.145)
    신이 용서하는건 죄악에 빠진 너이지
    너 자체를 용서한건 아니다.

    본인을 용서받고 싶다면
    진정으로 봉사하고
    잘못을 뉘우치며 살기를 바랄 뿐

    뭐 대충 이런거니까
    죄짓고 교회가면
    모두 용서니 뭐니 이런 환상같은거 가지지마
  • ㅋㅌㅊㅋㅌㅊ 2018.04.26 09:23 (*.97.234.145)
    더 쉽게 이야기하면
    나쁜놈이 물에 빠졌는데
    그걸 구해줬다고
    나쁜놈이 착한놈 된건 아니라고
  • 2018.04.26 10:57 (*.145.207.192)
    점심 김밥천국이나 가야겠다
  • ar 2018.04.26 11:20 (*.110.165.155)
    종교의 자유는 존재하지만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 ㅋㅋ 2018.04.26 11:42 (*.62.11.140)
    죽으면 머 그냥 죽은 단백질덩어리지 뭐..어짜피 근데 불로 태워도 묻어도 수장시켜도 몸의 원소들은 없어지지 않는다.. 쓸대없이 서로 덩어리로 뭉쳐 고난받으며 사느니 자유롭게 우주에서 떠도는게 낫지
  • 징베 2018.04.26 13:19 (*.107.5.60)
    군대에서 억지로 교회 끌려갔는데 거기 먹사가
    헌금 많이 안내면 지옥간다고 하던데
  • ㅇㅇ 2018.04.26 13:45 (*.223.19.237)
    신이있더라도 절대로 성경이 말하는 그 신은 아니다.
    성경자체가 시대의 영향을 받는 인간이 썼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소설일 수 밖에없다
  • ㅇㅇㅇ 2018.04.26 14:10 (*.201.248.181)
    ㅋㅋㅋ 성경 꾸란 화엄경
    3대 종교 경전 읽어보고 다시 생각을 정리해봐라
  • 7 2018.04.26 14:13 (*.34.254.103)
    고려시대 조선시대 살던 의인들은 있는지 몰라서 못믿었는데 다 지옥가나요?
    현시대에 개같은 짓거리하며 산 새끼들도 반성하고 믿으면 천국간다 그러던데 진짜 그래요?
    난 아무리봐도 사람들 모으려고 지어낸 개소리같은데..
  • ㅂㅂ 2018.04.26 14:49 (*.150.123.248)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달받지 못한 의인들의 경우엔 장담할 수 없습니다. 자연물과 창조주의 섭리를 구별해낼 줄 아는 지혜(예를 들어 "천지신명께 비나이다" 하면서 나중엔 그 신수나 장승 등등 자연적, 인공적 우상에 몰두하는 것은 다른 것처럼)와 우주의 섭리가 창조주의 뜻에 달려있음을 깨우치고 그 창조주는 유일하게 지어진 바 없이 홀로 스스로 존재했다 등등을 스스로 깨우치고 행동을 삼가며 조심한다면 그것은 어마어마한 지혜로 의에 도달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성경에 쓰여진 구절 중에는 자연물을 통해서 이 우주가 우연히 홀로 있는 것이 아닌 창조된 것임을 깨우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본인의 상식으로 볼 때 정말 그럴 것 같나요?
    만들어진 신이 아니라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신에 대해 써놓은 성경에서 그 신을 그리 병신처럼 만들어놓을까요?

    당신이 신이라고 하면 어디서 지멋대로 굴던 새끼가 어느 날 와서 "나 반성했어. 미안에 앞으론 니 말 잘 들을게." 이러면 당신은 "아 그렇규나~ 다행이다." 진심으로 믿숩니까?

    아니죠? 그건 교회가 그들이 섬기는 신이 아닌 교회 자체를 위해서 극히 일부 내용만 가지고 앵무새처럼 떠드는 것이고

    또한 대다수의 교회다니는 인간들은 예전에 무당믿듯 그저 기복신앙으로 그들의 불안한 마음을 신묘할 것이라 믿는 종교에 기대어 스스로의 복을 위해 다니니까 무비판적으로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서 세상적인 정치질을 하는 것입니다.

    저 위에 ㅈㄴ 긴 댓글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쓴 건데요. 대충 읽어보세요. 저기에 진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 교회와 그 교회가 믿는 신을 구별할 만큼의 최소한의 지식은 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구절 하나를 쓰고 마칠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행동할 때 그 마음에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다니면서 그 성경의 율법을 인간들이 보기에 아무리 철저히 지켰다한들 심판은 반드시 받아야하고 그것을 주관하는 건 그들의 신입니다. 목사가 아닙니다.

    목사들이 하는 말을 교회도 안 다니는 당신들이 뭔가 신묘할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그 목사들의 말만으로 그 종교와 믿음 자체를 욕하는 게 뭔가 아이러니 하네요.

    역겨운 대형교회, 정치질하는 대형교회가 굉장히 많고 그 교회에 충성하는 게 그들의 믿음을 지키는 거라는 무비판적인 교인들이 많지만 어느 곳에나 썩은 사람과 썩지 않은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 21 2018.04.26 22:03 (*.149.161.226)
    이 병신은 왠 말이 이리 길어
    예수가 뒤질떄 그 옆에 못박혀있던 개새끼 천국갔니 지옥갔니?
    예수가 용서했다고 성경에 나오는데 넌 뭐 다 야부리고 걔가 지옥갔다는거야?
    성경 자체가 모순 투성이구만 뭘 우리나라 개독을 들먹이면서 물타고 자빠졌어
    우리나라 개독은 논할 가치도 없는거고 그거 말고도 이상한거 많어
    너나 아가리 싸물고 쳐믿어 이 씹등신아 말같지도 않은소리 지껄이지말고
  • ㅂㅂ 2018.04.27 09:23 (*.150.123.248)
    내가 언제 그 강도가 지옥에 갓다고 썻죠?

    그냥 욕하고 싶은데 건수 하나 잡은 거 같은데 딴 데 가쇼.

    알지 못하고 지가 아는 것이 전부라고 단정 지어놓고선

    보고 듣고 한번 생각해볼 생각은 없이 떠들어대고 남을 함부로 욕하는 자들에게 편승해서 힘있는 척 하고 싶은가본대.

    난 당신 같은 사람은 참 같잖으니까. 이번만 상대해줄게.

    예수 옆에 강도새끼를 심판한 건 성경에 쓰여있는 예수다.
    목사가 아니야. 너 같은 새끼들이 목사와 개인의 영성을 이끄는 신앙적 존재를 구별 못해서

    관심있을 땐 목사놈들 말만 철썩 같이 믿지.

    성경 자체가 모순이라면 니가 왜 그렇게 느꼈나 증거를 적어봐라.

    성경은 그 자체로 믿음이나 종교를 뜻하지 않는다. 그 구절들은 저자가 다르고 시대가 다르고 심지어 그런 것들을 나중에 최종적으로 편집하고 추려서 올린 것이 현재의 성경이기에

    사람의 뜻이 없다고 할 수가 없다.

    성경에 나온 강도 얘기로 물타기는 니가 하고 있지. 미련한 것아.

    예수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하는 건 가톨릭의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완전 무시하는 셈인데 그럼 결국엔 개신교에서 삼위일체가 아닌 예수를 가장 상위로 놓는 셈이 된다. 오직 예슈를 통해서만이라는 표현은 당시에 썩어빠진 민중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쓰여진 저자의 문맥적 표현일 뿐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개인적 악감정에 사실은 외면하고 니가 아는 정도 내에서만 짖어대는 게 참 역겹다.

    참... 진짜 한심하네. 욕도 하고 싶지 않게 말이지.
  • 0000 2018.04.26 15:02 (*.55.148.141)
    개독의 논리는 하나님을 몰랐던 조선후기 이전의 위인이던 착하게 살던 사람이던 모두 지옥에 간다는 거야.
    실제로 내가 목사에게 물어봤어.
    그래서 내가 더 개독을 싫어하는 계기가 됬지.
    짐승도 하나님을 모르니 다 지옥가야지?
    이게 개독들의 논리다. 개독들아 난 지옥갈란다.
  • 857 2018.04.26 15:50 (*.38.11.240)
    만약에 주류한국기독교가 믿는 식으로 믿지 않는 자는 다 지옥에 가는데 영유아는 제외다라고 믿어봐. 기독교 비율이 높지 않은 지역에서는 태어나는 유아는 차리리 인종청소를 하는 것이 자비라는 결론에 이르잖아. 물론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도 내주라는 예수의 비폭력정신이 워낙 성경에 강렬하게 드러나기에 직접 총칼을 들지는 않지만 한국기독교의 배타성, 무례함 . 언어적 태도적 폭력성의 많은 부부분이 이 불신지옥의 교리에 근거하고 있어.

    그런데 성경에 불신지옥이라는 말을 등장하지 않거든. 예수가 지옥을 말씀할때도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는 너희들이 진짜 그런가? 를 묻는 의미로 사용하였어

    여기서 확실한 것만 정리해본다.

    1.성경에 믿어 영생을 받으라는 말은 있어도 믿지않는 자는 다 지옥간다는 말은 없다. 그말이 그말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은 전건부정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2. 우리나라 주류 기독교는 전세계 기독교의 스펙트럼중 가장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좀더 알고싶은 사람은 불신지옥을 넘어서 라는 책을 읽어봐
  • 똘마니 2018.04.26 17:31 (*.226.9.188)
    그 어떤 신이든 누굴 믿던간에 죽음을 기다리다 눈을 감게되면 깊은 잠을 자게 될뿐이고 바다의 물이되고 하늘의 비가되고 땅에 거름이 되어

    그 어떤 것으로 환생을 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세상의 이치이자 자연의 순리이다.

    인생은 항상 생각을하고 선택하며 살아간다.

    나는 이 부모를 섬기며 살것이다.

    나는 이 사람과 함께 부부로 살것이다.

    나는 이 자녀들의 부모가 될것이다.

    나는 내 죽음앞에 살아계시는분들에게 내 한인생이 그들의 좋은기억에남기를 바랍니다.


    짧은 인생을 되돌아봤을때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나도 좀 골치가 아픈데 2018.04.26 23:12 (*.207.116.25)
    정확히 말하자면 기독교 아닌사람들도 흔히 아는 예수님이 죄없는자가 돌로 치라고 말했던것 부터 용서해 주자는 뜻이 아님.
    간음을 한거나, 살인을 했거나, 마음속으로 사소한 죄를 지었거나 인간들 사이에서는 죄의 크고 작고가 있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온전히 무죄하지 않으면 어떤 선행이나 절제도 의미없는 것이고 똑같은 죄인이라는 뜻임.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절대로'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게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길.
    교황이 저렇게 말하는게 저 아이의 마음에 위로야 되겠지만 온전한 구원론과는 거리가 있지...
  • ㄴㄹㄴㄹ 2018.04.27 00:18 (*.47.119.234)
    외국 유튜버들 자료들 깊이 파다보면
    프리메이슨이랑 관련된 일들로 바티칸 지하에서 상상도 못할일들이 벌어진다던데
    자본이고 화폐의 의미고 금리로 세계를 쥐락펴락
    진실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세상 젓같다
  • ㄱㄴ 2018.04.27 00:28 (*.235.237.188)
    난 종교가 없지만, 죽는 순간에 종교가 있는자들은 마음이 편할거같아 부럽다. 사람이 젤 두려워하는 죽음에대해 판타지를 심어주니 세상 무서울게 뭐가 있으리.
    잠들기전 행복한 상상을하다가 잠들때가 있는데 종교인들의 죽음은 그와 비슷할거같다. 모든게 멈춰버린 순간의 기억이 행복한 기억이라면 그게 천국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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