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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분양 2018.04.26 01:01 (*.106.191.30)
    바뀔 리가 있냐 상식적으로
  • 씁쓸.. 2018.04.26 01:13 (*.228.117.244)
    요새는 이름 바꾸어서 아이스크림부터 시작해서 슬금슬금 진출중 ...
  • 김스왈 2018.04.26 03:42 (*.251.177.197)
    이름바꾼게 뭔지 말해줘야지 그것도 불매하지 미련아
  • 2018.04.26 03:53 (*.178.12.158)
    백미당
  • 흠냐 2018.04.26 01:29 (*.235.245.49)
    지금도 꼼수 쓰며 개생쇼하는데 뭐;;
  • 2018.04.26 03:51 (*.29.122.218)
    편의점에 요즘 무슨무슨과자맛 우유,추파춥스맛 음료수
    이런거 회사 잘봐 남양꺼 ㅈㄴ 많음 ㅅㅂ럼들
  • 금가루 2018.04.26 05:45 (*.7.46.10)
    안먹으면 편의점 망함
    배송사원들 위해서라도 먹어야함
  • 2018.04.26 08:38 (*.175.53.158)
    다른 제품 먹으면 되고 원래 희생이 따르는 거다.
    저걸 가만히 둬야 하나... 우리가 그냥 자기 밥그릇 챙긴다고 올바르지 못하게 살아오니까 지금와서 문제가 생기잖아. 더 곪기전에 잘라내야한다.
  • ㅁㅇ 2018.04.26 06:53 (*.111.3.170)
    백미당 인절미아이스크림 너무 맛있는데
    남양꺼라 미치겠다
  • 일베아니다진짜 2018.04.26 07:53 (*.70.51.178)
    너의 신념이냐 너의 혓바닥이냐 더 중한걸 챙기렴
  • ㅁㅇ 2018.04.26 12:27 (*.111.3.170)
    모르고 1번 먹고 알고 1번 더 먹고
    그후로 안먹음 상하목장이나 폴바셋만 먹음
    소프트아이스크림 너무 좋음
  • 파자마 2018.04.26 08:01 (*.95.29.122)
    한마디로. 보상못받은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남양에 항의 안하고 한발 뺀 대리점들이였네요..

    마르틴 니묄러가 말합니다.

    그들이 처음 왔을 때. -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 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를 잡아 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 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 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 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by 마르틴 니묄러
  • ㅇㄹ 2018.04.26 08:34 (*.223.11.232)
    그 뒤로 지금까지도 안먹는다
  • 2018.04.26 09:25 (*.15.49.166)
    남양 불매는 솔까 그렇게 어려운 쪽도 아닌데...
    나도 저 일 뒤로 산 적 단 한번도 없음
  • ㅡ.ㅡ 2018.04.26 14:51 (*.48.1.208)
    나도 절대 안마심. 꼭 확인함.
    엄마한테도 말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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