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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륜 2018.04.21 01:11 (*.106.191.30)
    방송 카메라가 찍고 있는데 저럴 정도면 실제로는 어떻다는 얘기냐?

    저걸 대본 짜서 시아버지한테 시킨 거면 방송사가 미친 새끼들이고
  • ㅇㅇ 2018.04.21 02:33 (*.86.221.220)
    저런 개잡소리를 시킨다고 하는 시애비도 미친거지. 어쨌든 미친듯
  • 대본 2018.04.21 10:03 (*.203.55.207)
    초반에 시청자 끌어모을라고
    제작진에서 주문을 하지..
  • ㅡㅓㅗㅠ 2018.04.21 10:28 (*.141.202.235)
    사람은 모름지기 배워야 한다
  • 서글서글 2018.04.21 01:11 (*.196.15.128)
    아래로 나오면 머리가 좋아지고 배가르고 나오면 머리가 나빠지나? 이거 무슨 논리지. 나도 제왕절개 오바라고 생각하는데 자궁파열 우려돼서 제왕절개하라고 병원에서 권하면 당연히 그리 해야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뭐 ㅆㅂ 며느리 뒈지던 ㅂㅅ되던 애만 까라는거네. 꼰대가.
  • 2018.04.21 01:33 (*.7.248.53)
    제왕절개 해도 로마 왕국 최고 권력자됨. -줄리어스 시저- 걍 개소리임.
  • d 2018.04.21 03:16 (*.59.204.101)
    미숙아 아니었냐 태어났을땐
  • 개똥철학 2018.04.21 14:18 (*.111.1.144)
    저희도 최근에 출산을 했을때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중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의사가 딱 말하더군요.

    "그건 엄마아빠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결정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때까지는 이상이 없다가 예정일 두달전부터 아이 심박동이 안좋아서 모니터링하다가 더이상은 안좋을것 같다는 의사소견으로 한달일찍 제왕절개로 출산했는데 만약 나나 아니면 가족중 누군가의 판단으로 자연분만을 고집했다면 분명 "아이나 와이프한테 안좋았을것"이라 확신한다.

    저건 어느정도 연출이겠지만 만약 비슷한 상황이라면 남편역활이 중요할겁니다.

    나라면 "아버지말씀도 알겠고 가능하다면 생각해보겠습니다. 다만 의사소견이 자연분만시 아내한테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한다면 의사 소견대로 하겠다. 아이도 중요하고 절대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태어나지않은 아이와 아내중에 한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고민없이 아내를 택할겁니다."
  • ㅁㄴㅇㄹ 2018.04.21 01:21 (*.62.162.73)
    어휴 암걸린다
    제왕절개쪽 평균 아이큐가 떨어진다는건 얼마나 믿을만한 표본의 연구인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 치면 아마 가장 큰 원인은 제왕절개쪽이 조금이나마 미숙하게 나올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지.

    뭔 애기가 자궁 통해서 나오는 순간 퀘스트 달성 보상으로 지능 2퍼 올려주는것도 아니고 ㅋ
  • 2018.04.21 07:44 (*.7.18.145)
    ㅋㅋㅋㅋㅋㅋㅌ 퀘스트 터지네
    존나 나이처먹고 멍청한데 강압적인 색기들 어휴.
    아이큐2프로 같은 소리하네 평균보다 아이큐 10프로는 떨어질거같은 아저씨가ㅡㅡ 꼴에 지 아비라거 암말 못하는 아들까지 슈바 이러니까 여혐님혐싸우지
  • 61ㅐ1 2018.04.21 09:13 (*.33.165.114)
    표본으로 하는 연구는 연구결과를 연구자 입맛에 맞게 얼마든지 가공해낼수 있음. 양아치지
  • ㅋㅌㅊㅋㅌㅊ 2018.04.21 15:24 (*.97.234.145)
    이런건 보통 투자자나 연구자 구미에 떙기는 쪽
    혹은 믿고 싶은쪽? 그런쪽으로 가공가능하지 뭐
  • ..나는 2018.04.21 01:32 (*.46.42.130)
    물론 방송이고 설정이겠지만 있지만 실제 저런다면 절대 안살거같다..스튜어디스고 10살어리던데 뭐 이름 알려진 개그맨이면 많이 번다고 해도 저 집만큼 돈벌고 더 아껴줄 집 많을텐대.. 물론 방송이라 오버하는거겠지만 의사가 아내몸이 위험하다는데 남편이라는 새끼는 절충을 하자니 이딴개소리나 하고 있고;
  • 부기영화 2018.04.21 01:35 (*.70.36.145)
    확실히 개그맨들 와이프가 미인이네..
  • ㅇㅇ 2018.04.21 01:36 (*.158.73.202)
    조선시대 사람인가... 설사 그러한들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무슨 존재길래
  • 블랙캣 2018.04.21 01:46 (*.165.100.125)
    나 여기. 진통제 등 약 전혀 안쓰고 옛날방식인 자연출산으로 낳았어. 자연분만이랑 또 다르게 자연출산은 약 1도 안쓰고 회음부 절개도 없이 그냥 낳는건데 암튼 그렇게 낳았는데도 아기가 아토피있음;;;; 재왕절개 해서 낳은 내 친구 아기 건강하고 순둥이에 피부도 엄청 깨끗.;;;
  • qx 2018.04.21 01:51 (*.191.20.133)
    시아버지도 진짜 병맛인데 더웃긴건 남편도 와 존나찐다임

    암말도못해 자기가 사랑하는여자인데 말한마디도 못하고 쩔쩔매고
  • 두둥~ 2018.04.21 01:59 (*.236.72.97)
    저 시애비의 말인 즉슨..
    니 고통은 순간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영향이 평생간다..라는 논리같은데.
    저 시애비의 말이 사실이라는 보장이 있긴한가?
  • ㅇㅇ 2018.04.21 02:12 (*.246.68.95)
    니 고통이 문제가아니라 저분 첫째를 제왕절개했기때문에 무리하게 둘째 자연분만하면 자궁파열옴ㅡㅡ과다출혈로 죽을수도있음. 오죽하면 둘째자연분만시도하는사람들 따로 병원있겠냐ㅡㅡ전문병원따로잇어도 굳이 다들 권하지않음.
  • ㅇㅇ 2018.04.21 02:01 (*.192.146.201)
    음..
  • ㅈㄷㄱ 2018.04.21 02:06 (*.193.254.239)
    일단 할배 지능이 많이 딸리는 거 같은데 그 유전자 1/4 받을 손주가 2% 올라봤자지
  • 2233 2018.04.21 04:00 (*.114.127.86)
    그러네 그래서 손자 지능에 집착햇나보네 ㅋ
  • . 2018.04.21 02:36 (*.216.214.236)
    왠만하면 최대한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아야지.
    참자 그냥.
  • ㅋㅋㅋ 2018.04.21 02:52 (*.225.84.50)
    시아버지고...아들이고...며느리고...다들 한 인물들 하시네...
  • 1 2018.04.21 03:15 (*.77.80.71)
    와 근데 와이프가 엄청 미인이네
  • ㅇㅇ 2018.04.21 04:17 (*.112.48.4)
    같은 학교 선후배라고 함
    남자가 98학번.. 여자가 08학번
    동문지에 표지모델인가 뭔지로 만나서 결혼했다더만
    여자는 승무원출신이래
  • 글쓴이 2018.04.21 04:05 (*.35.21.241)
    무식한 늙은이
  • 개꿀 2018.04.21 04:31 (*.36.156.114)
    며느리 스톤나영삘 나네 휘리릭뽕퓨전
  • ㅂㅂ 2018.04.21 05:15 (*.73.242.207)
    저건 몰라서, 무지에서 오는 말이다.

    제왕절개술과 그후의 자연분만의 관계를 알지못하고,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의 차이만 주워들은거다.

    아마 자연분만이 힘들면 제왕절개를 한다는 정도의 개념밖에 없을것이다.
    그리고 제왕절개도 많은 부작용이 있다.

    병원에서 자궁파열의 있을수있다하더라도 일단 자연분만을 먼저 염두에두고
    자궁파열의 가능성에 대해 자세한 검진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일단 제왕절개술을 했다는것 자체만으로 자궁파열의 가능성은 있다고할것이며,
    제왕절개한후 모두가 제왕절개술을하는것이 아니고 자연분만도 한다는걸 일단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제왕절개때문이 아니라 다른 문제로 자궁파열의 가능성을 조심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자궁파열이되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설명도 하는것이 옳겠다.
    손자를 생각해서 자연분만을 하라고하지만 자궁파열은 손자에게 더 위험한 상황이며, 며느리에게도 위험한 선택임을 알려줄필요가 있다.
    실패해도 손해가 없는 도전의 의미가 아니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내와 남편도 자궁파열의 위험만 들을것이 아니라 제왕절개의 위험도 흘려듣지 말아야한다.
    제왕절개는 결코 안전을 위한 수술이 아니고 어쩔수없을 상황에서의 만들어진 수술법이다.
    모든 수술에는 부작용이 있다. 제왕절개가 아니라 자연분만을 우선해보라는건 산모를 걱정하는 마음이 없다고 할수만은없다.

    일단 모두가 알아두어야할 것들이다. 이런걸 모른다면 저 시아버지같은 말을 할수도있다.
    그리고 IQ는 모르겠고.. 많은 부분에서 자연분만쪽의 아이가 제왕절개로 낳은 아이보다 좋은, 나은, 건강한, 높은 항목들이 있다.
    월등한정도는 아니더라도 의미가 있을정도의 차이다. 물론 평균치를 계산했을때이다.
  • ㅇㅇ 2018.04.21 11:57 (*.163.149.51)
    자연분만이 자연스럽고 일반적으로 산모랑 아이한테 다 이로움.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옥시토신 호르몬 얘기하면서 그정도는 상식으로 다 알려줌.

    근데 멀쩡하고 도덕적인 의사가 제왕절개 를 판단했으면 그만큼 산모한테 위험하다고 판단했을거임.
  • ㅋㅋ 2018.04.25 10:15 (*.36.145.44)
    저 방송 보면 산부인과 의사가 이쁨
  • 랄라 2018.04.21 05:24 (*.151.106.204)
    절충같은 소리하고있네 증말 ㅋㅋ
  • ㅇㅇ 2018.04.21 06:19 (*.226.9.188)
    자식세끼는 얼마든지 낳을수있지만 부부는 한번입니다 아버님 정신차리세요 시방새야
  • ㅇㅇ 2018.04.21 06:57 (*.99.145.87)
    ?필와에 산부인과 의사가 이렇게 많았냐
  • ㅇㅇ 2018.04.21 07:03 (*.163.24.89)
    실제 방송보는데 전형적인 꼰대 영감이더라.
  • 방송인 2018.04.21 07:32 (*.70.52.131)
    진짜 해도 너무한다
  • ㄷㄷㄷ 2018.04.21 07:49 (*.36.180.41)
    아니 무슨 시아버지한테 저런 이야기까지 하나
    그냥 알아서 낳으면 되지 출산방법이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남자가 ㅂㅅ 파파보이네

    나중에 시애비 병걸려서 수술하라고 하면 자연요법이 좋으니 수술하지 말고 그냥 풀뿌리나 달여먹고 살라고 복수당하겠네
  • ㅁㄴㅇ 2018.04.21 07:50 (*.195.121.111)
    남자분 혹시 제니퍼? 헐 부인분 아름다우시네
  • 111 2018.04.21 08:14 (*.166.188.118)
    자연분만이 산도를 통과하면서 애한테 면역력을 키워준다 뭐 이런건 본적있는거 같은데. 아토피는 거기서 유추된건가.
    지능은 전혀 모르겟네
  • 12 2018.04.21 08:49 (*.129.203.54)
    그리고 첫째를 수술해서 낳았으면 둘째도 수술해서 낳아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0000 2018.04.21 09:16 (*.124.149.124)
    지 딸이 저랬어도 저딴 개소릴 할까?
    하여간 개 잡놈일세 시아비란놈이....
  • ㅇㅇ 2018.04.21 09:58 (*.207.204.77)
    친정엄마 방송보고 눈물났겠다..
  • 2018.04.21 10:09 (*.126.217.136)
    저걸 근데 왜 허락을 받고 있는거냐? 그것부터가 연출같은데
  • 아들소년 2018.04.21 10:18 (*.244.9.122)
    그보다 형들 나 어제 자연분만으로
    첫째 낳았다 아들인데 축하좀 해줘ㅋ
  • 1111 2018.04.21 10:30 (*.157.44.8)
    축하해 형 ㅎㅎㅎ
  • ㅅㅅ 2018.04.21 11:34 (*.39.131.246)
    개샷ㅅㅅ
  • 2018.04.21 14:09 (*.126.217.136)
    이쁘게 잘 키우시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비오!
  • 2018.04.21 15:44 (*.40.25.45)
    축하드려요!!
  • ㅁㅁ 2018.04.21 10:35 (*.171.84.71)
    친정 부모가 저 방송 보면 찾아가서 칼부림 안 내냐
    내 딸이면 난 그럴것 같은데
  • 2018.04.21 10:46 (*.223.36.194)
    그와중에 며느리 미모 빛나는거보소
    저런 병신같은 집구석에 시집가서 고생할 외모가 아닌데
  • ㅇㅇ 2018.04.21 10:55 (*.226.207.17)
    여자는 애 낳아주려고 결혼하는거니까 감수해야지ㅇㅇ
  • ㄹㅇ 2018.04.21 11:04 (*.62.22.84)
    틀니 딱탁!
  • nbiiiii 2018.04.21 11:41 (*.72.142.187)
    저 시아버지가 산부인과 전문의라더라
  • ㅇㅇ 2018.04.21 12:25 (*.13.69.82)
  • ㅋㅌㅊㅋㅌㅊ 2018.04.21 15:25 (*.97.234.145)
    예전에는 보통 산모가 아이를 더 걱정했는데...
    세상이 참 많이 변하긴 했어....
  • 123 2018.04.23 10:27 (*.96.84.241)
    제왕절개을 해야하는 상황이면

    어쩌면

    아이가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의사표현일 수도 있다.
  • ㅁㅇ 2018.04.23 14:57 (*.111.24.180)
    난 내자식보다 아내 몸이 더 걱정될것 같은데
    의사한테도 애는 포기해도 좋으니까 아내만 무사하게해달라고 아내는 현재+미래고 애는 출산후인데 지금당장 내가족부터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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