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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조선 2017.09.26 14:18 (*.68.65.84)
    사기 공갈의 나라
  • ... 2017.09.26 14:18 (*.166.111.136)
    한국도 외국처럼 기사칸은 칸막이 해야 돼.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
  • ... 2017.09.26 14:18 (*.166.111.136)
    버스도 그렇고.
  • 강민기 2017.09.26 15:55 (*.35.153.85)
    옛날엔 손님보단 택시운전자가 피의자인 경우가 많았지..이제는 바껴야지
  • 신용사회 2017.09.26 17:18 (*.34.177.7)
    돈들잖아
  • 인창동토배기 2017.09.26 14:19 (*.134.219.218)
    구리 ㅅㅂ
  • 토배기 인창 2017.09.26 16:38 (*.112.249.28)
    구리 Cu
  • 2017.09.26 14:23 (*.223.18.45)
    뭔상황이냐
  • 파오후 2017.09.26 14:39 (*.102.0.82)
    승객이 만취해서

    주행중인 택시 문을 열려고 했고
    핸들도 막 꺽을라고 했음
    그러다가 세워서
    기사가 112에 신고하니깐 승객 도망감
    도망가면서 자기 납치 됬다고 경찰에 신고함
  • 2017.09.26 14:27 (*.223.250.108)
    승객이 왜 그랬는지 정도는 써주면안되냐
    술취해서 지가 탄 택시에 납치 당한다고 착각했다는거야 뭐야
  • 11 2017.09.26 14:36 (*.221.208.58)
    기억이 없다잖아
  • 그렇다면 2017.09.26 14:41 (*.90.52.249)
    이런 애들은 언어영역 몇점일까?
    지문에 다 나와있는데 지 혼자 못 보고
    어렵다고 난리겠지,,,,,,
  • 2017.09.26 14:54 (*.223.250.108)
    스샷을 어떻게 끊어 찍었는지 저게 전부인지 더있는지 물어본건데 질문의도 파악못하고 이런데서 남의 언어영역 걱정해주시네ㅋㅋㅋ
    그냥 저게 전부임 기억안난대 하고 대답해주면 뒤질 병걸리신분
  • ? 2017.09.26 17:23 (*.128.119.29)
    니 질문의도가 그거인지 전혀 모르겠다. 왜그랬는지는 기억이 없다고 한건 있는데. 그게 전부인지 묻고 싶었으면 질문을 바꺼서 했어야지.
    너의 언어영역 점수를 걱정할만 했다고 본다.
  • 2017.09.26 20:24 (*.143.137.147)
    이런애들은 그냥 토씨 하나 물고넘어지면서 이악물고 남을 까고싶은 애들. 그냥 좋게 질문에 대답을 해주거나 무시하고 넘어가면 될걸 사람 기분 잡치게해야 직성이 풀리는 종자들은 진짜 사회생활 하고살긴하는거냐? 남들이 지 싫어하는건 생각도 못할거야 아마
  • ... 2017.09.26 22:06 (*.62.216.111)
    좀 조용히 해라. 시끄럽다.
  • ㄱㅈ 2017.09.26 22:57 (*.216.125.8)
    이게 뭐라고 악착같이 변명하려드냐?
    내일 다시 차근차근 읽어봐
  • ㅁㅂㅈ 2017.09.26 23:50 (*.201.239.158)
    악착같이가 아니라 맞는말 했는데ㅋㅋ 시비 건 사람 냅두고 엄한사람한테 뭐라하네
  • ㅁㅂㅈ 2017.09.26 15:07 (*.201.239.158)
    위에 답댓글 보니까 맞게 추측한거같은데 혼자 다른 추측 하셨나봐요
  • 2017.09.26 15:40 (*.62.163.121)
    구리?타요

    승차거부 씨발새끼
  • 나미 2017.09.26 15:57 (*.151.124.59)
    장거리면 당연히 물어봐야되는거 아니냐?
    마포에서 구리를 승차거부하지말라고하는게 더 문제 아닌가
  • 언제나zzz 2017.09.26 16:25 (*.249.146.39)
    서울택시 영업권외인 구리로 가자고 하는거니, 당연히 물어봐야지..
    권외로 가는 건 서울택시가 거절 할 수 있어...
  • ? 2017.09.26 17:24 (*.128.119.29)
    에휴. 승차거부도 개세끼긴 한데
    저거 묻는다고 승차거부일 거라 확정하고 욕부터하는것도 좀
  • 일단 타기 운동 2017.09.26 18:32 (*.169.9.14)
    일단 승객놈이 개또라이 인건 이견의 여지가 없으니까 별개로 해두고

    택시기사 행동만 보면 전형적인 승차거부 골라태우기 멘트잖아

    택시기사: (태우기도 전에)어디가시는데요?
    미친승객: 구리시요
    택시기사: 구리? 타요

    이게 택시기사가 할 소리임?? 노선버스 기사가 (승객이 구리 거쳐서 가요? 라고 물었을때나) 할 법한 소리지
    택시기사가 저런소리 하는건 전형적인 승차거부 스토리야

    승객이 택시를 세우면
    (택시는 노선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승객이 원하는 곳이로 가야 되는 운송 수단이니까)일단 태우고
    어디로 모실까요? 또는 어디가시는데요? 라고 목적지를 물은 뒤에 출발 하는게 기본인것이다

    "타기도전에" 이게 중요한거다
    "타기도전에 태울지 안태울지를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것으로 택시기사가 결정하는것 자체가 이미 골라태우기 하겠다는 소리니까
    승차거부의 전형이라고

    더구나 마포에서 구리까지는 거리로 25~30킬로 밖에 안된다고 행정구역만 권역 밖이지. 권역내인 잠실이나 천호랑 거리나 시간상으로 별차이도 없단말이다.
    사실상 시내권역인 거리를 물어가면서 타라는 인간들은
    어디 읍내에서 산골구석 가는 콜 택시만 골라서 타본 인간들이냐? 아니면 승차거부 밥먹듯이하는 택시기사들이냐?

    위에 어떤 사람이 권역타령하는데
    자 그럼 바꿔서 생각해보자.

    저 사건 출발지가 마포니까
    마포에서 공덕이나 합정 홍대 처럼 거리가 1~3킬로미터 이내인 시내 권역에 가는 승객이 있다고 해보자
    그럼 그런 승객은 물어보지 않고 그냥 타면 된다는거네 ?? 맞지. 맞잖아 승객입장에서는 말이다.
    자 그럼

    택시기사가 저렇게 어디가시는데요? 라고 왜 먼저 물어보는데? 뭔가 이상하지 않아??
    아 딱보니 시내 권역 갈꺼같은 손님이군... 하면서 어디가는지 물어보지 말아야겠다. 하면서 안물어볼꺼 같냐?
    똑같이 저런 기사는 어디가는데요?? 라고 물어본다고
    그리고 합정 홍대처럼 가까운 거리는 더 안태우고 승차거부 할라고 한다.

    전형적인 골라태우기 승차거부 패턴인더 뭔 쉴드를 그렇게 치고 있어

    택시기사가 승객 태우기전에 아 저사람은 서울사람처럼 안생기고 구리게 생겼으니까 구리사람이겠구나 하고 관심법으로 알아보고
    어디가시는데요? 라고 먼저 물어본거 같나? 만약 서울사람처럼 생겼으면 기사가 승객한테 먼저 안물어 봤겠네??
    아주 주옥같은 개소리들을 댓글로 달아놓고있어

    니들이 거지근성으로 택시타기전에 어디어디가냐고 물어보고 수동적으로 택시를 타는게, 그냥 거지 노예근성인거야.
    택시는 일단타고나서 목적지를 얘기하는거다. 만약 목적지가 영업권역 지역 외일 경우는 택시기사가 거부 할 수 있고 문제는 그 후에 문제인거란 말이다.

    이해 못해?? 아주 쉽게 비유해주께
    니가 식당가서 밥먹을라고 하는데... 일인분에 만원짜리 국밥시킬껀지. 일인분에 오만원짜리 고기시킬껀지.
    손님이 식당에 들어가기도 전에
    입구에서 식당주인이
    너 뭐 먹을껀데요? 고기면 들어오고!, 국밥이면 꺼져! 라고 하는거랑 저택시기사가 하는 거리랑 같은거라고..

    니들은 아 내가 권역밖이니까 기사를 배려한다고(탔는데 기사가 거부하면 내리기 귀찮고 곤란하니까 승객이 타기전에 본인을 위해) 저는 시외가는데요 가나요?라거나 가까운 거린데 가나요?? 라고 물어보는건
    너희들의 귀차니즘에서 나오는 배려 일 수 있어. 근데 그런 그지같은 행동으로 기사는 갑이 되는거야.
    승객이 호의로 한 행동을 그들은 권리라고 생각하고 골라태우기를 한다고, 그런 행동에 익숙해진 승객들은 지들 권리를 인식못하고 노예가 되는거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기사는 말야. 승객의 목적지를 시내일지 시외일지 알 수 없으니까 일단 태워야 맞는거라고
    승객역시 일단 차에 탄뒤에 자신의 목적지를 말하고 기사가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면 승차거부로 신고를 하는게 맞다고.

    배려 또는 귀차니즘이라는 이유로
    식당들어가기전에 고객이 저 비싼 고기먹을껀데.. 들어가도 되나요?? 혹시 저는 싼 국밥먹을껀데.. 들어가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는게
    이게 식당업주(택시기사)에 대한 배려고, 손님이 헛수고 안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냐?
    잠깐 피곤하다고 스스로를 노예로 거지로 만들지 말라고, 그런게 쌓여서 지금같이 거지같은 택시 승차거부와 골라태우기 같은 폐단이 생긴거란다
  • 우럭 2017.09.26 18:52 (*.36.138.149)
    ㅇㅈ
  • 33 2017.09.26 18:56 (*.210.59.78)
    음 틀린말 전혀 없음
    게다가 구리는 시내나 마찬가지임
  • 2017.09.26 21:41 (*.62.163.121)
    어 원댓글 작성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대신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지금 승객이 타지 않은채, 차로에서 택시가 완전히 안 멈춘 채로 문열고 물어보죠? 이게 승차거부하는 택시들의 꼼수에요. 일단 타고 이야기 해야지. 위에 사람들은 서울에서 택시 한번도 안타봤거나 부친이 승차거부 하는 돈 귀한줄 모르는 택시발놈이겠죠.

    아 윗말은 시청에서 상왕십리 가는데 겨우 잡은 택시 기사님이 한 말입니다. 승차거부하는 새끼들은 돈 귀한지 모른다구요.
  • 2017.09.26 21:56 (*.254.15.105)
  • 산디 2017.09.26 23:33 (*.39.61.170)
    ㅋㅋ승차 거부를 쉴드 치는 사람이 꽤되네..ㅋㅋㅋ그거 벌금 무는 행윈데..ㅋㅋ
  • ㅇㅇ 2017.09.26 23:27 (*.155.156.174)
    이 새낀 ㄹㅇ찐
  • 2017.09.27 04:49 (*.252.237.58)
    납치신고한거보니깐 여자인거같은데
  • 1 2017.09.27 10:43 (*.170.30.130)
    칸막이는 기사 자비로 해야됨.
    아직은 택시회사가 지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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