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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2017.12.17 03:46 (*.166.234.30)
    근데 아이 특징 보니까 납치했을 거 같지는 않다 납치할 목적이었으면 다른 애를 했겠지
  • 11 2017.12.17 05:24 (*.62.212.48)
    납치범이세요?
  • ㅁㄴㅇㄹㄹㅇ 2017.12.17 08:22 (*.202.132.36)
    아침에 숙취로 고생하며 이 글을 봤는데, 당신 글 때문에 토 올라오네요...
  • 뱌ㅓ먼ㄴ 2017.12.17 08:24 (*.199.79.92)
    조선족이 아이 장기 밀매와 인육을 목적으로 납치 많이 함
  • 아쏴 2017.12.17 13:28 (*.112.224.236)
    장기매매 인육운운하는 애들은 급식충이야.?
    그런조직이 국내들어오면 경찰이전에 중국 조폭선에서 다 정리된다.
    마약 매춘 돈벌게 얼마나 많은데 그따위 돈안되는사업에 손댔다 걸리면 조선족조직자체가 박살날텐데 그런 리스크를 안고 누가하냐.
    80년대 성했던 인신매매조직이 왜 없어진줄아냐.? 버는돈은 적고 걸림 작살나니까 그런거야
    범죄에도 투자대비리스크를 고려하는거고 마약같은경우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 그게 가능하지만
    장기매매.? ㅅㅂ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정도 가능하려면 인력시설이 종합병원 수준으로 투자되야되고 걸림 최소무기징역인데
    말같지않은 소리지..
  • ㅂㅂ 2017.12.17 20:21 (*.168.176.143)
    니가 뭘아니
  • 2017.12.18 09:35 (*.117.44.35)
    세상 물정 모르는 젖비린내나는것아...
  • ㅅㄴ 2017.12.17 04:59 (*.77.80.71)
    저 둘 의심하고 수사해야 할듯하다
    이걸 보니 계모가 남자아이를 죽이고 실종신고 방송까지 한 그 짐승보다 못한 년이 떠오르네 울면서 찾아달라고 방송에 나왔지
  • ㅂㅈ 2017.12.17 21:11 (*.130.70.46)
    자타가 공인하는 프로퐈이어입니다.
    이 사건은 사실혼 관계인 남편과 다툼 직후 격해진 감정으로 평소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전부인과의 아이를 직접 처리했을 가능성이 보이는 사건입니다.
    계획적이진 않고 우발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영장을 발부받아 가택을 조사해 본다면 어느정도 단서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오엉 2017.12.17 05:44 (*.33.180.27)
    부모들 상태가 쓰레기네
  • ㅅㄱㄷ 2017.12.17 07:25 (*.41.79.101)
    재혼하면 항상 문제가 많네 자식생각하면 그냥 재혼하지 않는게 좋은듯
  • 1 2017.12.17 07:55 (*.238.181.120)
    나도 계모 밑에서 컸는데 나는 세상에 키운 정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키운 정은 절대 생기지 않는다. 심지어 십년 터울지는 이복동생 생기니 아주 쓰레기 취급하더라. 삶이 지옥이었다.
  • ㄱㅆ 2017.12.17 09:03 (*.82.222.173)
    동감한다 이복동생이 없이 십년넘게보내도 안생기더라
  • 2017.12.17 10:57 (*.223.3.177)
    밖에서 혼자 껌팔고 크지 않았으니 그래도 인터넷은 즐길 수 있는거야
    세상은 원래 공평하지 않지만
    그래도 가지지 못한 것에만 주목하면 더 살 이유가 없어져
  • 개똥철학 2017.12.17 11:52 (*.200.99.73)
    누군가 "힘들다" 했을때 "너보다 더 힘든사람들 많아 너 정도면 괜찮은거야." 하는건 최악의 대응법입니다.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위에 분들이 "힘들었다" 말할 수 있는 권리 마져 뺐어가려 하나요? 그저 두분의 지난 삶에 공감하고 위로하면 될 뿐입니다.
  • 냐벙 2017.12.17 13:09 (*.13.84.2)
    그래서 안생기는 정을 어쩌라고

    어찌보면 너보다 사랑하지도 않는 자식 있는 부모가 더 불쌍하다,

    지도 이렇게 정 안들줄 몰랐겠지

    남 탓 하지 말고, 그래도 키워준거에 감사하고 살어

    섭섭하면 나중에 장가가서 찾아오지 말고
  • 2017.12.17 15:05 (*.223.3.177)
    무슨권리로 내가 저사람들 말할 권리를 빼앗으려 했다고 말하는거여
    무슨권리로 내가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냐 하는 권리를 빼앗으려 하냐고요
  • ㄷㅇ 2017.12.17 20:54 (*.102.1.242)
    아는 척 나대지 말라는거야
  • 나이 쳐먹고 2017.12.17 13:08 (*.247.88.101)
    귀싸대기좀 쳐맞아야겠다
  • ㅇㅇㅇ 2017.12.17 14:12 (*.39.138.192)
    꼰대새끼
  • 글쓴이 2017.12.17 16:31 (*.65.173.50)
    역시 전라도다
  • 525 2017.12.18 13:08 (*.140.62.56)
    왜 유독 섬지역 근처는 이상한 범죄가 심한거 같아
  • 112 2017.12.18 23:03 (*.24.85.149)
    장기랑 인육은 우리나라 내에 소비가 있지 않으면 조선족이나 중국인들이 국내에서 인육이나 장기 적출해서 자기나라에 넘기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인육은 진짜 신선도 떨어지고 장기도 문제가 많다고 하더라. 그러니 그건 솔직히 진짜 극히 소수라고 본다고 하고.....우리나라에 암암리 소비가 있는거라면 가능성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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