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브로콜리 2018.05.26 01:10 (*.112.70.93)
    한국인중에도 안먹는사람 많음..

    다이어트 음식이긴 하지만...
  • ㅇㅇ 2018.05.26 06:50 (*.201.240.186)
    다이어트 음식이라기에는 너무 짜
    재래시장에서 직접 사서 만들어야될 듯
  • 유유 2018.05.26 13:12 (*.188.76.242)
    난 5살부터 먹다보니 번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데
    만약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없다가 처음 접하면 어떨까
  • ㅇㅇ 2018.05.26 20:13 (*.21.111.40)
    지나가다 니 얼굴 보는 느낌
  • 234 2018.05.27 11:32 (*.182.15.163)
    다이어트 음식이라기보다는

    고열량 고단백 음식이지
  • 오버워치 2018.05.26 01:22 (*.106.191.194)
    우리가 중국 가서 바퀴벌레 통조림 먹는 느낌일 듯
  • 유유 2018.05.26 13:12 (*.188.76.242)
    진짜 그런 느낌일 듯 ㅋㅋ
  • 화이팅 2018.05.26 01:49 (*.205.147.68)
    바퀴벌레는 에바
    어쨋든 백인들이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에
    관심주는것 같아서 기분 좋네 ^___^
  • asdf 2018.05.26 06:27 (*.127.154.182)
    바퀴벌레나 나방 애벌레나
  • ㅋㅌㅊㅋㅌㅊ 2018.05.26 08:47 (*.156.199.166)
    달팽이나 벌래나...

    저것도 고급 레스토랑에서 그럴싸하게 데코레팅해서 내주면
    오~~ 하면서 먹을걸~
  • 뭐래 2018.05.26 12:02 (*.148.98.248)
    웃기고 있네 안먹음
  • ㅁㄴㅇㄹ 2018.05.26 02:14 (*.120.49.24)
    나는 저거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걍 생긴 것부터 거부감들게 생겨서 못 먹겠더라
    홍어나 과메기도 안 먹어봄
  • dd 2018.05.26 16:12 (*.55.98.65)
    홍어는 먹어봤는데 저건 진짜 그냥 빼박 벌레잖아 ㅋㅋㅋ 안먹어봄
  • 37 2018.05.26 03:00 (*.218.38.66)
    엄마가 어릴때부터 먹여서 그런가 거부감이 없이 난 잘 먹는데 우리 마누라랑 몇몇 친구들은 기겁을 하드라..
  • 2018.05.26 03:26 (*.29.122.218)
    음식이란게 어렸을때 멋모르고 선입견 같은거 생기기 전에
    먹는 버릇해야 잘 먹게 되는거 같음 ㅋㅋ
  • 사누 2018.05.26 04:37 (*.195.99.196)
    그런거도 있는거같은데 나는 어렸을때는 번데기시러했음

    소풍같은데가면 꼭 번데기랑 소라랑같이팔잔아?

    소라만 사먹고 번데기는 무슨맛으로먹나 생각했었음.

    한 20살넘어가면서 살살 맛있어지 시작하더니..
  • 2018.05.26 03:21 (*.38.21.241)
    옛날에 보통 번데기랑 소라 같이팔잖아
    소라를 당연히 많이먹지않나
    번데기 징그러워서 쳐다도 못보겟던데
  • 유룩떨히 2018.05.26 17:00 (*.140.10.157)
    소라

    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높이는 10cm, 지름은 8cm 정도이며 두껍고 견고하다. 검은 갈색 또는 어두운청색이고 안쪽은 희고 광택이 난다. 나사탑은 높고 6층인데 껍데기에 뿔 같은 돌기가 있다. 밤에 해초를 먹고 여름에 녹색 알을 낳는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자개, 단추, 바둑돌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조간대와 수심 10미터 사이의 바다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말] 나패1(螺貝)ㆍ소라고둥ㆍ해라2. (Batillus cornutus)(海螺)



    다슬기

    다슬깃과의 연체동물. 몸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검은갈색이나 누런 갈색이고 때로 흰 얼룩무늬가 있다. 허파디스토마의 중간 숙주로 하천이나 연못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비슷한 말] 와라2. (Semisulcospira libertina)(蝸螺)
  • 2018.05.26 03:26 (*.29.122.218)
    미래식량으로 곤충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사실상 진작에 실천중이었던 한국
  • 사누 2018.05.26 04:34 (*.195.99.196)
    번데기.........환장한다...........
    생기면 밥도안먹고 그거만먹는다
    폭풍흡입 맛있게냠냠 하면서 삼일 번데기만 먹다보면 배가아픔...
    배아퍼서 못먹겠으면 스톱
    ... 그래도 안질림 얼마지나지않아 또 접하면 또또 폭풍흡입

    술집에서 번데기탕 메뉴잇으면 꼭시킴
    소주에 번데기탕.........대박작살
  • ㅇㅇ 2018.05.26 04:36 (*.214.199.206)
    번데기 나도 안 먹음
  • 영자 2018.05.26 07:32 (*.136.230.171)
    미개한 음식이긴 하지
    나라이미지 생각한다면 판매금지가 정답임
  • 어깨펴라 2018.05.26 17:24 (*.140.10.157)
    누구한테 보일 이미지요?
    그럼 이미지 생각해서 쌀금지하고 밀재배 합시다.
    김치금지하고 피클권장하고
    된장금지하고 소금간만 해요 냄새나니까
    그럼 나라 이미지 좋아지는 건가요?

    오징어를 산 채로 씹어먹고 고래를 톤으로 잡아죽여도,
    만들어낸 제품이 우수하거나 약속을 잘 지켜 신뢰가 쌓이면
    나라의 이미지는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나라이미지는 실력으로 평가되는 것이고,
    음식문화는 별개 문제입니다.
    나라의 이미지가 그 음식의 이미지도 끌고가기 마련이에요.
    비빔밥, 김치를 알리려 돈을 쏟아도 효과가 미미한 이유입니다.

    우리 음식에 대한 문제는 우리의 토론거리일 뿐이지,
    지구 반대편 누군가에게 평가 받고 시무룩할 문제가 아닙니다.
  • 히딩크 2018.05.26 07:35 (*.242.9.228)
    나 번데기 완전 좋아하는데 어릴때 먹어보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못먹었을듯
  • dd 2018.05.26 07:43 (*.92.178.118)
    근데 시중에 나와있는 번데기들은 사실상 조미료맛 아니냐?
    번데기의 순수한 맛이 궁금하다
  • 2018.05.26 08:55 (*.87.40.18)
    아니야 그게 번데기맛이야 말린번데기 사다가 소금만치고 끓이면 통조림 그맛남
  • ㅇㅇ 2018.05.26 07:44 (*.251.242.111)
    우리 나라도 먹어본 사람들 아니면 극혐할만하긴 하지
  • 어쩔수없어 2018.05.26 08:04 (*.84.169.107)
    뭐 한국인 중에서도 번데기 먹는 사람이 10%는 되겠나?
  • 아동소년 2018.05.26 08:35 (*.33.237.62)
    초딩때 친구중에 번데기에 환장한놈 있었는데
    나 하나먹을때 열개먹는 속도로 씹지도않고 삼키더니
    결국에 얹혀서 토하니까 먹기전 모습 그대로의 번데기가 마구 쏟아짐
    콜록콜록 괴로워하다가 또 쳐먹더라
    그 기괴한 모습이 어린맘에 충격이었는지
    아직도 잊혀지질않고 번데기 볼때마다 생각남
  • ㅇㅇ 2018.05.26 09:03 (*.162.24.174)
    이거 상상하니까 개웃기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때타니 2018.05.26 09:08 (*.32.237.1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5.26 09:13 (*.29.122.218)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갑자기 빵터졌네 ㅋㅋㅋㅋ괴짜가족이야? 토하고 또먹어 ㅋㅋㅋㅋ번데기가 그대로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간만에 현웃터짐 ㅋㅋㅋㅋ
  • ㅇㅇ 2018.05.26 08:53 (*.39.146.126)
    초딩때부터 학교앞에서 파는거 많이 먹어서 그런가. 번데기 처음봐서 징그럽다는건 몰라도 맛까지 역겹다는건 이해가 안가네. 이게 문화 상대성이라는거겄지.
  • 1 2018.05.26 10:01 (*.229.110.166)
    번데기 개맛있는데, 어느날부터 알레르기 반응와서 이젠 못먹어 온몸에 두드러기 생김
  • 눈앞에있어도왜먹질못하니 2018.05.26 10:22 (*.212.61.109)
    헐.. 나도 그러는데..
    먹고나면 얼굴이 막 간지럽기 시작하면서 막 부어오름..
    나중엔 눈이 안떠질정도로 부음.. 간지럽기도 엄청나고..ㄷㄷ
    30대 들어서서 알레르기 생김..ㅠㅠ
  • 외관만 뺀다면 번데기는 완벽한 식품 2018.05.26 10:46 (*.234.138.12)
    너 그럼 새우, 랍스타 이런거 못먹는 거야.

    갑각류 알레르기임.

    알고 살아라, 먹다가 갑자기 어디 막혀서 죽을 수도 있어.
  • 뭔소리 2018.05.26 12:57 (*.121.170.1)
    번데기는 갑각류가 아닌데???????
  • 이걸알려줘야아나 2018.05.26 16:15 (*.55.98.65)
    커서 갑각류됨
  • asdasd 2018.05.26 10:49 (*.214.138.105)
    난어렸을때부터 저걸왜먹나했는데 벌레를왜먹음?
  • 2018.05.26 11:42 (*.223.23.32)
    야이 소나 돼지나 개나 번데기나 다 똑같지 뭘
  • 고경제 2018.05.26 11:54 (*.231.143.193)
    근데 번데기를 구하기 쉽나.. 오히려 비싸야 정상인 거 같은데
  • ㅁㄴㅇㄹ 2018.05.26 12:31 (*.109.224.199)
    중국같은데 이상한 벌레 음식들은 소름돋아서 못먹겠는데 근데 또 번데기는 거부감없이 잘먹네 이게 원효대사 해골물이구나
  • ㄷㄷㄷ 2018.05.26 13:38 (*.169.180.143)
    바퀴벌레랑은 다르지
    그건 애초에 더러운 곤충인데
    누에 번데기가 더러울건 없잖아
  • ㄴㄴㄴ 2018.05.26 14:33 (*.192.93.95)
    근데 왠지 중국에서 누에 번데기 먹으라하면 또 못먹을거같다
  • 흠... 2018.05.26 19:01 (*.207.116.25)
    제대로 번데기를 먹으려면 따듯하게 익혀서 파는걸 먹어야지 통조림은 나도 안먹는다;;
  • 살짝살짝한맛 2018.05.26 19:08 (*.38.11.36)
    통조림 딱 따서 국물까지 다 냄비에 넣고 살짝만 끓이고 소금도 살짝쳐서 숟가락으로 퍼먹으면서 소주 한잔하면 꿀맛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76 수의사가 천한 직업인가요? 17 2018.05.26
1975 섹시 빵떡 14 2018.05.26
1974 블랙홀로 빨려드는 댕댕이 7 2018.05.26
1973 무고는 정말 큰 죄입니다 22 2018.05.26
1972 열도의 10만원짜리 껌 8 2018.05.26
1971 쭘마 현아 19 2018.05.26
1970 요즘 국산 게임 특징 12 2018.05.26
1969 그 지식인의 합리적 의심 62 2018.05.26
1968 양예원과 실장의 카톡 대화 151 2018.05.26
» 번데기를 처음 맛본 스페인 청년들 46 2018.05.26
1966 수민이의 섹시 컨셉 39 2018.05.26
1965 이슬람 여성들이 부르카를 쓰고 다니게 된 이유 29 2018.05.26
1964 북한의 외신 기자 대접 30 2018.05.26
1963 일반인 예능 출연 최대 수혜자 27 2018.05.26
1962 우리나라 수비수들이 빌드업을 잘 못하는 이유 35 2018.05.26
1961 초밥 한입만 14 2018.05.26
1960 미국 대사관 근처에서 시위 중인 분들 30 2018.05.26
1959 이건 맞는 말 21 2018.05.26
1958 한국이 만든 걸작 소스 47 2018.05.26
1957 녹화 시간이 의미 없는 예능 15 2018.05.26
1956 2톤짜리 LPG 저장탱크의 폭발력 27 2018.05.26
1955 오늘 재혼한 여자 연예인 34 2018.05.26
1954 본인이 회담 취소한 것도 민주당 탓 16 2018.05.26
1953 노력 중인 안정환 8 2018.05.26
1952 한국 정치계의 포레스트 검프 12 2018.05.26
1951 서울 사람도 잘 모르는 남산타워의 비밀 16 2018.05.26
1950 아디다스 제니 15 2018.05.26
1949 태극기 논란 28 2018.05.26
1948 내가 고현정을 닮았나? 15 2018.05.26
1947 트럼프를 규탄한다 22 2018.05.26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