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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5.26 19:40 (*.106.191.194)
    근데 있잖아 출산 후 와이프랑 관계 했는데 거기가 헐거워지면 그 다음부터 트라우마 생기긴 하더라 심리적인 게 큰 듯
  • 닝퐈~ 2018.05.26 19:44 (*.178.132.202)
    헐... 생각도 못햇던 부분이다..
    유부초밥 형들 이거 심각히 레알임?
  • qq 2018.05.26 20:03 (*.130.186.254)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이때 트라우마라는 표현을 쓰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네
    보통 반년지나니까 어느정도 회복되는거 같고(그전까지는...), 그 이후로는 운동하고 살좀 빼야 이전상태까지는 돌아오는거같음
    다만 모유수유를 좀 해서 그런지.. 운동해도 탄력이 안돌아옴
  • 기혼자 2018.05.26 23:57 (*.176.1.120)
    제왕절개 해도 자궁쪽을 찢어야되서 복구하는데 1년가량 걸림 즉. 탄력이 예전같지않은데
    하물며 질로 애를 놓는 자연출산의 경우 질의 탄력을 거의 다 잃어버리는데 케바케긴한데
    예전같지 않은건 맞음.
    글구 엎친데 덮친격으로 산후 우울증오는데다
    아이와 스킨십이 하루종일이므로 남편의 스킨십을 멀리하게됨 귀찮아짐.
    보통 이렇게 1년 지나면 섹.스리스 부부가 되는거임

    이왕이래된거 탄력쩌는 오피나 갑시다.
  • ㅁㅂ 2018.05.27 14:13 (*.236.18.110)
    경상도니? 애를 놓게...
  • ㅇㅇ 2018.05.27 00:08 (*.174.166.85)
    자연분만 하면 이쁜이 수술까지 같이 한다
  • 이사이 2018.05.26 23:13 (*.213.67.206)
    헐거워지는건 악으로 버텨야지
  • 2018.05.26 19:40 (*.234.176.53)
    가능
  • d 2018.05.26 19:47 (*.209.93.132)
    출산 후 한달후면 거의 이전 상태로 회복 됨
  • ㅂㄷㄲ 2018.05.26 22:25 (*.248.215.150)
    여자마다 다르고 몇 째냐에 따라 다르다.
  • 1 2018.05.28 15:47 (*.230.35.221)
    ㅇㅇ모유수유 하느냐 안하느냐 애가 어떠냐에도 다르고.ㅋㅋ여유있으면 애맡기고 피티보내주도되고 그런거아니면 케바케인듯
  • 목석마눌 2018.05.26 19:40 (*.62.219.200)
    복에 겨운 색휘..저 정도면 얼굴 몸매 ㅍㅌㅊ
  • ㅇㅇ 2018.05.26 19:47 (*.162.24.174)
    진심?
  • ㅓ텈 2018.05.26 20:00 (*.224.252.18)
    아이낳고 저정도 상태 유지할 정도면 일반인 ㅅㅌㅊ 임
  • 아들아들딸 2018.05.26 21:06 (*.214.25.32)
    ㅅㅌㅊ 확실!!
  • 1 2018.05.26 20:13 (*.165.82.253)
    닉넴
  • 32131 2018.05.28 11:23 (*.195.225.78)
    ㅅㅌㅅㅌ~
  • 레이 2018.05.26 19:59 (*.143.76.31)
    외관상 크게 문제가 없어보인느데 아마 냄새 때문이 아닐까? 냄새가 심하면 진짜 있던 성욕 삭 달아남
  • ㅁㄴㅇ 2018.05.26 20:17 (*.148.4.250)
    냄새가 그렇게심하면 결혼전에 결혼을 고민해봐겠지..
  • 1 2018.05.26 21:54 (*.125.167.89)
    냄새가 결혼전엔 안났는데 살다보면 날수도 있음...보통은 첨부터 그러는경우도 있는데 좀 지나서 그러는경우도 있어서 그게좀 그래..그리고 진짜 윗댓글처럼 냄새 문제일수도 있음 이거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샤워까지 하고 나와서 곧바로 했는데 그래도 냄새나면 진짜 성욕만 달아나는게 아니라 짜증까지 솟구침;;
  • ㅇㅇ 2018.05.26 20:53 (*.162.236.78)
    마지막에 같이 밤 불태운다니까 아싸하느누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 노인공격 2018.05.26 20:58 (*.176.28.111)
    남편이 안눌러주는 언니들 나이트가면 널렸다
  • 111111 2018.05.26 21:21 (*.62.216.225)
    아마 남편한테 여자 있을거임. 밖에서 쓰니 집에서 쓸게 없겠지
  • ㅇㅇㅇ 2018.05.26 21:21 (*.223.35.60)
    아무리 이뻐도 오래사귀면 그게 이쁜지 몰라서 그런거 아니야? 결혼하고 첫째까지 가졌잖아
  • ㅁㄴㅇ 2018.05.26 21:29 (*.152.167.41)
    주작하세요 이거 아직도 하냐
  • 2018.05.26 21:33 (*.62.216.74)
    저거 좀 이상하내 사랑이 있는 사이면 여저랑 남자 골반 저렇게 안빼는데
  • ㅂㅂ 2018.05.26 23:16 (*.130.186.254)
    남들앞에서 주목받으며 포옹할려하니 저런식으로 그냥 등 토닥토닥하는 정도밖에 잘 안되더라
  • ㅇㅇ 2018.05.26 23:19 (*.13.69.82)
    질 통로 ? 조여주는 시술도 있더라
  • 구냥 2018.05.26 23:25 (*.142.165.166)
    형.. 질이 통로야..
  • 이사이 2018.05.26 23:20 (*.213.67.206)
    근데 내가 30대 후반인데 마누라가 어느집이든 일주일에 3번은 하는게 정상이이라면서 나를 이상있는 남자로 취급하던데 다들그래? 정말궁금하네 참고로 결혼 12년차. 인정하기 힘들다...정말사랑하면 매일해야된다는데 그럼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맞냐?
  • ㅇㅇ 2018.05.26 23:25 (*.216.33.47)
    의무방어는 해야져 행님 괜히 비아그라 파는줄 아십니까..

    말년에 와이프가 끓여준 라면이라도 얻어먹을라면 지금부터 관리 해줘야됨

    근데 전 요리학원 다니기로 했어요^^
  • 이사이 2018.05.26 23:38 (*.213.67.206)
    ㅋㅋ귀여운새퀴 너땜에 웃는다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닥쳐봐라 그런말이나오는지.고맙다
  • ㅁㄴㅇㅁㄴㅇ 2018.05.27 07:27 (*.20.150.125)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래도 가족이랑은 안합니다.
  • 1 2018.05.27 00:52 (*.229.110.166)
    여자랑할때 여자 거기가 헐렁하거나 거무거뭇하거나 내부 클리토리스가 돌출되서 밖으로 삐져나오거나하면 못하겟더라 솔직히 하다가 만다
  • 1 2018.05.27 00:53 (*.229.110.166)
    대부분 성경험 많거나 나이 많으면 대부분의 여자가 그래 30대 중반만돼도 그러더라고
  • 123 2018.05.27 01:48 (*.140.131.238)
    그거 타고난거다 내 초딩동창 강남 클럽 죽순이 지나간 남자들 다 세우면
    아마 중대병력은 가뿐하게 넘어갈거다. 그것도 한국인만 따졌을때 ..
    그런데도 몸이 뽀얗고 술먹으면 얼굴이 복숭아색으로 발그레해진다 ..
    내가 몰랐다면 아마 ... 하여간 이러니까 다들 청순한 처자로 알고
    빌딩사장부터 20대 헬스클럽 코치까지 그냥 목을 매더라 ...

    이건 내생각인데 얼마나 관리하냐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보임.
  • 1 2018.05.27 02:01 (*.229.110.166)
    여자 거시기 애기하는데 뭔 얼굴 발그레를 씨부리냐
  • 식권 2018.05.27 09:02 (*.102.0.98)
    이래서 솔직한 필와 댓글이 좋아 ㅋㅋㅋ
  • ㅇㅇ 2018.05.27 02:12 (*.112.48.4)
    미셸 파이퍼 느낌도 나고..
  • 딴여자가 2018.05.27 02:55 (*.190.84.157)
    있는게야
  • 홍업이 2018.05.27 05:35 (*.136.230.171)
    남자가 있네
    돈있으면 굳이 마누라한테 목맬필요 없지
  • 나무발발이 2018.05.27 11:49 (*.62.169.88)
    중간에 꽤 잘렸는데 남편이 아침에 나가서 새벽까지 일한다더라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출산하고 가장이 되서 돈에 대한 부담이 크고
    애를 낳으면 혼자 크는게 아니라 육아비용이 드니까 트라우마+부담감 때문에 피하는거 같더라
  • 2018.05.28 00:07 (*.228.248.30)
  • 화이팅! 2018.05.28 11:10 (*.145.69.145)
    이거 방송 봤는데 남자가 가장으로서 책임지느라고 하루에 10시간인 12시간인가 일한다드라 . .회사 갔다와서 밤에 대리 뛴다 ..삶이 빡시니 생각이 안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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