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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채 2018.04.24 02:16 (*.106.191.30)
    적의 적은 친구지

    우리로 따지면 일제 치하에서 일본과 전쟁하는 국가에 친밀감을 느꼈을 터
  • qew 2018.04.24 02:46 (*.118.171.49)
    번역만 읽어봐도 알 수 있듯이 히틀러보고 전쟁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내용임.
  • 2018.04.24 10:32 (*.195.172.153)
    아래 댓글도 그렇고
    전쟁말라는 편지인데, 어찌 읽으면 이런생각을 하지
    단지 친구라고 써서???
    부탁하는 편지인데
    살인마쉐키라고 하겠냐
  • 지나가다 2018.04.24 13:06 (*.52.48.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마쉐퀴 ㅋㅋㅋㅋㅋㅋㅋ
  • 45 2018.04.24 02:21 (*.209.181.43)
    저편지 전달도안됫을거같은디
  • 2018.04.24 02:21 (*.223.31.74)
    문명 해보면 간디 어떤놈인지 알걸
  • 글쓴이 2018.04.24 04:10 (*.65.166.29)
    외국은 자국의 위인들 찬양하기 바쁜데 한국은 좌우로 갈라서서 서로 위인들 욕하기 바쁘다, 참 븅신 같은 국민성
  • 뭐래 2018.04.24 10:04 (*.36.94.198)
    쟤네들도 사후에 인정받은 사람들이 많아.
    꼭 그렇게 삐딱하게 볼 거 없어.
    어디나 사람사는 세상이야.
  • 1111 2018.04.24 13:48 (*.62.10.222)
    외국이 아니라 나라의 정체성이 부족한 국가일수록
    위인들을 상당히 신격화함

    예컨데 미국, 중국같이 다민족 국가의 경우 구심점이 없기에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돼 있고 실제로도 뭔 일이 터져 해결되면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알리기 보다 그 사건 내에 있던 누군가를
    영웅 만들어 알리기 바쁨
  • ㅇㅇ 2018.04.24 06:30 (*.201.240.8)
    윈스턴 처칠이 생각보다 더러운 놈이었다는게 요즘 사람들에게 많이 퍼져있는데 간디도 좀 또라이 스러웠다는게 사실
  • dD 2018.04.24 10:07 (*.244.218.22)
    요즘 기준의 윤리잣대를 들이밀면 위인전 중 99%는 폐기된다.
    4대 성인도 아슬아슬할걸
  • 덍덍이 2018.04.24 11:35 (*.22.42.123)
    하지민 처칠은 개쉑이 맞어
  • 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2018.04.24 06:59 (*.190.84.110)
    그만 때리세요( 더패라 더패 ㅋㅋㅋ)
    이건디
  • ㅇㅇ 2018.04.24 13:48 (*.141.162.166)
    저거는 전쟁하지말라고 하는거잖아. 친구라는 표현은 그냥 친근감의 표현이겠지. 실제로 둘이 친하지도 않았어. 그리고 지금이야 홀로코스트가 죄다 까발려졌지, 당시만해도 유대인 박해가 잘 알려지진 않았어. 유대인이야 원래도 항상 싫어했으니깐..
  • ㅁㅁㄴ 2018.04.24 14:42 (*.251.219.2)
    간디 거품아니냐?
  • 2018.04.24 15:21 (*.238.142.47)
    나이 들어서 입에 거품 무는 건 어쩔 수 없지. 이해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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