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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6.21 15:43 (*.75.47.168)
    박중훈
  • 2018.06.21 15:51 (*.70.36.145)
    친한 형중에 짠하고 소주잔에 술이 조금 남으면
    숟가락에 남은 술 얹어서 꼭 입에 보약이라고 넣어주는 형이 있었는데..

    정말 곤욕이였다 그리고 정말 잘취한다 그렇게 먹으면..
    그래서 내가 헌팅해서 여자들과 벌칙으로 술마실때 꼭 사용하는 스킬이 되었지~
  • 호도 2018.06.21 16:07 (*.7.15.116)
    전국~~~~
    꼰대자랑~~~
  • 222 2018.06.21 15:52 (*.132.45.200)
    난 정은지 좋더라. 특히 노래를 참 좋아함.
  • 2018.06.21 16:20 (*.7.28.169)
    두번째 발가락 만 짧았어도
  • 라섹수술 2018.06.21 15:58 (*.166.234.30)
    그러다 골로 간다
  • ㅇㅇ 2018.06.21 17:36 (*.33.165.165)
    멕시코전에서 제발 골로 갔으면 좋겠다
  • 1234 2018.06.21 18:56 (*.153.194.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6.21 16:05 (*.223.20.224)
    임자 만나서 술 쳐먹다 땅바닥 한번 핥아봐야 정신차리지
  • 38노총각 2018.06.21 16:14 (*.176.156.103)
    ㅋㅋㅋ 디테일 보니까 경험자인가 부네 ㅎㅎ
  • 나그네 2018.06.21 16:34 (*.170.11.154)
    이런 애들이 한번 감아주면 진짜 지린다. 예전에 저런 애 한번 만났었는데 와 난 진짜 거기 한조궁 맞은 줄 알았자나
  • 이하영 2018.06.21 16:10 (*.45.218.22)
    성격 걸걸하고 고집쎈 전형적 경상도 여자
    보기는 좋은데 ... 남자는 결국 피곤해짐
  • 아동소년 2018.06.21 16:41 (*.33.237.62)
    나도 20대 중반까지 술은 무조건 원샷에 안주는 담배와 물이라는
    븅신같은 객기와 허세가 있었는데
    같은 20대 여자들은 또 그 모습이 남자답고 멋있었다고 나중에
    몸사리며 꺾어 마시기 시작할때쯤 말해주더라
    늙고 병든 지금은 안주 잘쳐먹고 무조건 꺾어마심
  • ㅁㅁ 2018.06.21 16:46 (*.78.249.189)
    개싫어 개꼰대

    사람이 꺽어마시던 안마시던 병째마시던 무슨상관임?

    그냥 자기페이스에 맞춰서 마시면 되는거지 분위기 안깨트리고 그럼되지...


    저렇게 말하는 자체도 싫고

    저런 멘트는 대체로 계산된 멘트고 저런것들이 남자한테 어필되는줄 알고 하는게 더 꼴뵈기 싫음
  • 초긍정인 2018.06.21 19:53 (*.203.46.134)
    22222맞다맞아 정말 짜증난다
    ~는 ~하는거 아니다
    ~는 ~해야 한다
    아 짜증나
  • 2018.06.21 16:49 (*.7.59.29)
    정은지 와꾸면 한국에서 평타 이상이냐???
  • 1 2018.06.21 19:33 (*.197.102.216)
    관리받아도 저정도면 좋게봐줘도 평타
  • 123 2018.06.21 16:51 (*.102.119.223)
    이사금

    이빨 존나 많음
  • ㅇㅇ 2018.06.21 22:50 (*.168.91.26)
    나랑 똑같네. 술은 꺾는게 아니다.
    소주 그 작은 잔으로 꺾어 마시는 사람 ㅈㄴ많은데 진짜 별로.
  • d 2018.06.21 22:54 (*.29.122.218)
    그렇다고 남한테 뭐라하진 않지?
    난 천천히 마시는건데 꼭 원샷하는 애들이 '꺾어'마신다고 하는데
    나도 원샷하는거 진짜 별로.
  • DDD 2018.06.22 00:01 (*.103.16.4)
    그날 속이 안좋은데 억지로 술자리를 갈 수도 있고.
    많이 마시면 안되는 상황일 수도 있는거 아니냐?
    니 사고방식은 너무 편협한데?
    가방끈 짧은거면 이해할께.
  • 브로콜리 2018.06.22 00:50 (*.112.70.93)
    훈수질...
  • 별별 2018.06.22 05:42 (*.191.207.253)
    타인의 취향에 왜 그토록 간섭하고 몰지각하게 강요하는가.....특히 술자리에서 더욱...
    잘 마시는 사람이 있으면 못 마시는 사람이 있는거고, 천천히 마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빨리 마시는 사람이 있는건데 자신의 취향대로 남들에게 강요하고, 술의 철학을 논하고...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세상 어려운 사람들....
    자신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생각만이 옳고 타인에게 강요하고
    아집과 편협한 자기중심적 사고가 남발하는 술자리 문화
    풍류를 알고 대화가 있는 여유로운 술자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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