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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ㄷㅈ 2018.06.21 15:38 (*.76.166.214)
    10대들이 가장무서워하는게 과연 뭘까
  • 123 2018.06.21 15:43 (*.148.33.192)
    동네 선배
  • 딱거기까지 2018.06.21 17:19 (*.223.17.40)
    한학년위일찐
  • qwer 2018.06.21 16:41 (*.117.137.34)
    PC방 셧다운
  • 38노총각 2018.06.21 15:49 (*.176.156.103)
    몸에 문신 좀 봐라
    어휴..
    내가 저런 새키를 낳느니 혼자 죽고 말지.
  • 2018.06.21 16:51 (*.36.133.186)
    그러게..
    저 작고 좁은 몸에 무슨 그림을 저리 그렸을꼬
  • 12344 2018.06.21 15:49 (*.52.181.76)
    문신봐라 시벌놈 사기나쳐먹고
  • ㅇㅇ 2018.06.21 16:25 (*.117.189.89)
    고등학교 동창중에 아버지 어머니가 둘다 변호사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몸에 문신이 저거 반 정도 있음.. 목에서 다리까지 다 새겼더라.. 중학교 평범히 놀면서 졸업하고 고등학교 평범히 들어왔는데, 거기서 일진놀이 시작하더니 하나둘 새기기 시작함.. 중학교때는 친해서 대화도 많이 해봤지만 가정형편도 딱히 모난게 없는 친구였는데 뭐가 문제였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냥 평범한 지방대 가서 지금 편의점 운영하는 중.. 그 친구가 계기가 있었으면 잘 살아갔을까
  • d 2018.06.21 17:40 (*.29.122.218)
    특이한 케이스네..변호사일 한다고 자식을 너무 방치했나보다
  • 우울증초기 2018.06.21 23:59 (*.38.17.194)
    순수하게 궁금한마음에 물어보는데 편의점 하고잇으면 실패한인생으로 보여지나요?공부 열심히해서 회사다니다가 돈모아서 퇴직금이랑 해가지고 식당장사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보시나요?남들눈 신경 안쓰고 살앗는데 나이 먹어가니까 신경이 써지네요....아는 형님중 하나가 마흔살 초반인데 회사 잘 다니다가 장인어른이 돈가스집 차려준다고 해서 퇴직후 장사하고잇는데...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는 그냥 그런가부다 하는데 이게 사람마음이 다 비슷한것만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고작 장사나 한다고 손가락질 하는사람도 잇을까요? 도데체 기준이 뭐죠?실패한 삶 성공한 삶이요..정말 전 모르겟거든요 누가 설명좀 해주실래요?
  • 1134 2018.06.22 03:39 (*.137.59.2)
    누가 설명해주면 그 누군가가 생각하는 주관으로 알게 될 것이야. 그냥 니가 생각하고 판단해. 성공과 실패는 생각하기 나름이고 주변 평가보다는 자기만족이라고 본다. 퇴직전 표정과 장사할때 사람의 표정이나 마인드를 보고 판단하거라
  • ㅋㅌㅊㅋㅌㅊㅋㅌㅊ 2018.06.22 05:20 (*.156.199.166)
    편의점 하면서 어떻게 사느냐인데...
    열심히 살던 사람은
    뭘해도 그렇게 살더라...

    잘풀리고 않풀리고는 그 다음 문제여...

    그리고 잘풀리는 자 중에는
    하늘이 돕는 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네가 모른다고
    질시하거나 그럴 필요없는거야
  • 아하 2018.06.22 13:04 (*.154.198.59)
    최근 들어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워낙 힘들다고 하니깐...식당이나 편의점주 보면 무척 힘들겠구나...하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다만 규모의 차이는 있겠죠. 테이블 4개짜리 분식집하고 100평에 손님 바글바글한 고깃집은 또 다르니까요. 그리고 댓글에서 편의점 운영하는 친구를 좀 실패한 케이스처럼 언급한건 부모가 둘다 변호사잖아요. 의지를 가지고 뭔가를 하려면 크게 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평범하게 편의점을 하니깐 그렇게 생각될 수 밖에요.
  • . 2018.06.21 16:31 (*.7.248.53)
    곧 문신이 패션 범주에 들어갈거라고 댓글 다는 문신충이 여기도 댓글달래나??

    저런 애색히들이 ㅈㄴ 많이 있는이상 절대 패션의 범주로만 봐 줄수가 없음.
  • bfjdj 2018.06.21 17:05 (*.237.147.116)
    저건 문신의 문제로만 볼 수는 없지 않나? 애새끼가 답이없으니 멋져보일려고 문신한거지 문신해서 애새끼가 답이없어진건 아니자나?

    문신이 패션의 범주에 들어갈려면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문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데 즉 문신에 대한 혐오가 줄어들어야 가능하겠지. 나를 포함한 지금세대의 주류는 문신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건 팩트니 패션의 범주로는 인식되기가 힘들겠지. 우리보다 아랫세대들의 인식에 달려잇다고 본다. 우리가 늙어서 꼰대소리 안들으려면 너무 닫혀있는 사고는 안좋다고 봐.
  • ㅇㅁㄴㄻㄹ 2018.06.21 17:28 (*.102.99.94)
    이슬람과 똑같지. 이슬람이 다 테러리스트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테러리스트는 이슬람. 문신충이 전부 양아치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양아치 뒷골목인생은 문신충.
  • 2018.06.21 20:14 (*.7.248.104)
    얜 무슨 오락가락이지??? 니말이 지금 일관성이 있냐? 그래 당연히 우린 패션범주로 인식되기 힘들다고 ... 게다가 아랫세대 즉 10대도 저런 몇몇 색히들이 물흐리고 다니는 이상 같은 10대들도 여전히 편견 가질수 밖에 없단 건데 꼰대가 여기서 왜나와???
  • ㅇㄱㅎ 2018.06.21 21:34 (*.62.172.8)
    패션의 범주,문신이 패션이라면 패션스러운 문신을 해야 패션으로 봐주는건데 요즘 타투가 패션이라는 추세를 빌미로 되도안한 애들이 개나소나 깡패스런 문신(용,이레즈미 기타등등)을 새기고 어설프게 깡패 흉내내고, 패션의 목적이 아닌 목적으로 문신을 하니까, 욕먹는 부류도 주로 그런 부류들인거죠 뭐
  • 12 2018.06.21 17:03 (*.160.40.69)
    다니엘강정도 되는 몸에 문신이라면 어울리고 이쁘지
    하지만 헬스장 목욕탕에서 마주친 대부분의 문신인들은
    유희관 혹은 나뭇가지같은 체형의 애들이었고
    어으어으 거리면서 어색한 팔자걸음으로 가오잡는답시고 어슬렁거림
    튜닝도 멋진차에 해야 멋을 배가하는거지
    이런 문신들은 구아방에 삼색 형광전구 달아놓은 격임
  • d 2018.06.21 17:43 (*.29.122.218)
    이쁘다고 나중생각 안하고 즉흥적으로 문신 그리는 애들이
    싫증은 더 빨리 느낄텐데...저거 안지겹나?
    난 내몸에 어떤 그림이..그것도 대단하지도 않은게 그려져 있다는걸
    맨날 보면 적어도 3년뒤부터 싫증 엄청 날거 같은데
  • 2018.06.21 20:19 (*.7.248.104)
    저런걸 하는색히 들은 현재지향적 즉 미래에 대한 사고자체가 없어. 당장 내일이라도 생각하면 다행.
  • 1 2018.06.21 20:30 (*.198.219.113)
    cctv 몇컷이 왜 이리 절박해 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
    빤스바람으로 도주라..
  • ㅇㄱㄹㅇ 2018.06.21 20:38 (*.152.34.25)
    크롬파츠 팔찌 예상해본다
  • 2018.06.21 21:49 (*.36.137.72)
    모텔에서 민증검사 안하냐?
  • ㅇㅇ 2018.06.21 21:54 (*.63.7.84)
    빤스런 경험자면 해병대가면 딱이겠네 ㅋㅋㅋㅋ
  • ㄴㅇㄹㅇㄹ 2018.06.21 22:16 (*.100.169.105)
    서울 살고 헬스장다니는 늙병이 응답하라.

    본인이 최근 인천 부평의 어느 헬스장으로 옮겼는데
    배 불룩하고 팔다리 문신에 상스러운 단어만 골라 사용하는
    3류 양아chi 같은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거냐...?

    내가 지금 지역감정이 생기려고 하고 있어..
    서울도 이런 사람 많지? 인천만 이런거 아니지....?
  • 이슈고 2018.06.21 22:27 (*.39.162.155)
    이부망천
  • ㅡ그 2018.06.21 22:43 (*.178.113.155)
    이부망천2
  • ㅇㅇ 2018.06.21 22:56 (*.99.145.87)
    이부망천3
  • 가지 2018.06.22 15:41 (*.247.88.101)
    말아야 할 곳에 갔어
  • ㅇㅇㅁ 2018.06.21 22:52 (*.168.91.26)
    10대가 상반신 문신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D 2018.06.22 00:04 (*.103.16.4)
    패야돼.
    어느 정도는 패야 말 듣는다.
  • 브로콜리 2018.06.22 00:48 (*.112.70.93)
    12세부터는 법적책임 본인이 지도록 법 안고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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