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


  • 맥이냐? 2018.06.21 15:38 (*.22.176.171)
    고맙다 시벌놈...
  • 민족 2018.06.21 16:19 (*.7.28.169)
    이런 휴머니즘적인 애들한테
    지진나서 좋다니 이런 놈들 많다

    남북단일대표팀 반대한 이기적인 애들도
    국민 절반 이상이고

    자기가 잘못한건 까먹고
    남들은 용서 못한다
    나하나쯤 이런 놈들이 80퍼센트인 국민들
  • ㅇㅇ 2018.06.21 15:48 (*.176.156.103)
    유럽에서는 카가와가 박지성보다 훨씬 높이 평가받더라. 포지션도 그랬지.
  • 지성팍이다 씨밸놈아 2018.06.21 15:50 (*.7.51.173)
    유럽 어디? 내가 지금 영국인데 말해봐봐? 도대체 어느 유럽 무슨 국가? 진짜 제발 말해봐봐 답장 꼭 부탁한다
  • 박지성 2018.06.21 16:02 (*.231.194.153)
    하더라, 카더라에 너무 열받지마셈
  • 1 2018.06.21 16:06 (*.125.167.89)
    집구석에서 인터넷만 뒤적거리고 가십거리만 찾아다니는 등신한테 멀 바래..그냥 신경꺼...저런 븅신이 유럽은 고사하고 제주도나 가봤곘어?그냥 어디 인터넷에 떠도는 글 하나 보고 저러는거겠지..
  • ㅍㄱㄹ 2018.06.21 16:29 (*.33.180.142)
    분데스리가에서 선수들 클래스 주는거 있는데 카가와 맨유가기전 도르트문트에서 두 시즌 에이스 해먹던 시절에 한 시즌 월드클래스로 구별 받은 적 있다. (이 곳에서 차범근도 월드클래스 받음)
    당연히 박지성이 나은 선수라고 생각하고 아직 카가와의 커리어는 진행형이지만, 그 때 한 시즌 정도는 카가와가 확실히 박지성 이상의 선수였다.
    카가와도 손흥민처럼 여러 조건이 갖추어 질 때 자기 능력치를 폭발시키는 선수라(예 : 맨유에서의 실패), 박지성처럼 최강팀에서든 최약팀에서든 다른 역할로 항상 존재감을 발휘 한 선수 이상이라고 평가주긴 힘들 듯.
  • 굿굿 2018.06.22 00:04 (*.7.28.156)
    한시즌 아니고 반시즌임. 시즌 중간 평가
    최종 시즌 평가에선 월드클래스 못 받음. 후반기 부상이었나 그랬을걸?
    님 말 맞다고 쳐도 꼴랑 반시즌, 분데스리가는 시즌 34경기니까 17경기에서 박지성보다 나았던 걸로 끝임.
  • gunner 2018.06.21 16:35 (*.45.63.34)
    독일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르트문트가 우승했을때 핵심적인 에이스였던거는 인정 하지 않어? 지성이형은 꾸준히 실력 발휘를 했지만 팀의 에이스나 공격 포이트를 올리는 스타일은 아니다 보니,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

    지성이형 팬이지만, 나는 충분히 그렇게 볼수도 있다고 생각함.
  • 굿굿 2018.06.22 00:07 (*.7.28.156)
    핵심적 에이스로 평가받은 적 없음. 주전은 주전 맞지만.
    그럴수밖에 없는게 카가와 평가 제일 좋았던 시즌에 부상으로 후반기 못 나왔음. 세상에 어느 스포츠가 경기 절반 밖에 못뛴 선수를 우승팀 주역, 에이스로 뽑음?
    돌문의 핵심적 에이스는 괴체, 로이스로 이어지고 카가와는 준수한 주전 정도의 평가임
  • 5 2018.06.21 16:12 (*.62.22.139)
    ㅋㅋㅋㅋ 차범근말고는 박지성 레벨을 넘엇다거나 비등한 선수는 아직 없다
  • 국뽕아니다 2018.06.21 16:48 (*.36.133.186)
    카가와가? 풋ㅋㅋㅋ
    일본 최고의 아웃풋이긴해도 박지성에 미치려면 한참 멀었다
  • 1212 2018.06.21 16:52 (*.62.188.34)
    적어도 독일에서는 그렇게 느끼는 사람도 소수 있을거 같은데?
    물론 박지성처럼 어느팀에 가던 어느정도는 꾸준히 잘 해준 선수는 아니지만 적어도 독일에서 화끈하게 불태운적은 있는 선수니까.
  • 1 2018.06.21 17:43 (*.134.114.142)
    리그 차이가 있단다 아야

    프리미어 리그 개 우습게 보여도 개쩌는 리그 인걸 모르면 그런 생각 할 수 있음 같음

    빅클럽에서 개 날리던 선수들 폼 살짝 죽으면 가는 곳이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리그 중위권 팀 이었다 (과거형인 이유는 이탈리아 리그가 망함)

    분데스리가는 중위권에서 잘하면 빅클럽으로 팔려가고 차이가 많이 난단다
  • 라섹수술 2018.06.21 15:59 (*.166.234.30)
    사스가 갓본
  • corvo 2018.06.21 17:07 (*.39.199.149)
    왜 굳이 저렇게 오바해서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지?
  • 개꿀 2018.06.21 18:44 (*.111.2.85)
    다테마에
  • ㄴㄴ 2018.06.22 00:28 (*.37.92.6)
    니가 꼬였다고 세상사람이 다 꼬인건 아녀
  • ㅅㅅ 2018.06.21 17:33 (*.192.194.246)
    대 가 와
  • ㅇㅇ 2018.06.21 20:34 (*.62.169.85)
    갓본 ㅠ
  • ㅁㄴㅇㄹ 2018.06.21 21:51 (*.168.63.83)
    카가와도 대단한 선수 아니냐... 잠깐이었지만 분데스리가에서 임팩트도 어마 어마했고...
  • ㅇㅇㅁ 2018.06.21 22:52 (*.168.91.26)
    아 뭔가 좀 놀리는거 같은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
  • 1c23 2018.06.21 23:53 (*.185.156.200)
    ㅋㅋㅋㅋㅋㅋ 여태 본 모든 새끼들 중에 가장 피해의식 심각한 새끼
  • DDD 2018.06.22 00:02 (*.103.16.4)
    2002년 생각해봐.
    우리 8강 , 4강 갈 때 배아파하던 일본인 반.
    같은 개최국겸 아시아 국가가 선전하는거 보기 좋다고 응원하던 일본인 반이었다.
  • 브로콜리 2018.06.22 00:43 (*.112.70.93)
    우린 안될거 같아..
  • 뚫훓 2018.06.22 04:03 (*.51.23.91)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 도르트문트 가가와!
  • 대구출신이다 2018.06.22 08:30 (*.111.28.233)
    여윽시 우리 가카...
  • 삐뚤이 2018.06.22 09:08 (*.111.17.142)
    어차피 한국이 16강 못 가는 거 뻔히 알면서 맥이는 거 봐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01 즐겨라 대한민국 12 2018.06.22
1700 트월킹 살짝 보여주는 현아 16 2018.06.22
1699 이란의 공중제비 7 2018.06.22
1698 발리우드 액션 스케일 7 2018.06.22
1697 도서관 민폐녀 27 2018.06.22
1696 눈은 왜 감니? 9 2018.06.22
1695 그분의 일본 정착 조언 28 2018.06.22
1694 벌써 마흔 유민 12 2018.06.22
1693 월클 탈압박 14 2018.06.22
1692 손나 동생 손새은 14 2018.06.22
1691 신생아 같냥 5 2018.06.22
1690 제니의 여우짓 7 2018.06.22
1689 손님 많을 때 문 닫고 계획 방화 23 2018.06.22
1688 한혜진-기성용 연애 당시 한혜진 가족 반응 17 2018.06.22
1687 무단횡단 사고 28 2018.06.22
1686 바람직한 쇼호스트 7 2018.06.22
1685 트럭에 쪽지를 두고 갔네요 40 2018.06.22
1684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사나 4 2018.06.22
1683 북한 근로자 활용법 22 2018.06.22
1682 설현의 유혹 6 2018.06.22
1681 의미심장한 경고 문구 13 2018.06.22
1680 극한직업 에미넴 수화통역사 16 2018.06.22
1679 열도의 모노레일 21 2018.06.22
1678 JYP 주가 상황 26 2018.06.22
1677 미투 운동에 대한 견해 26 2018.06.21
1676 호날두 가난했던 시절 45 2018.06.21
1675 뽀샤시한 박선영 아나운서 21 2018.06.21
1674 역사 속 희귀 사진 19 2018.06.21
1673 갈 데까지 간 세차장 25 2018.06.21
» 한국 응원하는 카가와 신지 28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129 Next
/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