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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휴가 2018.06.20 01:30 (*.166.234.30)
    잘 주는 여자가 좋더라
  • cd 챙겨라 2018.06.20 01:36 (*.235.237.188)
    잘 주는 여자들은 받는걸 싫어한데.
  • t 2018.06.20 08:49 (*.221.162.115)
    그런 여자랑 결혼해서
    주위사람들에게 나누면서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래 형
  • 실천하자 2018.06.20 13:10 (*.63.33.206)
    아나바다
  • 감자 2018.06.20 01:50 (*.129.216.132)
    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어하는 나는 무슨성향이지
  • 게이왕 2018.06.20 05:56 (*.15.10.94)
    개인주의 성향.
    사회성이 결여된 걸 수도 있으니까 곰곰히 생각해봐. 사회성이 결여된게 나쁜건 아니지만, 자신이 사회성이 없다는 걸 몰라서 사고치면 그건 나쁜거지.
  • 우우 2018.06.20 09:00 (*.62.216.155)
    귀차니즘.

    받는 건 좋지. 근데 받은 만큼 줘야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럴바에는 안 받는게 낫다는 성향이지.

    뭐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 2018.06.20 09:10 (*.235.56.1)
    줘본적도 없을꺼 같은데...
  • 231 2018.06.20 09:13 (*.181.214.137)
    너에게 줄사람도 니가 줄사람도 없는 성향
  • 앰창성향 2018.06.20 14:36 (*.7.51.155)
    찐따 성향
    추남 성향
    이쁜 여자한테도 쓰기 싫어?
    그건 또 아니자나
    물론 이쁜 여자랑 엮일 일도 없겠지만
  • 뉴바이블 2018.06.20 14:53 (*.110.235.1)
    감자 이슈인하냐? 받는것만 좋아하면서 개구라치네.
  • ㅇㅇ 2018.06.20 01:55 (*.75.47.168)
    난 누가 내물건 함부로 쓰는거 싫더라
    차라리 돈을 빌려주면 줬지
    내물건 남이 쓰는게 싫은건 어떤 심리상태냐
  • ㅇㅅㅇ 2018.06.20 09:53 (*.119.96.187)
    결벽증의 한갈래
  • 1 2018.06.20 10:01 (*.62.22.189)
    함부로 쓰는데 좋아 할 사람이 있나?
    매우정상아님?
  • ㅇㅇ 2018.06.20 12:02 (*.153.24.22)
    물건을 쓰는거 자체가 싫단거겠지? ㅋㅋㅋ

    지물건 함부러쓰는걸 누가좋아해 ㅋㅋㅋ ㅁㅁ
  • 나미 2018.06.20 15:52 (*.151.124.59)
    나도 그거땜에 군대있을때 미쳐버리는줄...
    속옷 남에꺼 처입는거까진 더러워도 그냥 빨면되지하고 참는데
    px가는데 돈없다고 일단 남관물대 뒤져서 쓰고나서 암말없다가
    내가 돈 찾고있으니까 옆에서 생각났다는 듯이 아 내가 잠깐썼다 ㅇㅈㄹ하는데
    내가 이병때였고 그병신이 상병이었는데 계급이고 나발이고 진짜 죽여버리고 싶더라
  • 선형대수 2018.06.20 02:04 (*.171.45.131)
    난 왜 이렇게 남을 돕고 살죠~? 왜 이렇게 아낌없이 퍼주면서 살까요~? 하면서 칭찬 받으려고 눈치 스윽 보는데 '그거 사실 고도의 이기주의입니다' ㅋㅋㅋㅋㅋㅋ
  • 브로콜리 2018.06.20 02:05 (*.112.70.93)
    잘주는여자..
  • ㅇㄷ 2018.06.20 04:37 (*.190.83.58)
    그냥 소심해서 뭔가 받는걸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생각하는거 아닐까
    일본사람들이 그런데메
    머리들이 좋아서 선물 받는 즉시 보답사례를 해야할 의무감에 사로잡히는
    너무 두뇌가 빠르고 너무 매너 좋은 피곤한 스타일
    한국에 살면 알게되지
    살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갚게 되는 씨츄에이션이 발생한다
    그때 잊지않고 갚으면 됌
    너무 빨리 갚고 퉁치고 해방되려고 하면 넌 촤일드. 어른이 아냐
  • ㅇㅇ 2018.06.20 04:47 (*.99.145.87)
    줄 때는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받을 때는 다시 줄 생각 하는게 좋더라
  • 글쓴이 2018.06.20 14:17 (*.237.27.242)
    이게 정답
  • 123 2018.06.20 06:03 (*.144.17.237)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부담스럽지
    남한테 괜한 호의를 베푸는 것도 주의해야할 일임
  • Adelaide 2018.06.20 08:46 (*.203.15.2)
    난 왜 박나래가 생각나지?
  • 레이 2018.06.20 09:23 (*.143.76.31)
    주는 게 그렇게 좋다면 나도 한번 주세요!
  • ㅇㅌ 2018.06.20 10:28 (*.70.56.182)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뭐하나 물어볼게요.
    형들 할머니께서 나한테 집을 주시겠대. 서울의 그런 아파트가 아니고 지방에 있는 주택인데 대지면적이 한 400평 정도돼. 건물 값은 거의 없다 치고 평당 150-200정도니까 한 6-8억정도 되는데 할머니가 이걸 내 이름으로 해주겠다는거야.
    근데 조건이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정원관리 그리고 최소 한달에 한번 집에와서 집일을 하야하고 보수비용도 다 내가 내래. 이집 정원이 존나 커서 사람 부르면 돈이 꽤나 들어. 여튼 나는 처음에 오 그래도 괜찮지 않나? 이생각이었는데 아버지께서 하지말라더라고. 할머니 돌아가시면 고모들이 무조건 문제 제기한다고. 정 그래도 니가 그러고싶으면 하라고 하긴하는데 어쩔까?
  • ku 2018.06.20 11:16 (*.150.216.60)
    말만 들어도 피곤한데
    본인 상황은 본인이 더 잘 알테니깐 이해득실 잘 계산해봐
    나라면 지금 놓인 상황만 본다면 안하겠어
  • dd 2018.06.20 11:29 (*.205.50.56)
    글만읽어도 벌써 피곤하다
  • ㅇㅇ 2018.06.20 11:54 (*.139.199.131)
    할머니 혜안이네
    나중에 딴 말 안나오게 하려고 미리 손쓰시는거지
    밑도끝도없이 준다 그러면 들고 일어날거 같으니까
    늬들이 땅에 보태준거 1원이라도 있냐 손주가 와서 관리하고 다 했는데 손주주는게 맞지 하시겠지
    고모들이 평소에 할머니를 어떻게 모시는지 몰라서 반발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할머니께서 생각이 있으신듯하다
  • 이슈고 2018.06.20 13:08 (*.21.101.81)
    집안일은 아버지 말 들어라.....
  • ㅈㄷㄱ 2018.06.20 13:51 (*.244.168.14)
    고모들이랑 평생 같이 자라온 아버님이 잘 아시겠지. 손자(조카)가 그거 관리 좀 했다고 나중에 혼자 다 먹게 냅둘 사람들이 아니라는 걸.
  • Adelaide 2018.06.20 14:01 (*.203.15.2)
    일단 받고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해
  • 반대지 2018.06.20 14:30 (*.62.216.155)
    일단 내가 해야되는데 그게 헛 고생만 하게 될 것 같으니까 그러지.
  • 이슈고 2018.06.20 13:10 (*.21.101.81)
    도움을 받은 사람이 도움 준 사람에게 더 고마워하고 친밀감을 느낄것 같지만

    실제로 심리학적으로 보면 도움을 준 사람이 자기가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더 친밀감을 느낀다..

    왜인지는 까먹었다;
  • 12 2018.06.20 14:23 (*.76.159.71)
    생각해 내라 닝겐!!
  • dD 2018.06.20 16:32 (*.241.147.42)
    Benjamin Franklin Effect(벤자민 프랭클린 효과)라고 함
    행동일관성 효과 (Behavioral consistency effect)라고도 하는데
    사람은 자신이 도와준 상대에게 취한 행동을 정당화하고 그 경향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음
    일종의 인지부조화 해소 수단임
  • 이슈고 2018.06.20 16:35 (*.21.101.81)
    오 감사
  • DDD 2018.06.20 18:49 (*.8.205.25)
    나도 자존감낮은데..받는거 불편하고
    주는게 편함...어딜가도 음료수 간식같은거 챙겨가고...커피라도 사고...그러는타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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