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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카케 2017.11.20 14:26 (*.223.34.177)
    흡연자들 다 즉사했으면 좋겠다
  • 2017.11.20 14:54 (*.204.41.26)
    왜 국가에서는 이런 백해무익한 담배를 판매하는 거냐
    또 세금은 신나게 빨아먹고
    나빠나빠 하지만 피워
    피우면 나빠나빠 하지만 돈이 돼
    자본주의 최고의 물품 담배.
    활용도는 마약 그 이상.
  • ㅉㅉ 2017.11.20 17:54 (*.133.178.182)
    그렇게 되면 너가 내는 세금은 갑절로 뛰게 될거다. 잘 생각해.
  • ㅂㅂ 2017.11.20 18:10 (*.217.59.237)
    무뇌아적 분노는 이제 그만...

    난 나에게 피해를 주는 흡연자들만 다 즉....시 담배 끊었으면 좋겠어. ^^
  • ㅂㅂ 2017.11.20 21:55 (*.150.123.248)
    무언가를 한다. 누린다. - 이것 자체로 각자만의 만족을 누리기에 남들의 시선이나 눈총이 부담스럽다면 조심해야할 이유가 충분한다고 본다.

    그런데 흡연자들 중 몇몇은, 특히 어린놈들일수록, 기호 물품으로 만족을 누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들은 멋있다거나 호기심이라거나 변명을 하고 친구에게 권하는 놈들은 친구가 하지 않을 경우 투정을 부리기도하고 되도 않는 우정을 들먹거리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지.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나만의 아주 특이한 경험일 수 있으나) 담배를 쭉 안 피고 술도 자주 먹지 않는 나에겐
    빼지 말고 하라는둥, 술담배 잘하게 생겼다는 말, 덩치값 못한다는 말을 주구장창 강조하고 반복하며 내 심기를 긁는 행동을 흡연자들, 애주가들에게 많이 겪었다.

    우리나라는 확실히 미개한 사람들, 이기적인 사람들이 필요 이상으로 말을 많이 한다. 또 자기 만족을 위한 취미가 아닌 반드시 과시를 동반하기 위해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비율도 많으며 그걸 당연시한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건,(후배세대는 변하는 게 보이지만),
    나의 세대(30대)나 그 윗세대를 볼 때면

    졷같은 새끼를 그냥 두고 더러워서 피한다는 경향이 강하다는 거다. 마찰이 두려워서 본인이 직접 불만을 제기 못하는 건 충분히 이해한다만 그러한 불합리함에 대항하는 사람을 말리는데 급급하다는 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발 간접세 많이 내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고 부탁하고 싶지도 않으니까

    고의든 실수든 친밀감을 느끼고 싶어서든 자기스타일이든
    술 담배함으로 인해서 그것을 누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새끼들은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사법처리를 해야한다.

    (첨언)아니면 정당방위의 폭을 크게 만들어주거나.

    아가리로 사람 정신 긁는 거랑 물리적으로 서로 치고박는 거랑 뭐가 다르냐. 다 정치인 새끼들이 지들 스스로가 평소에 수행원들이나 다른 업무상 인맥상 만나는 주변인들에게 어찌하는지 아니까 아가리로 상대 감정 상하게 하는 것으로 싸움나면 화나서 먼저 때린 놈이 더 잘못했다고 입법해놓은 것 아니냐?

    아가리로 상대조롱할 경우 소송 이외로도 당사자 간에 해결할 수 있게 해버리면 지들 처맞을 거 아니까
  • 흡연 탈출 2017.11.20 22:27 (*.214.201.86)
    얼마나 담배 끈기가 힘들면 그러겠어요.
    저지금 4년째 금연중 다신 담배 안필거지만
    담배 끝기 정말 힘들어요.
    제가 담배 다시 안피는 이유는 다시 끈을 자신이 없어서 입니다.
    신년에는 많은 분들이 금연 성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ㅁㅎㅁㄷㄹㄷㄱㅎ 2017.11.22 02:47 (*.201.204.160)
    술쳐먹는 인간들도 즉사해야지
  • 으응? 2017.11.24 03:20 (*.128.119.29)
    이런 악의적인 살의를 품는 놈이 즉사했으면 좋겠다.
  • 와.. 2017.11.20 14:29 (*.150.37.16)
    이번 6월 항소심에서도 유죄 나왔네;
  • 1111 2017.11.20 14:35 (*.237.205.52)
    자나깨나 불조심
  • 2017.11.20 14:40 (*.36.142.49)
    흡연충이 또..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1.20 14:41 (*.249.169.185)
    이런거에 조용하네....
  • 글쓴이 2017.11.20 14:46 (*.33.178.165)
    중국인들은 담뱃불씨를 튕겨 끄는 것도 아니고
    그대 주위로 던진다
  • ㅁㄴㄹㅇ 2017.11.20 15:23 (*.132.103.249)
    흡연충들 민폐가 하루이틀이냐
    도로에서 운전하다 담뱃재 털어서 차들도 불나고
  • 사람이 문제지 흡연이 문제인가. 2017.11.20 15:33 (*.162.83.54)
    막버리는 놈은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 처먹는다.

    같은 흡연자가 봐도 진심 극혐.

    쓰레기던 꽁초던 버리는 놈년은 답이 없더라.

    그리고 흡연충 거리는 놈들도 답이 없다.
  • 부호만 바뀌엇을뿐 2017.11.20 15:40 (*.62.172.175)
    로또랑 비슷하네 50억의 주인공 당첨
  • ㅣㅣㅣㅣ 2017.11.20 15:48 (*.223.26.143)
    담배 피는 새끼들은 왜 하나같이
    남들이 피해입는 걸 인정을 안하냐

    미개한 새끼들
  • ㅁㅁ 2017.11.20 16:09 (*.171.84.71)
    자살해야겠네 ㅋㅋ
  • 31남 2017.11.20 16:27 (*.127.65.207)
    이게 꼰대 생각인가?
    끝말에 충충거리는거.
    내가 알기로는 일베애들 비하는 말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아무대나 붙여 쓰더만.

    그런 말투쓰는 애들보면 일베애들이랑 동급으로 보여진다.
  • ㅇㅇ 2017.11.20 17:15 (*.163.228.76)
    경축 - 꼰대충이 되셨습니다.
  • ㄹㄹ 2017.11.20 17:51 (*.93.115.80)
    생각없는 흡연충 수준
  • 2017.11.20 18:09 (*.123.210.52)
    아이코스나 새로나온 릴 펴라. 담배불씨 없고 냄새,재도 없다
  • ㅇㅇ 2017.11.20 18:21 (*.196.49.34)
    피해자들만 ㅈ된거지
    저 32살짜리한테 50억이 있겠나.
    나가리지.
  • 1 2017.11.20 18:26 (*.83.140.132)
    문제인 왜 담배값안내리냐 내린다고 하지 않앗냐
  • 11 2017.11.20 21:55 (*.224.83.26)
    벌려놓은 일이 한두개가 아닌데 그 세금 걷기 좋은 걸 내리겠냐
  • 11 2017.11.20 18:51 (*.84.178.195)
    점마가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났다는 확실한 증거 cctv라던가 가 있어야지
    저렇게 니 아니면 누가 불냈을끼고? 하면서 확정 때리면 안되지
    어떤 미친놈이 몰래 불 질럿을수도 있는데 점마가 독박쓰는거면 아무잘못도 없이 인생종치는건데 저게 시발 말이되냐
  • 2017.11.20 21:21 (*.142.67.242)
    법원 판단이 그런걸 어쩌냐.. 게다가 다른가능성은 거의 없고 아니면 아닌증거가 나와야하는데 그게 없으니 점마가 인생 망친게 어쩔수 없다
  • 다 집어넣어 2017.11.20 21:32 (*.159.44.170)
    아닌 증거를 가져오라는거 법으로 안되는거 아니었어?
  • ㅇㅇ 2017.11.20 23:47 (*.225.249.162)
    무죄추정의원칙 적용 안하는거야??

    뭐 모든 가능성을 열어뒀을때 경우의수가 저거밖에 없다면 정황만으로 저런 상황이 될 수 있는건가..
    법알못이라..

    그냥 내 생각엔 아마도 저사람이 그랬을 가능성이 그나마 가장 높은건 맞을거같아. 그래도 확실히 짚어줘야되는거 아닌가 싶네..
  • ㄷㄷ 2017.11.20 20:19 (*.46.217.219)
    어릴때부터 진짜 궁금했던게 담뱃불로 화재가 날 정도의 불이 붙을까여서 군대에서 마른 낙엽, 신문지더미, 비닐 등 오만가지 실험 다 해봤는데 붙다가 말더라.

    애초에 불 피우는게 개 힘든데 담뱃불로 화재가 나는거면 진짜 얼만큼의 확률이 있어야 하는겨
  • 2 2017.11.20 21:28 (*.99.233.237)
    아침 6시넘어서 출근버스 타러가는데 꼭지나가는 코너에 맨날 담배피는사람있따.
    버스정거장에서 내려서 피는사람도 꽤있고
    숨을 맘대로 쉴수가없다
  • asd 2017.11.20 21:34 (*.142.41.181)
    아이구 어떻게해 ^^!
  • 2017.11.20 22:48 (*.36.133.193)
    하수구 구멍에 좀 버리지마라. 차라리 보이는 길에 버려. 치울 수 있게
  • 감별사 2017.11.21 00:08 (*.117.31.191)
    20년 흡연충인 내가 담뱃 불의 위험을 알려준다.

    언떤 꽁초는 그냥 냅둬도 꺼지기도 하고
    어떤 꽁초는 비볏는데 다시살아나서 필터앞까지탄다.

    이건 주변환경과 무관하다.
    시멘트다 습하다 마른낙엽이있다는거와 상관없다..

    담배종이안에 담배잎이 어떤상태로 떡이져있는 경우 뭉쳐진정도에 따라서 분말상태로 있는경우

    그리고 담뱃불이 다시살아나는 꽁초는 잘안꺼진다. 꼭필터앞까지탄다.
    이런게 재털이에 이으면 꽁초만있는 재털이는 연기 가 피어나고
    휴지통은 통째로 타버린다.

    그리고

    담뱃불은 흡연습관에서 나온거다.
    침을 밷는다거나 꽁초를 아무곳에나 버리거나
    다피운 꽁초를 비벼서 확인하며 안끄고 터는 습관은

    담배입문과정에서나온 습관이다..

    보통 고딩때 화장실이나 체육관뒤에서 후까시좀피우며 배운놈들이 이런게 심하다...
    담뱃불무서운줄 모른다.
  • 1111 2017.11.21 08:44 (*.45.80.182)
    담배를 피던 안피던 다른 사람한테 피해만 주지 말자.
  • 자유동경 2017.11.21 10:21 (*.247.149.151)
    보험회사 개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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