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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 2017.11.20 14:24 (*.166.234.30)
    심오한 세계네
  • 2017.11.20 14:32 (*.70.26.20)
    쉬운얘기를 복잡하게 풀어놨네.
  • 2017.11.20 14:50 (*.204.41.26)
    외우면 끝이라고 생각하니 쉽겠지.
    과정중심의 교육이 이래서 힘든거다.
  • 1111 2017.11.20 16:21 (*.231.151.244)
    중반까지 재미있다가 계산법 나오면서 그냥 마우스 스크롤 ㅠ
  • 접시나닦아라 2017.11.21 01:43 (*.187.137.44)
    넌 그냥 븅신.
  • 우오와앙 2017.11.20 14:40 (*.218.175.229)
    재밌다
  • 못난이 2017.11.20 14:44 (*.212.103.110)
    이래서 내가... 공부를 못했군;;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네;;
  • 12 2017.11.20 14:55 (*.98.16.25)
    이게 예전자료같은게 앞의 설명들은 거의 맞는데
    앞으로 새로운 질량의 정의로 저 실리콘 구체는 사용되지않을꺼야
    대신 와트저울(watt balance)라고 전기적인 일률과 중력으로인한 역학적 일률을 비교해서 새로운 질량 정의를 만들어.
    단 앞으로는 질량이 기본단위가 아니라 플랑크 상수가 그 자리를 대체하지만..

    자세히 얘기하기엔 복잡하고 나도 대충만 알아..
    (와트저울에서는 역학적 일률이 플랑크 상수와 비례하는 결과를 내고 플랑크 상수를 정확히 정의내려놓으면 질량도 정의되는거지.)
    저 구체 역시 시간에 따라 변하고 "정의"로 사용되기엔 문제가 많을것 같네..

    저런 표준을 연구하는게 개고생이란것만 알아줘~
    (나도 비슷한일 해서..)
  • ㅇㅇ 2017.11.20 17:05 (*.98.62.29)
    와트 저울에 대해서는 모르겠고 저 구체에 대한 얘기만 하자면
    저 구체를 12억이나 들여서 거의 오차 없이 완전 구에 가깝게 만든 이유는
    일단 kg 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위함이라고
    현재 완전 구의 형태로 1kg 짜리 실리콘을 만들었더니 2.15 X 10^25 개의 실리콘 원자가 있는 거지.
    이걸 역으로 1kg 의 정의로 내린 거야 2.15 X 10^25 개의 실리콘 원자가 이제부터 1 kg 인 거야.
    이 순간부터 1kg 의 정의는 실제하는 물건에 의지하지 않게 되는 거지.
    그래서 시간에 따라 저 구체가 변하더라도 상관이 없게 되는 거야.
    일단 "정의" 되고 나면 정의로 사용되기에 문제가 생기진 않아.
  • 12 2017.11.20 18:49 (*.98.16.25)
    내 말을 잘못 이해한 것같은데 저 구체가 질량의 정의로 사용되기 않는다는건
    저게 틀렸다는게 아니라 저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는 얘기야.

    굳이 몇개의 원자가 있고 하는건 말 안해도 알고있으니 더 설명안해도돼.

    저 구체 얘기는 여기서 처음 들었지만 실제로 존재한다면 현재의 질량표준에 비해 더 정교하겠지.
    실리콘 원자의 개수로 정의를 내린다면 그 정의가 바뀌지도 않을꺼야.
    하지만 그 기준이 되는 저 구체는 시간에 따라 훼손될꺼고 비교 기준이 될 물체의 변형은 질량 비교에서 큰 문제가 될꺼야.

    암튼 다시 말하면 저 구체가 질량의 정의로 사용될 가능성은 없어
    (저 분야의 전문가에게 직접 들은 내용이야)

    단순히 지금의 "질량의 정의"보다 좋다고 쉽게 그 정의가 바뀌지않아
    현재 나와있는 수많은 조건중에 가장 최선을 고르는거니까.
    내가 알기로 SI 기본단위에서 질량은 빠지고 그대신 플랑크상수가 들어갈꺼야
    그땐 질량을 정확히 비교하기위해 저런 구가 아닌 와트저울이 이용 될꺼고..
  • ㅇㅇ 2017.11.20 23:32 (*.225.249.162)
    뭐 질량의 정의가 바뀌네 마네 하는건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현재의 백금덩이들 보다는 확실히 더 나을것 같음.

    형이 말하는 구체는 훼손될거라는것도 위 본문에 나와 있는거임

    반지름만 알고있다면 실리콘소재로 재현해낼 수 있다고 ㅇㅇ
  • ㅁㄴㅇㄹ 2017.11.20 15:20 (*.179.66.237)
    일베놈들이 개씨잘데기 없는 글만 쓰는건 아니구나
  • 11 2017.11.20 15:35 (*.253.6.2)
    저렇게 이론으로만 놔둘꺼면 굳이 실리콘 공을 제작하는 의미가 있나?
    조건을 정해버리면 끝인 부분인데 굳이 물체로 보관하려는 이유가 뭐지
  • ㄹㅇㄴㅁ 2017.11.20 18:37 (*.190.37.232)
    흠...저 글의 내용을 이해 못한 것 같은데 내가 이해한 바로는 1kg을 정의하기 위해서 단 한번만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거 같은데?
    저 공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1kg 짜리 실리콘에 실리콘 원자가 몇개가 있는지 알 수 없으니 일단 저 공이 제작될 당시 킬로그램 철덩이를 기준으로
    완벽한 구체의 1kg 짜리 실로콘 공을 만들어서 실리콘 원자가 몇개가 있는지 관찰한 다음 이를 기준으로 1kg을 정의한거지.
    그럼 더이상 킬로그램 철덩이도 필요없고 당연히 저 구체도 더이상 필요없는거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1kg의 정의를 이미 내렸으니까.
    그래도 최초로 불변적인 1kg의 정의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공이니 역사적인 의미로 보존할 가치는 있는거지.
  • 12 2017.11.20 18:55 (*.98.16.25)
    저런 표준을 만드는 이유는
    우리가 사용하는 물체의 질량을 정확히 알고싶으니까 만드는거야.

    1kg이란 무게가 모두에게 한값으로 인지되고
    정확히 질량이 정의된 물체(질량표준)와 다른 물체와 비교해서 다른물체의 무게도 정확히 알수있는거지.
  • ...... 2017.11.20 16:51 (*.154.157.6)
    나는 그냥 존나 가만히 있어야 겠다.....
  • d 2017.11.20 16:56 (*.29.122.218)
    구체의 부피를 구하는데 필요한 파이 부터가 무한인데...파이범위를 정해 놓은건가
  • ㅇㄹ 2017.11.20 17:10 (*.142.95.168)
    내가 요즘 하고 있던 생각이 이거랑 비슷한데
    1cm는 어떤기준으로 1cm일까 였는데...
  • ㅎㅎ 2017.11.20 17:22 (*.62.190.19)
    지구 둘레의 길이를 몇 km라고 정의해놓고 거기서 부터 cm나오는 걸로알고있어 정확한건 몰라
  • ㅎㅎ 2017.11.20 17:21 (*.62.190.19)
    와,. 이슈인에 똑똑한 사람 많다
    근데 저거 무게랑 질량이랑 구분 안 하고 쓴글 같은데..
    무게라는 개념은 물질고유값이 아니잖어. 예를들면 지구는 완벽한 구가 아니므로 위치에 따라 중력이 달라지게되고, 중력이 달라지면 무게도 달라지는거 아니야?
  • 다쓰면 손가락부라져 2017.11.20 17:37 (*.253.236.163)
    설명하기 어려운데 포인트를 구로 잡아보고 다시읽어바
  • 중력이없는곳은어디? 2017.11.20 22:27 (*.9.252.221)
    맞아 용어를 섞어서 쓴것 같긴하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질량수를 알고있는 실리콘 원자의 갯수를 기반으로 1KG을 정의하겠다는 것 같아
    중력과 상관없이 어디에서나 실리콘 원자갯수가 1KG만큼 있다면 비교하면 되니까^_^
  • 저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2017.11.20 17:43 (*.45.251.161)
    일베가 병신만 있는 집단은 아닌가봐
  • ㅍㄴ 2017.11.20 17:48 (*.37.176.5)
    미터도 원래 자오선 길이 기준으로 하다가
    원자기준으로 바뀐걸로 아는데
    저거랑 같은 일환인가
    단위, 규격설정에 저리도 공을 들이는데
    미터- 야드 단위 차이때문에 화성착륙 실패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니 참..
  • 38상폐예정남 2017.11.20 18:08 (*.119.130.11)
    일베가 써서 맘에 걸리긴 한데, 저런 정보는 좋네

    최근엔 아싸리 1킬로그램 정의를 바꿔버릴 예정이라네

    v.media.daum.net/v/20171026102856603
  • 11 2017.11.20 18:57 (*.62.10.43)
    정보베스트 게시판엔 유익한 글 많아
    정치 글 거르고
  • 1ㅊ23 2017.11.20 21:51 (*.172.205.65)
    그걸 아는 넌 일베라능!!!!!
  • ㅁㅁ 2017.11.20 22:05 (*.121.14.221)
    그것도 옛날 11년도 ~12년도 얘기지 대선후에 미친 박사모 틀딱충들 난입하고 개판 다 됨
  • 유익같은소리하네 2017.11.21 01:45 (*.187.137.44)
    정화조 속에 100원 짜리를 찾기 위해서 똥구덩이를 들어갈 생각은 없다.
    위에 글은 구글 검색만 해도 더 명확한 개념이 나온다. 일베 같은 똥구덩이를 들어갈 필요가 전혀 없어.
  • 11 2017.11.21 13:04 (*.62.10.206)
    정확도가 높단 말이 아닌데..
  • ㅅㅇㅇ 2017.11.20 20:18 (*.62.11.232)
    저 구체가 지구였다면 부분에서 이해 안 되가지고 한참 봤네
  • dd 2017.11.20 22:05 (*.156.52.93)
    꿀팁 = 물1리터 = 1KG
  • ㅋㅋㅋㅋㅋ 2017.11.20 23:50 (*.42.44.29)
    ㅋㅋㅋ 멍청 인증
  • 후장털이 2017.11.20 22:26 (*.37.160.130)
    일베꺼네 카악 퉷
  • 2017.11.21 13:09 (*.7.54.73)
    직육면체가 더 정확한데 뭐한다고 완벽하지도 않은 공을 만들고 그런대
  • 몽고국해군사령관 2017.11.21 21:13 (*.195.104.18)
    진시황이 위대한게 6국을 통일하고 처음한게 도량형 통일. 즉 길이단위, 무게 단위, 용량단위를 통일함으로 훗날 한나라가 생길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놨지. 그게 안된 유럽은 지금까지도 통일된 국가가 생기기 힘들 정도로 흩어져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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