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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자리 맡으려고 줄 서있는 중


  • 광천동 차알못 2018.01.22 15:29 (*.249.22.207)
    진짜 열심히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피곤해서 어떻게 버티려나ㅠ
  • ㅇㅇ 2018.01.22 15:30 (*.75.47.168)
    저게 매일 하는게 아니라 일찍와서 자리 맡으면 얼마동안 그자리 주인이라며
  • ㅇㅇ 2018.01.22 15:43 (*.141.6.129)
    불쌍해
  • 역적 쥐박이 2018.01.22 15:47 (*.33.153.232)
    걍 기술배워
  • 지나가다 봄 2018.01.22 15:49 (*.62.172.20)
    저 노트북보고 잇는 개뷰웅신만 1시쯤 오고 나머지는 그렇게 일찍안온다.
  • 호랑 2018.01.22 15:55 (*.128.69.6)
    2010년 공채 합격생인데...나 때만해도 저러진 않았는데 더 심해졌나
    새벽 5시 45분쯤에 종이줄 놓으러 가면 그래도 10위 안팎으로 찍어서 맨 앞자리 사수할 수 있었는디
    물론 인기 많은 강사는 2~30위 정도
  • 뻥쟁이약대생 2018.01.22 15:59 (*.209.62.244)
    혹시 여기있을 중고딩 동생들에게~

    공부로 성공하려면
    절대 새벽에 공부하지마.

    매일 7시간 씩 꼬박꼬박 자줘.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핸드폰 꺼. 이 시간에는 집중해서 공부해.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본인 스스로에게 자유시간을 줘. 저녁식사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책을 보든지 가족과 시간을 보내든지 너가 하고싶은 일 자유롭게 해.
    (이럴러면 오늘 해야할 하루 일과 미친듯이 해야할거야..그걸 못지키면 오후 7시에 공부 끝낼 생각은 거둬..)
    그리고 11시가 되면 15분간 내일을 위한 공부일지 체크해. 15분은 명상아니면 요가 좀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 바로 11시 30분에 잠을 청해.

    하루 7시간은 꼭 잠을 자줘. (나는 통상 7시간 15분은 꼭 자줬던거 같애)
    깨어나있을때 공부해.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순수 공부시간이 9시간은 될거야. (기본 평균 9시간 20~30분인거 같아)

    그리고 이 짓을 매일 해.
    월,화,수,목,금,금,금....

    ps. 매일 나같이 하면 미쳐버릴때 종종 있는데 그거 한번씩 풀어줘..빡쳐서 뭘 던지던 상관 없어..
    뭐..다시 자리에 돌아와 앉게 될거야. 그럼..

    나 이 방식으로 고1부터 여름,겨울 방학때 이렇게 공부했어..
    공부는 집에 걸어서 5분거리 독서실에서 했었어..(항상 점심에 먹을 주먹밥, 빵이나 두유, 과일 챙겨가서 공부하면서 먹었어 아니면 편의점 음식으로)

    내가 중딩때는 반 40명중에 15~25등 왔다갔다 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정신차리고 공부했어. (이때 평균 70~80점 나온걸로 기억해.)

    열심히해. 힘내고..
    대학은 성대 약대 들어갔다.
  • ㅇㅇ 2018.01.22 16:13 (*.150.142.65)
    어휴 벌써 꼰대되셨네
  • 아나 2018.01.22 16:23 (*.70.15.254)
    왜??

    괜찮은 글이였는데

    꼰대라고 공격부터 하는거지

    읽어보고 까는거야??

    난 도움 됬어 고마워 형
  • ㄱㄱ 2018.01.22 16:30 (*.148.221.193)
    꼰대가 무슨 뜻인지는 아냐 ㅂㅅ새끼야
    충분히 좋은 팁이 될수있는 말인데
    좋은말을 해줘도 이렇게 베베꼬인새끼는 진짜 패버리고싶다
  • 오메가_루갈 2018.01.22 17:04 (*.223.38.168)
    냅둬 나이를 먹거나 뭔가를 가르치려 드는 모든 것에 꼰대 프레임 씌우는 집단이니까
  • x123 2018.01.22 18:00 (*.107.97.105)
    저건 꼰대 맞음

    왜냐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방법이 효율적인게 아니거든

    저 개소리는 아침형인간급 븅신개소리임

    저렇게 하는게 효과있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 그냥 2018.01.22 18:33 (*.33.106.57)
    듣기 싫으면 거르면 된다
    무슨 직장회식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강제로 설교하는 것도 아니고
    듣기싫으면 패스할 수 있는 인터넷공간에서 자기얘기를 올린게 꼰대면 너에게 꼰대라는 기준은 뭐냐?
  • ㄷㄱ 2018.01.22 18:38 (*.121.4.9)
    근데 정말로 충분히자고 몇시이후에는 매일매일 쉬는시간 갖는게 중요하다. 단한시간이라도. 형도 이렇게해서 한성대 들어갔다
  • 한서삼;; 2018.01.23 10:25 (*.152.111.128)
    그럼 다시 생각해봐야겟군
  • Psy 2018.01.22 19:24 (*.194.5.211)
    진짜 댓글단넘 사고수준이 심각하다. 정상적인 인간관계, 일상생활 가능하냐 ?

    이게 어떻게 꼰대로 바라보는거지 ? 전혀 강제성을 가지고있지도 않고 동기부여와 유용한 정보를 친절하게 가르쳐주고있는데

    이걸 꼰대짓이라고 생각하면 니 자신의 인간관계, 의사소통에 회의를 가지고 고심해라 진짜.
  • ㅇㅇㅇㅇ 2018.01.22 16:28 (*.86.198.41)
    핏쟁이네
  • 설법02 2018.01.22 17:15 (*.238.58.132)
    난 대학은 쉽게 들어와서 별로 할 말 없고... 사시 공부할 땐 월-토 07시 기상 23시 취침을 항상 지켰던 것 같다.
    깨어있는 시간엔 밥 먹고 씻는 시간 빼고 계속 책상 앞에 앉아 있었어. 나도 공부 안 되서 펜 집어던진 적 몇 번 있었던 거 같네 ㅋㅋ... 긴 인생 산 건 아니지만 노력은 언젠가 보상받더라고. 다들 화이팅해...
  • 의느님 2018.01.22 20:17 (*.116.18.237)
    피트가 공부냐 피트로 편하게 약대 들어가놓고 깝치네ㅋㅋㅋ 소위 공부잘한다는 애들은 피트정도 난이도는 6개월이면 떡을 치고도 남아ㅋㅋㅋ 7급공무원보다 쉬운시험가지고 허세떨기는 ㅉㅉ
  • ㅇㅅㅇ 2018.01.22 21:58 (*.234.138.12)
    음 교과서같은 답변

    난 홍대경상계열나온 공시생인데

    공감한다.

    잘 되길 바라줘.
  • 연대 08학번 2018.01.22 23:17 (*.128.76.17)
    방법론에서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무슨 공부를 하든 이게 대체로 맞는 방법이다.
    매일 규칙적으로 일정한 시간에 공부하고 일정한 시간에 밥 먹고 자는게 말은 쉬워보이지만 사람 미치는 일이다.

    의욕 불탈 때 꼭 새벽에 밤새워서 공부한다고 하루, 이틀 미친듯이 공부하다가 자빠지는 케이스를 많이 봤다.
    공부할 때 정말로 중요한 건 넘치는 의욕이 아니라 매일 매일 잘 길들이는 습관임.
  • 2015년 신림 탈출 2018.01.22 15:59 (*.131.212.126)
    마냥 병신짓이라고만 볼 순 없는게 저런게 나름의 의식같은 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내가 정해놓은 규칙이 하나라도 무너지면 수험생활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생기고 때로는 오히려 그런게 추진력이 되는 경우도 있지
  • ㅇㅇ 2018.01.22 16:14 (*.39.146.91)
    아니 근데 저게 그렇게 좋은거면
    지방에서 교보문고 가서 책몇권으로 공부해서 합격하는 애들은 뭐 천재임?
    사람수 비교했을때 합격비율은 별차이 없는거같던데
  • 호랑 2018.01.22 17:19 (*.128.69.6)
    스타일이 다른것도 있지
    나 같은 경우는 인강이나 독학으로는 도저히 공부가 잘 안되더라고
  • ㅇㅇ 2018.01.22 16:19 (*.238.241.91)
    걍 뻘짓 처하는거임. 공부는 잘 안되고 하기 싫은데 그래도 공부 관련 활동을 했다는 자위감, 안도감 같은거 느낄려고 시간 때우는거지.
  • .. 2018.01.22 16:57 (*.198.220.134)
    독서실 가면 되지 않나? 강의는 인터넷으로 듣고.. 저게머하는짓??
  • 2018.01.22 20:11 (*.151.8.30)
    나도 저런 짓 싫어하고 안 하지만 저건 스스로에게 강제성을 부여하는 행위임
    독서실 말했는데 독서실 가면 될 거면 집에서 해도 되는 거지

    난 하기 싫으면 억지로 할 의지가 안 생겨서 저런 거 보면 오히려 존경스러울 때가 있음 ㅋㅋㅋ
  • aa 2018.01.23 02:03 (*.52.134.203)
    어차피 붙을 새끼는 집에서 해도 붙고
    못 붙을 새끼는 백날 천날 학원가서 아침6시반부터 저녁12시까지 해봐야 못 붙음
    노력은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운도 어느정도 있음 좋고
  • ㅁㅁ 2018.01.22 18:32 (*.33.178.188)
    형님들 89년생 취준생이야..
    여기저기 딴짓좀 하다가 이제 취준할려고 하는데
    공기업 공무원 대기업(은행권)중에 뭐가 맞는걸까?

    여태 딴짓하다가 이제 취준하는거거든..
    지방 경영대 3.0 토익880 오픽ih 한국사1급... 이게 다네..


    몇몇 대외활동이나 워홀같은거 잇고...

    지역인재 채용을 노려서 공기업을 하자니 전공준비가 빡시고 ncs100프로는 언어괴물만 잇다하고..
    지방은행쪽울 노릴려고 하니 나이가 좀 걸리고...
    뭐가 맞는디 모르겟어

    스펙이 비루하니 지방쪽에 할당을 주는 쪽을 노리는게 맞는거 같아서...

    한강가라... 이런말말고 쓴소리든 충고든 조언좀 해줫으면 좋겟어 ㅠ
  • 124124 2018.01.22 18:59 (*.195.67.132)
    내가 지방국립공대에 학점 3.7 토익 800점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뭐 워낙 대학교1학년때 말아놓은게 많아서 계절학기 듣다보닌깐 대외활동은 뭐 생각이나 할수있나.

    그렇게 취준생되고 나니 아무것도 없더라..

    대기업은 꿈도 못꾸겟고 연봉 3200부터 2400까지 중소기업이란 중소기업은 다쓴것 같다.

    그렇게 50군데쯤 적었나? 3300인 회사에 운좋게 합격해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닌깐 승진도 빠르고 나이 월급도 나이 30 3년차에 4400정도됐다.

    지금 경력이면 대기업도 지원할수있을 것 같은데.. 사람이 또 적응해버리면 거기에 만족하는게 있는것 같아.

    괜히 대기업가서 뺑이칠빠에 여기도 나은것 같기도하고, 여러군데 써봐 대기업만 보지말고..

    중소기업도 니가 들어가고싶다고 다 들어가는거 아니야. 너랑 맞는 회사 나올때까지 이력서 많이 쓰는걸 추천한다.
  • ㅋㅋ 2018.01.22 19:57 (*.62.169.80)
    될수 있는한 점수를 올릴수 있는 만큼 올리고..
    될수 있는한 모든곳에 최선을 다해 써라
    그리고 붙으면 최소한 그회사에 대해 볼수 있는 정보는 다 찾아보고..

    시작전부터 그런 자세면 되겠니ㅋ

    취업은 처음부터 니가 회사를 고르는게 아니라
    널 고른 회사중에 니가 고르는거야
  • 2018.01.22 20:09 (*.151.8.30)
    나 취직할 때 생각나서 쓰지만 이건 그냥 흘려들었으면 하는 글임, 사람마다 경우가 다르니까

    괴물들 우글거리는 곳에 자신이 없으면 자신 있고 잘 하는 쪽을 해보는 건 어때? 그쪽이 동기부여도 잘 돼
    막상 구직하려고 보면 뭔 사짜 같은 회사 많지만 찾아보면 괜찮은 회사들 있음

    난 좋아하는 일이 있어서 그걸로 프리 뛰면서 혼자 먹고 살다가 30 넘어서 그래도 안정적인 게 나을 거 같아서 취업 해볼까 하고 1년 동안 여기저기 넣어보면서 구직했었거든
    개중에는 프리 경력으로 인정해줘서 면접 본 적은 많음, 근데 경력에 비해 내가 나이가 좀 있으니 별로인 거 같더라고
    근데 취직한 데가 결국 프리로 뛸 때 일해줬던 회사 중 하나야 ㅋㅋㅋ 여기저기 넣어보다가 어떻게 그 회사 대표 만나서 구직 중이라고 하니 당장 들어오라고 했었어
    진작에 말이나 해볼 걸 ㅋㅋㅋ

    난 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 해서 좋고 회사도 어떻게 내가 일하는지 아는지라 믿어주고 하니 좋다
    회사 분위기도 좋고, 큰 회사는 아니지만 내 일 내가 찾아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제일 좋아
    연봉은 아주 높은 건 아니지만 그놈의 스펙에 비해서는 연봉 좋은 거 같다

    내가 주변 애들한테는 한량의 표본 같은 사람이라... 나 같은 애도 어떻게 취업해서 먹고 사니 너무 걱정 말고 착실히 준비만 했으면 하는 바람임
    그리고 이렇게 썼지만 나도 구직하던 1년동안은 진짜 똥줄 탔다... 가족과 주위 시선, 말들 그리고 자괴감 때문에 괴로웠어
  • ㅁㅁ 2018.01.22 20:38 (*.33.178.188)
    솔직히 일을 좋아하는걸 한다는건 생각도 안하고 잇고.. 그냥 남들만큼만 벌수잇엇으면 좋겟네 ㅠㅠ
    내가음악좋아한다고지금 가수할순 없잖아 ㅠㅠㅠ
  • ㅁㅁ 2018.01.22 20:37 (*.33.178.188)
    눈을 높인건 아니고..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겟네 ㅠㅠ
  • 2018.01.22 20:59 (*.109.1.87)
    내 스펙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죶나 구린 스펙으로 은행권, 대기업, 공기업만 노린다라... 그냥 죤나 한심해. 이말 밖에 할 말 없네. 현실 존나 모르네 너. 공대생인가 했더만 문과네 ㅡㅡ;;
  • 2018.01.22 21:11 (*.109.1.87)
    위에 형 중에 중소기업 많이 썼다는 형 참고해서 지원해라. 지방대라고 거르는 경우는 많이 줄었어도 문과 학점 3.0이면 그냥 걸러진다. 기업이 원할 만한 이력도 없어 보이고... 요즘 작은 기업들도 명문대생 넘쳐난다는 사실 잊지 말고 좀 본인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지원해. 내 말이 기분은 나쁘겠지만 진짜 이게 현실이야. 언감생심 그 스펙으로 대기업, 공기업이라니 ㅡㅡ;; 안돼 명문대생들 자리도 없어서 논다.
  • 12 2018.01.22 19:05 (*.12.16.53)
    저렇게 해서 되려고 하는게 고작 공무원이라는게.. 이 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누가 이렇게 청년들을 몰아 넣었는가. 심히 안타깝다...
  • ㅁㅇㅁ 2018.01.22 19:22 (*.40.249.254)
    솔직히 저렇게 유난떠는 애들이 됨. 그게 팩트. 저런 근성이 공부시간을 견디는거 보다 솔직히 어렵다.

    쓸데없는 짓이라도 근성을 가진 애들이 결국엔 합격함. 저 시험이 워낙 허수가 크니까
  • ㅉㅉ 2018.01.22 20:22 (*.162.241.107)
    그정신으로 고3때 공부를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22 20:27 (*.194.38.217)
    공부? 부질없다.. 비트코인같은 한방을 노리자
  • ㅁㅁㅁㅁ 2018.01.22 20:41 (*.34.167.37)
    인간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저래서 뭐하냐 몸만 축나고 집중도 안되지
  • 이명박 2018.01.22 21:43 (*.105.86.58)
    아이고 참나...저렇게 미친듯이 공부해서 겨우 되려는게 뭐지??
    난 금수저도 아니고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 부모님께 100원도 받아본적이 없고
    수능전날에도 PC방에서 스타하고 레인보우하다가 밤새고 수능치러 갔고
    겨우겨우 인서울대학 들어가서 졸업도 못하고 3학년까지 다니고 4학년학기에 휴학하고 복학 안해서 제적상태.
    지금 건축관련 사업하면서 월에 순수익 기준으로 못벌어도 1500만원에서 많게는 3000만원까지 버는데...
    저렇게 미친듯이 공부해서 도대체 되려는게 뭔가 싶다.
  • ㅁㅁㅁㅁ 2018.01.22 22:06 (*.34.167.37)
    가카가 그거밖에 못벌어?
  • 켜캬캬커코쿄 2018.01.22 22:17 (*.229.93.133)
    서울역에서 깡통이나 차
  • 1ㅈ3 2018.01.22 22:23 (*.164.134.157)
    저거 일주일에 하루 그것도 그 날 쉴 수 있는 주말에 하는걸로 알고있다 사진 한장보고 모든걸 판단해버리는 늙병필들ㅋㅋㅋㅋㅋ
  • 비밀번호486 2018.01.22 22:34 (*.222.121.20)
    뭐래 주어진게 저 사진뿐인데 어떡해
    형이 곱게 상황 설명했으면 참 좋앗을거같은데??
  • 111 2018.01.23 04:01 (*.164.134.157)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 하나밖이 없으면 마음대로 판단하고 사진속 사람들 욕하는게 정상?ㅋㅋㅋ정신차려
  • 2018.01.23 04:55 (*.38.230.68)
    매주마다 저짓거리 한다는게 난 충분히 ㅄ짓거리 같아 보이는데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2 22:36 (*.10.34.107)
    쓸데없이 오래 앉아있는건 공부가 아닌 공부놀이임.
    하루에 몇시간을 몰입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함.
    그러기 위해선 본인이 몰입할 수 있는 신체적 환경적 조건을 파악하는것이 도움이 됌.

    또한 근성론의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슴.
    집중력은 체력에서 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뇌의 기능성을 최적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슴.
  • aa 2018.01.23 02:08 (*.52.134.203)
    나또한 20대이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저게 과연 맞는 일인가 싶다
    본인들이 하고자하는 열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뭐 인생의 그깟 2~3년 낭비해도
    뭔가 얻는게 있겠지 잃는게 훨씬 많을 수도 있겠지만
    공시생 놀이를 하는 사람이든 공시생이든 결과가 어떻게 됐든간에
    그 결과에 대해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럼 진짜 잃기만 한거니까
  • 나이든아저씨 2018.01.23 02:22 (*.118.215.141)
    결국에 요즘 공부는 출제자가 원하는 걸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정답을 찾아내는 스킬에 불과한데 IQ가 정말 뛰어나면 전부 외워버리면 되겠지만 사실 상 일반인들은 그게 쉽지않잖아.. 그러면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노력할 수 있는 것은 근성인 것 같아.. 게임도 하고 싶고 조금 더 쉬고 싶은 것은 누구나 그럴 거야..근데 결국은 집중력있게 단순한 일과를 얼마나 더 꾸준하게 해내느냐가 상당 부분 시험의 성패에는 좌우하는 것 같아.
    또 하나 많은 수험생들이 공부하느라 힘들었다와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게 다르다는 것의 차이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힘들게 하는거랑 열심히 하는 거랑은 다른거임. 힘든 건 공부를 하는 건 모두가 그럴테지만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 건 그 전제에 '잘'하는게 들어가있다고 생각해. 몰입도 높게 옳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하면서 힘든건 열심히 한거라고 할 수 있겠지만 잔인하게도 힘들게 공부해서 시험에 떨어지면 그건 열심히 한 그 시간조차 부정되는게 현실이거든. 모두 합격할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들 원하는만큼 정말 잘 열심히 해서 졸은 결과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이거 하나만 기억해줬음 좋겠는게 시험의 당락이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거. 들어간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을 매몰비용으로 처리하긴 힘들겠지만 시험을 보기 위해 태어난 인생은 아니라는걸 잊지 말아줬음 한다.
  • ㆍㆍ 2018.01.23 07:30 (*.71.241.86)
    잘 자야 그날 공부한게 장기뇌로 저장이 되는데...공부의 효율은 생각을 진짜 안하는가...
  • ㅇㅇ 2018.01.23 14:58 (*.126.254.41)
    ㅉㅉ 합격할 놈들은 저리 안해도 한다. 부질없는 짓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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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4 메시의 드리블 쇼 22 2018.01.22
2663 서장훈의 유학 시절 영어 이름 4 2018.01.22
» 새벽 3시 노량진 53 2018.01.22
2661 김건모 이벤트 클라스 20 2018.01.22
2660 참모는 조연배우다 28 2018.01.22
2659 데프콘식 맛 평가 6 2018.01.22
2658 전성기가 너무 빨리 온 축구선수 51 2018.01.22
2657 성소로운 하체 14 2018.01.22
2656 생생한 30년전 그날 19 2018.01.22
2655 100kg 찍은 장성규 9 2018.01.22
2654 열도 가상화폐 걸그룹 근황 4 2018.01.22
2653 아사다마오 전 코치가 말하는 김연아의 가장 무서운 점 33 2018.01.22
2652 지수의 태세전환 3 2018.01.22
2651 가성비 좋은 780억짜리 야구장 11 2018.01.22
2650 주이 외모로 욕 먹을 때 친오빠가 남긴 댓글 27 2018.01.22
2649 이대호의 레그프레스 26 2018.01.22
2648 우리형의 골 결정력 12 2018.01.22
2647 국정원 여직원 기소 예정 22 2018.01.22
2646 영화 속 명대사 10 2018.01.22
2645 김영철이 영어 배운 이유? 4 2018.01.22
2644 손님 계산 먼저 하셔야 되는데 7 2018.01.22
2643 유라 인생샷 13 2018.01.22
2642 기막힌 슈퍼세이브 10 2018.01.22
2641 쯔위의 눈빛 11 2018.01.22
2640 109kg 헤비급 위빙 15 2018.01.22
2639 쫄쫄이가 잘 어울리는 양정원 7 2018.01.22
2638 간디의 금욕수행법 25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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