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

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31.jpg32.jpg33.jpg

  • 100% 2018.01.22 15:34 (*.98.13.109)
    백종원 몇년 안에 정치로 나갈 듯
  • 23424 2018.01.22 23:51 (*.222.133.148)
    절대 아닐거 같은데 ㅋㅋㅋ
  • 2018.01.22 15:35 (*.81.36.232)
    창렬스럽게 변신
  • ㅇㄱㄹㅇ 2018.01.22 15:58 (*.152.34.25)
    그냥 구닥다리식 수제 햄버거네
    쟤는 요즘 트랜디한 미국식 수제버거 만들려고 한거같은데..ㅋㅋ
  • 이명박 2018.01.22 21:49 (*.105.86.58)
    그건 아니지. 기존에 쟤가 만들던것도 그런 고급스런 수제버거 수준은 아니었는데
  • 123 2018.01.22 16:09 (*.129.203.54)
    시간줄이겠다고 개성까지 없애버리네
    저건쫌 아쉬운 해결책인듯
    소스 줄인것도 마찬가지고
  • ㅇㅇㅅ 2018.01.23 01:03 (*.234.22.234)
    엄마한테 밥상이나 차려달라고 하거라
  • ㅁㄴㅁ 2018.01.22 16:28 (*.88.251.174)
    볶은 양파는 경쟁력 있지 않나?
  • . 2018.01.22 16:30 (*.47.126.136)
    시간단축과 회전률 떄문에 뺸거임
  • 파오후 2018.01.22 16:41 (*.36.141.19)
    그리고
    패티 땜시 볶은양파 맛이 안남
    피클역시 버거의 맛을 너무 차지해서 빼버림
  • 물논 2018.01.22 17:23 (*.162.119.206)
    이 햄버거는 모르겠다만 볶은양파 맛이 얼마나 강한데. 오히려 패티를 압도할 정도야.
    맥날 1945버거 양파 볶아서 나올땐 최애였는데 생양파로 바뀌고 나선 쳐다도 안본다.
  • ㅁㅁㅁ 2018.01.22 17:46 (*.39.130.76)
    1955버거겠지. 1945는 2차대전 끝날 무렵이라 신메뉴 나올세가...
  • 2018.01.23 15:42 (*.116.154.85)
    머 이런거까지 트집잡냐..
  • 44 2018.01.22 21:28 (*.223.18.249)
    양파 제대로 볶을려면 시간 진짜 오래걸린다
    약한불에서 은은하게 볶아야 양파 특유의 단맛과 향이 살기때문에 시간줄인다고 센불에 볶거나 대충볶으면 진짜 맛차이 심하게 느껴진다
    피자 메뉴개발한다고 외국꺼 레시피보고 처음에 약하게 오래볶은 양파로 만들어보고
    그다음에 직원들줄거는 대충볶아서 만들었는데 정말맛없더라..
  • 2018.01.22 23:25 (*.39.149.195)
    ㄱㅅ ㅎㅎ 알려줄거 더 없음?
  • 2018.01.22 18:20 (*.102.129.85)
    사장님께 더 맛있어보이는데?ㅋ
  • ㅅㅅ 2018.01.22 18:23 (*.134.179.38)
    사실 맛으로만 보면 두꺼운 패티에 구운 양파가 낫지
    문제는 그걸 15분 기다려서 먹을꺼냐
    아니면 바로 나오는 얇은 패티에 생양파 슬라이스를 먹을거냐
    둘중에 고객이 원하는게 뭐냐지 맛이 더 있냐 없냐가 중요한게 아님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2 18:48 (*.10.34.107)
    생양파 디폴트로 두고 원하는 사람만 구워주면 해결!
  • ㅁㅁㄴ 2018.01.23 01:01 (*.180.134.252)
    미리 대량으로 볶아놓으면 안되나?
    구운 양파 풍미랑 생양파 풍미랑 완전 다름.
  • 2018.01.22 18:25 (*.38.21.81)
    맛만 보면 사장 레시피가 더 좋아보이네
    나라면 기다리고 먹음
  • ㅈㅂ 2018.01.22 18:32 (*.145.199.75)
    이건 원래 사장이 더 나음
  • ㅈㅂ 2018.01.22 18:33 (*.145.199.75)
    백종원꺼 먹느니 걍 와퍼를 먹지
  • 2018.01.22 20:11 (*.152.135.89)
    와퍼 굳
    버거킹에도 퀄이 다르다
  • 2018.01.22 20:04 (*.106.133.213)
    근데 너무비싸다.. 한 4~5천원이면 먹겠는데 7천5백원은 잘 안팔릴듯
  • 2018.01.22 20:21 (*.151.8.30)
    딴거보단 저 사장 어머니가 현명한 자세임
    아들을 계속 깜 ㅋㅋㅋ 근데 그러면 남들이 자기 자식 못 까지
  • 바우와우 2018.01.22 20:22 (*.62.163.172)
    가격보니 저 내용물로 버거킹은 압도해야하는데.. 되나?
    난 걍 버거킹 갈것 같은데;
  • . 2018.01.22 21:03 (*.7.248.53)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맛차이가 많이 날듯...
  • 2018.01.22 21:03 (*.151.8.30)
    장사가 안 되니 백종원 부른 거 아니냐...
    백종원은 그냥 장사가 되게 만들어 준 거일 뿐임
  • ㅇㅅㅇ 2018.01.22 21:32 (*.213.8.146)
    연매출 100억 사장님들 납셨네 입으론 백종원도 이기겠어 껄껄
  • ㅈㅂㅈ 2018.01.22 22:56 (*.7.58.17)
    네 다음 롯데리아만 처먹는 놈
  • 타이슨 2018.01.22 23:26 (*.213.8.146)
    누구든 그럴듯한 계획이있다. 처맞기 전까진
  • . 2018.01.23 01:02 (*.7.248.53)
    아ㅈ나 이 멘트 중2병 같다 진심 하지마라 쳐맞기전에.
  • ㅁㄴㅇㄹ 2018.01.22 22:56 (*.35.222.17)
    수제버거가 얇은 패티면 답 없지 않나?
    그럴거면 그냥 버거킹을 가고말지
  • ㅇㅈㅇ 2018.01.22 23:03 (*.53.232.147)
    저건 아닌듯..ㅋㅋㅋㅋ 개성이 더없어지잖아 ㅋㅋ
    요즘 푸드트럭 한다고 푸드트럭처럼 만들어주네? ㅋㅋㅋ
  • ㅇㅇ 2018.01.23 01:32 (*.200.74.58)
    패티가 두꺼운건 그대로 경쟁력이 있을거 같은데
  • ㅁㄴㅇ 2018.01.23 03:09 (*.92.4.53)
    패티 프레스해야 더 맛있다. 햄버거 자기가 안구워먹어 본 놈들 많구나?
  • 2018.01.23 03:50 (*.221.202.133)
    야 비싸!! 누가 트럭버거를 7500주고 먹냐
  • 2018.01.23 06:59 (*.93.115.80)
    저거 트럭 아냐 병신아
  • 2018.01.23 05:22 (*.223.17.121)
    그냥 아무도 안사먹을 어중간한걸 만들어놨어 ㅋㅋㅋ
    단가, 시간, 단맛만 찾으니 뭐..
  • 2018.01.23 05:24 (*.223.17.121)
    백가 찬양하는 사람들 다시 한번 잘 봐라 ㅋㅋㅋㅋ
    맛이 기억에 안남는다고 시작한 솔루션의 핵심은
    시간단축과 더 기억에 안남는 맛이다
    저게 우리 백선생님이시지 ㅋㅋㅋ
  • 2018.01.23 06:04 (*.93.115.80)
    버거 전문가들 졸라 많네 ㅋㅋ
    뭐 미국에서 겨우 프랜차이즈 먹어보고 버거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개소린가 ㅋㅋ
  • 2018.01.23 08:49 (*.145.199.75)
    이새낀 어지간한 개찐따인듯 ㅋㅋㅋ미국 프랜차이즈보다 맛잇는 한국 수제버거 집 많아요 밖에 좀 다니고 그래 븅신아
  • ㅇㅇ 2018.01.23 08:43 (*.133.155.11)
    마요+켓찹 진짜별론데; 오징어 씹어먹을때나 만들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85 마이클 조던이 농구공 잡는 법 21 2018.01.22
2684 징기스칸을 뛰어넘는 역사상 최고의 군대 15 2018.01.22
2683 까나리 면역 은하 15 2018.01.22
2682 민주당 의문의 선전포고 24 2018.01.22
2681 맛있어서 행복한 쯔위 4 2018.01.22
2680 평창의 남과 북 18 2018.01.22
2679 하 또 시작이네 7 2018.01.22
2678 싼다라박 동생 근황 9 2018.01.22
2677 성전환 과정 21 2018.01.22
2676 바둑 한일전 근황 9 2018.01.22
2675 국내 최고 몸값 운동선수의 신체 상태 18 2018.01.22
2674 개그맨 김준호 근황 21 2018.01.22
2673 유리천장이 심하긴 하네 15 2018.01.22
2672 요즘 홈쇼핑 볼거리 7 2018.01.22
2671 개똑똑 13 2018.01.22
2670 나는 IMF생입니다 37 2018.01.22
2669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 23 2018.01.22
2668 최저임금 인상 그 후 87 2018.01.22
» 백종원의 수제버거 솔루션 43 2018.01.22
2666 회장님의 깜빵 생활 24 2018.01.22
2665 수입이 적어 알바했다는 시노자키 아이 26 2018.01.22
2664 메시의 드리블 쇼 22 2018.01.22
2663 서장훈의 유학 시절 영어 이름 4 2018.01.22
2662 새벽 3시 노량진 53 2018.01.22
2661 김건모 이벤트 클라스 20 2018.01.22
2660 참모는 조연배우다 28 2018.01.22
2659 데프콘식 맛 평가 6 2018.01.22
2658 전성기가 너무 빨리 온 축구선수 51 2018.01.22
2657 성소로운 하체 14 2018.01.22
2656 생생한 30년전 그날 19 2018.01.22
2655 100kg 찍은 장성규 9 2018.01.22
2654 열도 가상화폐 걸그룹 근황 4 2018.01.22
2653 아사다마오 전 코치가 말하는 김연아의 가장 무서운 점 33 2018.01.22
2652 지수의 태세전환 3 2018.01.22
2651 가성비 좋은 780억짜리 야구장 11 2018.01.22
2650 주이 외모로 욕 먹을 때 친오빠가 남긴 댓글 27 2018.01.22
2649 이대호의 레그프레스 26 2018.01.22
2648 우리형의 골 결정력 12 2018.01.22
2647 국정원 여직원 기소 예정 22 2018.01.22
2646 영화 속 명대사 10 2018.01.22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144 Next
/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