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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프시몬스 2018.06.19 00:57 (*.111.13.224)
    고양이 꼭 키워라 두번키워라
  • ?? 2018.06.19 01:20 (*.234.138.12)
    지린내 나서 싫다

    니가 털 치울래?
  • ㅁㄴㅇㄹ 2018.06.19 02:39 (*.168.63.83)
    관리 못하면 지린내 나는거지 고양이 탓하지마라... 고양이님은 얼마나 냄새를 잘 감추시는데...
  • ㅇㅇ 2018.06.19 06:33 (*.138.13.70)
    고양이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역함..
    비싼 흙써도 결국 지린내나던데..
    슈발 중성화는 인간이 할짓이 아닌거같아서 안시키고
    열심히 1년 키워놨더니 동네 고양이가 꼬셔서 창문열고 바람나서 안돌아옴
  • 초긍정인 2018.06.19 06:49 (*.203.46.134)
    청소를 안해줬구먼
  • ㄱㄴㄷ 2018.06.19 09:14 (*.70.54.100)
    아냐 고양이집사들은못느끼는데 다른사람이 집들어가면 확실히 느껴 고양이 오줌냄새는 너무 역해 비싼모래쓰고 모래청소 자주해도 확실히 나 특히 원룸같은 좁은곳에서 키우면 더그런것같아 물론 고양이는 깔끔한동물이지
  • 초긍정인 2018.06.19 09:56 (*.70.57.230)
    그렇군
  • 2018.06.19 10:29 (*.235.56.1)
    친구 고양이 키우는데.. 냄새+털 때문에 못가겠다....
  • ㅇㅇ 2018.06.19 11:28 (*.205.50.56)
    고양이 똥냄새는 진짜 길가다 잠깐 맡아도 그순간 토나올것같음.
  • 1234 2018.06.20 19:35 (*.108.115.205)
    단백질만 먹는 짐승이라서 오줌에 암모니아가 많다. 아무리 치워도 나긴해. 같이살려면 감당해야지
  • 21 2018.06.19 16:17 (*.70.46.191)
    중성화 해주면 냄새 확실히 덜해
    하는 것도 고양이들한테도 도움되고.
    안해주면 고통 스러워 함
  • 123 2018.06.19 12:52 (*.247.144.146)
    ㅅㅂ 말이 관리못하면이지
    냄새날수밖에 없음
  • ㅇㄹㅇ 2018.06.19 15:50 (*.120.171.56)
    니들은 관리잘해서 냄새 안난다고 생각하지???? 동물 아무리 잘키우고 청소잘하고 관리잘해도,,
    그런집가보면 존나 더럽고 냄새난다.
    겉으로는 꺠끗해보여도, 바닥에 털깔려있고. 똥오줌싸면 그냥 휴지로 쓱딲아 버리면 깨끗한줄안다.
    동물키우다보면 그런게 일상이되다보니까 이정도면 꺠끗하고 냄새도 안난다 라고 생각하게된다.
    익숙해지는거지 그 더러운거에,,
  • 라프시몬스 2018.06.19 11:19 (*.111.13.224)
    두마리키우고있는 10년차 집사인데 맞아 개보다 낫다뿐이지 분명 고양이키우면 집냄새가 다르긴함
    모래 좋은거 써도 화장실 잘처리해도 고양이가 그루밍아무리 잘해도 분명 냄새는나 어떤동물키우든 정상적인 정서로 대하고 키운다면 정들고 그동물종에대한 애정이 생기는건 당연한거 알고있지만 고양이는 정말 키워보기 추천한다. 옷방이나 침대방만 격리하고 키우면 털도 생각보다 살만해 (물론 우리집 냥이들 둘다 코숏길냥이여서... 장묘종은 잘모르겠다)
    그냥 날 항상지켜보는 조용한 친구같은느낌임 그와중에 가끔씩 매달리는 그 츤데레가 매력이터진다
  • 1234 2018.06.20 17:15 (*.127.171.106)
    라프시몬스형 빨리 후기달아줭 ㅠ_)ㅠ
  • ㅇㅇ 2018.06.19 01:27 (*.4.212.44)
    나이 들어 살아갈수록 어른이 싫고

    어린아이와 동물이 사랑스럽고

    어릴 때의 내가 그립다
  • 귀여워 2018.06.19 01:36 (*.223.17.70)
    나도그래 형.. 아이들과 동물들이 왜이리 좋아지는지 ..
    마음이 포근해지는 기분이야ㅎㅎ
  • 브로콜리 2018.06.19 01:37 (*.112.70.93)
    이른을 이해하고 공경하고...어릴때가 귀여워야 정상일...
  • 고양이 2018.06.19 01:37 (*.36.92.203)
    밥 빌어 먹기 힘들지
  • t 2018.06.19 09:11 (*.221.162.114)
    고양이 집사하고 서운한 일 있으면
    꼭 이불에다가 오줌싸더라
  • ㅎㅎ 2018.06.19 09:43 (*.145.93.213)
    우리집 강아지는 내신발에 응가한적 있다 밤새 응가해놓고 아침에 내가 나가려고 신발 신는데 따라나와서 보더니 내 비명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웃고 있더라 입을 헤벌레벌리고 눈도 웃고........
    그 전날 갈비먹고 오면서 맛난거 안챙겨줬더니 삐져서 그런거 같다...
  • 2018.06.19 10:33 (*.235.56.1)
    응 안놀아줘서 삐진거야....
    주인 신발이나 백에 오줌이나 똥싼다...
    훈육이 필요해
  • 2018.06.19 10:06 (*.18.76.85)
    돼냥이네
  • 345345 2018.06.19 10:07 (*.47.249.107)
    털만 안빠지면 키우고 싶은데 알러지떄문에..ㅜㅜ
    털안빠지는 고양이는 별로고..제길..
  • 개꿀 2018.06.19 18:29 (*.111.2.150)
    털이 없는 고양이는 어때?
  • 바보 2018.06.19 16:14 (*.217.181.106)
    나도 고양이 키운지 이제 한달정도 됐는데 재밌다.
    우리 딸랑구(8살)가 제일 좋아하지. 마치 우리 딸 이랑 고양이 노는거 보는거 같아서 이쁘다.
  • 21 2018.06.19 16:18 (*.70.46.191)
    고양이는 아이랑 같이 키워도 위험 없나?
    개처럼 물어죽일 염려는 없는가유
  • 11 2018.06.19 17:15 (*.129.204.228)
    모든 동물은 다 똑같아요.

    아이가 동물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부모 관리/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 안을경우 당신이 상상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 그런병이있어? 2018.06.19 16:34 (*.244.83.198)
    고양이 키우면 아기가 실명할수도 있다던데
    사실임묘?
  • ㅁㅁ 2018.06.19 20:02 (*.62.219.18)
    우리 딸들도 고양이들이랑 저렇게 노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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