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롱패딩 2017.11.22 13:44 (*.166.234.30)
    정확하네
  • ㅇㅇ 2017.11.22 13:54 (*.93.19.232)
    adhd
  • 초전박살 2017.11.22 14:16 (*.77.3.90)
    뮌하우젠 증후근인건가???
  • 아굴창을 2017.11.22 14:19 (*.51.128.169)
    그냥 착각속에 사는거야.
    병이야 병.
  • 서장훈 2017.11.22 14:22 (*.113.231.35)
    명기 센세 분석력 무엇? ㄷㄷㄷ
  • ㅇㅇ 2017.11.22 14:23 (*.140.32.37)
    이렇게 따지면 병이 아닌사람이 어딧나? sns에 뭐좀 썻다고 심리전문의가 분석이고 뭐고 하는게 더웃긴상황
  • ㅁㄴㅇㄹ 2017.11.22 14:34 (*.179.66.237)
    근데 설리랑 유아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 ㅇㅇ 2017.11.22 15:59 (*.140.32.37)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는건 뭐냐? 그럼 뭐 정신감정이라도 쳐받고 치료받으란 소리? 뭔 개소리를 이렇게 당당하게 적냐?
  • 나참 2017.11.22 16:39 (*.36.139.77)
    뇌내망상좀 ㅋㅋㅋ
    대부분 누구
    악플러들?
  • ㄴㄴㄴ 2017.11.22 20:07 (*.192.93.57)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건 아무런 근거도 못됨
  • 8755 2017.11.22 14:35 (*.62.10.243)
    명기형도 충동성이 강한거같은데
  • ㄴㅇㅁ 2017.11.22 14:57 (*.87.201.177)
    일단 이름부터 특별하네
  • ㄱㅇ 2017.11.22 16:14 (*.99.111.227)
    설리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애들에게 물어보자.

    뭐가 문제냐??
  • ㅇㅂㅇ 2017.11.22 16:42 (*.248.39.187)
    나도 유아인은 위선자 같은 모습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는데 설리는 왜 까이는지 모르겠음
  • 더럽 2017.11.22 22:08 (*.79.181.68)
    개념이 없지.
    유명인이잖아. 그러면 파급효과를 생각해서라도 말이나 행동에 책임을 갖고 해야할텐데 얘는 그게 전혀 없고 오히려 대중을 놀리듯이 굴어.
    입 다물고 있을 때 쌓아뒀던 이름값으로 얻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똥을 싸도 와와 거리는 걸 경험하더니 그 대중을 장난감이나 돌 앞의 개구리처럼 굴었다는 말이지.
    대중의 관심이 견고할거라고 생각하는 흔한 머리나쁜 유명인의 패턴인데, 그 부풀어오른 허영심을 채워줄수 있는건 오로지 대중의 관심이거든. 그래서 날이면 날 더 심한 관심종자짓을 반복하는거야.
    하지만 그게 효과를 얻는건 대중이 관심 가져줄때 까지지. 대중이 싫증나고 나이들어 매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반응 수집도 점점 변태하기 마련, 그 때 가서는 욕도 관심이라고 해석하게 되고,
    보통 경찰서행인 악플러들의 논리와 동일한 수준까지 가는거지.
    사람들이 설리를 소름끼치게 싫어하는 건 그 생각없음과 무책임함에 대한 분노이고, 이런 맹한 풋내기의 외모에 속아서 관심을 줬던 팬들의 배신감이야.
    그게 설리의 총체적인 문제다.
  • 8755 2017.11.23 01:07 (*.229.158.70)
    설리가 장관이라도되면 니 논리가맞는데 이건 뭔개소리지?
    남의 개인 sns 굳이 들어가서 쳐보고 왈가왈부하는게 더 정신병인거같은데
  • 더럽 2017.11.23 09:47 (*.79.181.68)
    SNS가 일기장이냐?
    마치 개인적인 공간을 사람들이 함부로 들어가서 본 것 처럼 얘기하는데
    SNS는 개인과 개인간의 소통을 위해서 불특정다수에게 개방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소통수단이다
    그리고,
    너 대한민국의 현 각 부처와 장관 컨닝 하지 말고 죽 적어봐.
    컨닝하지 말라고 했다. 인터넷 검색하지 말라고 ㅆㅂ놈아
    너같은 개돼지들한테 누가 더 영향력이 크겠냐? 장관? 아니면 아이돌?
  • ㅇㅇ 2017.11.22 16:54 (*.199.219.243)
    웃긴게 설리가 sns로 뭔 잘못을 했냐?ㅋ
    남 계정이나 엿보다 지들 맘에 안드니깐 정신이상한 애로 몰아가지ㅋㅋ
    노브라 외치면서 설리는 하면 안되고 존나 위선적임ㅋ
  • ㅇㄹ 2017.11.22 17:31 (*.51.145.193)
    둘다 문제 없는데?? 몰아가는거 같네.. 많은 사람들이 위선자 허세끼 가지고 있다. 다만 그들이 대중스타라 까이는거지
  • 111112 2017.11.22 20:39 (*.228.131.118)
    ㅇㅈ 방구석 판사들 많음
  • 2929 2017.11.22 18:47 (*.59.24.128)
    설리가 때아닌 장어 논란에 휩싸였다.

    전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는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어 식당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문제는 설리가 불판 위에서 죽어가는 장어의 모습을 게재했다는 것. 여기까지는 먹방 SNS로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후 설리는 장어가 입을 벌리며 괴로워하자 "아 살려줘~"라는 멘트를 더빙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분노를 쏟아냈다. "왜 죽어가는 장어를 보고 즐거워하냐", "생명이 그렇게 우스워 보이냐", "정신감정 받아야하는거 아님? 이해할 수 없다"등 부정적 의견을 쏟아냈다.

    이후 설리는 해당 영상을 삭제한 후 익힌 장어 사진을 게재한 뒤 "너넨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고 적어 논란에 휘발유를 부었다.
  • ㅇㅇ 2017.11.22 19:00 (*.93.19.232)
    무작정 악플다는 넘들이랑 똑같은 사고 패턴이네.
  • 단순하면서도 2017.11.22 19:00 (*.36.146.135)
    이그젝틀리 하네.
  • 2017.11.23 10:39 (*.79.181.68)
    메갈에서 설리의 언행에 대해 ‘진정한 여성해방’이라면서 옹호한다더니 여기에 메갈이 많이 유입되긴했나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662 JSA 북한군 구조 영상 59 2017.11.22
2661 최상급 허벅 10 2017.11.22
2660 호주 경찰에 검거된 한국 여성 15 2017.11.22
2659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KO 16 2017.11.22
2658 사고난 시트에 앉으면 안되는 이유 5 2017.11.22
2657 경찰 삼단봉의 위력 30 2017.11.22
2656 한국에서 출마 준비 중인 고든 램지 42 2017.11.22
» 정신과 전문의가 본 유아인 설리 SNS 패턴 24 2017.11.22
2654 아이를 낳아줬으면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죠 51 2017.11.22
2653 부산 출신 추신수가 생각하는 롯데 49 2017.11.22
2652 조선총독부의 최후 67 2017.11.22
2651 남녀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 59 2017.11.22
2650 김구라의 비유 6 2017.11.22
2649 아프리카 대륙의 거대함 31 2017.11.22
2648 가슴 안 작아지고 살 빼는 방법 11 2017.11.22
2647 급 나이들어 보이는 서현 12 2017.11.22
2646 견디기 힘든 이국종 교수 70 2017.11.22
2645 쯔위 롱패딩 패션 20 2017.11.22
2644 가짜사나이 팩트 폭력 23 2017.11.22
2643 경리의 미들킥 8 2017.11.22
2642 세월호 참사 이틀 뒤 성형시술 31 2017.11.22
2641 광대 소멸한 김소현 9 2017.11.22
2640 호주 워마드 합성 아니었다 48 2017.11.22
2639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이건 못참아 11 2017.11.22
2638 롯데 종특 15 2017.11.22
2637 섹시한 척하는 윤보미 11 2017.11.22
2636 IMF 이후 30대 그룹 순위 변화 22 2017.11.22
2635 저스틴 비버가 예쁘다고 사진 올려서 스타된 여자 5 2017.11.22
2634 정치의 종교화 31 2017.11.22
2633 제 자신이 제어가 안되네요 43 2017.11.22
2632 트레이닝복 예슬이 9 2017.11.22
2631 다시 시작된 중국의 사드 보복 20 2017.11.22
2630 성진국의 풀발드림팀 8 2017.11.22
2629 애 거저 낳았다는 남편 29 2017.11.22
2628 추신수의 저택 21 2017.11.22
2627 남녀호모 모두 좋아하는 사진 8 2017.11.22
2626 서울시 인구밀도 높은 동과 낮은 동 27 2017.11.22
2625 한국 대표의 골반 20 2017.11.22
2624 람보르기니에서 내리는 남자 14 2017.11.22
2623 73세 회장과 29살 여비서 54 2017.11.22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