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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20:20 (*.87.40.18)
    이국종은 왜 욕처먹고 있는거임 누가 설명좀
  • 천사 2017.11.22 20:24 (*.23.171.79)
    YTN 때문에.
  • 234 2017.11.22 20:25 (*.228.83.55)
    너무 잘나가서 의사들이 질투함..그리고 최근사건에선 북한군인권을 생각안하고 너무 노출시켜서?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3 00:15 (*.31.112.69)
    내가 봤을땐 메디게이트에 달린 악플들 때문에 상처받은
    한 일반인의 소회를 걍 두서없이 브리핑때 이야기 한거고....

    결국은 나랏돈 내놔서 외상환자 빨리보고 잘보게 해달라고 이국종 교수가 돌려서돌려서 말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하자면 나라 세금이 많이 들어가거덩 의료보험료랑.....

    이게 국민 정서에 반하는거야....돈내놔? 왜 우리돈을? 하면서
    국민 대다수가 조세저항+의사기득권저항이라 수가 정상화나 이런건 요원한 이야기지...

    결국 이국종교수의 주장은 적은돈으로 많은 혜택을 보고싶은 문케어 신봉자들의 요구와
    대치되는 상황인데, 이러한 바를 언론에서 풀어 쓰면
    문빠로 일컫을수 있는 국민 여론이 절대절대 용납 못하니

    이상하게 문빠와 이국종 교수가 함께 총을 겨눌수 있는 가상의 적을 만들어 내고 있는거야...
    있지도 않는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누가 우리 이국종교수님의 심기를 건드려?" 하면서 문빠들이 풀바ㄹ기 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이국종 교수님이 필요로 하는건 문빠들의 피같은 세금으로 의료체계가 더 나아져서
    본인이 일년에 200번 헬기 타지 않고 모든 병원에서 몸빵 할수 있게 시스템이 갖춰지는거야...
    이국종 교수님 응원할거면 의료보험료 올랐다고 찡찡대지 말라고.......
  • 의협 2017.11.23 04:10 (*.124.1.139)
    넌 제발 의사 되지 마라.
  • 123 2017.11.23 01:19 (*.217.179.22)
    의사들이 질투한다는데 막상 나를 포함한 의사들은 그딴 이야기안함. 누가 하는 이야기냐, 대체?
  • ㅣㅣㅣㅣ 2017.11.23 01:59 (*.140.130.149)
    의사 전용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욕하는 댓글이랑 글 올라온다
    의사라면서 그것도 모르는가???
    난 내동생이 의사라서 게시판 보여줬는데
  • ㅇㅇ 2017.11.22 20:28 (*.216.2.24)
    이국종 교수가 8월에 문제인케어 비판했는대
    문베충들에게 적폐몰이 당함
  • dd 2017.11.22 20:34 (*.210.96.76)
    ㅈㄹ 문빠들은 거의 이국종 응원함.
  • 빨갱이out 2017.11.22 22:49 (*.137.134.228)
    웃기지마 선동하지마
  • ㅇㅇ 2017.11.23 00:29 (*.23.238.69)
    시바 문빠새끼들 당시 이국종 욕했다

    적폐새끼라면서
  • ㅂㅂ 2017.11.22 20:43 (*.4.221.72)
    어디서 야부리를 틀어싸
    문빠들 누가 이국종교수한테 적페몰이하드노
    개생키가 구라질이네
  • 빨갱이out 2017.11.22 22:50 (*.137.134.228)
    정의당 뉴스 안봤냐? 이건 뉴스안보고 이슈인만 보는가보네
  • ㅇㅇ 2017.11.22 23:43 (*.111.1.186)
    ㅋㅋㅋ ㅅㅂ 정의당이 언제부터 문빠냐 ㅋㅋㅋㅋㅋㅋ

    심상정이 문재인 빠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 에라이병쉰아 2017.11.23 00:51 (*.70.54.25)
    정의당에서 웃고간다 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1.23 07:35 (*.93.19.232)
    우리편 아니면 다 쟤네편이지 이새꾸야 ㅋㅋㅋ
  • 적폐 2017.11.22 23:52 (*.122.40.81)
    이국종 교수가 문재인 케어 문제 있다

    지금 할것은 암 환자 이런거 돈 덜들게 호도 하는게 아니라

    다친사람의 95퍼센트가 노동자인 중증 외상환자들에게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문재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런 주장 했을때 포탈뉴스 댓글에는 분명 적폐로 몰아 갔다...

    문빠들은 어떤게 옳고 그름이 문제가 아니라

    이니님이 좋다고 하신건가? 이거에만 관심을 두는듯..
  • 2017.11.22 21:06 (*.111.4.182)
    양 정의당과 정의장 지지자들에게 까임.
    누군 한남이라고 까겠고. 비슷한 무리이기에
  • 얼척없네 2017.11.22 22:16 (*.49.44.197)
    댓글계의 ytn같은 쉐퀴네.
  • ㅇㅇ 2017.11.23 00:17 (*.216.2.24)
    문베충들아 듣기싫은 말은 무조건 귀닫고 눈닫고 무시하며 살아가지 말고 팩트체크는 해보길 바란다.
    이국종 교수가 문제인케어 비판해서 문베충들에게 적폐몰이 당했던건 사실이다.
    좀만 검색해봐도 나오고 그기사들 댓글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 2017.11.23 08:55 (*.223.49.3)
    뭐래 이 일베충 새키는
    블로그 쳐보고 헛소리하지말고 기사 링크나 걸던가ㅉㅉ
  • 1243 2017.11.22 20:53 (*.84.225.73)
    우리나라는 위급 환자가 오면 일단 수술부터 해야된다.
    이사람이 돈이 있는지. 보호자는 있는지 이런걸 따지는게 아니라.
    일단 사람부터 살려놓고 봐야되는거지. 그런데 의사들은 그리고 병원들은 이걸 아주 싫어해.
    알다싶이 많이다치는 대부분 돈이없는 노동자부류의 사람들이다 보니 사려내도 돈을 못받는거야
    그나마 이러한 중증외상환자들은 대부분 수술이 길어지고 복잡한 수술이다보니 수술비용도 천문학적으로 많이 나오고.

    이런 문제를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저희 병원에서는 할수 없습니다." "수술할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늦엇습니다" 라는 등등

    중증외상환자 사망률을 높혀왔지. 최종적인 목적은 어차피 생존률이 낮은 환자를 위해 법으로 제도화 하여

    의사와 병원을 괴롭힐 필요없다 라는 당위성을 획득하기 위함이라고 알고있다. 실제로 이국종 교수가 나타나기 전까지

    중증외상환자 생존률은 5프로 미만이었지.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국종 교수가 나타나서 이 환자들을 최선을 다해 살려내기 시작하지.


    이렇게 되다보니 의사쪽에서는 못살려내는 무능한 돌팔이로 낙인 찍히는거고

    병원쪽에서는 돈도 못받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병원 이익에 도움될게 없어지는거야

    여기에 2012년에 이국종교수법이라고 해서 과속과태료의 20%를 무조건 투자하여

    이러한 중증외상전문 센터를 16개를 만드는 법안까지 통과되.



    자.. 그럼 의사쪽 입장에선 어때?? 의사들은 생존률 혹은 사망률이 자신들의 눈에보이는 업적인데.

    중증외상환자는 손만대면 죽는단 말야. 그래서 수술을 안해왔는데 못한다고 보내왓는데 어차피 죽는다고 했는데

    누가 자꾸 살려내. 내가 진짜 돌팔이라도 되는것마냥 자꾸 살려내, 못산다고 해놧는데 가서 살려내.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 나는 가만히 있엇는데 돌팔이 되는거야. 그래서 욕하는거지

    저자식이. 가만히나 잇을것이지 어차피 죽을놈들을 뭐한다고 자꾸 살려내서 흙탕물을 만드는지

    서로 살자는데 왜 지혼자 이난리쳐서 저러는지 이해못하는 똘빡종자 가 되는거야


    병원쪽에서는 이놈의 중증외상환자는 들어오면 뒤져.

    내가 살리고싶어서 개발악을 해도 뒤져 . 병원 사망률이 되게 높아져. 일반 환자도 괜히 꺼려지게 되는거야

    "저 병원 사망률이 높데 다른데 좋은데 가자" 그럼 손해는 자꾸나는거야. 이유없이 자꾸자꾸 환자가 빠지니까.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서 생존률을 급격하게 올려놧어! 최고야! 이야 ~

    그런데 이사람이 돈이없네??? 헐?? 겨우 살려놧더니 치료비가 1~2억 헐.. 님아 저 돈없...ㅈㅅ....

    병원에서는 그럼 이런환자 받고싶겠어?? 안받고싶지. 그런데 이국종법으로 인해서 16개의 중증외상센터를

    강제로 개설하게됬단말야. 법으로! 아놔.. 이새키가.... 지가 뭔데 !! 이러면서 똘빡종자 되는거고.




    자.. 그럼 여기에서 얼마나 이구역이 썩어빠졋냐면

    아덴만의 영웅 석선장. 엄청난 총상을 입고 이국종교수가 살려냈어.

    유명하지. 그런데 치료비가 없어서 ㅡㅡ

    끝내 2억정도를 아주대병원에서 독박썻어.
    (이건 정확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독박썻다는 기사까지만 기억난다 그이후론 몰라)

    이게 재밋는게 석선장 몸속에서 해군총알도 나왓어.

    이런 상황이면 국방부, 해군, 보건복지부, 국가보훈처등등 내줄수잇는 국가 기관이 엄청나게 많아.

    돈이 없어서 안주고 돈을 줄수 없는 상황이라 안준게 아니라. 이모든 기관들이 전부다 떠넘기기를 시전해

    모두가 각자 조금씩 내든 누군가 일단 내고 나머지를 돌려서 받든 어떠한 수단과 방법으로도 줄수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안줘.

    그누구도 안줘, 저쪽이 줘도 되요. 그건 우리소속 아닐텐데.등등으로

    왜??? 중증외상환자를 자꾸 살려내니까 이런식으로 압박을 가하는거지 살려내지마라.

    살려내봐야 의미 없다 살려내지마라 니가 책임자라 살려낸 니책임이지 않냐. 이국종교수와 아주대를 압박하는거지



    왜 이국종교수가 36시간 일하고 쪽잠 자고 다시 일어나서 36시간 일할까?

    자신과같이 이일을 하는순간 외톨이가되고 왕따가 되거든.

    그래서 일을 할사람이 없어. 자신도 천천히 쉬엄쉬엄하면되는데

    자신마저 쉬엄쉬엄하게 되면 그걸 핑계로 중증외상센터는 전부 하나씩 없어질거야.

    지금 이국종교수 말대로 최전방에서 혼자 "지1랄"을 하고 있는거야. 살려 낼수 있다.

    살수 잇다. 할수 있다. 그러니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라. 나혼자서도 충분히 하지 않느냐?

    라며 몸으로 외치는거지.




    그는 이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이며 누군가의 히어로이며

    이나라의 희망이다.
  • 1234 2017.11.22 21:01 (*.170.169.203)
    재미나네요
  • 천사 2017.11.22 21:08 (*.23.171.79)
    저게 재밋냐? 내가 보기엔 줫같은데.
  • ㄱㄴㄷㄹ 2017.11.22 21:16 (*.39.139.19)
    밥은 먹고 다니냐?
  • 댓글 2017.11.22 22:10 (*.254.128.76)
    뭐 이건 이 글 내용의 상황이 즐겁다, 유쾌하단 의미가 아니라 새로이 알게 된 현실에 대한 이해가 지적 쾌감을 주었다는 뜻이니 글 자체는 제대로 받아들였을게다.
  • 초졸 2017.11.22 21:03 (*.117.103.55)
    이국종교수는 두 말 필요없이 훌륭한 의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따위 개소리는 니 뇌내에서만 씨부려라
    어휴
  • 천사 2017.11.22 21:09 (*.23.171.79)
    저 글이 이국종교수 욕하는 글로 보이냐? 난독은 병이래더라 치료좀 해.
  • ㅋㅋㅋ 2017.11.22 21:16 (*.226.240.53)
    저게 욕해서 저런 소리 썼겠수?

    봐도 딱 초딩수준이 온갖 망상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지껄이고 있는데...ㅋㅋ
  • 중졸 2017.11.22 21:20 (*.84.225.73)
    얘는 낭독증이 좀심한데 ㅋㅋㅋㅋㅋ
  • 천사 2017.11.22 21:29 (*.23.171.79)
    자국의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몰라서 가르쳐줘도 현실 부정하기에 급급하고.

    이국종교수가 골든타임하고 낭만닥터 김사부 실제 모델이라더라. 드라마라도 쳐 봐라. 다른 의사가 왜 이국종교수를 욕하는지 그 드라마 보면 답나온다.
  • ㅋㅋㅋ 2017.11.22 21:32 (*.226.240.53)
    네네 드라마보고 현실파악하는 수준 잘알겠습니다~
  • 중졸 2017.11.22 21:42 (*.84.225.73)
    베충이랑 싸우는거아니라고 배웟지. 무조건 지들이 정신승리한다고 ㅋㅋㅋㅋ
  • 천사 2017.11.22 22:03 (*.23.171.79)
    그러게;;
  • ㅇㅇ 2017.11.22 22:13 (*.132.253.131)
    윗 분이 드라마라도 쳐 보라고 말한게 드라마로 현실 파악하는 거 같니?
    알려줘도 못알아쳐먹으니 수준 알만하다.
  • 4 2017.11.22 21:16 (*.228.83.55)
    요약하자면 중증환자는 수술해도 사망률이 높아 받아줄수록 병원사망률이 오르게되어있어서 기피하는데 이종국교수는 엄청나게 살려내고있다는거자나?
  • 천사 2017.11.22 21:35 (*.23.171.79)
    부연할게.
    중증환자가 아니라 중증외상환자얌. 대부분 산업현장에서 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가난해서 돈이 없는데 살려봤자 돈 낼 능력들이 없어서 가망없다 이러면서 수술을 안하고 떠 넘기는데, 그런 문제로 떠넘기다가 대부분 죽던 걸
    이국종교수가 노력해서 중증외상전문센터를 만드는 법을 입법하고, 거기에서 하나 둘 살려내니까 그 동안 못살린게 아니라 안살린게 들통난 의사들이 시기와 질투에 압박을 보태서 보내는 중.
  • 2017.11.22 22:37 (*.178.162.231)
    좀만 더 정확하게 첨언을 하자면

    중!증! 정말 중.증.외.상.환자는 생존율이 떨어지는게 맞습니다.
    얼마나 중증이냐에 따라서 생존율은 확확 낮아집니다.
    아주 심각한 중증외상환자라면 이국종 교수님 10명이 동시에 달려들어 수술하고 치료해도 사망합니다.
    중증외상환자를 많이 받는 병원은 병원 전체 환자의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이건 그 병원에 아무리 유능한 의사가 많다고 하더라도 어쩔수 없는 통계입니다.
    세부사항에 대한 분석 없이 뭉뚱그려서 발표되는 병원의 생존율 사망률은 병원 위상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국종 교수님이 대단한 분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이국종 교수님만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중증외상환자 수술을 하실 수 있는건 아닙니다.
    중증외상환자를 수술할 실력이 있는 의사,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의사는 대한민국에 많을 것입니다.
    언론에서 속이고 있는것과는 달리, 대한민국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유능한 의사들이 넘칠정도로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다만, 위에 댓글에 나온것처럼
    중증외상환자는 진료 수술 치료를 하면 할수록 병원에서는 손해입니다.
    전에 자료를 봤던거 같기도 하고 들은 얘기인것 같기도 한데, 이국종 교수님 진료 수익도 마이너스이거나 거의 마이너스 수준이라고 했던것 같습니다. 정확한게 아니라 죄송하지만, 말도 안되게 틀린 얘기는 아닐것입니다.
    그런데 병원 입장에서 수술실력도 뛰어나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뛰어난 외과의사가 세부전공을 외상으로 선택한다....?????
    병원 고위관계자가, 높으신 교수님들이 가만 있을까요? 그런 압박과 권유를 본인은 견딜수 있을까요?
    제가 하려는 말은 병원 관계자, 교수들이 나쁜 사람이라서, 외과 전문의가 나쁜 사람이라서 외상을 전공으로 하지 않는다는게 아닙니다.
    이세상 어디를 찾아봐도
    본인의 인생을 바쳐서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면서
    손해를 보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경제적인 능력이 없는 중증외상환자를 살리는데에 들어간 치료 비용을 누군가는 부담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게 이뤄질리가 없습니다. 몇년 지난다고, 정권이 바뀐다고 그런일이 일어날리는 없습니다.
    그와중에 발표된 새로운 의료제도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필드에서 이바닥의 현실을 가장 시리게 느꼈을 이국종 교수님께서 한마디 하신거겠죠.

    의사들이 이 교수님의 실력을 시기 질투해서 그런건 아닐것입니다.
    의사들이 이 교수님께 반대한 이유는, 손해를 볼게 당연한데 준비도 안된 대한민국에서 그런 법을 만드려고 하는지에 대한 원성이었을것이고
    이국종 교수님은 그래도 우선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셨겠죠.

    본인이 속한 직장에 경제적인 손해를 입히면서도 월급 받고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만이 뭐라 말할수 있는 사항이지 않을까 합니다.
  • 얼룩 2017.11.22 23:13 (*.209.100.89)
    잘쓰셧넹 잘봄
  • ㄴㄴ 2017.11.23 03:56 (*.15.195.42)
    이 세상 어디를 찾아보면 본인의 인생을 바쳐서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면서

    손해를 보면서까지 일하는 사람, 일이 아니더라도 행하는 사람 많아요

    손해볼 꺼 알면서 행하는 사람들 많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인 혹은 의인이라고하는거져..
  • 정말 2017.11.23 11:17 (*.220.207.254)
    그런 사람 많다고 하셨는데
    2-3가지만이라도 예를 들어주실수 있으신가요?
    많이도 아니고 2-3가지만이라도요.

    그리고 의인이 되기를 강제로 요구할수는 없어요.
    제가, 다른 사람이, 나라에서 님께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고 의인이 되시오! 라고 압박하면 님은 기쁜 마음으로 손해보면서 잠도 못자면서 의인이 되어주실건가요?

    제발 2-3가지만이라도 그런 경우 예로 좀 들어주세요. 그렇게 쉽게 얘기하실수 있는 정도라면 금방 알려주실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 독사 2017.11.23 11:27 (*.70.58.167)
    검색에 1분도 안걸린다. 자료구걸도 버릇이라더라.
  • 정말 2017.11.23 13:02 (*.220.207.254)
    1분 넘게 검색했는데 못찾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님은 의인이시죠?
  • 3 2017.11.22 21:17 (*.122.35.189)
    도움이마니되는리플이네 ㄱㅅㄱㅅ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2 23:22 (*.31.112.69)
    이런 개소리들을 믿냐??

    이거 골든타임에 나왔던 개소리를 그럴싸하게 각색해놨네
    병원 문턱에도 안가본 놈이 뇌내 망상으로 써 갈겨놨구만.....

    나도 밤새 환자 봐본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걍 밤새 수술할 사람이 없고 마취 걸어줄 사람이 없다.
    의사를 밤샘당직자리에 돈 두배줘도 사람이 안들어오는 판국에
    지금 의료 수가면 답이 없다......

    환자들 수술비를 차치하고

    일반인들이 무시하는 성형외과 이빈후과만 해도 국립대병원급이면
    일주일에 야간 응급수술 한두건은 터질껄?

    뭐 간단히 꼬매고 째고 외래에서 하는거는 하루에도 몇건씩 들어오고
    뼈 심하게 부러지거나 목에 경동맥에 칼이들어오거나 이래서 전신마취 거는 수술 말이다...

    근데 밤에 수술할 인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전날 새벽에 일어난 레지던트 인턴 그 인력으로 그냥 자정에 수술 들어가는거야...
    다음날 오프 이딴거 없다.

    외래에 오전에만 예약환자가 100명이 넘어가고
    자기 약속 10분 늦어지면 언성높이고 에휴.............

    마취과인력도 24시간 대기 해줘야 하는데
    야간에는 경험많은 교수들은 퇴근하고 펠로우 한명이랑 레지던트 한두명으로
    겨우 수술방 대여섯개를 돌려막는 판국에
    피떨어지고 혈압떨어지고 하는 환자 오면 수술 들어갈 수가 없다.
    경험많은 마취과 의사도 마취 걸어주네 마네 하는데
    펠로우가 바이탈 위험한 환자 사망하면 신해철법이네 뭐네 하면서 커리어 날릴 판인데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다음날 오전에 마취과장이 컨펌할때까지 버티는거지.

    돈좀 줘라 이 개같은 나라야.
    영감님들 감기약 따위에 치매 할망구 따위에 쓸 돈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 역군들이 제때 치료 받을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꼴랑 몇억 예산 더 배정해서 사람 더 써라 옛다 하고 생색 내지 말고
    환자 받으면 받을수록 손해가 되는 구조는 만들지 말라 이거야.....
  • ㅋㅋㅋ 2017.11.22 23:54 (*.226.240.53)
    포기하세요..드라마보고 현실파악하라며 훈수질 하는 애들입니다...

    이전에 이교수님이 문케어 비판했다고 우르르 몰려가 댓글로 적폐라고 욕하더니...

    지금은 또 오지게 아닌척들 하네요...

    관련자라면 알수 있는 뇌피셜 싸지른 댓글을 지들 입맛에 맞다고 쪽쪽 빨면서 아니라고 해도 드라마만 봐도 알 수 있다니...

    얘들은 애초에 설득이나 대화가 통하는 애들이 아니에요...ㅋㅋ

    덕분에 일베충이니 하고 욕만 잔뜩 먹었네요...ㅋ
  • 천사 2017.11.23 07:20 (*.23.171.79)
    니가 의사냐? 너처럼 짓걸이는 인간이 있으니까 의사들이 욕을 먹는 거다. 의사 새끼가 사람 고칠 생각이나 하면 됐지 돈 돈 돈 거리고 지랄을 까는구나.
    비슷한 수입에 좀 더 편한 일을 찾는게 사람인데 돈을 두배줘도 안오는데 열배 주면 올것 같냐? 의료 수가가 낮아서?? 개 줫까고 지랄염병을 해라. 누가 보면 한국 의사들 죄다 중산층 이하인줄 알겠다. 씨발새끼 의료수가가 낮은게 문제란다. 개새끼
  • ㅇㅇ 2017.11.23 08:32 (*.93.19.232)
    환자많다 -> 돈줘라 뭔 사고회로가 ㅋㅋㅋㅋㅋㅋㅋ
  • 왜 욕하냐? 2017.11.23 09:02 (*.94.95.3)
    돈이 문제야 현실을 직시해
    의사들이 굶어죽는다는게 아니야
    그 돈받고 밤새 일 하긴 싫어한다고
    이대로 의료 시스템 돌리던가 수가 올리던가
  • 독사 2017.11.23 11:25 (*.70.58.167)
    그니까 그 돈으로 밤새 일하기 싫다가 돈에 찌든 개새들의 입장이겠지... 그 개새들 한테 몇푼 올려주면 만족할까? 끝도 없을걸?
    사람 목숨 가지고 장사하는 개새끼들의 욕심이 어디까지일지 감도 안온다.
  • MC사이다 2017.11.22 23:28 (*.111.11.14)
    이거네~~ 좀 길어도 잘 읽히네~~ ㄹㅇㅍㅌ
  • 적폐 2017.11.22 23:54 (*.122.40.81)
    문제는 대통령이 안나선다

    대다수 유권자들도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국종교수가 말한거 정부에서 안들어 줘도 정부를 비판할 생각도 안함.
  • 비트코인 2017.11.22 20:20 (*.166.234.30)
    시청률 떨어지는 샷이다 빨리 잘라
  • 힘내십쇼 2017.11.22 20:20 (*.157.199.13)
    정말 난 사람 주변엔 적이 너무 많다.
    이순신장군 생각난다.
  • 죽음은 면한다 선조스발럼 2017.11.22 20:39 (*.82.95.241)
    면사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2 23:49 (*.31.112.69)
    이순신장군 좋아하네
    의료인들 대표로 총대매고

    의료수가 후려치지말고
    환자보면 손해보는 구조로 응급의료 체계 만들지 말아라고
    부르짖을려고 언론에 나와서 몸소 언플 하고 계신데 그걸 못알아차리네.....

    훌륭한 분인건 맞고 틀린말 하나 안했는데
    사람들이 행간을 잘못 읽는것 같다.....

    우선 돈좀 세금좀 더 걷고 수가 조정 들어가서
    흉부외과 수술 한판에 천만원
    마취 한번에 이백만원 수가 나오게좀 해라.....
  • Adelaide 2017.11.22 23:55 (*.66.44.62)
    난독?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3 00:01 (*.31.112.69)
    이순신장군처럼 잘난사람이 정치질에 중상모략 당하는게 아니라

    이국종 교수는 혼자 페이커처럼 1인3역 하드캐리 하면서
    자기가 하드캐리 하지 않고 시스템이 알아서 캐리할수 있는 정부와 국민 변화를 꾸준히 요구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국종 교수가 주장하는 바는 국민에게 돈을 필요로 하거든,
    돈내놔서 의료비 정상화, 인프라 정상화, 외상의료체계 정상화 해라 이거 아냐

    근데 이상하게 김종대 의원이랑 무슨 실명 확인된적 없는 의사 이야기 거론하면서 기득권대 이순신 구도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 같아서 어이가 없다고.
  • 천사 2017.11.23 07:23 (*.23.171.79)
    환자를 돈으로 보는 의사가 이국종 욕할 자격은 없다고 본다. 니 댓글에 돈 빠진 글이 없구나. 개새끼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3 11:15 (*.94.95.3)
    씹선비질하면서 현실외면해봤자 외상진료체계에 발전은 없다.
    열심히 일하면 손해보고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할수록 손해가 나고 과잉진료로 손가락질 받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답이 없으니 계에속 의사새끼 돈밝힌다고 욕하고 손가락질해.
  • 나뭇잎 2017.11.22 20:21 (*.199.151.96)
    그냥 좀 졸렬하구만 한두번하진 않았을거아니야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1.22 20:28 (*.249.169.185)
    김종대 넌 종 쳤어.....
  • ㅇㄹ 2017.11.22 20:32 (*.111.4.182)
    메갈 전의당에 바른 인물이 이렇게나 없나
  • 2017.11.22 20:47 (*.70.47.215)
    김종대가 일베쪽이냐 문베쪽이냐
  • ㅗㅗ 2017.11.22 22:21 (*.49.44.197)
    에라이 개또라이 쉐끼야. 편가르기 물타기 양비론 너같은 쉐끼가 젤 재수읍다
  • 배워야산다 2017.11.22 20:56 (*.205.106.20)
    ㅅㅂ이국종 선생님한테 개드립 시전한 김종대 의원이랑 나머지 쓰레기들은 빨리 암걸려서 가야하는데...
  • 감별사 2017.11.22 21:18 (*.117.31.191)
    글이 길대 씨발좀 간략히 싸라~~~
  • 기스_하워드 2017.11.22 22:18 (*.215.23.133)
    여기 왠일이야 정상적인 객관적인 비판자료가 다 올라오고
  • ㅍㄴ 2017.11.22 22:48 (*.148.93.175)
    “정부에서 이번에 의료 보장성 확대를 얘기하는 걸 보고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며 “지금 의료 현장 곳곳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건 전방 병사들이 온몸을 던져 간신히 전선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며 “거기에 보급을 강화할 생각은 안 하고 ‘돌격 앞으로!’만 외치니, 그게 되겠나”라고 말했다.

    이렇게 말했다가 달빛기사단한테 된통 당하기도 했었지

    저양반은 정말 다른거 생각하기 싫고 사람살리고 싶은데
    정치적으로 본인 이용만 하려든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빡치겠나
  • 적폐 2017.11.22 23:56 (*.122.40.81)
    문빠들은 침묵함.. 안타까움

    한국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는 비판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데
  • ㄴㄹㄴㄹ 2017.11.22 22:51 (*.214.25.76)
    시대를 앞서가는 분이 또 계시는구나
    존경합니다
  • Adelaide 2017.11.22 23:29 (*.66.44.62)
    이런 말 하면 욕 먹을려나?
    저번에 세바시 나와서 강연(?) 하는 것도 보고 이번에 기자회견 한 것도 봤는데, 말을 논리 정연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음.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지 못 하고 뚝 뚝 끊김.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나 이국종 교수 존경함. 헬조선에 어떻게 저런 분이 있나 싶을 정도로 평소 대단하다고 생각 하고 있음.
  • ㅇㅇ 2017.11.22 23:58 (*.48.182.249)
    말을 못하는 것 같긴함. 대신에 가치관을 실천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 아마 언어회로에 많은 말이 떠돌고 정리가 안되는 스타일인 것 같음
  • 2017.11.23 04:13 (*.124.1.139)
    오늘 아침 상황을 안 봤지?
    사람 열 받아서 의사 그만둘까 하고 말하는데 그 상황에서도 조리있게 말하면 그건 국회의원이지.
  • ㅇㅇ 2017.11.23 04:17 (*.48.182.249)
    그러니까 덧붙여 놨잖아. 말을 못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굳이 한 번 더 말해야겠냐...국개의원보다 100만배 나은 사람이지
  • 23 2017.11.23 04:53 (*.1.230.194)
    말을 그럴듯하게 자연스럽게 하는 능력은 다른말로 사기라고 봐도된다. 이공계쪽은 사기성 극단적으로 적기때문에 말이 어떻게 들리고
    논리적으로 들리는지가 아니라 진리 팩트만 가지고 얘기하다보니 천재소리듣는 양반들도 말하는건 알아듣기 힘들게 말한다.
    그리고 머리좋은놈들끼리는 대충말해도 서로 알아들으니까 더 신경안쓰게 되고.
    겉모습에만 집착하지 말아라 불쌍한 중생아
  • ㅇㅇ 2017.11.22 23:58 (*.48.182.249)
    하여튼 의새들 자기 밥그릇만 건드리고 온갖 찬사받으니 시기하는거 봐라. 으휴.
  • ㅇㅇ 2017.11.23 00:33 (*.23.238.69)
    내가 아주대 출신인데 이국종 교수ㅠ 입장 지랄같은거 사실이다

    실제로 아주대병원 내에서도 적자크다고 졸라 욕먹던게 이국종 교수였어

    근데 아덴만 이후부터 어그로 끌리니까 당장의 마이너스보다 이미지 플러스가 크다고 판단한거라 참는 중임

    그러니까 의새새끼들 졸라 끼어들어서 지랄 중임 ㅋ
  • ㅇㅇ 2017.11.23 12:43 (*.126.66.65)
    지금도 불만 가진 사람들은 많음 우선 표면적으로는 외상센터 적자가 너무 커서

    근데 사회적으로 지금 네임밸류가 워낙 높으니까 잠재해 있는거라서

    아마 좀만 삐끗하면 바로 잡아먹으려 들듯
  • ㅁㄴㅇㄹ 2017.11.23 02:11 (*.227.204.239)
    문슬람들이 이국종 교수보고 적폐라고 난리 한번쳤었지 ㅋㅋㅋㅋㅋ 여기 게시글도 한번 올라왔음 ㅋㅋ
  • ㅁㅁㅁ 2017.11.23 03:10 (*.130.173.74)
    문재인 이국종 다 존경할만한 사람인데 이국종교수 까는 것들은 문빠인척하는 친일파들 아니냐?
  • 세스코 2017.11.23 03:14 (*.82.154.233)
    븅신들 지랄 난리났네
  • ㅁㄴㅇ 2017.11.23 06:51 (*.92.4.68)
    애초에 휴전선 근방에서 부상입은 환자를 수원 아주대 병원까지 데려가는 상황이 웃긴거 아니냐? 더 북쪽에 대형병원 많은데?
  • 넌 마우스만 써 2017.11.24 08:28 (*.213.128.100)
    어휴 좀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댓글을 달지 말던가
    응급외상 할 수 있는 병원이 우리나라에 아주대 밖에 없다.

    저 분 은퇴하시면 우리나라 총상환자 외국가서 수술 받아야 된다
  • ㅋㅋ 2017.11.23 07:25 (*.53.255.167)
    의사인지 모르겠는데
    댓글서 교묘히 빠져나가는 거 보소
    공부 잘했는갑소
  • 의사는 사라졌으면.. 2017.11.23 07:54 (*.243.167.159)
    하는 일에 비해 수입이 적다고, 쉬는 시간이 적다고, 다른 의사나 다른 동기가 더 많이 버다고 부럽다고 말하는 의사보다는
    새로운 약이 빨리 개발 안된다고, 새장비가 아직 도입이 안됐다고, 아직 자기 수준이 새치료법을 시도 못한다고 아쉬워하고 불만을 갖는 의사가 멋져보이더라.
  • 다사라져 2017.11.23 12:59 (*.220.207.254)
    최저시급이 낮다고, 상사가 갈군다고, 직장인은 소모품이라고, 다른 나라보다 휴가가 적다고, 다른 나라보다 근무시간이 길다고, 다른 사람보다 월급이 적다고, 정치가 잘못돼서 나라가 잘못된다고 말하는 사람보다는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고, 나에게 아직 나라를 발전시킬 능력이 없다고 아쉬워하는 사람이 멋져보이더라.
  • 전문의번호 2천번대 2017.11.23 18:03 (*.94.95.3)
    그럼 넌 중소기업가서 빨리
    새로 아이템 개발하고
    새 기획안 써서 내
    내일아침까지 밤새서
  • 노오력 부족한애들도 사라졋으면 2017.11.23 22:49 (*.38.70.110)
    하는일에 비해 시급이 적다고, 쉬는 시간이 적다고, 다른 대기업 직원이나 공무원이 더 많이 번다고, 더 안정적이라고 부럽다고 말하는 직원보다는
    시급이 적어도 내 직장처럼 일하겠다고, 시간이 남는데 돈 안받고 야근하고 가겠다고, 프로젝트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무슨 퇴근이냐고 말하는 직원이 멋져보이더라
  • ㅇㅇ 2017.11.23 08:40 (*.93.19.232)
    회사도 돈 잘벌어 주는놈 못버는놈 따로 있는데 병원이라고 다를까.

    수익 줜나 잘나면서 죽는소리하네
  • 21 2017.11.23 09:57 (*.223.49.244)
    그건 아닌 것 같음...
    스타 의사가 있어서 잘 될 수는 있는데
    그걸 가지고 그 병원 하나만 서민 정책을 펼 수는 없잖음.
    다른 병원으로 압박 엄청날태고
    모든 의료 기관이 같은 목표로 따를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 중요함.
  • 아오 2017.11.23 09:30 (*.234.171.195)
    돈 많이 버니까 닥치고 있으란다. 돈많이 버니까 죽는소리하지 말란다. 돈많이 버니까 불만가지지 말란다. 돈많이 버니까 돈돈 거리지 말란다.

    직업 윤리와 개인윤리도 구분못하는 저능아들에게 너무 많은 걸 기대했나보다


    너네도 폐지줍는 분들보다 많이 버니까 닥치고 노오력 하고 수급자분들도 많으니까 헬조선이니 앓는 소리하지 말고 예전보다 풍족한 시대이니 현실이 어쩌고 하지 말고 닥치고 열심히 노오력이나 해라.

    아 그리고 월급 최소 절반 기부해라 돈돈 거리지 말고 조국을 위해 한 몸 불살라야지 무슨 돈 타령이냐. ㅋ
  • 2017.11.23 16:09 (*.157.78.31)
    그래서 치료비 1억은 누가 지급??
    또 아주대 병원에서 자체 처리??
    저러다가 아주대에서 이국종 교수 내보내겠네.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보면 주인공 최익현이 자기 괴롭히는 검사 서울로 승진시켜서 보내주듯이

    이국종 교수님처럼 훌륭한 의사는 한국 최고의 병원인 국립 서울대 병원에서 일하셔야 한다면서
  • 우병우 구속하라 2017.11.23 17:14 (*.36.136.59)
    이놈의 언론은 인권도 안보도 상관없다는 거죠? 진짜 우병우 구속방송 좀 하세요. 진짜 이국종 교수 이용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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