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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그라운드 2017.11.22 20:19 (*.166.234.30)
    동엽신도 곧 50살이다
  • 후추박사 2017.11.22 20:28 (*.221.179.41)
    컨셉 확실한줄 알았는데.. 그냥 동엽신 자체더라
  • ㅇㅇ 2017.11.22 20:38 (*.75.47.168)
    집에 화장실 공사한다고 페트병에 눠봤는데 손에 묻음
    7살짜리 애도 아니고 안들어가니 오줌줄기를 입구에 갖다붙혀서 눠야한다
  • 지금은 취함 2017.11.22 20:59 (*.111.11.223)
    페트병엔 안들어감
  • 무슨맛 2017.11.22 21:22 (*.149.69.0)
    티웨이에 엉덩이 진짜크고 키도 진짜 큰 여자있다

    골반이 넓은건지 뭔지는 몰라도 키큰데 엉덩이 큼지막하고 살집있어서 바지 딱 달라붙고 허벅지도 1자로 다리 딱 달라붙은게 진짜 맛있겠더라. 주인있다고 왼손에 반지끼고있음

    근데 진짜 내가 잃을거 없으면 그자리에서 엉덩이 밑에서 위로 한번 올려치고 움켜잡은다음에 어머 뭐하시는거에욧! 할때 코박고 킁킁한 뒤 온갖 치욕받고 감옥가서 몇년살더라도 그럴 가치가 있는 엉덩이었음 다른 승무원들은 평평하거나 말라깽인데 그사람만 유독 침나오는 엉덩이를 갖고있더라 가슴은 전혀없던데 뽕브라안하는 자존심 또는 가슴에 있는 지방을 전부 엉덩이에 몰빵한듯
  • 더럽 2017.11.22 21:26 (*.79.181.68)
    하하하하하하핳 진심 더럽다
    부디 너의 성정에 걸맞는 큰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길 바란다
  • ㅎㅎ 2017.11.22 21:35 (*.149.69.0)
    성이 더럽냐? 더럽게 태어났나보네
  • 더럽 2017.11.23 00:31 (*.79.181.68)
    성이 더러운게 아니고 ㅆㅂ놈아 공공장소에서 ㅈ꺼내서 흔드는게 더럽다고 ㅈ만한 새키야
  • ㅇㅇ 2017.11.23 15:30 (*.9.220.31)
    그 신성한 성, 니 애새끼 앞에서 윗댓 읊어줘봐라
    니 앰 앞에서 신성한 댓글 읊어바 병신아
  • ㅇㅇ 2017.11.22 21:40 (*.62.11.110)
    누군지 알려줘야지 새꺄
  • 일본어 2017.11.22 21:55 (*.149.69.0)
    오마에노 치치
  • ㅇㅇ;; 2017.11.22 21:59 (*.55.98.214)
    댓글이 너무 갑자기 훅 들어오네;;
    뭐하는 새끼냐 도대체
  • 나미 2017.11.22 22:59 (*.43.153.105)
    좀만 야한얘기나오면 저댓쓰는 컨셉충같음 전애도 저댓 봤어
  • ㅇㅇ 2017.11.22 23:30 (*.201.192.178)
    너 객실승무원이냐 사번 T16XXXX 냐?
  • 2017.11.23 00:04 (*.149.69.0)
    016 018은 알아도 T16은 몰람마
  • ㅁㄴㅇㄹ 2017.11.22 23:39 (*.0.72.197)
    ㅋㅋㅋ 이런 근본없고 갑톡튀한 댓글 중 최고다!
    엉덩이도 물론 좋지만 난 가슴!

    예전에 소개팅에 갔는데 얼굴은 그냥저냥한 평범한 여자가 나와서, 오늘은 쉬는 타임을 갖자는 식으로 대충 카페로 갔다
    그러나, 카페에서 회색코트를 벗는 순간 타이트한 자주색 스웨터에서 발사된 두개의 큰 봉우리와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십자가 팬던트
    그 장면은 내가 상딸칠때 꼭 추억하는 top10 장면 중 하나다!

    소개팅 후 그 젓가슴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대쉬해서 일주일 후 '34F'의 결정체를 움켜쥘수가 있었다!
    혜어지고 나서 가슴집착증이 생겨 여자 가슴만 보게 되더라 ㅅㅂ!
  • 엉덩이 priority 2017.11.23 00:06 (*.149.69.0)
    왜 인간은 가슴을 좋아하는 것인가?
    젖을 먹어서? 아니다. 4족보행을 하던 시절에는 암컷의 엉덩이로 판단했다. 직립보행을 하면서 엉덩이로 보기 어려우니 높이를 높혀서 가슴이 커진거지
  • 금자씨 2017.11.22 23:40 (*.142.159.141)
    아이분 막나가시네 ..그래도 크게 웃었네요..ㅎㅎ;;
  • ㅇㄹㄴㅇㄹ 2017.11.23 01:28 (*.192.208.235)
    여자친구 승무원인데 이런 글 볼때마다 죽이고 싶다.. 하아 곧 그만둔다 ㅅㅂ
  • ㅋㅋ 2017.11.23 09:59 (*.172.152.132)
    승무원이라서 그런게 아니니까 니 ㅂㅅ같은 ㅈ집은 걱정 ㄴㄴ해
  • ㄹㄹ 2017.11.23 18:00 (*.93.115.80)
    그냥 승무원 여친 있는게 자랑이라 그런거임
  • 샌프란31년 2017.11.23 05:39 (*.54.64.162)
    예전엔 국제선 여승무원들 샌프란 오면 쉬는 기간에 참 즐겁게 즐겁게 놀았는데...
  • 가난뱅이 새끼 2017.11.23 09:27 (*.36.139.75)
    꼭보면 짜다라 잃을 것도 없는 것들이 잃을거 없었으면 드립치더라
  • 바우와우 2017.11.22 21:34 (*.38.17.111)
    ㅋㅋㅋ 내 인생 멘토.
  • 사칭1호 2017.11.23 15:17 (*.9.220.31)
    음악하는 사람한테 그 음악 더러워서 안 들을거 같아는 좀 말이 심한데?
  • ㄹㄹ 2017.11.23 17:59 (*.93.115.80)
    방송보면 저 새끼 희대의 개 쓰레기던데 염치도 없는 기생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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