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성형 2018.04.21 16:31 (*.106.19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가 2018.04.21 16:46 (*.164.188.28)
    짝에 나온 백가놈과 다르게

    꼰대가 아니어서 좋다
  • 흠...흠... 2018.04.21 17:20 (*.162.35.178)
    짤라...처음 들어보는 메뉴인데
    맛있을려나?
  • 글쓴이 2018.04.22 01:52 (*.234.211.73)
    대충 짤라서 먹는다해서 짤라라고 이름 지었다 함.
  • ㅁㄴㅁ 2018.04.21 18:33 (*.180.134.252)
    저 아주머니 분들 유쾌하시고 기본적으로 손맛이 있으시더라.
    걍 가게 위치가 안 좋은것뿐.
  • 222 2018.04.21 19:11 (*.229.94.141)
    그러네 ㅋㅋ 유쾌하시넼ㅋㅋㅋ 남의 얘기 들을줄도 알고
  • 2018.04.21 18:51 (*.151.8.30)
    나도 짤라 처음 들어봄
    천엽 같은 느낌인가?
  • 글쓴이 2018.04.21 18:55 (*.65.166.29)
    퍽퍽한 고기 보다 저런 야들야들한 내장 요리는 잘 넘어 가드라
  • 방송인 2018.04.21 19:09 (*.223.19.113)
    진짜 술좋아하는 사람들은 맛의 기준이 술의 유무에 확연하지
  • 1 2018.04.21 19:36 (*.229.110.166)
    짤라가 뭐냐면 순대 시킬때 염통 간 허파말고 저렇게 생긴것 잇지? 그게 짤라다
  • 볍신아 2018.04.22 10:22 (*.253.82.143)
    아무말이나 좀 지껄이지마....아는척을하냐 왜...
  • 2018.04.21 23:35 (*.142.115.117)
    갖고와봐요~ 이 한마디가 웬지 멋있다 ㅅㅂ
  • 선형대수 2018.04.22 01:40 (*.171.45.131)
    저부분을 짤라라 그래? 첨 알았다 내 입엔 저게 제일 맛있는 부윈데
  • ㅇㅇ 2018.04.22 10:25 (*.253.82.143)
    그냥 메뉴이름일뿐 짤라라는 소부위는 방언으로도 없어~
  • ㅁㄴㅇㄹ 2018.04.22 04:18 (*.35.222.75)
    백사장도 마찬가지이고
    결국 사람 장사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사..
    백사장도, 저 여사장님들 두분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사면
    인생살이가 편하다
  • 2018.04.22 05:00 (*.29.122.218)
    관상은 모르겠고 인상이라는게 나이먹을수록 진짜 드러나네
    아주머니들 귀엽고 유쾌하시고 마인드도좋으신게 얼굴에서도
    보인다. 나중에 한번 찾아가 보고싶네. 반면 지난번 멸치국수집은 ㅅㅂ 집앞이어도 안가고 싶음
  • ㅇㅇ 2018.04.22 10:27 (*.253.82.143)
    왼쪽 보라색 아주머니 돈스파이크 느낌 충만한데~~~
  • ㅇㅇ 2018.04.22 13:25 (*.142.231.223)
    사실 안봐서 잘 모르지만
    여기 올라오는거 거진 멘탈 털리는게 대부분이라
    맛있어 하니까 뭔가 기대되는거 나뿐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918 롯데타워 전망대 음료 가격 59 2018.04.21
1917 공중파에 얼굴 문신 있는 사람이 나오면 31 2018.04.21
1916 다저스 투수 마에다 겐타가 어깨 푸는 법 10 2018.04.21
1915 모델 체육대회와 희극인 체육대회의 차이 5 2018.04.21
1914 술 처먹고 늦게 들어온 남편 18 2018.04.21
1913 머리 묶는 채경이 5 2018.04.21
1912 세월에 역행하는 일본 만화 23 2018.04.21
1911 놀랐나봉 4 2018.04.21
1910 저랑 와인 마실래요? 15 2018.04.21
1909 남친이 번호 따일 때 여자들 반응 28 2018.04.21
1908 그 방송에 나온 서지현 검사 12 2018.04.21
1907 경수가 또 32 2018.04.21
1906 골목식당 방송 이후 유동인구 23 2018.04.21
1905 인생이 힘든 언냐 24 2018.04.21
1904 정치인 비유 레전드 31 2018.04.21
1903 승무원이 시말서를 쓰는 이유 36 2018.04.21
1902 그분들의 숫자 카운팅 24 2018.04.21
1901 모델 이현이 여성 징병 청원 관련 발언 35 2018.04.21
1900 동탄맘 82년생 김지영 후기 49 2018.04.21
1899 그녀의 질투 22 2018.04.21
1898 EPL 축구 감독의 영향력 8 2018.04.21
1897 어마어마한 성소 14 2018.04.21
1896 청주대 단톡 참사 59 2018.04.21
1895 LG의 위엄 21 2018.04.21
1894 핵실험 중지 핵실험장 폐기 44 2018.04.21
1893 정해인 학창시절 8 2018.04.21
1892 느릅나무 출판사는 누구 겁니까? 23 2018.04.21
» 백종원 태세전환 18 2018.04.21
1890 처음 보는 여자를 경계하는 여자 20 2018.04.21
1889 남자들 변기에 앉으면 22 2018.04.21
Board Pagination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161 Next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