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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운하우스 2018.07.15 02:12 (*.166.234.30)
    얼마나 지랄병을 떨었으면
  • ... 2018.07.15 02:20 (*.211.14.169)
    기사 내용이 부동산 광고 같냐. 3억 빼 주니 빨리 사라는건가?
  • 123 2018.07.15 05:38 (*.25.227.9)
    그니깐 이상하게 집 잘 팔리게 하는 광고 같아보임 ㅋ
  • ㅇㅇ 2018.07.15 12:05 (*.230.22.66)
    저짝 동네 완죤 알짜라 광고 딱히 안해도 알아서 찾는 땅이라 3억 내렸음 금방 나간다.
    3억 내린건 빨리 팔려고 그런거고 애초에 어디든 원시세 100% 다 받으려면 왠만큼 좋아도 1년 잡아야 함
  • ㄷㅇㄷ 2018.07.15 03:00 (*.190.81.182)
    집주인 스타일을 considet해 봉가
    최소 일년은 청소해야 구석구석에 박힌 털 다 제거 하겠다
  • 1 2018.07.15 03:54 (*.125.167.89)
    어린 나이에 돈벌어서 고작 한다는짓이 친구 부르고 지인 불러서 밤늦게까지 쳐 놀고 파티하고 고성방가 지랄염병싸서 도망치듯 떠나냐..
  • ㅋㅋ 2018.07.15 06:34 (*.37.92.6)
    부들부들 하고있네
  • 2018.07.15 15:42 (*.151.8.30)
    층간 소음은 백번 잘못한 거지만
    이건 그거에 대한 분노가 아니고 효린이 잘 사는 것에 대한 분노 같네
  • ㅁㅁㅁㅁ 2018.07.15 04:56 (*.34.165.250)
    어후 그 목소리로 막 떽떽 거리면
  • 2018.07.15 08:03 (*.186.247.41)
    단독주택도 아니고
    공동주택에서 그 지랄을 하면...;
  • ㅇㅇ 2018.07.15 11:00 (*.70.47.14)
    저래 비싼 집도 층간소음에는 나가리되넹
  • ㅇㅇ 2018.07.15 11:15 (*.62.188.34)
    기사대로라면 존나 쿨병걸린 무개념이네
  • 답답 2018.07.15 11:29 (*.139.126.124)
    부동산 관심있어 찾아보니...층고가 엄청나게 낮게 만들었네? 왜 움집같이 만드는거야 도대체
  • ㅁㄴㅇㄹㄴㅁㅇㄹ 2018.07.15 12:04 (*.50.135.154)
    돈개념이 없네...15억 짜리를 12억에 급매물로....ㅄ년..
  • 라3ㅐ3 2018.07.15 14:47 (*.223.17.175)
    너도 천오백원짜리를 천이백원에 팔수는 있잖냐
  • ㅇㅇ 2018.07.15 16:28 (*.178.238.48)
    저렇게 놀려면 시골땅을 사던가...넘 심하긴 했네
  • 11 2018.07.15 17:43 (*.209.23.188)
    부자들이 민도따지고 조용한곳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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