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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7.12.16 03:55 (*.140.45.74)
    중국어라면 이해간다..
  • 로지텍 2017.12.16 04:00 (*.166.234.30)
    옆에 한국인임 한국말 듣기 싫다고 저러는 거
  • dd 2017.12.16 11:54 (*.175.50.142)
    ㅇㅇ 옆에 한국인임. 원본영상보면.

    서양인들이 듣기에는 한국어나 중국어나 똑같이 들린다고하더라.

    희한하게 일본어는 서양애들이 대번에 알아내던데.
  • 2017.12.16 13:25 (*.111.6.127)
    걔내는 으에에에 이러면서 억양 표정 눈빛이 ㅂㅅ같자나
  • 0000 2017.12.16 14:04 (*.127.146.158)
    일본말을 서양애들이 만화나 영화등 문화적으로 많이 접해서 낮설지 않아서 그래 임마.
  • Mild 2017.12.16 04:02 (*.214.143.229)
    스치는 화면에도 뱃살 쳐진게 보이네.
    용케 집에서 저기까지 걸어 나왔구먼.
  • 15151 2017.12.16 23:48 (*.125.174.42)
    너가 하는 짓이 저 아즈메 하는 짓이랑 다를게 뭐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상대가 ㅂㅅ짓 한다고 똑같이 ㅂㅅ짓 하면 뭐가 달라지겠냐
  • 사자혁 2017.12.18 08:23 (*.122.154.72)
    사자가 토끼를 잡아먹는다고 토끼가 되더냐?
  • 2017.12.16 04:15 (*.234.138.12)
    쳐진 것 봐

    저기도 페미가 있는거야

    우리가 이해해야해
  • ㅇㅇ 2017.12.16 04:36 (*.133.155.11)
    궁금한게 서양애들은 처벌, 사회적낙인의 두려움같은게 좀 적나? 동양인은 고분고분하다는 말이 있잖아 그만큼 우리 동양인들은 불의를 당해도 참고 넘어가고
    저 할매가 흑인이나 히스패닉애들한테도 저럴 수 있을까?
    안쳐맞을줄 아니까 저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양놈들은 존나때리고 패고 총으로 쏘고 그러잖아
    그렇게 할수있는 이유가 뭘까?
  • 워류겐 2017.12.16 04:57 (*.129.110.53)
    동양인들은..(특히 동아시아) '대'를 위해선 '소'가 희생하는게 당연한데
    미국 애들은(딴데는 안 가봐서 모름) 지네가 '소'라고 해서 당연히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자기의 기본 권리는 철저하게 자기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뿌리 깊게 박혀 있는 거 같음 (흑인, 히스패닉, 그리고 이건 심지어 백인들이나 동양2,3세들도)

    역사적으로 마이노리티들이 자기네가 핍박을 많이 당해와서 어찌보면 당연한 듯.

    실제로 백인우월주의사상을 가진 애들은 흑인이나 히스패닉애들한테도 저지랄 함.
    근데 확실히 동야애들에 비해선 곱게 안 지나가긴 하지..(n*gger라고 하면 좀 험하게 자란 흑인들은 싸대기부터 날리고 보드라;;)

    폭력성이 강한 건 전세계 어디를 가도 빈곤층에서 보이는 공통점인 듯
    (폭력성이 강해서 가난한게 아니라, 가난한 동네서 살기 때문에, 범죄에 많이 노출 돼서 자라기 때문에 폭력성이 강해진다고 생각함)

    확실히 미국 마이노리티들은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으면 참는다는 생각은 자기선택사항에 전혀 없는 거 같음
    재밌는 건 마이노리티들도 자기네 인종끼리 뭉치고 다른 마이노리티들 무시까는 애들 참 많다는거지 ㅎㅎ

    백인우월주의애들은....
    참 사람 사는 게 어딜가나 똑같다고 생각하는게 보통 잘 못 사는 백인애들이 백인우월주의사상을 가지고 있더라
    못 배운거지... 지 삶의 잦같음을 타인종을 멸시함으로서 자기가 걔네/우리보다 위에 있다고 믿는거지
  • // 2017.12.16 07:58 (*.75.214.34)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그런데 진보나 좌파의 핵심은 victimhood, 그러니까 피해자 지위야
    피해자, 즉 약자는 사회 시스템에 의해서 희생당한 사람들이고 이들을 도와주는건 정의라는게 핵심 이데올로기임
    가난한 사람은 본인 능력이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회 시스템 때문에 그런거고 부자들은 이 시스템을 악용한 나쁜 놈들이지
    이게 약자들한테는 절대로 버릴수가 없는 논리야. 님들도 그러지 않겠음? 내가 실패한게 내 책임이 아니라는데?
    자기방어기제까지 말하지 않더라도 저 논리에 빠져들고 싶은 유혹이 너무 강력하잖아 그러니까 인지부조화가 생기는거지
    실제로 약자라고 착한 사람은 아니라는게 저번에 12남매 이사가면서 개판친거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도 그걸 버릴수가 없음
    페미도 마찬가지야. 여자는 약자여야 하거든. 그래야 뭔짓을 해도 괜찮은거고 내가 실패한게 내 책임이 아니라 가부장제 책임이지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하는 거고 우리나라 성평등수치가 114위라고 하는거지. 약자여야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서 흑인은 노예제도 때문에 뭔짓을 해도 피해자지위 획득이 가능함 그냥 기본 베이스로 깔려 있어서
    강도나 마약상이 경찰한테 총맞아 죽은 일로 Black Lives Matter 이 ㅈㄹ 하면서 폭동 일으켰는데도 진보 진영은 계속 지지함
    가장 문제가 심각했던 도시의 시장, 경찰청장이 다 흑인이었는데도 강도 쏴죽인게 인종차별이라고 폭동 일으킴
    실제로 미국에서 흑인들을 가장 많이 죽이는건 경찰이 아니라 같은 흑인들인데도. 경찰이 매년 몇십명 죽였을 때 흑인들은 서로 몇천명 죽였거든
    그래도 흑인에게 가장 중요한건 인종차별주의임. 그들이 가난한건 고교를 중퇴해서도, 미혼모가 되어서도, 범죄자로 감옥에 수감되어서도가
    아니라 인종차별이니까. 그러니까 진보 언론에서 몇천명 죽어나가는건 언급도 안하는데 몇십명 죽은 일은 계속 방영하는 거지

    미국 인종차별주의자들은 워류겐 말처럼 흑인 히스패닉 동양인 유대인 안가림 다 ㅈㄹ하는건 맞아
    근데 흑인이나 히스패닉, 그중에서도 특히 흑인과는 달리 동양인 유대인은 차별한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는 않음.
    왜? 흑인 인종차별하는게 동양인 인종차별보다 특별히 더 나쁜거라서? 다른 인종은 차별해도 되는건가? 동양인은 조용히 지나가서?
    그런 면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동양인 유대인은 소수임에도 약자가 아니라는 거야 애들은 공부 잘하고 부모들은 중산층 이상이니까
    사회적 시스템에 의해서 차별당하고 희생당한 약자 집단이 아니라서 피해자 지위를 획득하지 못했으니까 욕해도 매장당하지 않는 거임
    실제로 특정 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이 아니라 그냥 인종차별이 나쁜거라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거라면 흑인이 아니라 같은 백인들도 들고 일어나야지
    그리고 실제로 그래. 약자 집단이라면. 미국에서 What Would You Do라는 프로그램 있는데 거기서 동성애자, 지적장애인, 왕따, 뚱뚱한 사람 등등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을 때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찍은게 있는데, 여기서 인종, 성별, 연령, 사회경제적 지위 막론하고 다 들고 일어남
    그러니까 결론은 동양인들이 조용히 있어서라기보다 피해자 지위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는거야

    그리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까 트럼프 같은 인간이 당선되는 거야. ㅄ같은 진보들이 인종차별주의자들 때문에 트럼프 당선됐다고 헛소리 지껄이는데
    그럼 오바마는 무슨 수로 대통령이 됐다냐? 미국이 8년사이에 갑자기 훨씬 인종차별주의적으로 변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진보와 PC 문화(정치적 올바름), feminism, victimhood와 identity politics에 질린 애들이 도저히 이 모든 악습의 결정체와도 같은 힐러리는 못찍겠으니까
    트럼프 찍은 거지. 실제로 4년전에 오바마 찍은 애들 상당수가 이번에 트럼프 찍음.

    말이 길어졌는데 요새 계속 페미 글들 올라오는거 보면서 좀 답답했던게 페미들을 논리적으로 이기려고 들려는 노력들이 보여서
    댓글들 보니까 그 노력들 덕택에 예전보다는 페미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진것 같던데 왜 페미들이 논리적이지 못한 얘기들을 하는지 답답해하더라고
    그건 페미들이 무식하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약자 지위를 포기할 수 없어서 그런거라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이 부분을 이해하고 봐야 비논리적인 행동들이 이해가 되거든 이걸 이해해야 페미들에 대한 대처도 가능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17.12.16 08:20 (*.88.9.19)
    동양인이 흑인에 비해서 사회적 약자(피해자지위)가 아니라는 근거는 뭡니까?
    이런 식으로 따지면 백인이 아닌 흑인이나 히스패닉들이 행하는 동양인 인종차별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제 식견이 모자라서 그런 건지 피해자지위을 획득하지 못했다는 말도 이해가 되지 않구요.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으려면 백인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아무튼 제 상식과는 너무 다른 이야기네요.
  • // 2017.12.16 09:17 (*.75.214.34)
    미국에서 어느 정도 살아봐야 이해가 되는 얘기들이 꽤 많을텐데요
    우선 흑인이 동양인보다 실제로도 그리고 사회적 인식으로도 당연히 더 사회적 약자죠.
    특히 경제적으로는요. 집단 전체로 봤을 때 흑인이 더 빈곤하고, 더 교육받지 못하고, 더 일찍 죽죠.
    반대로 여쭤본다면 왜 동양인이 미국에서 사회적 약자죠? 사회 주류층은 될 수 없어도 약자라고 하기에는 빈곤하지도,
    교육 받지 못하지도 않은데다가 동양인보다 더 약자인 집단이 너무 많은 것처럼 보이는데요?
    단순히 미드나 영화에서 동양인이 찌질하고 백인 여성에게 인기가 없다는 정도로는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인종차별은 사회적 약자 지위와는 완전히 다른 평면의 문제입니다. 인종차별을 당하면 무조건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흑인도 백인을 인종차별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럽니다. 그럼 백인이 사회적 약자가 되나요? 사회적 약자 지위는 피해를 입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주어지는게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약자라고 인정을 받아야 사회적 약자가 되는 거에요
    인종차별의 주체는 백인에게 한정되는게 아닙니다. 모든 인종이 다른 모든 인종을 차별하는 것이 현실이죠.
    흑인도 동양인 인종차별하고 동양인도 흑인 인종차별하구요. 우리나라는 동남아 사람들 차별 안하나요?
    제가 백인을 언급한 것은 이 글의 차별주의자가 백인이고, 워류겐님이 언급하기도 했으며, 미국 사회에서도 인종차별주의를
    백인우월주의와 연관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뿐입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강자인 백인은 인종차별을 당해도 상관없어요
    그래서 nigger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매장당하지만 cracker, red neck, white trailer trash라는 단어는 흑인들이 사용해도 매장 안당해요
    같은 의미에서 눈 길게 찢고 인스타에 올려도 매장당하지 않는거죠. 위에서도 제가 언급했었는데 모든 인종차별이 나쁜 거라면
    왜 눈 길게 찢고 인스타에 올리는 연예인들이 미국 사회에서 매장당하지 않는거죠? 왜 흑인에 대한 차별만 특별대우를 받나요?
    인스타에 nigger라는 단어를 올리는 순간 바로 매장당하고 평생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낙인찍히는데요

    그리고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는 방법은 없습니다. 모든 인종차별주의자들을 죽인다고 해도 없어질지 의문인데요?
    더 정확한 질문은 사회적 약자 지위를 획득하려면 백인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어야 하나요 입니다
    그리고 네 그렇습니다. 사회적 약자가 존재하려면 사회적 강자가 있어야 하고 그 약자가 강자에게 피해를 입어야 정당성이 생기죠
    그래서 미국 백인 이성애자 남성이 최강자입니다. 가난한 미혼모 흑인 레즈비언 여성이 최약자이구요.
    그리고 입은 피해는 집단적으로 받은 피해지 개인적으로 받은 피해는 아닙니다.
    흑인은 노예제도, 여성은 성차별, LGBTQ는 성취향에 대한 차별을 역사적으로 받아왔기 때문에 약자 지위를 획득한 거죠.
    예전에도 제가 댓글을 달았었는데 적극적 우대조치(affirmative action)가 사회적 약자를 우대하는 정책입니다.
    그래서 흑인, 히스패닉에 대해 대학 입학에 대한 우대를 해주는데 이에 대한 비판이 왜 인종으로 우대조치하냐입니다.
    왜 윌 스미스의 아들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가난한 편모가정 동양인보다 우대받아야 하죠? 무슨 차별을 받았기에?
    그리고 요새 계속 비판이 많지 않습니까. 현 정부의 여성우대조치와 관련해서요. 40대 이상 여성분들이야 차별을 받았다고 하지만
    현재 2,30대 여성들이 무슨 사회적 차별을 받아서 취직에 불이익을 받은게 있죠? 사시 합격자가 여성이 더 많다고 여풍당당이라고 하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여성이 차별을 받으니 가산점 주고 여성할당제 해달라는게 페미니즘이죠.
    즉 사회적 약자 지위의 획득은 개인적인 피해와는 무관하게 집단적으로 받은 피해,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피해가 강자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때에만 획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인의 경우 미국 서부 개척시 노예 수준의 취급을 받은데다가 광산에 쳐넣고 폭파시켜 죽인 경우도 부지기수에요
    하지만 중국인이 과거의 이러한 피해로 인해서 사회적 약자 지위를 획득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했어요.
  • ? 2017.12.16 09:33 (*.100.80.68)
    다시 댓글 달아주신 것을 보고 본 댓글을 다시보니 쓰신 글에 많은 부분이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7.12.16 09:57 (*.75.214.34)
    아닙니다. 아침에 밥을 못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과거 댓글에 괜히 태클거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다시 읽어보니 제 말들이 조금 날카로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좋은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답답함에 못이겨 댓글을 달면서도 그냥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덕분에 기분좋게 아침을 시작하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미혼모레즈비언? 2017.12.16 09:34 (*.196.130.22)
    길고 좋은글.....!! 근데 가장 약한자가 흑인레즈비언 미혼모라고 했는데... 레즈비언이 어떻게 엄마가 되나요?
  • // 2017.12.16 10:01 (*.75.214.34)
    입양하는 경우도 있고, 남성과 성교 후 애를 가지긴 했지만 후에 레즈비언인걸 깨달은 경우도 있고
    레즈비언인걸 알아도 애를 가지기 위해서 남성과 성교를 하거나 인공수정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상식적으로는 굉장히 드문 경우이긴 하겠지만 이런 사람들이 방송에 나온 경우도 꽤 있고
    앞서 말한 이유로 사회적 약자 배지를 여러개 가졌으니 방송에 나오면 집중조명을 받게 되니까요
    그러나 제가 저런 얘를 든 이유는 사회적 약자 배지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얘기한거구요
    제가 만들어낸 특수한 예가 아니라 미국 보수쪽에서 우스갯소리로 드는 예이기에 기억하고 있어서 썼습니다
    가난한 흑인 레즈비언 미혼모가 한 얘기는 무조건 옳다라는 씁쓸한 농담이 있거든요
  • 워류겐 2017.12.16 09:49 (*.129.110.53)
    음...//형 말과 모두 동의 하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형이 말한 '피해자지위'보다는 역사와 언어장벽 때문에 동양인들이 인종차별적 수모를 당해도 흑인과 히스패닉인들보다 이슈가 덜 되는 것 같어.
    역사적으로 흑인들과 히스패닉인들은 거의 미국 건국 때부터 같이 있던 사람들이니까 핍박의 역사가 더 길 수 밖에 없지(흑인들은 거기다가 노예생활까지 했으니..)
    인구수도 히스패닉 계열이 대충 미국의 16% 흑인이 13% 동양인이 5% 정도니까.. 뭐 당연히 동양인들의 목소리가 더 작을 수 밖에
    여기서 히스패닉인이 흑인보다 인구가 많은데 흑인 목소리가 가장 큰 이유는... 노예역사와 언어 때문이 아닐까 싶어.
    다들 알다시피 미국 흑인에게는 다른 언어가 없어. 영어만 쓰지. 그 반면 히스패닉인들은 은근히 영어 못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 에스빠뇰만 써도 사는데 문제 없는 주/도시가 미국엔 꽤 되니까..
    미국에서 목소리를 낼거면... 영어로 해야 씨알맹이가 먹히든 말든 하겠지..

    근데 요즘은 동양인들이 인종차별 당해도 뉴스에 많이 나오고 함, 예전에 에어비엔비 빌렸다가 동양인이라고 집주인에게 거부당한 한국계 미국인 케이스도 전파 타는거보면 말야, 스타벅스에서 이름에 '찢어진 눈'이라고 썻다가 전파도 몇 번 탔었고.. 사회적 매장까지야 모르겠지만 다문화성향이 강한 대도시들에선 저 ㅈㄹ들 했다간 앵간해선 다 정의실현 당하지.

    마지막으로 흑인애들이 인종차별 가지고 더 ㅈㄹ하는 이유가 있는데
    //형은 흑인들을 너무 몰아세우는 것 같은데.. 물론 지들끼리 죽이는 숫자가 더 많고, 경찰에게 총 맞아 죽은 흑인들이 범죄자인 경우가 많기는 한데,
    총도 없고 투항 했는데도 경찰이 쏴 죽인 케이스가 너무 많다는거지...
    똑같이 약을 팔아도 비율적으로 깜방에 가는 흑인들이 너무 많다는거지...
    똑같은 미국인데 흑인들이 사는 빈민가에는 인프라가 너무 없다는거지...

    뭐.. 그렇다고 범죄를 저지른 흑인들을 옹호하거나 정당화 하는건 아니지만
    흑인이란 이유로 지나가던 경찰들이 뻑하면 불러 세워서 검문하고 멸시하고 그러면...

    에휴... 그렇게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거지 뭐..
  • // 2017.12.16 10:11 (*.75.214.34)
    네 워류겐님 말대로 요새는 동양인에 대한 차별도 예전처럼 그냥 흘려넘기는 일이 되지는 않는것 같아서 다행이긴 해요
    인종 비율 문제도 당연히 영향이 있을거고, 영어 못쓰는건 히스패닉 뿐만 아니라 이민세대 동양인도 마찬가지일거구요
    근데 흑인 얘기는 제가 더 맞을 거에요. 처음 얘기 들었을 때 너무 황당해서 미국 꼴통 보수 얘기인줄 알았는데 조사해보니
    아니더라구요. 실제로 총도 없고 투항한 케이스를 조사해봤더니 인구와 범죄율 대비 흑인과 백인이 차이가 없었다고 해요
    다만 백인이 억울하게 총맞은건 방송에 안나오고 흑인만 나와서 통계수치보다 인식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흑인이 같은 범죄에 대해서 더 높은 형량이 나오는건 사실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흑인 판사가 백인 판사보다 흑인에게 더 엄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 논문이 내린 결론은 백인 판사들이 오히려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이 나올까봐서 더 조심스럽게 판결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제 생각에 흑인들이 감방에 많이 가는 이유는 결국 마약에 대한 미국 형사시스템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거죠
    마약 판매를 다른 범죄에 비해 그렇게까지 형벌이 가혹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흑인 빈민가에 대한 인프라가 없다는건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백인 빈민가에 비해 범죄에 손을 대는 비율이 너무 높아요
    이거는 인종보다는 문화적 차이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백인 빈민은 컨트리 음악 들으면서 트레일러에 살겠지만
    흑인들은 힙합을 들으며 범죄와 마약에 대해 더 우호적인 생각과 우상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주위에서 보고 자란 것도 마약과 갱단 밖에 없으니 그쪽으로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28ㅑ젖 2017.12.16 08:59 (*.199.79.92)
    잘나가다가 삼천포로 가네 트럼프 같은 어쩌고 하는거보니 PC 주의에서 못 벗어난거 같은데 트럼프 발언이나 공약중에 인종차별적인거 하나도 없다
    불체자 추방하자는게 인종차별이면 그건 착한 인종차별이지 ㅋㅋㅋㅋㅋ
  • // 2017.12.16 09:24 (*.75.214.34)
    너야말로 반대로 읽은거 아니냐. 내 글 전체가 PC 주의 ㅄ 취급하고 트럼프 당선이
    인종차별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는 미국 진보 언론이 ㅄ이라고 썼는데
    그러는 너는 트럼프가 좋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트위터에 아무 글이나 올리고 막나가는데.
    멕시코 국경 전체에 벽을 쌓고 그 비용을 멕시코가 댈거다라고 하는게 정상인의 생각이냐
    미국 대선 투표할 때 사람들 생각이 둘다 ㅄ인데 힐러리는 못뽑겠다가 여론이었어
    부패한 ㅄ년보다는 또라이라도 뽑자 저년 뽑는것보다야 나빠지겠냐 이게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나야말로 PC주의 혐오하는 사람이지.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야. 인종차별주의자로 몬건 PC 좋아하는 ㅄ 진보 언론이지
    너 말대로 불체자 추방이 왜 인종차별이냐 그야말로 불법체류하는 인간들 법대로 쫓아내자는 건데
    내가 글을 너무 길게 써서 미안하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단일민족이 아니라서 설명할게 좀 많다고 생각했는데
    길게 썼더니 너처럼 반대로 읽는 사람도 생기는구나 진심으로 사과하마
  • 워류겐 2017.12.16 09:51 (*.129.110.53)
    트럼프는...... 발언들만 봐도..... 개 줮같은 인종차별 주의자 맞어 형...
  • ㄱㄷㅎ 2017.12.16 15:49 (*.75.82.243)
    "victimhood, 그러니까 피해자 지위"...
    이건 보수나 우파의 기본논리 아닌가...?
    못사는 보수주의자나 우파가 못사는 이유를 자신의 부족함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남 탓하고, 제도 탓하고, 자기반성 없고...
    자기가 잘사는 이유는 시스템의 혜택이 아니라, 그저 지가 잘나서이고...
  • 111 2017.12.16 04:51 (*.238.181.120)
    뚱보는 이기적이고 관용이 없다. 남에 대한 배려 자체가 없다.
  • 아놔홀 2017.12.16 04:55 (*.7.56.121)
    써글년 젖이 쳐져서 젖꼭지가 ㅂ지에 닿겠네
  • 감을태주 2017.12.16 05:27 (*.33.165.10)
    이게 이슈인이나 기타 인터넷커뮤니티에 돌아다니면 괜찮아.
    근데 이 뉴스가 포털대문에 kbs에 ytn에 헤드라인으로 돌아다니면 쪽팔리는거. 왜 저딴 년이 국가 기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냔 말여. 우리나라에 저 수준으로 미친년 대략 9만8천명 넘는데 걔들이 방귀 뀔때마다 기록하는 나라 있으면 그건 나라가 아녀.
  • 상폐남 2017.12.16 06:12 (*.71.44.216)
    일본에서 일할때가 생각나네.
    나를 포함해 한국인 중국인 동료들이 있었다.
    자기나라 사람끼리 모이면 자기나라말로 대화하곤 했지.

    근데 하루는 사업장의 매니저가 한국어 중국어를 금지시켰다.
    여긴 일본이니까 일본말만 쓰라고.....
    구실은 일본어 능력을 향상시켜주겠다는 거지
    실은 걍 꼴보기 싫었던거다...

    하지만 더 짜증나는건
    많은 한국인들이 이를 내면화시키고 합리화한다는거

    IT in Japan 카페 같은데 들어가보면 일본내 한국인 노동자들 있는데
    정말 대접 못받고들 산다
    객관적으로 한국보다 불편하게들 살고있음.
    그런데 한국 까내리면서 그래도 일본이 낫다며 자위하고 살거든...
    왜냐면 그렇게 정신승리 못하면 일본에서 버틸 심리적 근거가 없으니까..

    아.. 직장에서 보면 같은 노동자 신분이면서
    사장의 횡포를 되려 합리화시키며
    후배들한테 주입하는 꼰대들있지?

    그런 병싄들이 생겨나는 원리를 알겠더라
  • ㄴㅇㅁ 2017.12.16 16:32 (*.251.252.38)
    어떤건지 알겠다
    유학시절에 유독 그런 헛소리하는 직장인들이 많았었지.영주권도 못따고도 그런소리 하는게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 이유였구나
  • 1234 2017.12.16 09:34 (*.126.205.221)
    한국인이 모이면 많이 시끄러운 것은 사실이지
  • dd 2017.12.16 11:56 (*.175.50.142)
    캐나다 BC 써리 살고있는데

    가끔 밴쿠버로 쇼핑하러갔을때 한국인무리들 앉아있는거 옆에 지나가면..겁나게 시끄러움..

    난 첨에 짱꼴라들인줄 알았는데.. 한국인들이었음.. 겁나 민폐;;
  • ㅋㅌㅊㅋㅌㅊ 2017.12.16 09:41 (*.97.234.145)
    다양성은 존중되어야 하는데
    그 다양성을 혐오하는건 제재해야지 ㅋ
  • 과메기쓰까묵자 2017.12.16 10:20 (*.4.89.51)
    갱쌍도 아지메들이었나보다
  • 123123 2017.12.16 11:27 (*.221.135.45)
    이거 다음 이야기가 안나왔네

    종업원이 백인여성보고 나가라고 함
  • ㅇㅂ 2017.12.16 11:48 (*.142.253.232)
    뭔 병림픽이냐
  • ㅂㅈㄷ 2017.12.16 12:40 (*.120.111.159)
    근데 미국인들은 영국어 쓰면서 왜이리 영어에 자부심이 있냐
  • 사실은 몰라 2017.12.16 12:49 (*.97.216.162)
    영국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그당시 한국말로 대화를 나누던 한국인 여성들의 톤과 볼륨이 너무 높고 컸다..
    좀 떨어진 테이블에서 조용히 혼자 커피 마시던 나도 좀 신경이 쓰일정도로.. 결국 옆 테이블에 있던 노 신사가 목소리좀 낮춰달라고 정중하게 요청까지 하더라..
  • ㄹㄹ 2017.12.16 14:00 (*.223.3.177)
    한국사는 외국야들도 지들끼리는 졸라 시끄러움
    꼭 뭐 외국가본이야기 쓰고싶은건지
    그놈의 우리도 쓰레기야 마인드가 장착된건지
    왜들 이렇게 외국에서 한국인 시끄러운 이야기만 해대냐
  • ooOoo 2017.12.16 14:34 (*.242.182.38)
    백인 메갈인가? 모든게 불편하신 분들
  • 교포 2017.12.16 15:04 (*.35.153.85)
    인종차별이 없어지지 않는다..외모지상주의도 없어지지 않는다. 왜냐면, 인간의 심리에서 나온것이기때문이다.
    한국광고에 주로 백인만 쓰는 이유가 머냐? 상품의 퀄러티를 올리기 위해서인데,,백인을 누가 쓰냐? 한국인이 쓴다.
    백인을 눌를라면 외모가 더 뛰어나던가...아니면, 앞으로 세상을 바꿀만한 기발한 상품들은 동양인이나 흑인이 만들어내던가,,
    까놓고 얘기해서 외모,머리 다 딸리는데,, 무슨수로 백인들위로 올라가겠냐?
    후진국에서 온애들은 한국 너무 살기 좋다고 말하는 애들 몇이나 되냐?
    백인들은 툭하면 "한국 너무 사랑해요~~" 이유가 머라고 생각하냐?
    니네들이 못사는나라애들 무시하고 백인들한테는 잘해주자너?
    내 자신도 인종차별을 하면서 인종차별 당하는건 기분 나쁘냐?
    내가볼땐 백인보다 한국인이 더 인종차별 한다고 본다.
    백인들은 인종차별을 고칠려고 오랫동안 노력해왔지만, 우리는 노력이나 하냐?
    무시당하는거 기분 나쁘면, 우리부터 한국으로 돈벌러 온 노동자들한테 잘해라.
    우리또한, 우리가 미국으로 가서 일하면,그들에겐 그냥 후진국에서 온 노동자로 보일뿐이다.
  • 서장훈 2017.12.17 18:56 (*.113.231.35)
    아니 교포새끼야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노자들한테 못하는게 뭐가있냐?
    저년처럼 지들 언어 쓰질말라고 하냐? 걍 너가 말하듯이 백인에 대한 사대주의가 강할 뿐이지
    그렇다고 백인국가 처럼 대놓고 유색인종 차별하는일이 얼마나 있다고 난리냐?
    호주나 러시아처럼 길가는 유색인종한테 물리적인 폭력을 휘두르는것도 아니고
    외노자들한테 우리나라만큼 잘대해주는 나라 얼마나 있다고 헛소린지
  • ㅎ후 2017.12.16 16:21 (*.78.51.155)
    븅신들이 와.. ㄹㅇ 긴 댓글 쓰고 대댓글 확인하러 와서 다시 답글 달고 시발 시간이 남아도놐ㅋㅋㅋㅋ 이게 니들이 말하는 지식을 쌓는 길이갘ㅋㅋㅋ 시발 일면식도 없는 노드가 쓴 댓글에 분노 슬픔 즐거움을 느끼네 참 잘들 산다
  • 조금 2017.12.17 02:37 (*.170.119.174)
    편견이 생길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미국의 경우 가장 교육 수준 떨어지는 순으로
    가난한 백인 - 가난한 흑인 - 가난한 스패니쉬 - 스패니쉬 - 흑인 - 백인 - 동양인 - 그외 많이 배운 여러인종
    으로 봐도 좋을 것 같아.
    동양인(동북아. 인도 등)은 가난해도 교육을 시켜서 수준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 반면... 다른 인종은 조금은 다른것 같아.
  • 두둥~ 2017.12.17 16:06 (*.236.72.97)
    영국사람이 등판해서 왜 이 나라에선 자기나라 말도 없이 남의 나라말이나 쓰고 사는지 모르겠다.
    라고 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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