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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d 2017.12.16 03:58 (*.214.143.229)
    이건 국방세라는 존나 명확하고, 현실적인 답이 나와 있는데도 설왕설래하는 이유가 뭐야.
  • 2017.12.16 04:12 (*.58.66.153)
    국방세를 누구돈으로 내는데?
  • Mild 2017.12.16 04:18 (*.214.143.229)
    남자는 군대. 여자는 국방세.
    이렇게 풀어서까지 설명하는건 처음이군.
    수능은 잘 봤니?
  • 국방세도 남자가 2017.12.16 04:40 (*.239.227.136)
    너가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그 국방세를 누가 내냐고
    요즘 20대 백수들 많은거 알지?
    집에서 보통 누가 돈 벌어와?
    이해함?
  • ㄷㅈㄱ 2017.12.16 04:45 (*.193.254.239)
    소득 생기면 거기서 떼는 거 아니냐
  • 2017.12.16 05:42 (*.229.81.164)
    엊그제이던가 본 되도않는 여교수의 여자는 불행해 어쩌고
    방송보다 논리와 내용이 훨씬 좋구나.
    남녀의 문제를 떠나서 그 년이 ㅂㅅ이었나 봄
  • d 2017.12.16 04:51 (*.107.128.246)
    조세전가가 일어나더라도 얘기해볼 수 있는 주제
  • Mild 2017.12.16 04:54 (*.214.143.229)
    국방세라는게 20대때 백수라고 안내고 넘어가는게 아니야.
    재산과 소득이 생기는 순간부터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기간까지(남자들이 복무하는 기간 만큼) 내는 거다.
    너네들 진짜 이런 얘기 처음 들어보냐?
    이미 국방세 내고 있는 나라들 자료만 참고해도 알텐데 말이야.
    아니면 너도 이번에 수능 본 꼬마니?
  • 2017.12.16 08:46 (*.63.143.115)
    ㅅㅂ 자본주의의 개같은 놈.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네.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는 군대 대신에 국방세를 내라고?

    헬조선에서 학자금 대출, 월세 내기도 빡신데 국방세까지 내라고? 너무 하지 않냐?

    다른 나라와 비교 좀 하지마라. 상황이 다르자나.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고 휴전 중이다. 그러니깐 남자가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는 거야.

    여자는 약한 존재다. 남자가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다. 전쟁나면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딸을 지켜야 한다.

    물론 극단적인 페미니즘(메갈)은 막아야 한다. 남자가 이걸 막지 않으면 역차별이 발생한다. 메갈은 공산주의와 비슷하다.노동자가 공산주의에 선동된 이유는 자신의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마르크스의 책을 읽은 놈은 소수에 불과하다. 메갈도 똑같다. 여자에게 이익이 되니깐 선동되는 거다. 만약 여성 지식인 중 한 명이 메갈의 극단적인 사상을 설득력있게 이론화 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여자들이 메갈사상에 선동 될거다.

    나는 전차병 출신이다. M48을 조종했다. 워낙 구식이라서 맨날 닦고 조이고 기름칠만 했다. 손톱에 까만 기름때가 묻어서 생활관에 앉아 있으면 선임들이 전투화를 닦으라고 던진다. 수십 개의 전투화를 닦으면서 울었다. 서글펐다. 나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인데 여기서 이등병은 개취급이다. 점점 시간이 지나갔다. 어느새 나도 상병이 되었다. 상병이 되어 일차휴가를 나갔다. 서울역에서 여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는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복귀 후 너무 힘들었다. 잊기 위해 더욱 열심히 군생활을 했다. 몸이 힘들면 마음이 편해지더라. 병장이 되니 정말 편했다. 전차병은 군기가 빡시다. 전차에 떨어져 많이 다치고 사고도 많이 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급할수록 대우가 좋아진다. 병장이 되면 하사랑 친구가 된다. 중사는 병장을 못 본척 해주고 행정관과 소대장만 조금 터치할 뿐이다. 병장 때는 어디 짱박혀 잠만 잤다. 그러다가 전역할 때가 왔다. 후임들이 나 전역한다고 편지까지 써주더라. 눈물이 났다. 나는 오래동안 생활한 사람들과 악수를 하고 포옹을 하고 마지막으로 헹가래를 하고 떠났다.

    힘들어지만 좋은 추억이다. 자유를 억압 당하고 별로 얻은 건 없지만 그래도 좋은 과정이었다.
  • 2017.12.16 09:07 (*.223.3.177)
    페미도 싫어할 전형적인 한남꼰대마인드네

    지켜주긴 뭘 지켜줘

    분단국가에 전쟁중이라 그리도 특수한데 어디 여유가 남아돌아서 국민절반이 군대를 안가고 학자금대출따위에 국방세가 밀린단 말이냐
  • 2017.12.16 09:16 (*.63.143.115)
    국방세 누가 내는데? 너희 할매가 내냐? 너희 엄마가 내냐?젊은 여자들이 내야 하자나. 그리고 전쟁 중 특수한 상황에 남녀 동등하게 국방세를 내야지. 아 남자들은 군대가니깐 안 내도 된다? 이런 생각은 남녀차별을 더욱 심하게 할 뿐이다.
  • ㅇㅇ 2017.12.16 09:22 (*.238.241.91)
    뭔 졷같은 소리세요. 20대 젊은 청년들이 2년 개고생하고 커리어 개발 못하는 기회비용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네.

    애초에 저런식으로 계속 놔두면 취업 시장에서 형평성 자체가 흔들리는데?

    2년 허비하고 취업 준비하는 남자 vs 2년 알차게 준비 한 여자. 장기적으로 누가 더 취업에 유리하겠어? 남자한테 혜택을 주든 여자한테 국방세를 부과하든 어떤식으로 균형은 맞춰야된다고 봄.
  • 와.. 2017.12.16 09:43 (*.36.139.8)
    한글 다시 배우고 와라. 진짜 글 못쓴다.. 뭔얘기를 하고싶은거냐 너는? 페미니즘은 역시 지능의 문제란걸 알려주는 놈이네ㅋㅋ
    난 여자들이 군대가던 안가던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필요하면 가는거고, 현재는 필요없다고 대다수 국민이 생각할뿐이고. 그러나 너처럼 전쟁이라는 특수한상황 들먹이면 현재 상황에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할말 하나도없다. 아무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지않는게 사실이구만 ㅋㅋㅋ
  • 2017.12.16 10:27 (*.63.143.115)
    여자들이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지 않는 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국방세를 내거나 군대를 보내는 건 올바른 사회정책이 아니다.

    나는 여자들을 몇 주 동안 훈련소로 보냈으면 한다. 남자가 군대에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안다면 남자가 지는 국방의 의무를 당연하다고 여기지 않겠지. 그리고 전쟁 시에 병력이 부족하면 여자들도 총을 들고 싸울 수 있다.


    "남자는 군대에서 2년 동안 기회비용을 치르며 인생을 낭비한다. 그래서 여자보다 사회에서 불리하다." 이건 핑계에 불과하다. 이런 생각은 메갈과 다를 바가 없다. 메갈은 불쌍한 건 여자고 나쁜 건 남자라는 피해 망상에 쩔어있지. 남자를 적으로 보고 경쟁해서 이기려고 한다.

    남녀의 관계는 경쟁관계가 아니다. 남녀의 관계는 협력관계이다. 여자를 적으로 보는 남자들은 메갈과 똑같다.
  • ㅇㅇ 2017.12.16 10:41 (*.238.241.91)
    뭔 병신같은 소리야. 몸 성하지 않은 남자애들도 굳이 공익 보내서 사회복무 2년 채우는 이유가 뭔데? 군대 간 다른 남자들이랑 형평성 맞추겠다는 이유 아님? 여자는 왜 그 대상에서 빠지는데? 아 너는 여자가 열등한 종족이라 형펑성 안맞춰줘도 경쟁 충분히 된다고 보는거구나?

    여자인지 틀딱 꼰대새낀지 남자가 2년동안 기회비용 치르는거에 대해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그냥 핑계라고 치부해버리면 할말없지.
  • 2017.12.16 11:32 (*.63.143.115)
    나는 여자가 열등하고 남자가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자에게 맞는 일이 있고 남자에게 맞는 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군대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적합하기 때문에 남자가 가는 거다. 만약 여자가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더 뛰어나면 여자가 군대를 가면 된다.

    공익은 신체적으로 군대에 부적합한 남자들이 가는 거다. 경쟁에 형평성을 맞추겠다는 의도가 아니다.

    니 말처럼 남녀 모두 군대에서 2년 동안 기회비용을 치른다고 하자. 그러면 국가 경제는 어떻게 될까? 젊은 남자와 여자가 모두 군대에 가 있으면 소모적이다. 그렇다고 휴전 중인 나라에서 남녀 모두 군대를 안 갈 수는 없다. 누군가는 희생해야 한다. 군대에 적합한 남자가 희생해야 한다.

    여자에게 더 적합한 것은 양육이다. 여자는 양육을 위해 희생한다. 꿈을 포기하고 회사를 그만 두고 양육을 선택하는 여자들이 많다.

    물론 특수한 경우도 있다. 여자가 직업군인을 선택하거나 남자가 양육을 선택하기도 한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남자는 군대에 더 적합하고 여자는 양육에 더 적합하다.

    이렇게 남녀는 서로 서로 희생하는 협력관계이다. 인간은 혼자 독립된 존재로 살 수 없다. 당신이 먹는 쌀은 농부의 피와 땀, 더나아가 흙 속에 미생물들의 도움없이는 생산되지 않는다. 만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일즉다 다즉일"이다.
  • ㅇㅇ 2017.12.16 12:05 (*.238.241.91)
    니가 쓰고도 말이 안되는거같지 않냐? 군대에 적합하지 않으면 그냥 면제시키면 되지 왜 시청이나 지하철 같은데 강제로 출근시키고 경제활동도 못하게 하냐? 거기서 일하는게 도대체 나라 지키는거랑은 무슨상관이고? 공익은 남자들끼리 형평성 맞추려고 둔 제도가 맞다. 여자가 국민으로서 의무를 면제된 것도 맞고.

    그리고 도대체 왜 군대랑 출산 양육을 자꾸 동일선상에 놓으려는지 모르겠네.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드문 휴전국가라 그에따라 드물게 징병제까지 시행하고 있는데도 그냥 남자가 군대에 적합하니까 의무를 독박쓰라?
    그렇다고 출산 양육이 여자가 독박쓰는 의무인가? 여자가 출산하려면 남편의 경제적 지원이나 가사분담 등 모든걸 배려해주는 상생관계지 여자가 독박쓰는 구조가 아냐
  • 2017.12.16 13:08 (*.63.143.115)
    군대에서는 신체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불편한 남자는 적응을 못하고, 선임들에게 갈굼 당하면 총을 싸갈기거나 수류탄을 던질까봐 정신적으로 부적합한 남자는 공익으로 빠진다.

    군대와 공익은 공적 영역이다. 경제적 활동은 사적 영역이다. 국방의 의무는 공적 영역이기 때문에 군대에 부적합한 남자들은 공익으로 간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남녀 모두 군방의 의무를 진다면 국가경제로 보면 손해다. 그렇다고 남녀 모두 안 갈 수는 없다. 적합한 남자가 가는 게 합리적이다.

    양육을 여자가 독박쓴다고 말하지 않았다. 당연히 남자의 경제적 지원이 있어야 된다. 신체적으로 볼 때 남자가 경제적 지원을 담당하고 여자가 양육을 담당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다.
  • ㅇㅇ 2017.12.16 14:38 (*.238.241.91)
    남자가 군대가는데 적합하고 남녀가 다 가면 국가적 손해라는거 까진 인정. 그 다음이 문제인데, 일방적으로 한쪽에 국방의 의무 단독으로 지게 했으면 그에 대한 보상이나 권리를 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근데 군대 안갔다온 사람에 대한 차별이라면서 군 가산점 폐지 청원하는 여자들을 도대체 어떻게 봐야할까? 그걸 또 받아들인 헌법재판소는 뭔 생각이고.

    그리고 취업 경쟁을 남자들끼리만 하면 모르겠는데 요즘은 남녀평등이니 블라인드 테스트니 하면서 남자랑 여자가 취업에 있어서 거의 대등하고 치열한 경쟁관계라고. 이런 상황에서 국방의 의무 진다고 20대 초반 2년을 그냥 날리고 취업 준비하는 남자에 대한 보상을 이야기 하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닐까?
  • 2017.12.16 18:14 (*.63.143.115)
    보상은 당연히 받아야 한다. 복무기간 단축하고 군인 월급도 올려야 한다.

    근데 군 가산점을 적용하면 차별이 더 심해진다.

    평균적으로 남자들은 자기 분야에서 승진이나 출세를 하기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삶의 다른 부분들을 기꺼이 희생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남자는 기업에서 일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여자는 정부기관과 비영리 단체에서 일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기업은 영리단체이기 때문에 효율성을 따져 성비를 결정한다. 당연히 남자가 많아야 효율적이다. 그래서 기업은 여자보다 남자를 더 선호한다.

    공무원 시험은 남자든 여자든 차별이 없다. 시험점수가 높으면 된다.

    이런 상황에서 군 가산점을 적용하면 차별은 더욱 심해진다. 기업은 효율성을 위해 남자만 계속 뽑을 거고 여자는 공무원 시험에만 매달릴 거다.
  • 2017.12.16 14:48 (*.116.147.163)
    병신같은 글을 정성스럽게 ㅋㅋㅋ

    글읽은 값이다.
  • 호이코스타 2017.12.16 19:10 (*.62.204.220)
    씹마초꼰대...
  • 뉴비 2017.12.16 20:26 (*.224.137.69)
    진짜 꼰대가 나타났다 ㅋㅋ
    지 군생활 노가리는 왜 까고 자빠졌어 ㅋㅋ
  • 2017.12.16 12:19 (*.58.66.153)
    20대 때 백수에 소득이 없는데 그 세금을 누구 돈으로 내냐니까?

    대학 진학해서 부모돈으로 등록금내고 공부해서 졸업하고 바로 결혼해서 전업 주부로 지내면 비과세할거냐? 소득이 없으니까?

    아님 과세할거냐? 남편과 공유하는 재산이 있으니까?

    그럼 그 돈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는거냐? ㅋ

    여자가 내는거냐 여자랑 결혼한 남자가 내는거냐?

    수능을 똥꾸멍으로 보셨나? ㅋ
  • 의견 내봤어요 2017.12.16 13:21 (*.146.252.167)
    결혼하고 그 남편이 군대 갔다왔다면 면제해주면 되는 거는 안되나요?
    아니면 아기 낳으면 세금 면제 혜택으로 가던지요~
    싱글맘도 당연히~
  • 123 2017.12.16 13:04 (*.129.203.54)
    여자 아이만 가진 부모들이랑
    남자 아이만 가진 부모들마저도 차별되는 세상인데
    국방세 부모가 내면 어디 덧나냐
    우리 사촌들만 봐도 그래 딸만 가진 부모는 국내 하찮게 여긴다
    아들 가져본 엄마조차도 군대 그거 다가는거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은데
    국방세 내기 싫으면 가는 방법도 만들어 줄수 있는데
    굳이 가기 싫다니까 돈으로 떄우라는거임
  • 123 2017.12.16 14:07 (*.113.3.51)
    아직까지도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는 느그집안문제다 그건
  • 서울1004기동대 2017.12.16 15:04 (*.62.190.247)
    그냥 몸안좋은 남자새끼들은 군면제해주고(공익대상애들)
    정상인여자들을 공익으로 보내자!!!
  • ㅇㅇ 2017.12.16 04:48 (*.36.157.94)
    존나 비싸
  • ㄱㅌ 2017.12.16 07:56 (*.220.129.183)
    애놔주닌까 출산세도 걷자
  • ㅇㅅㅇ 2017.12.16 08:46 (*.62.216.72)
    먼 개소린가 찾아보니 제대로 입법도 안된 이야기를 쳐 적어놨네.
  • 병맛 2017.12.16 03:59 (*.166.234.30)
    다 알겠으니까 제발 여자는 애 낳잖아요 드립 좀 치지 마라

    군대 가서 나라 지키는 걸 고마워해야지 애 낳잖아요가 왜 나오냐
  • "간큰놈들" 2017.12.16 06:16 (*.79.73.113)
    그냥 이런거 아닐까?
    남자들의 군대이야기가 만연하지만 여자들은 애낳는다는 이야기 하면 사회적으로 잰 머니? 란 느낌을 주지 않나?
    분명 남자들이 군대갔다오는건 고마워해야할 일이지만
    여성들이 애를 낳는것도 고마워 해야할 일이라는거지
    위의 내용중에서 불행배틀을 서로 할필요는 없지만
    남자의 군대를 고마워해야하고 존중해야할 일이라면
    여성의 임신 출산을 고마워 해야하고 존중해야할 일이고
    여성들도 그걸 인정해달라고 하는거 아닐까?
    물론 그게 변질되서 "여자는 애낳잖아요!! 라고 하는거지만 그건 소수의 여성이 그렇게 말하는게 아닐까?" = 이건 내 바램인가 싶다
    무튼 그냥 내생각은 그래
  • ㅇㅇ 2017.12.16 06:51 (*.122.144.142)
    누가 여성의 출산을 존중안하는데? 대한민국사회가 임산부 개취급해? 임바리야?
  • 그렇다면 2017.12.16 10:43 (*.90.52.249)
    웃긴데 나도 힘드니까 너도 힘들어란 사고방식은 옳디 않다면서
    군 가선점을 폐지한던건 여자
    이미 지들 시작이 잘못됐는데
    무조건 자기만 옳다하니 대화가 되남,,,,,,
  • 여자가했대?헐 2017.12.16 17:52 (*.223.20.63)
    군가산점 폐지는 1999년12월에 폐지되고 여성부 2000년도에 만들어졌대요 저도 자세한건 모르는데 장애인남성땜에 폐지된다고하는데 무조건 까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일반남성들이 피해봐요
  • ㅇㅇ 2017.12.16 04:01 (*.36.157.94)
    그니깐 너흰 안힘들어도 되니깐 복무에대한 보상을 조금이라도 하라는데 그것도 싫다하면 어쩌란거임?
  • ㄷㅈㄱ 2017.12.16 04:07 (*.193.254.239)
    논의 수준이 참...남자들 군대 가지고 징징대지 말란 개소리를 길게도 돌려 하네
  • ㅇㅇ 2017.12.16 07:08 (*.61.176.149)
    그러게 결론 하나 없이
    그냥 싸우지마란 말만 하네
  • ㅇㅇ 2017.12.16 04:14 (*.66.83.179)
    ㅋㅋㅋ여자는 병역의 의무대체 뭘로하냐? 이러니까 여자는 애낳잖아! 라는 궤변이 나온게 문제인데 대체 뭘 지적하고있는거야? 그냥 여자는 앉아서 오줌싸니까 힘들다고해라 ㅋㅋ
  • ㅁㄴㅇㄹ 2017.12.16 04:14 (*.179.66.237)
    남자들 보상이나 좀 잘 챙겨주던가
    예비군불러서 귀찮게 하지말던가
    무슨 스타벅스커피 한잔씩 받는거 가지고도 심술부리는거 보면 진짜 못되쳐먹었더라
  • 초롱이 2017.12.16 17:56 (*.223.20.63)
    그런 여자는 때려주고 싶네요 같은 여자가 봐도 꼴불견
  • ㅅㅈㅂ 2017.12.16 04:17 (*.244.120.4)
    군대가지말라는게 같이 조때봐라뿐이겠냐. 당장 인원부족해서 22사 이런데는 또라이새끼들까지 실탄 쥐어서 최전방 보내고 다른 전방사단들도 로테이션 돌릴 병력 부족해지고 결국 군대 안가도될 사람들까지 끌려가게 생겼는데 이게 그냥 내가 고생했으니까 너도 고생해 이딴 억울함이라고 여기는것도 웃기다.
  • 11 2017.12.16 04:17 (*.51.15.29)
    군대를 다녀와야 남자지 하며 부추기는 남자다움 군생활이 얼마나 쓸데없고 화병 나는 건지를 얘기하잖냐 그런 쓸데없는걸 여자도 해야 공평하다고 하는것도 ㅂㅅ이고
  • 아놔홀 2017.12.16 04:53 (*.7.56.121)
    군대 안가도 되 그리고 통짜허리 짧은 다리는 그렇다 쳐도 얼굴이랑 가슴은 성형좀 하자 A컵은 인간도 아니다 운동들도 좀 하고
  • ㅇㅇ 2017.12.16 06:18 (*.93.19.232)
    군대 갔다오면 자유란게 얼마나 값진줄 알게됨
  • ㅎㅎ 2017.12.16 06:41 (*.35.150.137)
    오바는 ㅋㅋㅋ
  • 튀ㅣ 2017.12.16 15:04 (*.116.147.163)
    미필 새끼.
    저 말 백프로다
    빙시야
  • ?? 2017.12.16 15:45 (*.62.21.208)
    96군번에 반공교육 받으며 자랐다
  • 공무원사회 2017.12.16 07:16 (*.214.80.108)
    5년전에 네이트에서 남녀싸움하던게 이제는 방송에서 고대로 지랄하고있네
  • 키모이 2017.12.16 07:41 (*.7.47.11)
    그럼 페미니스트들이 적극 나서서 군인들 도와야 정상아님? ㄱㅐ웃기네
  • 빨.수효과 2017.12.16 07:42 (*.209.13.113)
    이전에 여성이란 이유로, 뽑아준 이도 많은데. (방송 인터뷰 등)
    페미계는 사과는 아니라더라도 자성의 목소리는 있어야 돼는거 아님.
    저 주장을 하지말란거는 아니고, 이러려고 페미했나하는 자괘감은 안들게 해줘야지.
    국민들 눈높이 좀 맞췄으면 좋겠다
  • 물논 2017.12.16 07:48 (*.223.18.40)
    한국사회가 군대문화때문에 제왕절개는 나약한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세계5위는 뭔 개소리인데.
  • 2017.12.16 08:00 (*.64.252.42)
    남자들은 문제의 본질을 보고 더 나은방향으로 가자고 주장하자나

    근데 여자는?
  • 2017.12.16 08:23 (*.127.4.9)
    저 남자 강연자 말이 헛소리인 이유는
    군대, 강압적 문화에 잘 적응(남성다움) <-> 잘 적응 못하는 부류(여성, 나약함, 의지없음)으로 취부하고 나약함, 의지없음을 고쳐야되.
    라는 문화에 길들여져서 여혐이나 여자도 군대가 라는 사회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을 말하고 싶은가본데
    실상은.
    여성 군대 간부로 잘 적응 -> (남자들)그러면 여자도 군대가야지. -> 그건 안되(여성계, 페미) -> 분노(남성:분노 이유=여자들 간부는 잘 가는데 왜 병사로는 못가?) <=>
    강영자왈(군대 강압 문화가 사회의 군대 안간 여성에게 나약함, 의지없음으로 고정관념화, 그리고 나약함은 고쳐야 되고 분노해도 되는 문화 때문에 여자도 군대가라고 하는거다.) 라고 주장하는거다.

    즉, 처음부터 강연자가 헛다리 짚은것이지
    실상은 간부도 가는 군대를 왜 병사는 못가냐가 분노 원인인데
    강연자는 강압적 문화에 적응 못하는 나약함이나 의지없음에게 분노하는 군대 문화가 원인이다고 착각하고 있는거지.
  • 2017.12.16 09:22 (*.127.4.9)
    저 남자 강연자 말이 헛소리인 이유 2.
    남성스러움, 남성문화에는 약자를 보호해줘야되. 라는 문화가 있어.
    그래서 남자에게 많은 책임감과, 부담감을 주는 문화야.
    그리고 여자는 잘못해도 책임감을 안물어.
    그래서 여자는 재물화 취급했고, 그것을 관리 잘 못한 남자탓을 하는게 가부장제 남성문화야.
    그래서 남자중심 사회는 남자와 여자가 똑같이 잘못해도 남자가 더 크게 책임을 물어.

    이런 문화에서는 여자와 아이들 부모님들은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로 삼아.
    그들은 나약하고 의지 없으니 고쳐야 되는 존재가 아니라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한다고.
    그래서 아직도 헌재가 여자를 군대에 현역병사로 가기에는 신체적 조건이 안맞는다는 뻘소리 하는거야.
    근데 성평등 사고와 논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10대부터 30대까지는 개인주의화 되어 있어
    남에게 터치않하고, 남이 나에게 남성다움이니 무엇이니 강요하지 않기를 바래.
    이런 사고방식속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동등한 존재로서 경쟁상대로 봐.
  • 인천우재하 2017.12.16 10:55 (*.212.38.23)
    너의 생각보다는 도강연자가 훨씬 나은거 같은데?
    하도 개소리라서 반박하고 싶지도 않다.
  • 인천 우재하 2017.12.16 11:00 (*.212.38.23)
    성평등 사고와 논리를 최우선으로하는 10~30대에서 웃으면 되냐?
    여자와아이들 부모들을 같이 묶는거에서 웃으면 되냐?
    논리적인턱하는 개소리.
    왈왈.
    개소리엔개소리가 답
  • 2017.12.16 19:20 (*.127.4.9)
    우재하는 내 글이 불편한가보네. 그러면 우재하 너를 반기는 동네에서 살아. 여기서 불편하다고 답글 달을 필요 없어.
  • ddd 2017.12.16 10:27 (*.252.237.58)
    나라뺏기면 느그 남의 인종 얘기 낳을래? 아니면 나라같이 지켜서 우리얘기 낳을래?
  • 123123 2017.12.16 11:13 (*.221.135.45)
    저 남자 강연자도 졸라 웃낀게

    결국에는 남자들을 화병난 동물로 보고서 우리보고 알아서 다스리라는거잖아?

    애초에 남녀를 같게 보았다면 남자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 말해야되고

    인간이 화병이 난 이유를 명확하게 살펴봄으로써 사태의 본질을 깨달아야 되는데

    저 남자강연자는 결국 화병이니 참아라???????/
  • ㅇㄱㄹㅇ 2017.12.16 11:14 (*.74.27.127)
    페미는 역시 지능문제
  • 123123 2017.12.16 11:17 (*.221.135.45)
    남성들의 심리적 위로?

    장병의 수가 점점 모자라는 것은 모르나?

    휴전국가인 이스라엘 여자들은 몸이 강철로되어있고 한국인 여성들은 값비싼 비단으로되어있나?

    애초에 국방의 의무에 관한 것을 남자들의 심리적 위로로 보는거부터가 남자라는 성별을 비하하는거잖아

    내가 차이나는 클라스 항상 챙겨보는데 모두를위한 페미니즘편은 진짜 멍멍이방구소리보다 못한 강연이었다
  • ㅌㅌ 2017.12.16 11:28 (*.151.104.95)
    저걸 해결하는 것은 국방세가 아니라 모병제 전환이지 똘추들아
  • ㅇㅇ 2017.12.16 14:06 (*.251.96.12)
    모병제 전환은 뭔 돈으로 할껀데

    병력수 지금의 절반은 유지해야되는 반면

    급여는 10배는 올려야하는데
  • ㅇㅇ 2017.12.16 11:50 (*.33.180.245)
    대통령 바뀌구서 갈등이 너무 심해졌어
    성갈등 말고도 다른것들도
  • ㅗㅅㅎ 2017.12.16 12:25 (*.203.8.51)
    그지? 전엔 갈등이 필요없었지. 그냥 힘으로 한쪽을 찍어 눌러버렸으니까. 그게 낫다고 생각한다면 너도 한번쯤은 찍어눌리는 쪽에 있어보는것도 괜찮지.
    역지사지.
  • ㄴㄷ 2017.12.16 12:06 (*.180.134.252)
    아니 븅아..그러니까 군대에서 꽃다운 시간 허비해서 빡치는데 페미들이 그거 알아주지도 않고 별거 아닌걸로 취급하니까 남자들이 말하는거지..
    걍 고마운거 알아주기만 해도 그런소리 안해..한심아
  • 4214 2017.12.16 12:19 (*.36.41.183)
    평등 불평등 문제가 아니라 지금 군인 숫자가 너무 없다고 출산율이 너무 적어서 그래서 여자들도 이제 가야되!!
  • ㅗㅅㅎ 2017.12.16 12:23 (*.203.8.51)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건 멍청한 논리인건 맞는 듯. 하지만, 인생의 가장 중요한 꽃다운 시기에 2년을 엄청한 희생을 치룬 사람들에게 고마워 할줄도 모르는 것도
    비상식인 듯. 여자에게 군복무를 요구한다던지 경제적인 다른 댓가를 치루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결국 아들은 군대보내고 딸도 희생하라는 국가의 서민 피꼴빨아먹기 밖에 안되는거기에 현실성이 없고. 페미니즘을 떠나서 누군가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2년을 희생했다면 고마움을 가져야 하는건 당연한 인간의 도리인 듯.
    여성이 사회에서 불합리한 차별을 겪는다면 당연히 항변하는게 맞지만. 그 2년에 대한 보상을 바라는 남자들의 마음도 너무나 당연한 것.
  • ㅁㅁㅁㅁ 2017.12.16 12:41 (*.34.168.15)
    여자를 군대보내는건 소모적 낭비가 되니까
    생산적으로다가 국방세를 부과해라
  • ㄱㄱㅁ 2017.12.16 12:44 (*.70.27.153)
    군대와 출산은 아예 별개의 문제니까 따로 생각해야지.
    남자도 군대가기 엿같으니까 여자도 가라 하는 건 다 지옥으로 몰아넣는 거고 그냥 모병제 하고 군대 안 가는 사람들은 소득 생기면 국방세 내고 그 돈으로 군인들 월급 주면 되는 거 아닌가? 당연히 2년 갔다온 사람들은 세금 감해줘야겠지.
    병이 있어야 전쟁할 수 있다는 소린 안 했으면 좋겠다. 군대 가봐서 알겠지만 쓸모없는 인력 너무 많음.
  • ㅈㅂ 2017.12.16 12:50 (*.162.236.78)
    돌려말하는 거 같다. 사실 군대문제에서 남자들이 먼저 출산이나 그런 거 비교할 수가 없음. 왜냐면 객관적으로도 징집은 불평등한 일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군대를 가져다가 여잔 임신출산하는데 우리만 왜 군대가? 이러면서 먼저 비교하는 건 논리적으로도 이상하니 그렇게 말 할 일이 없거든. 결국 군대에 대한 불평등에 대한 반박으로 비교하며 쓰는 흔한 레퍼토리가 출산인데 작가가 저 둘을 비교하지말라는 건 애초에 군대에 출산을 비교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짚은 거고 워낙 민감한 사항이다 보니 직접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싸우지마 그거 잘못된 논리야~ 이걸 남자한테 말하는 척 하며 돌려말하는 것 같음.
  • 2017.12.16 12:51 (*.162.236.78)
    그래서 결국 비교하지말라는 말은 남자의 군대 불평등은 무엇과도 비교하지말고 독립적으로 그 자체로 보상할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뜻과도 동일함.
  • 그네정희꺼져 2017.12.16 12:51 (*.7.54.224)
    쟤 ㅆㄹㄱ네
    이스라엘은 전국민이 남자나 ㅋㅋㅋ
  • 레이 2017.12.16 13:38 (*.232.134.153)
    저기 나오는 남자들 어찌보면 불쌍해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솔직히 못 한다 왜냐? 여자가 돈이 되고 페미가 돈이 되니까. 테이가 남자가수인데 여자에게 어필하는 경향이 큰데 저기에서 여자는 왜 군대 안 가냐? 불합리하다!라고 하면 돈줄 끊기고 방송계 퇴출이나 마찬가지다 고로 저기에선 빨아주는 얘기 해줄 수 밖에 없다 눈치 보여서 뭔말이나 하것냐 ㅋㅋ 차라리 외국인 비정상회담이면 모를까.

    물론 여자들에 고통과 고생도 인정해줘야 한다 우리 주변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나 여자는 적이 아니다. 동반자지. 다만, 남자들이 군대가는 걸 당연시 여기면 안된다. 우리는 출산의 고통을 이해하고 출산휴가를 주기까지하며 정책도 그렇고 고생한다고 전세계에서 이례적인 산후조리원까지 보내주기도 한다.

    근데 남자는? 군대 다녀온걸 보상도 못 받고 어떠한 잘 했다는 칭찬이나 존경이 전혀 없다. 이건 마치 데이트비용은 원래 남자가 내는거니까 별로 안 고마운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전세계에서 유일한 휴전국가이자 분단국가이다. 지금 당장 이 순간에 전쟁나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게다가 내가 알고 있기론 북한도 여자가 군대가는 걸로 알고 있다. 적국은 여자가 군대가는데 우리나라는 안간다? 예비군 병력에서 북한 절반조차 안 된다.

    이게 골때리는거다. 전쟁나면 우리는 바로 뒤지는거다 첨단화 된 무기가 있고 주한미군 덕분이지. 재래식 무기 세계 2위가 북한이다. 전쟁나면 바로 뒤지는겨 재네 예비군만 해도 3800만 정도 된다. 우리나라는 여자가 군대 안 가니까 훨씬 적다. 결과적으로 휴전국가임에도 여자가 군대를 안 간다는 건 아주 괴상한 일이다.

    그리고 출산은 의무가 아니지만 군대는 의무다.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 한다라고 되있는데 여자는 국민이 아닌가?

    휴전국가라는 상대성고 ㅏ더불어 군대라는 의무와 출산이란 선택에 차이점에 대해서는 전혀 말을 하지 않았다. 속된 말로 지네 꼴리는대로 얘기한거다. 저게 어떻게 토론이고 논리라 얘기 할 수 있는가? 여성 신권도 발전해야하고 생리대도 정부에서 지원금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닌 건 아닌거고 맞는 건 맞는거다. 남자여자 싸웆 ㅣ말고 남자 입장 1이라도 들어줬음 한다. 지금 남녀차별은 사라졌지만 여남차별이 역차별 당하는 시대다. 너무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 ㅇㅇ 2017.12.16 13:42 (*.116.71.112)
    이런 주제로 방송할 때 왜 차후 인구절벽에 대한 문제는 쏙 빼놓고
    '너도 당해봐라'만 내 새움?
    심리적 위로라..ㅋㅋ;
  • 에휴 2017.12.16 14:54 (*.116.147.163)
    시작점을 보자 시작점을.
    이게 처음 시작된 게 꽃같은 20대 남성들
    자기계발에도 중요한 시기에
    좃같은 군대 강제로 2년씩 보내는데,
    국방의 의무니 그건 알겠다이거야.
    근데, 군필 가산점 가지고 여자들이 딴지 걸면서 시작된 거 아니냐 이거?
    그러면서 여자들이 우린 애새끼 낳아주잖아 이지랄.
    남자들은 여자들의 출산의 고통에 대해서
    폄하한 적 없다.
    숭고하게 생각한 적은 있어도.
    어머니는 위대해도,
    메갈,페미는 지능의 문제다.
  • 111 2017.12.16 19:11 (*.233.1.106)
    군가산점은 남자가 한건데
  • 에휴 2017.12.16 14:59 (*.116.147.163)
    에이씨발.
    여성주차칸
    여성전용칸. 그놈에 여성전용칸.
    좃같네진짜
    씨발 군부대에서
    의가사전역하거나
    크고 작은 부상안고 전역한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대중교통에 군부대 부상자 배려석 설치해라
    씨발놈들아
  • 빡신그 2017.12.16 15:02 (*.197.21.130)
    반박정리 (개인적 생각)

    1.품격이 있는 신사로 가득찼어야 했다
    -> 전형적인 논리적 오류

    교육의 효과로서 항상 완성된 인격체가 탄생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같은 논리라면 공교육의 결과로 대부분 학생이 서울대를 갈 수준의 두뇌를 장착해야한다.

    공교육의 목표가 국민의 전반적인 교양수준의 향상에 있듯,
    군 복무의 효과는 신사다운 남성 만들기가 아니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집단생활을 할때 개인적문제와 집단적문제가 가치갈등할때
    조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책임감을 습득한다

    실제로 직장에서 여성과 일해보려하면 대부분은 자기 업무영역 이상을 절대 일하려 하지 않으며
    책임감도 없는 경우가 많다


    2.군대식 문화와 군대문화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오류

    군대식 문화는 과거에 혹은 아직 남아있는 몇몇 소수의 잘못된 케이스가 사회로 파급효과를 내면서 발생하는 문제이고,
    현재 군대 문화는 개선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윤일병사태 이후 많이 개선되고 있는 시점이다.

    또한 군대와 출산이라는 문제의 논리적 논거로서 군대식문화인 부조리는 적합하지 않은 논거이다.

    그것은 군대식문화 자체로 개선되어야할 문제일 뿐이기 때문이다.


    3.군대식 강압적 문화가 남자다움의 표준인가?

    군대는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가정하여 교육하는 집단이므로 그것이 남자다움의 표준이라는 식으로 치환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물론 군대가 그런식으로 교육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남자라면 군대라는 특수한 공간이기에 생기는 특수한 교육이라 여길뿐이다.
    여러분의 주변에는 군대를 다녀온 매너좋고 여자를 존중하는 남자가 대부분이라는 사실

    4.여자도 군대를 가자는 문제가 '내가 힘드니까 너도 힘들어야 해' 라는 문제인가?
    -> 상대방의 논리를 무식하게 치환해버리는 비겁한 논증방식

    납세의 의무와 같이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하는 의무에는 불평등하게 적용되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국방의무 역시 합리적인 이유없이 국가가 부여하는 의무가 불평등하게 적용되고 있음을 꼬집는 것이다.


    5.국방세는 남녀갈등의 문제인가?

    국방세는 군대를 가지 않는자와 군대를 가야하는 자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여성 뿐 아니라 병역의무를 합법적으로 이행하지 않거나 혹은 불법적으로 회피하는 사람들에 대한 장치일 뿐이다.

    국방세는 이처럼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음으로서 발생하는 이익을 의무이행자에게 이전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국방세의 논의는 장기적으로 국방세를 내고싶지 않은 여성에게도 국방의무를 이행하게 하는 논의로 발전될수 있으며,
    국방의무 이행 전 여성의 공익근무등의 과도기적 논의로 발전시킬수 있는 중요한 논제라 생각한다
  • 노인공격 2017.12.16 15:08 (*.228.161.94)
    여성의 군입대가 불거진건 현역대상자가 줄어든것때문도 있지
  • 개똥철학 2017.12.16 16:23 (*.130.214.197)
    "서열문화"가 군대에서 비롯된거라는 전제가잘못되었음. 서열 혹은 계급문화는 역사 이래로 늘 있었던거고 군대경험이 전혀 없는 "여초집단"에도 있으며 개인적 경험으로는 오히려 여성만모인 집단이 남성집단보다 더 서열문화가 강하다고 느껴짐.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남성적 서열문화"로 돌려 사회의 잘못은 남성에게 있고 마치 여성은 "피해자"라는 인식을 갖게하는 논지의 글임.
    하지만 "공동체문제"라는건 남녀노소 할것없이 어떤집단에 어떤리더가 있더라도 역사 이래로 늘 있어왔으며 현실의 여초 그룹안에도 있으니 마치 옳은 여성문화가 잘못된 남성문화를 고칠수 있다는 접근은 "허구적 상상" 어떤 사회와 문화안에 있는 "부정의"한 부분은 그 자체로 올바른 길을 모색하면 될뿐. "남성문화" 혹은 "여성문화"가 모두 좋은것도 모두 나쁜것도 어느것이 우위에 있는것도 아님으로 서로 공유하고 어울리며 패단을 함께 줄여가며..

    군문제는 고통을 같이 당하자가 아니라 남녀가 평등한 사회에서 남녀는 같은 권리를 누리고 같은 의무를 져야하기 때문 임. 사회정의의 문제를 개인적 찌질한 감정의 문제로 왜곡.

    제왕절개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자연분만시 생기는 의료사고는 의사에게 불리하게 판결될 가능성이 높다는것과 산모들이 진통을 피하기 위해 의사에게 먼저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라는게 더 합리적인 판단인데 본인의 생각이 마치 "대다수 남성"의 생각인냥 그렇게 여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성적사고로 여성에게 피해를 준다는건 "지나친 일반화"이고 설사 일부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런논리라면 여성도 반대로 여성적 사고로 남성에게 피해를 주기때문에 결코 일방적인 문제는 아님.
  • 호이코스타 2017.12.16 19:17 (*.62.204.220)
    동감
  • ㅇㅇ 2017.12.16 16:49 (*.45.116.126)
    존나 맞는말들을 지 듣기불편하다고 폄하하는거는 메갈이랑똑같네.걍 남녀문제가아닌거같다 울나라에 비합리적인놈들이 많으거야
    걍간단한거다 나라에 봉사한것을 여성은 존중하는마음을 가지고 남자는 여성을 나약하지않은 똑같은 인격체로 받아들이면 된다. 일부 페미들 개소리하는건 걍 또라이거니하고 넘겨. 각자가 서로를존중하는 마음만 있으면 끝나는거임
  • ㅇㅇ 2017.12.16 16:52 (*.45.116.126)
    그리고 솔직히 페미라고 나와서깝치는 애들보면 화 안난다. 어차피 틀린말이니까.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소리라는걸 아니까 걍 짖는구나 넘기는거야. 근데 거기에 분노하고 똑같이 말도안되는 어린아이식 비교를 하면 나도 똑같아지는겅. 무울론 정책적으로 역차별이발생하는거는 합리적으로 반대하면되는거고
  • rr 2017.12.16 17:43 (*.205.125.220)
    오찬호? 웬 듣도보도 못한 사람이 나와서...티비 방송 나와서 인기 타고, 유명세 얻고, 책 내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겠지..
    손아람도 나는 듣도보도 못했다. 은하선도 그렇고,,,

    차이나는 클라스는, 그전에 강연으로 나온 사람들이 이진우교수, 황석영, 유시민 등 나름 검증된 사람들이 나와서 하더니만,,,

    페미니스트면 검증도 안 되고, 인지도가 없어도, 티비 나와서 인지도 올리고, 그걸 바탕으로 여기저기 강연 다니고, 책 내고,
    참 괜찮은 마케팅 같아,,
  • 2017.12.16 19:45 (*.169.140.128)
    어차피 여자도 군대가야된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 한 10~20년만 지나봐 ㅋㅋㅋ
    어차피 전쟁 휴전 중인 국가에서 징집은 필수다 아무리 미사일 날리는 시대라도 군인은 필요함 지금 출산율 보면 여자도 징집할 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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