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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7.11.21 14:06 (*.171.84.71)
    180여 차례 ㅋㅋㅋ
  • 2017.11.21 14:07 (*.223.34.162)
    내가 허지웅이라도 무섭겠다
  • ㅇㅇ 2017.11.21 14:12 (*.70.14.219)
    진성 또라이한테 걸렸네
  • 03 2017.11.21 14:18 (*.36.142.92)
    글 읽기가 이렇게도 힘들줄이야.
  • 아니면 책 좀 읽으시길 2017.11.21 14:52 (*.82.95.241)
    뭐가 힘듦? 내용이 무서워서 힘들었다는거지??
  • ㅂㅂ 2017.11.21 14:57 (*.150.123.248)
    요즘엔 애들 중엔

    그냥 길면 어렵다거나
    지칭어가 일상용어가 아니거나 사건의 배열을 순차적으로 하지 않으면

    글 못쓰네. 어렵네

    이지랄함 ㅋㅋㅋㅋㅋ
  • 2017.11.21 15:10 (*.204.41.26)
    나도 지금껏 게시물에 올라오던 허지웅의 문체와 글의 구성을 매우 맘에 안 들어하지만
    이 글은 정말 깔끔한 단문으로 나쁘지 않은데...
    덮어놓고 패싱은 하지말자.
    허지웅이 욕 좀 먹더니 현학적으로 꼬아놓은 중문 복문 안 쓰고
    주어하나 술어하나 마치 유시민 작가의 충고를 받아들인 마냥 깔끔하게 썼는데 왜 그러냐
  • ㅁㅁ 2017.11.21 17:19 (*.154.157.6)
    진짜 허지웅 글 요즘 너무 편하게 읽힌다.
  • ㅇㅇ 2017.11.21 19:03 (*.82.255.109)
    사실 옛날부터 진짜 쓰는 글은 항상 저런 식으로 썼음
    sns에서만 유독 이상하게 썼던거
    오기로 일부러 저러나 싶을 정도로
  • ㄴㄷ 2017.11.21 15:21 (*.251.219.2)
    쉽게 읽히는데 소설책 한번도 안 읽어보셨나?
  • ㅍㄴ 2017.11.21 16:07 (*.37.176.5)
    사내심?
  • ㅁㄴㅇㄹ 2017.11.21 16:09 (*.226.198.242)
    눈큰 아저씨 감옥에서도 싸지방 있음???
  • 324 2017.11.21 18:35 (*.228.83.55)
    요즘 젊은사람들 사이에서 메신져로 장문을 쓰면 장문충이라고 욕먹음..
  • 자유동경 2017.11.22 14:54 (*.247.149.151)
    걍 다들 허지웅글 너무 어렵게 쓴다고 하니까 자기도 하고싶었나 봄.
  • 34 2017.11.21 14:23 (*.40.72.67)
    남자한테 '사내'라는 표현을 쓰네.

    틀린건 아니지만...

    글을 소설투로 쓰려는 냄새가 나네.

    허지웅 글 중에 꽤 깔끔한 건 좋던데... 이번 글은 좀 아닌 듯. 실망
  • ㅇㅇ 2017.11.21 15:14 (*.70.14.220)
    "사내"라는 표현을 의도적으로 선택한 부분이
    약간 오글 거리긴 하지
  • 1 2017.11.21 16:32 (*.71.51.90)
    저 글이 자기연민에 가득차 허세스럽게 변명을 늘어놓는 것도 아니고,
    글밥 한 번 못먹어 본 인간이 글쟁이인 양 흉내내는 것도 그렇다고 말을
    저렇게 한 것도 아닌데, 그저 자신의 경험에 대해 감상적일 뿐인데
    저정도의 감상에 젖는 것도 오글거린다면 오글거린다는 단어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요전에 게시글이 단순 기우만은 아니였네.
  • ㅇㅇ 2017.11.21 16:33 (*.70.53.49)
    뭔 말이야
    니글은 진짜 문제다
  • 2017.11.21 21:08 (*.58.66.153)
    '오글거린다'는 표현이 다양한 감성의 표현을 말살한다는 내용이야.

    난 그 글의 내용을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윗 댓글도 잘 이해된다.
  • 7ㅂ 2017.11.21 20:27 (*.70.55.85)
    글 더럽게 못쓴다 ㅋ
  • 2017.11.21 16:39 (*.8.113.101)
    소설 같은 이야기잖아?
    소설투로 쓰는 것이 오히려 이야기 전달이 잘 된 것 같은데.
  • ddd 2017.11.21 16:42 (*.223.184.85)
    사내새끼가 무슨 겁이 그래많노
    사내자슥이 그것밖에 못하나
    사내란 단어가 일상에서도 흔한 단어 아닌가?
  • ㅇㅇ 2017.11.21 19:41 (*.70.52.227)
    사내자식이 말이야
    이런 숙어같은 표현 말고 일상에서 ‘그 남자’ 또는 ‘그 사람’ 대신에 ‘그 사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나 생각해봐
    확실히 흔한 표현은 아니지
    근데 오히려 사내라는 단어덕분에 글 분위기가 일상이랑 동떨어진 느낌을 주네
  • ㅁㄴㅇㄻㄴㅇ 2017.11.21 20:38 (*.94.8.57)
    평소에 글 안읽는 티내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에서 병글만 읽지말고
  • 니가더빙속의신 2017.11.21 22:56 (*.128.52.136)
    글은 니가 더 안읽는거 같은데..ㅄ
  • 사칭1호 2017.11.21 14:47 (*.111.9.243)
    허지웅 글만 올라오면 가독성 어쩌고 존나 따지네 병신들이 이것도 읽기어려우면 한국인 맞냐?
  • ㅁㅁㅂ 2017.11.21 14:51 (*.82.95.241)
    그니까ㅋㅋㅋㅋ

    위에도 한놈있네
    그냥 읽지도 않고 ㅂㅅ 또 글 이상하게 썼네 이 ㅈㄹ들임ㅋㅋ
  • 2017.11.21 15:13 (*.39.138.201)
    허지웅은 글쟁이야
    이정도 글은 되게 무난하고 가독성이 괜찮은데?
    니들처럼 1년에 책한권 안읽고 웹툰이나 인터넷 기사나 보는 사람들의 글과는 좀 다르지 않겠냐?
  • ㅇㅇ 2017.11.22 13:10 (*.70.54.33)
    ㅇㅇ 맞어. 평소에 쓰는 허세 만발의 글 보단 많이 나아졌다. 책한권 안 읽고 드립은 왜나오니? 그러면 허지웅은 양판소에서 급식작가가 쓴 판타지 소설 밖에 안 읽어봤냐? 평소 글은 왜 그따구지?
  • 미스테리 2017.11.21 15:34 (*.62.11.140)
    진짜미스테리네
    사과대신 실형은 택하다니ㅋ
  • ㅁㅁ 2017.11.21 16:19 (*.45.144.138)
    무섭다
  • 2017.11.21 17:05 (*.12.224.197)
    이 글을 읽고 허지웅이 글을 쓴다 못쓴다라는 내용이 오가는 여러분의 댓글을 읽고, 역시 허지웅은 대중적으로 작가라는 직업은 아직
    과분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군요. 이전에 워낙 못쓴글들이 흘러넘치니. 이미지 쇄신할려면 멀은듯.
  • ㄱㅇ 2017.11.21 17:39 (*.99.111.227)
    허지웅 보면 실제로 글 잘씀.
    그가 쓴 책이나. 다른 평론들 보면 글을 잘씀.
    글로 돈버는 사람이니깐 당영한 거겠지만 글을 잘씀

    다만,
    가끔 퇴고 없이 SNS에 올리는 글은
    읽기 어려운 수준의 글도 더리 있음.

    이게 사람이 한번 보여진 이미지의 틀이란게 이렇게 무서움.

    윗글처럼 읽기 편한 글도
    "허지웅이 쓴 글"이 된순간
    몇몇사람들에겐 읽기 전부터 이미 읽기 어려운 글이 되어 버림.

    이런경우는 더러 많음.
    철없는 어린시절 막말로인해 악동 이미지가 박힌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
    들은 나이가 먹고 철이 들어서 그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어 졌음에도
    사람들은 그의 바뀐 모습을 가식으로 보거나
    여전히 악동으로 보게 되는 거 같아.

    댓글을 쓰다 보니 허지웅의 글에 나오는 저사람도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생각 된다.
    저 가해자의 머리속에는 이미 허지웅=성폭행범
    이 되어 버린거지.
    저 가해자의 시작이 거짓말이든, 착각이든, 단순한 "관종"이든
    저 피해자의 머리속의 허지웅의 이미지는 굳어져서 완전 사실로 믿어 버린게 아닐까?


    주절주절 잡소리가 길었는데.

    어찌 되었든 사람이 살면서 모든 점에서 조심하고 살아야함.
    선입견 만큼 무서운게 없음.
    한번 한 행동은 정말 돌이킬 수 없음.

    내 행동에 따르는 책임을 항상 생각 해야함.
  • 응맞아 2017.11.21 18:41 (*.246.69.216)
    주절주절 잡소리 맞네
  • ㅕㅑㅑㅁ 2017.11.21 22:23 (*.7.51.125)
    진짜 누구나 생각하는 정도를 진부하게 늘어놨네
  • ㅇㅇ 2017.11.21 18:42 (*.145.93.40)
    뭐 글이 안읽히고 그렇진 않은데
    첫 문단에 '한번은 경찰서에서 사내를 만난적이 있다' 라고 쓴게 좀 생뚱맞다.
    무슨 길가다 우연히 만난것도 아니고 말이지.
    '결국 경찰서에서 그 사내를 만나게 되었다.' 정도로 썼으면 모를까.
  • ㅇㅇ 2017.11.21 19:05 (*.82.255.109)
    그 부분은 전혀 안이상한데
    빡쳐서 참다참다 한번은 경찰서에서 만났다는 뜻인데
  • 안생뚱맞은데 2017.11.21 21:16 (*.36.134.26)
    책 오지게도 안보는거 아니면
    맥락 띄엄띄엄 본거 둘중하나
    이 남자랑 계속 법적으로 엮이다가 실제로 대면한 적이 있다는 말인데
  • `` 2017.11.21 18:48 (*.103.9.125)
    사내라는 단어가 참 썡뚱 맞네
  • 물논 2017.11.21 19:40 (*.70.47.191)
    사식으로 나온 굉장히 맛없는 치킨을 치킨이라는 이유 하나로 한마리 뚝딱 해치우던 사람을 본 이후로, 사람은 믿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보고싶은 것만 본다는걸 알게 됐다.
    만약 이 글을 보면서 사내 라는 표현이 걸리적거리게 보인 이유는말야... 이 게시물의 제목에 허지웅이라는 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프레임에 빠져서 읽기도 전에 이 글은 이상하다라고 결론을 내려놓았기 때문인거야.. 그리고 찾고 찾아서 결론에 대한 이유를 내놓으려다보니 사내라는 표현이 눈에 띄는거지.
  • ㅋㅋ 2017.11.21 20:25 (*.70.55.85)
    응 아니야~~
  • 냐벙 2017.11.21 22:39 (*.13.84.2)
    첨부터 지금 글처럼 썼으면
    허지웅체란 오명 없었지
    잘 썼어 지금 글은

    글체가 바뀐건 이제 컴플렉스가 없어졌다는건가??
    물론 컴플렉스 원인은 학력이겠지
  • 아마도 2017.11.21 23:13 (*.187.137.44)
    허지웅이 SNS에 족같이 글을 올리는 거는... 내글 읽을라면 생각들 좀 해야 할꺼다.
    문장 호응상 말은 되지만 가장 베베 꼬아서 올리고 그걸 즐기는 거였지.
    나를 까는 니들은 내가 하는 말을 이해 할 정도의 지성이 못돼 하는 느낌으로.

    일반적인 글을 깔끔하게 잘 쓰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컬럼이나 기사 같은거는. 물론 창작이런거는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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